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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들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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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쪽 | A5
ISBN-10 : 8955612494
ISBN-13 : 9788955612493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중고
저자 로버트 K. 레슬러 | 역자 황정하 외 | 출판사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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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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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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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FBI에서 '범죄심리분석관'이라는 특별 업무를 맡게 된 로버트 레슬러가 쓴 실제 수사기록으로, 이러 건의 가공할 만한 엽기적인 살인사건을 맡게 된 그가 과학적 심리분석 기술인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해 범인상을 정확하게 맞춰나가는 과정을 서술한 책이다.

이 책에는 33명의 청소년들을 살해한 존 게이시, 아동 유괴살해범 존 주버트, 어머니와 조부모를 살해한 에드 캠퍼, 살인종교를 만들어 교주 노릇을 했던 찰스 맨슨 등 다수의 범죄를 세밀히 소개함과 동시에, 직접 교도소를 찾아가 무시무시한 살인자들과 험심탄회하게 나누는 대화를 통해 상대가 어떤 과거와 내면세계를 지니고 있는지, 그결과 비정상적인 악마의 행도을 보일수밖에 없었는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01 어느 흡혈귀 이야기
02 범죄자와 싸우는 사람들
03 살인자와의 인터부
04 왜 살인자가 되었는가
05 신문배달소년의 죽음
06 범죄 유형의 두 얼굴
07 프로파일링이 보여준 성과들
08 상상을 뛰어넘는 범죄 조작 패턴
09 또다시 살인을?
10 더 나은 범죄수사를 위한 진통
11 TV에 나온 두 살인마
12 이제 남겨진 것은 무엇인가

책 속으로

이 책을 위한 프롤로그 데이비드 버코위츠…… 그는 뉴욕 밤거리, 호젓한 길가에 세워진 차를 무작위로 덮치며 하룻밤에 6명의 여인들을 이유 없이 죽인 장본인이다. 죽음 직전까지의 부상을 입은 사람도 6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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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위한 프롤로그 데이비드 버코위츠…… 그는 뉴욕 밤거리, 호젓한 길가에 세워진 차를 무작위로 덮치며 하룻밤에 6명의 여인들을 이유 없이 죽인 장본인이다. 죽음 직전까지의 부상을 입은 사람도 6명이나 된다. 살인을 저지르기 전, 그는 뉴욕 시내에서 1,488차례나 방화를 저질러 이를 자신의 <방화일지>에 상세히 기록해 놓았다. 버코위츠는 어릴 적 입양되었고, 14살 때 양부모가 죽자 수소문 끝에 생모를 찾았다. 그러나 자신이 찾아온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생모와 누이들을 보고 충격을 받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생모, 즉 여자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고 이것이 더욱 확대되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성 관념을 갖기 시작한다. 듀안 샘플즈…… 마음에 두고 있던 여인이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자 그는 여자의 목과 몸통을 수차례 난자하여 죽였고, 이후 경찰은 시체의 내장과 피가 그 주변에 흘러넘치고 있었다는 끔찍한 증언을 하였다. 함께 있던 여인의 친구 또한 자신의 갈라진 배를 움켜잡고 도망친 결과 구사일생으로 살 수 있었다. 샘플즈는 스탠퍼드 대학 심리학과를 장학생으로 입학한 자로, 지능지수도 상위 5% 내에 들었으며, 경찰과의 면담 때도 놀라운 논리력으로 자신을 변호하였다. 테드 번디…… 특별히 '자기 취향에 맞는' 얼굴 유형을 갖고 있는 여자들만 골라 서른 건 이상의 살인을 저지른 그는, 살인 직전의 강간뿐 아니라 죽인 후에도 시체에게 성적인 욕을 보이는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살인자로 변하기 전의 그는 조신한 법학생. 그러나 재정적 지원이 끊긴 이후 법학 공부를 그만두게 된 '범행 전 스트레스'에 시달린 그는 스스로의 욕구불만을 여자에 대한 강간 및 살인으로 해소하였다. 하지만 그가 법학 공부를 계속했다 하더라도, 어릴 적 주변인들로부터 성적인 폭행을 당하고 살아왔던 번디의 내면에는 어쩌면 늘 살인의 욕구가 도사리고 있었을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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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연쇄살인을 부르는 두 개의 망령 : ‘비뚤어진 성’ 그리고 ‘비정상적 소년기’ - 이 책에는 저자가 겪었던 사건 혹은 범죄연구에 대한 각종 사연들이 12개의 꼭지로 나눠져 소개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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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을 부르는 두 개의 망령 : ‘비뚤어진 성’ 그리고 ‘비정상적 소년기’ - 이 책에는 저자가 겪었던 사건 혹은 범죄연구에 대한 각종 사연들이 12개의 꼭지로 나눠져 소개되고 있지만, 크게 보면 세 가지의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첫째, 흉악한 범죄 그 자체를 흡사 영화처럼 긴박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둘째, 시체의 상태나 주변 여건 몇 가지만 보고도 (위의 프로파일링 기법에 의거하여) 과학?심리학적 요소를 아우르는 범인상 분석 작업을 하는 저자의 관점이 소개되고, 셋째, 저자가 교도소로 직접 찾아가 무시무시한 살인범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눔으로써 범인의 특징과 내면 상태를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범죄 수사일지도 아닌, 골치 아프고 어려운 사회과학서도 아닌, 추리소설 류의 흥미성을 담은 책도 아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사건기록을 읽다가도, 범죄자들과의 인터뷰 대목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적인 연민의 감정을 유발시키게 되며, 저자의 프로파일링 서술을 접하면서 독자들 또한 예리한 통찰력을 발하며 저자의 관점을 따라가게 된다. 저자 로버트 레슬러가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소개하려고 했던 바는, 단순히 미궁에 빠진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던 자신의 실적을 자랑하고 싶어서는 아니었을 것이다. 이 책의 국내판 제목처럼 살인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누가 살인했는가’ 하는 범인 잡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게 아니라 ‘왜 살인했는가?’ 즉 살인범들의 내적인 상태와 그를 그렇게 내몰게 된 가족 혹은 사회에게 오히려 회초리를 들고 있는 것이다. - 어린 시절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자라서도 완전히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다. 애정이 없는 어머니, 학대를 일삼는 아버지나 형제들, 손놓고 구경만 하는 학교, 있어도 소용이 없는 사회복지단체, 다른 사람들과 정상적인 성관계를 맺지 못하는 본인의 무능력 등은 이상성격자를 만들어내기에 딱 좋은 조건이다. 다시 말해 결함이 있는 가정과 사회는 범죄적인 행동과 환상을 키우는 온실 같은 환경을 만들어내 결국에는 무시무시한 비극을 불러온다. - 사회가 복잡해지고 선진화될수록 원한관계에 의한 살인보다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에게 가하는 무차별적인 살인이 주를 이루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묻지 마 살인’의 주인공들은 모두 ‘비뚤어진 성 관념’ 그리고 ‘어린 시절의 불우함’이라는 두 개의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어느 사건에서도 이 두 개의 요소가 원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예가 없다는 점이 놀랍다. 물론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었다고 해서, 혹은 성적 능력에 있어 문제가 있다고 하여 모두 이렇게 살인자가 되진 않는다. 그러나 거꾸로 말해서, 많은 연쇄살인범들이 이러한 공통 원인을 소유하고 있음 또한 무시해서도 안 될 것이다. 성도착적 절도행각과 연쇄살인을 저지른 윌리엄 하이렌스는 그가 죽인 여자의 립스틱으로 벽에다 이렇게 써놓았다. “더 죽이기 전에 제발 날 잡아줘. 난 통제불능이야(For heavens sake catch me Before I kill more. I cannot control myself).” 치밀한 계획 하에 범죄를 저질렀든, 우발적인 살인을 했든 간에, 대부분의 살인자들은 하이렌스의 낙서처럼 이중으로 분열된 자아와 싸우고 있다. 통제불능이 되어버린 이들의 행동을 말릴 방법은 되도록 빨리 범인을 색출하여 검거하는 ‘수사 시간의 단축’이 아니라, 범죄분야에 있어 과학적이고 심리적인 연구를 통해 잠재적 살인자를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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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EBS에서 '세기의 살인마들' 이라는 프로를 특집으로 보여준적이 있다. 거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
     
    EBS에서 '세기의 살인마들' 이라는 프로를 특집으로 보여준적이 있다.
    거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책에 있다.
     
    모르겠다.
    내가 생각했던 서술로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였다.
     
    뭐 지은이는 너무도 유명한
    프로파일링의 창시자 로버트K. 레스러라는데..
     
    내가 소설을 바랬던건 분명 아니였는데... 너무 담백함이 문제였던건지...
    로버트K. 레슬러의 글재주가 문제였던건지 모르겠다.
  • 교보문고 실망이에요. | kk**99 | 2013.07.27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제가 22일날 주문해서 24일날 받았거든요. 그런데 책이 새책이 아니라 헌책이 배송됬어요. 책 표지에 기스도 많이...
    제가 22일날 주문해서 24일날 받았거든요. 그런데 책이 새책이 아니라 헌책이 배송됬어요. 책 표지에 기스도 많이 있고 책이 많이 겹쳐진 것같은 흔적도 선명하고요. 쓸린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책 밑부분도 깨끗하지 못하고요. 단순히 보관을 잘못했다기 보다 그냥 방치된 책을 보내신것 같더라구요. 교보문고 회원으로서 실망입니다.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책으로 읽다!   FBI 행동분석관으로 활동한 로버트.레슬러의 생생한 사건기록일지를 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책으로 읽다!
     
    FBI 행동분석관으로 활동한 로버트.레슬러의 생생한 사건기록일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내가 수사관이 된 듯한 착각이 든다.
    [크리미널 마인드]의 열혈 시청자인 나로서는 미드를 책으로 읽고 있는 느낌을 받은 것.까지
    초기 범죄심리학이 발전한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 전, 연쇄살인이 전국을 무섭게 강타하면서
    행동분석이라든지 범죄심리학 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전문가도 드물고 그 전문가 역시 지식축적의 시간이 짧은 듯 하다
    아마도 이 책은 그런 범죄심리학의 입문서로 봐도 손색이 없을 듯.
    미국의 주요 연쇄살인에 대한 개요와 연쇄살인범의 심리분석, 사건분석까지 들어 있으니 교과서로 삼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요즘에야 프로파일링기법이라고 하지만, 또 연쇄살인이라고 하지만 이런 용어조차도 당시 로버트 레슬러에 의해 고안됐다는 것이 놀랍다
    연쇄살인이라니.. 당연히 처음부터 있었던 단어일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FBI 행동분석가에 의해 만들어진 말이라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책에는 33명의 청소년을 살해한 존 게이시, 아동 유괴 살해범 존 주버트, 어머니와 조부를 살해한 에드 캠퍼, 살인종교를 만들어 교주 노릇을 했던 찰리 맨슨 등
    온갖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범을 잡기위한 노력과 세밀한 행동.심리분석 프로파일링이 기록돼 있어 기록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일 것이다...
     
    분노하지 않고는 볼 수 없는 연쇄살인에 대한 기록이지만 한편의 영화같은 극적 사건들의 세세한 기억과 기록으로 충분히 빠져들만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이미 [양들의 침묵] 같은 유명 영화의 동기를 제공하기도 했으니 말이다.
     
    범죄에 대한 기초서로든,
    흥미진진한 연쇄살인에 관한 사회과학 서적으로든
    좋은 평가를 할만한 책이다
    보태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번역이 꽤 오래전에 된 책이라 매끄럽게 다듬어 새로운 판을 내면 더 좋을 듯 하다
  • 이 책의 공역자 중 한 사람인 황정하입니다.이번에 새로 책이 출판되어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들러 검색하다가 이 책에 이렇게나 ...
    이 책의 공역자 중 한 사람인 황정하입니다.
    이번에 새로 책이 출판되어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들러 검색하다가
    이 책에 이렇게나 많은 리뷰가 있어 넘 놀랐네요!
    리뷰글 읽느라 몇시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각종 법의학, 연쇄살인, 범죄심리, 정신의학 등에
    매체를 불문하고 큰 흥미가 있어 각종 매체를 탐닉합니다.
    이번에 나온 책도 아동학대로 인한 뇌손상 치유사례 내용이어서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CSI 시리즈나 크리미널마인드 등등 미국드라마도 줄줄 꿰고 있지요... 법의학자가 될 것을 -.-
     
    이 책은 그동안 보아온 관련 서적, 드라마, 만화를 통털어서도
    제게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또 배우는게 많았던 책입니다.
    게이시도 캠퍼도 그렇지만, 너무 잘생긴 제프리 다머가 꿈에 나타나곤 했죠...
    (원작에는 범죄자, 범행도구 등의 사진이 있었거든요.)
    우리나라에도 꼭 과학적 수사기법이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번역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fr**ben | 2009.05.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범죄학과 경찰관리운영학을 공부했던 저자는 수 십 년간 FBI에서 범죄심리분석관이라는 직책에 있으며 초기의 프로파일링 기법을 개...

    범죄학과 경찰관리운영학을 공부했던 저자는 수 십 년간 FBI에서 범죄심리분석관이라는 직책에 있으며 초기의 프로파일링 기법을 개발한 범죄심리 전문가이다. 저자의 책을 읽고 저자를 프로파일링 해보면 저자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대단하며 조금의 실수에도 민감한 원칙주의자이다. 그리고 온건보수주의적 성격을 지녔으며 기독교원리주의자이기도 하다.(이쯤되면 나도 전문가의 반열에 들 수 있겠다)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는 제목 그대로 저자가 범죄심리분석관으로 있으며 수감 중인 연쇄살인범들과 인터뷰한 내용으로 연쇄살인범들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다.

    미국과 한국의 연쇄살인범들이 성정이 비슷하다는 전제하라면 한국의 연쇄살인범들의 심리를 분석하는 데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당연히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있다.

     

    예컨대, 범행의 단계를 범행 전단계, 범죄 실행단계, 시체처리단계, 범행 후 행동단계의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하며, 또한 조직적 살인범과 비조직적 살인범을 나누어 그 다른점과 특이점을 설명한 부분은 일반독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기술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연쇄살인범들의 살해동기를 환상 속의 성적 충동으로 기술한 부분은 동의하기 쉽지 않다. 기독교원리주의자로서 가족을 중시하고 8~12세 사이의 아동에게 아버지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비록 동의하지는 않지만 새겨 볼 부분이기도 하다.

     

    한동안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검거로 인해 한국 사회에서도 연쇄살인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고, 사회 전반의 치안 혹은 안전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았었다. 범죄심리학이나 프로파일링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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