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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3: 복수의 계절(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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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6*27mm
ISBN-10 : 116433025X
ISBN-13 : 9791164330256
총몽. 3: 복수의 계절(완전판) 중고
저자 Yukito Kishiro | 역자 주원일 | 출판사 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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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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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완전 새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cce*** 2020.02.27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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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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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온 세기의 SF명작!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한 일본 SF만화의 최고봉 『총몽(완전판)』 제3권 《복수의 계절》.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이 작품은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로, 기존 슈에이샤의 초판 전9권을 전5권으로 합본한 고단샤의 신장판을 새롭게 번역해 재출간했다.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 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 이도는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녀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지 전설의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었다. 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 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갈리.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선다.

집념을 불태운 싸움에 결판을 낸 갈리는 다시 이도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 그러다 한때 헌터 워리어였던 자팡이 현상범으로 전락해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이도는 행방이 묘연해진 갈리의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수소문하다 자렘에서 추방된 디스티 노바라는 과학자를 만나게 된다. 노바는 자팡에게 버서커 보디를 주어 그의 원한에 불을 붙이고 마는데…….

저자소개

저자 : Yukito Kishiro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84년, 「기괴(?怪)」 라는 작품으로 제15회 쇼가쿠칸(小學館) 신인코믹대상에 입선해 데뷔했다. 1991년, 슈에이샤(集英社)의 『비즈니스점프』에서 연재하기 시작한 『총몽(銃夢)』은 ‘인간이란 무엇으로 규정되는가?’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필생의 역작으로, 정교한 그림과 치밀한 구성, 독창적 세계관으로 이후 수많은 SF창작물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태국 등에도 수출돼 큰 인기를 모았으며, 할리우드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에 의해 영화로 제작되어 2019년, <알리타:배틀엔젤>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주요작품
『총몽』 (1991)
『수중기사』 (1998)
『총몽 Last Order』 (2000)
『총몽 화성전기』 (2014)
저자 공식 홈페이지(YUKITOPIA) : http://jajatom.moo.jp

목차

FIGHT_022 ARS MAGNA 불꽃 속에 선 남자 009
FIGHT_023 LOST SHEEP 복수의 계절 059
FIGHT_024 DOG MASTER 속죄의 선율 082
FIGHT_025 LABORATORY 카르마의 플라스크 103
FIGHT_026 CRUMBLE 붕괴 149
FIGHT_027 SCAPEGOAT 속죄의 산양 195
FIGHT_028 FACE THE FACTS 격돌 217
FIGHT_029 LION AND THE LAMB 강자와 약자를 위하여 241
FIGHT_030 YELLOW DOOR 심판의 날 265
FIGHT_031 EVIL ANGEL 죽음의 천사 289
FIGHT_032 WILD WEST HEROES 황야의 3인 33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애증과 정념이 휘몰아치는 ‘자팡’편! 그것은 강자와 약자 모두를 위한 노래! 집념을 불태운 싸움에 결판을 낸 갈리는 다시 이도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 그러다 한때 헌터 워리어였던 자팡이 현상범으로 전락해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다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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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과 정념이 휘몰아치는 ‘자팡’편! 그것은 강자와 약자 모두를 위한 노래!
집념을 불태운 싸움에 결판을 낸 갈리는 다시 이도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
그러다 한때 헌터 워리어였던 자팡이 현상범으로 전락해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이도는 행방이 묘연해진 갈리의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수소문하다 자렘에서 추방된 디스티 노바라는 과학자를 만나게 된다. 노바는 자팡에게 버서커 보디를 주어 그의 원한에 불을 붙이고 마는데…!

세기의 SF명작 『총몽』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제목 『총몽(銃夢)』을 일본에서는 ‘주무’가 아닌 ‘건무’라고 읽으며 이에 대한 영문표기는 ‘GUNNM’이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기존 국가도 종교도 사라진 먼 미래가 배경이며,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현저히 낮아진 세상에서 ‘인간이란 과연 무엇으로 규정되는가?’라는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우리에게 던진다. 하지만 심도 있는 테마와 달리 지나치게 어렵거나 현학적이지 않고 소년만화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활용하여 경쾌한 면을 가지고 있는 점이 기존 사이버펑크와 구분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은 기존 슈에이샤(集英社)의 초판 전9권을 전5권으로 합본한 고단샤(講談社)의 신장판으로, 새 번역을 통해 재출간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해 ‘완전판‘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장정으로 거듭난다.

● OUTLINE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 이도는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녀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지 전설의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었다.
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
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갈리.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선다!!

● 새롭게 출간되는 『총몽』 완전판의 특징

원서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
원서에도 재현되지 않은 연재당시 컬러 페이지와 해설페이지 수록.
초판 전9권에서 신장판 전5권으로 합본되며 누락된 커버 일러스트 수록.
저자 기시로 유키토가 해외판을 위해 그린 특별 일러스트 수록(1권).
저자 기시로 유키토 인터뷰 수록(1권)

● 영화와 원작

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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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총몽 3 : 복수의 계절 | jh**ung62 | 2019.09.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화 알리타를 보고 흥미를 가져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어 찾던 중 알게 된 << 총몽 >> 책! ...

    영화 알리타를 보고 흥미를 가져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어 찾던 중 알게 된 << 총몽 >> 책!  매 시리즈마다 구매해 와서 어김 없이 이번에도 << 총몽 3 : 복수의 계절 >> 이라는 책도 구매했습니다.

    영화 << 알리타 : 배틀 엔젤 >> 의 원작으로 재조명 받기 시작했다는 << 총몽 >> !!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 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으며 사이보그 등 인체 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 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세계가 이 책 << 총몽 >>에서 가지고 있는 배경입니다. 항상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어느 날,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하며 이 책을 내용이 시작되는데요...

    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 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서기 시작한다는 그녀!

    이런 내용이 담겨 있다보니 저또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사실 어릴때 총몽을 몇 권 봤을때는 딱히 큰 매력을 못 느껴서 그 이후 권들은 안보고 있었다. 알리타를 보고 다시 만화책에 관...

    사실 어릴때 총몽을 몇 권 봤을때는 딱히 큰 매력을 못 느껴서 그 이후 권들은 안보고 있었다. 알리타를 보고 다시 만화책에 관심이 생기게 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총몽 3권은 알리타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갈리는 긴 싸움후 다시 이도의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듯 하지만, 이전의 이야기에서 갈리에게 원한이 맺힌 자팡은 그런 갈리를 가만히 두려 하지 않고, 이도는 갈리의 다른 뭄체를 찾아 떠나는데....그 와중에 갈리의 특수한 신체는 자팡에게 이식되기도 하고, 갈리는 자렘과 계약하기도 하고...중요한 인물의 죽음도....


    애니북스에서 책 편집도 깔끔하게 잘 해 주었지만,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하다보니 이리저리 채이기만 하는 갈리가 조금은 안쓰러운 3권이다.  언젠가는 영화 알리타의 후속편으로도 보게 될 수 있기를.

     

  • 총몽 | qk**dms120 | 2019.05.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권을 읽은 후 3권 4권은 언제쯤 나올까 궁금하던 차에 발매되었다는 소릴 듣고 덥썩 구매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권을 읽은 후 3권 4권은 언제쯤 나올까 궁금하던 차에 발매되었다는 소릴 듣고 덥썩 구매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모터볼에서 저슈건과의 마지막 싸움으로 시작해 노바로 부터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떠난 이도, 죽음...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모터볼에서 저슈건과의 마지막 싸움으로 시작해 노바로 부터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떠난 이도, 죽음의 문앞에서 다시 살아돌아온 갈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슈건과의 싸움 이후 이도와 함께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갈리의 버서커 바디를 노바가 가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이도가 노바를 만나러 가고, 버서커바디를 이식받은 자팡때문에 이도는 죽고 만다.

    자팡과의 싸움에서 마을을 구하기 위해 총을 사용하지만 이때문에 갈리또한 뇌마저 죽어가는 상태가 된다. 하지만 자렘과의 계약을 통해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여 노바를 찾는 임무를 맡는다.

     

    영화 알리타에서는 버서커 바디를 가진 강력한 알리타의 시원한 액션이 좋았는데, 총몽에서는 버서커 바디를 갖지 못한 채 이리저리 채이는 갈리가 안쓰럽기만 하다. 언제쯤 악당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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