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리멤버.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B6
ISBN-10 : 8962016818
ISBN-13 : 9788962016819
리멤버. 1 중고
저자 장소영 | 출판사 우신 BOOKS
정가
9,000원
판매가
1,950원 [78%↓, 7,0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2년 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고등어책방2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0원 고등어책방2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8,000원 pimang0...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0원 카라책방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8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gba*** 2020.04.03
277 v(^o^)"~~*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3.29
276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도 잘 되어 왔네요. 5점 만점에 5점 yungg*** 2020.03.28
275 ............................ 5점 만점에 5점 cola*** 2020.03.24
274 좋은 책 착한 가격. 5점 만점에 4점 moonph*** 2020.03.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장소영 로맨스 소설『리멤버』제1권. 사랑하는 관계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이고 덜 사랑하는 쪽이 강자이다. 그녀는 약자였다. 그리고 그는, 서진우는 늘······ 강자였다. 때로는 그녀의 사랑이 그를 지치게 했다. 가끔은 그녀의 맹목적인 사랑이 그를 답답하게 했다. 그는 그녀에게 늘 나쁜 남자였고 그 사실이 그를 매순간 미안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사라졌을 때 그는 자신이 정말로 나쁜 남자였음을 깨달아 버렸다. 그리고 한없이 약한 인간이었다는 것도······.

저자소개

목차

1. 사랑밖엔 난 몰라
2. 그 남자는… …
3. 누군가에겐 사랑이 전부고 누군가에겐 사랑이 일부일 뿐이다
4. 불안한 행복
5. 우리 사랑
6. 사랑 댐이 무너지다
7. 나는 사랑 앞에 무력하다
8. 수렁
9. 4천 년의 기다림
10. 환생
11. 그녀가 돌아왔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멤버1 | js**1713 | 2012.03.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소개글중에 ~ 사랑하는 관계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라는 문구가 눈을 사로잡는다. 비단 사랑하는 관계에서만일까? 어떤 ...


    책소개글중에 ~ 사랑하는 관계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라는 문구가 눈을 사로잡는다.
    비단 사랑하는 관계에서만일까? 어떤 관계에서도 동등한 관계라기보다는 갑과 을
    혹은 약자와 강자로 나뉘어지는것은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들 관계에서는 그래
    더많이 좋아하고 더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일테지만 이별한 순간부터는 약자였던
    사람이 강자가 되는것 같다. 더많이 사랑했기에 후회없을정도로 남김없이 사랑했기에
    이별을 받아들이는순간 더 냉정하게 돌아설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오로지 나만 보는 그 사람이 익숙해서 그사람이 나없이는 못살것이라는 오만때문에
    지쳐가는 사랑을 돌보지못한채 사랑을 잃은 사람은 그제야 제사랑의 깊이를 깨닫는다.
    위기십결부터 시작해서 이어진 장소영님의 로맨스소설은 한두작품을 빼놓고는 늘
    기대이상의 재미와 흥분을 선물한다.
    그래서인지 장소영님의 책을 잡아드는 손길에는 망설임이 존재하지않는다.
    이번 작품 리멤버 또한 역시 장소영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서현에겐 진우바라기라는 이름이 있다. 해바라기가 해를 보고 따라가듯 늘 서현의
    눈동자는 진우를 바라보고 따라가며 맹목적인 사랑을 보내주고 있었다.
    지칠법도 할텐데 혼자하는 사랑같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을텐데 서현은
    여전히 진우만을 바라고 또 바라보았다. 그런 서현이지만 이번 진우의 행동에는 많은
    실망과 불안이 자리하고 있었다. 어거지로 시작된 인연이라고 하더라도 저희들은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이들인데 진우의 귀국날짜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못했다는
    불안과 실망, 여전히 진우는 아무일 아니라고 하지만 서현의 마음은 지치고 있었다.
     
    돌아온 날짜조차 제대로 알지못하고 있었지만 서현은 진우의 곁에 머무르기에 충분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혼자 애닳아하는 딸내미를 보며 마음아파하는 엄마때문에 더
    씩씩한척 하면서 서현앞에 주어진 일부터 천천히 해볼 생각이다.
    진우의 무심함에 상처입으면서 서현은 더 많이 사랑하는 제가 약자라는 사실에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였을까, 만약에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면 서현은 그때는
    진우가 더 많이 사랑하게 해달라는 말을 하고 그 말은 나중에 그대로 상처가되어
    진우에게 박힌다. 제마음을 온전히 꺼내보이지않았을뿐이지, 진우에게도 사랑은
    그녀 서현뿐이었다. 아무리 끊고 싶어서 도망쳐보려해도 결국엔 제자리로 돌아오게
    만드는 그녀의 사랑앞에서 다만 진우는 오만하고 교만했을뿐이다.
    제마음이 이러하니 서현 또한 그럴것이라고 대답하지않는것이지 대답하지못하는것이
    아니라는 자기위안속에서 진우는 제사랑의 깊이를 아직 제대로 알지못하고 있었다.
     
    서현은 진우곁에 있는 한여자를 보았다. 진우를 믿는것과는 다르게 자꾸만 저자신이
    초라하고 존중받지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같으면 또 그렇게 사람좋은 웃음을
    흘리며 진우곁에 섰을 서현이지만 이번만큼은 달라지고 싶었다.
    마침 쇼핑몰을 대박으로 이끌 아이템을 잡고 서현은 혼자만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갖는다. 자꾸만 지쳐가는 제마음을 다스리지못하고 운전대를 잡은 서현..
    그리고 진우는 제인생에서 사라진 서현을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기다린다는게 아픈줄 알았으면 서현을 그렇게 기다리게 하는게 아닌데..
    제사랑의 깊이가 이렇게 깊은줄 알았으면 더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건데..
     
    사랑하는 사람들관계에서 믿음 참 중요한 덕목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표현하지않는 사랑은 함께하는 사람을 지치게 한다.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 때로는 확인받고
    싶어하는 서현의 사랑에 대해 진우는 무심한 남자였다..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