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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말해요(똑똑똑 과학그림책 4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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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 규격外
ISBN-10 : 8901152223
ISBN-13 : 9788901152226
공룡 화석이 말해요(똑똑똑 과학그림책 43)(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정창훈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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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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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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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말해요』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화석이 되어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을까?’라는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던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의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 들을 소개하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생태와 죽어 화석이 되는 과정, 탐사대가 화석을 발굴해서 연구하는 모습까지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창훈
저자 정창훈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을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알차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의 별, 태양》 《달은 어디에 떠 있나?》 《로켓을 타고 우주로》 《지구가 살아 있어요》 《지구가 뜨거워져요》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바람이 그랬어》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중석
그린이 김중석 선생님은 계명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습니다. 두 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의 그룹전을 열었으며, 명랑하고 활기가 넘치는 그림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바람처럼 달렸다》 《엄마가 결혼했어요》 《집요한 과학씨 성장의 신비를 벗기다》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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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공룡 화석이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화석은 그냥 땅속에 묻혀 있는 돌이 아니야. 오래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서 살았던 수많은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담긴 타임캡슐이야.” 수억만 년 전에는 공룡들이 지구의 주인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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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화석은 그냥 땅속에 묻혀 있는 돌이 아니야.
오래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서 살았던
수많은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담긴 타임캡슐이야.”
수억만 년 전에는 공룡들이 지구의 주인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는 건 화석 덕분이에요.
화석이 들려주는 지구의 옛날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시작으로 과학에 흥미가 생겨요!

아이들에게 공룡은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길고 복잡한 이름도 척척 외울 만큼 매력적인 존재이지요. 거대한 몸집이나 무시무시한 생김새가 호기심을 돋우는 걸 수도 있고, 지금은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매력을 더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공룡은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닙니다. 수억만 년 전에는 공룡이 지구상의 주인이었지요.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지대한 관심이 한때의 취미로 끝나 버리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룡은 오랜 옛날 지구의 모습을 가늠하게 해 주는 중요한 증거이기 때문에, 이런 호기심과 흥미를 잘 이끌어내면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고 진지하게 여기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공룡 화석이 말해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화석이 되어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을까?’라는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던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의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 들을 소개하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생태와 죽어 화석이 되는 과정, 탐사대가 화석을 발굴해서 연구하는 모습까지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아이들은 공룡을 시작으로 지구의 역사와 과거를 연구하는 중요한 단서인 화석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지요.

지구의 옛 모습을 알게 해 주는 비밀 열쇠, 화석
고생물들은 지금은 찾아볼 수 없이 이미 멸종해 버렸고, 수억만 년 전이란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시간을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지구의 옛 모습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연구 방법도 주로 땅속을 조사하는 것이기에, 아이들에겐 언뜻 흥미로워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옛 모습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고생물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는 데 꼭 필요한 자료가 됩니다. 또 지구의 환경이 어땠는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알려줍니다. 우리는 옛날 지구의 모습을 통해서 지금의 지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미래의 지구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공룡 화석이 말해요》는 과거로 가는 비밀 열쇠인 화석이 품고 있는 공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공룡 화석을 어린이들이 발견한 사례가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공룡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화석을 발견하는 일이 왕왕 생깁니다. 화석은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관심이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폭 넓어지는 첫걸음이 됩니다. 《공룡 화석이 말해요》는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화석의 생성 과정과 발굴 과정을 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화석들을 아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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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공룡 화석이 말해요 | as**b | 2013.05.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웅진 똑똑똑 과학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 과학이라는 과목을 접하기 전의 유치 또...
    웅진 똑똑똑 과학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
    과학이라는 과목을 접하기 전의 유치 또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과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화학, 물리, 자연, 인체, 지구 등 분야도 다양해서 아이들이 과학 수업에서 배우게 될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많은 정보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위해 노력한 것인지
    내용이 많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내용은 모두 다루고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웅진 똑똑똑 과학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인 공룡화석에 대한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반가웠다
    첫장에서는 티라노 사우루스의 공룡뼈가 전시된 모습을 보여주며
    이 티라노 사우루스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마치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실제로 뼈의 형태나 남아있는 흔적들을 통해 구성된 이야기)
    자세한 설명과 함께 티라노 사우루스의 탄생과 다른 공룡들과의 관계들을 이야기속에 담아내고 있다
    그 공룡들의 뼈가 어떤 과정으로 화석이 되고 그 화석이 어떻게 발굴되어 우리가 볼 수 있는 박물관에
    전시되는지 그리고 고생대의 화석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까지를 이 책을 통해 모두 배울 수 있다
    이야기는 "화석은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서 살았던 수많은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담긴 타임캡슐이야"
    라는 문장으로 끝을 맺고 있는데
    아이에게는 이 문장이 상당이 인상적이었는지 몇번을 반복하여 나에게 들려주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그저 단순한 전시품으로 신기하게만 보았던  화석들이
    수백만년전 이 땅에서 살았던 생명체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이야기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은 것 같다
    단순한 정보나 지식전달이 아닌
    과학의 재미와 그안에 담긴 중요한 의미를 일깨워주는 웅진 똑똑똑 과학 그림책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 공룡 큰 딸이 3세때 급작스럽게 홀릭하여 나름 팝업과 전집을 들이기까지 했었어요 한동안 뜸하다가 요새 어...
    공룡
    큰 딸이 3세때 급작스럽게 홀릭하여
    나름 팝업과 전집을 들이기까지 했었어요
    한동안 뜸하다가 요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공룡을 좋아하는지..
    팝업 공룡책을 꺼내보곤 했는데~~~
    그런데 화석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책을 보더니
    공룡 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가까운 공룡박물관을 찾아봐야겠어요 ^^
     
     
     
    공룡화석이 말해요
     

    큰딸 제목을 읽어주니
    "엄마, 어떻게 공룡이 말을 해? 그리고 화석이 뭐야?"
    이 책이 똑똑똑 과학 그림책이란 제목으로 분류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화석이나 시대별 분류 등이 과학적인 개념이잖아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지식적인 측면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어서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공룡박물관에 가니
    거대한 공룡의 뼈가 있네요
    어떻게 지금 살고 있지 않은 공룡을 재현했을까요~~
    그건 바로 화석이 있기 때문이죠~

    중생대엔 많은 공룡들이 살았어요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이 공룡들이 땅에 묻히게 되고
    그 위에 계속 흙이 쌓이게 되고 단단한 뼈부분의 흔적이 남게 되지요
    이것이 어떤 지각의 변동으로 밖으로 나오게 되어
    표면이 깎이게 되면
    공룡의 흔적인 화석이 나타나게 되요~


    공룡의 흔적은 여러 사람에 의해 발굴이 되고
    (요기서 공룡발굴작업에 관련된 직업들도 살짝 보여주어요)

    연구실이나 박물관으로 뼈들을 가져가
    맞추어보고 없는 부분을 복원해내면
    어떤 공룡인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각 시대별 살았던 대표적인 화석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공룡이 어떤 동물인지,, 간략한 종류도 알 수 있게
    화석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어떻게 발굴하고
    그것으로 우리가 어떤 것들을 알게 되는지가
    이 책이 알려주지요~
     
     
    책을 읽어요~
     
    제가 책을 읽어주고 나면
    혼자 그림을 보며 줄거리나 생각나는 장면을 이야기해보기도 해요

    육식공룡의 흉내도 내보았어요~

     
     
    독후활동 1  -  공룡의 종류를 알아보아요
     
    요새 글씨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큰딸
    공룡에 대한 마인드맵을 하고 싶었지만
    공룡 종류를 써보고 싶다는 말에 ok 했죠
    무엇보다 자신이 흥미있어 해야 활동이 즐거운 거니까요~~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아래 대표적인 공룡을 그림 그리기도 했네요 ^^

     
     
    독후활동 2 - 가베로 공룡을 표현해요
     
     
    공룡화석을 보고 자신도 공룡을 만들고 싶다하더니

     
    공룡이 넘 깜찍한거 아니니? ㅋㅋㅋ
    정말 귀여운 새?처럼 생긴.. 그러나 익룡이 아니에요
    이건 초식공룡이에요
    나뭇잎을 먹고 있는 초식공룡~~
    이름은 아직 안 지었다네요 ㅋㅋ

     
    공룡의 모습도 흉내내보고 자신이 만든 공룡 무지하게
    흐뭇해하며 사진 찍어달로 요청했답니다 ^^
     
     
    확석이란 용어는 기억하지 못해도
    나중에 초등에 가서 이러한 활동을 할 때면 아..맞다 하고
    이 책과 활동들을 기억해내겠죠?
     
    어젯밤 작은 딸 잠들고 큰 딸과 이렇게 즐거운 공룡이야기를 읽었답니다~~
     
     
     
  • 공룡 화석이 말해요 | ge**82 | 2013.05.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저희아이는 다른 여자 아이들과 달리 공룡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공룡에 관해서는 정말  눈이 반짝일 정도록 보더라구요...
    저희아이는 다른 여자 아이들과 달리 공룡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공룡에 관해서는 정말  눈이 반짝일 정도록 보더라구요. 공룡은 어떻게 알아 보고 있지만 그런 공룡들이 죽어서 된 화석에 관해서 잘 모르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화석에 관한이야기인지라 그린도 꼭 아이들이 그린듯 편한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편하더라구요. 공룡은 인간이 나타나기 활씬전에 살았던 동물로써 약 2억 5천만년전에 처음 나타나서 1억 6천 5백만년이라는 시간을 살았다는 공룡들 정말 긴시간을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던 거 같더라구요. 고르코사우르스, 오르니토미무스, 티라노사우르스 등 정말 많은 공룡들이 자리 하고 있었을 지구 모습이 상상이 가더라구요.특히 백악기때는 북아메리카쪽으로 육식 공룡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었다니 정말 무서워지더라구요.
    공룡에 탄생이 그려진 그림에 공룡이 알에서 태어나냐면서 아이가 호기심을 발동 하더라구요. 알이 얼마나 컸을지 직접보고 싶다면서 말이지요. 지금 우리가 아는 어떤 알보다 클것이라는 말을하니 아이가 정말 놀라워 하더라구요. 공룡이 어떻게 화석이 되는 과정이 이야기로 나오는데 한 공룡이 상처를 입어서 죽으면서 살은 다썩어 버리고 단단한 뼈들이 땅속에 켜켜이 싸이는 지층으로 공룡에 뼈가 묻혀 있게 되지요.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뼈는 단단하게 변하면서 돌처럼 단단해 진답니다. 이렇게 단단해진 것을 화석이라고 말하는 것이더라구요. 지층 사이에 이런 커다란 뼈가 있다는 사실이 화석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놀라움에 대상이 되더라구요.
    이처럼 화석은 지층 사이에 있다가 지진이나 땅의 겉면이 비바람에 깎여서 발견되는 것도 있다더라구요. 이런 것들을 발견하는 분들이 고생물학자들이랍니다. 이분들이 화석을 발견해서  자료들 잘 다듬어서 우리가 관람할 수 있도록 박물관에 전시를 해주시지요. 과거로가는 문을 여는 열쇠라는 화석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말이더라구요. 우리가 직접 보지 않은 시대 이지만 화석으로 그 시대를 간음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공룡 박사가 꿈인 우리 아이에게 꿈에 조금더 다가 갈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듯해서 아이와 정말 재미 있게 보았답니다.

  • 공룡화석이 말해요 | hy**asi28 | 2013.05.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기전에 먼저 읽어봤어요.  33개월 아이에게 책 내용을 전달 시키기가 쉽지않겠다는 ...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기전에 먼저 읽어봤어요. 
    33개월 아이에게
    책 내용을 전달 시키기가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7세 그림책인데,
    만4~7세라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않나 싶어요.
     
    그냥 읽어주자!! 생각하고,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었어요.
     
    "이게뭐야??"ㅋㅋ 환희 웃으며 읽어달라고..^^;
    (공룡그림이 있으니..)
     
    "따그닥 따그닥!, 이게 무슨 소리지?? "
     
     
    "이 뼈다귀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야
    이 공룡은 아~~주아주 옛날에 살았던 공룡이래~"
     
    "공룡은 풀을 좋아하는 초식공룡이랑
    민찬이처럼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 공룡이 있어.
    이 티라노사우루스는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 공룡이라
    다른 공룡을 잡아먹고 살아~"간단히 설명을 해 줬어요.
     
     
    톡톡, 툭 투두둑!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알에서 깨어났어.
    그런데 저기 나무뒤에 무서운 공룡이 숨어있네~
    왜일까?
    "어.. 아기공룡 잡아먹으려고해"
    "어떻하지?"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해"
    "맞아~ 아기공룡은 큰 소리로 엄마공룡을 불러,
     엄마!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엄마 티라노사우루스는
    덩치카 더 큰 기가노토사우루스에게 물려서 죽고 말았대.
     
     
    비가 오고, 화산도 터지고,
    엄마 티라노사우루스의 뼈 위로 진흙이 차곡차곡 쌓였어
     
     
    화석, 지층이라는 말이
    너무 어려울거 같아서
    놀이 활동으로 이해시켜주려고 준비했어요.
     
    마침 집에 공룡 인형들과 클레이가 있었어요.
    그리고 따끈따끈 방금 구운 계란도 있었구요.
     
      
     
    "뿌지직, 뿌지직"
    우선 계란을 하나 먹고 시작^^;;
     
    다른 공룡 한 마리와
    엄마 티라노사우루스로 싸우고 물기를 반복하다
    엄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죽었어요.
     
    준비해 둔 클레이를
    엄마 공룡위에 조금씩 조금씩 덮어줍니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씻겨 나가면
     숨어있던 화석이 겉으로 드러나~
     
    이것이 화석이라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공룡이 눌린 자국을 보며,
    이건 이빨, 얼굴, 꼬리.. 등 이야기 하구요.
     
    공룡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이나 식물도
    화석이 될 수 있다고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공룡모형을 떼내고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음.... 이건 누구의 화석일까?
    "공룡!!!"이라고 대답은 하더군요.
     
    아이가 좀 더 크면 내용을 받아들일 거 같아요.
    공룡 인형이랑 싸움을 반복하며,
    땅속에 묻기도 하며 놀다보면^^;; 
    지금 아이가 이해못하는건 당연한거니..
    아이를 기다리며 게속 읽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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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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