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티벳 사자의 서(사진이 있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1쪽 | B5
ISBN-10 : 8935702536
ISBN-13 : 9788935702534
티벳 사자의 서(사진이 있는) 중고
저자 스티븐 호지 | 역자 유기천 | 출판사 정신세계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20,000원 [33%↑]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3월 1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84 잘 받았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micj*** 2019.12.08
1,483 빠른 배송과 품질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me*** 2019.12.06
1,482 엉망이고 정말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1,481 배송 빠르고 책상태 좋음. 책가격이 좀 비쌈. 5점 만점에 5점 naman9*** 2019.12.03
1,480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eo*** 2019.11.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죽음의 순간에 단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영원한 해탈에 이른다는 티벳 최고의 경전 <티벳 사자의 서>를 현대적인 언어로 생생하게 제시한 책이다. 티벳 고유의 자연 풍광과 티벳인들의 생활상이 담긴 사진들을 수록하여, 티벳 불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티벳 사자의 서>는 죽음과 재탄생의 혼란스러운 체험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안내서로서, 사후세계에서 겪게 될 위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의 문제로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가르침도 전해준다. 이 책은 나날이 변화하는 사자의 마음 상태에 좀더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저자소개

옮긴이 유기천 : 1978년에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한 후 지금까지 서양 점성학과 그 외의 정신세계 분야를 연구해왔다. 1991년 이후 편집 저술하거나 번역한 책으로 <<쿤달리니>> <<초감각투시>> <<운명의 초법칙>> <<점성학이란 무엇인가>> <<점성학 첫걸음>> <<인간의 점성학>> <<신화와 점성학>> <<별들의 비밀>> <<영혼의 비밀>> <<티벳의 위대한 요기 밀라레파>> <<티벳 해탈의 서>> <<티벳 밀교 요가>> <<영혼의 거울>> <<바다의 여사제>> 등이 있다.

목차

서론
중간상태에서의 청취를 통한 위대한 해방
시작 단계
실재를 체험하는 단계
재탄생 과정
용어해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인류 최고의 인생 지침서 <티벳 사자의 서>의 현대판이다. 죽음의 순간에 단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영원한 해탈에 이른다는 티벳 최고의 경전. 죽음 이후에 체험하게 될 환상적인 내용을 현대적인 언어로 명료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인류 최고의 인생 지침서 <티벳 사자의 서>의 현대판이다. 죽음의 순간에 단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영원한 해탈에 이른다는 티벳 최고의 경전. 죽음 이후에 체험하게 될 환상적인 내용을 현대적인 언어로 명료하고 생생하게 제시한 이번 책은 티벳 고유의 자연 풍광과 티벳인들의 생활상이 담긴 사진들을 수록하는 등, 좀더 많은 독자가 티벳 불교의 지식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편집했다. 누군가 죽음을 염려한다면 이 책을 권하라. 그리고 먼저 읽어보라. 이것은 전 인류에게 주어진 티벳의 선물, 소중히 여기고 고맙게 이용하자! <사진이 있는 티벳 사자의 서> 어떤 책인가 일찍이 정신세계사에서 발간한 <티벳 사자의 서>(1995)는 죽음의 순간에 단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영원한 해탈에 이른다는 티벳 최고의 경전이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사진이 있는 티벳 사자의 서>는 그 인류 최고의 인생 지침을 좀더 많은 독자가 티벳 불교의 지식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다. 죽음 너머의 초개인적 의식 상태에 관심을 갖는 모든 현대인들이 폭넓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 것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잘살고 인생에서 최상의 것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지침을 항상 추구해왔다. 그렇지만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죽음에 대해 사색하거나 명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은 이 특별한 책에서 자신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것이다. 죽음은 이번 생에서의 거역할 수 없는 마지막 축제이다. 그 축제로서의 화려한 죽음을 위하여 위기와 변화의 시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통과하도록 하는 인생의 안내서이자 영혼의 참고서가 바로 이 책이다. 우리는 갖가지 불행을 안고 수없이 다시 태어나 혼란스럽게 뒤범벅이 된 감정으로 자신의 처지에 응답하며 살아간다. 일생 동안 집착과 욕망, 공포심, 혐오감, 싫증, 혼돈 속에서 외부 사물에만 관심을 두고 산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 자세로 죽음을 맞이한다면? 마음은 극심한 불안을 느끼며 몹시 놀랍고 두려울 것이며, 죽음 이후의 실재 인식은 물론이고 정신적 진화도 불가능할 것이다. <티벳 사자의 서>는 원래 죽음과 재탄생의 혼란스럽고 당혹스런 체험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안내서로서, 사후세계에서 겪게 될 많은 위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일상생활의 문제로 괴로운 사람들도 여기서 많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와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를 너무도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책인바, 정신적 진화에 관심이 있고 또 명상을 통해서 그것을 달성하고 싶다면 우리는 이 책에서 가장 소중한 지혜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세속적 가치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해방되어 정신적 대자유와 실재하는 의식의 환희를 살아생전에도 함께 누릴 수 있으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이번 현대판 <티벳 사자의 서>에서는 나날이 변화하는 사자의 마음 상태에 좀더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그에 상응하는 티벳 고유의 자연 풍광과 티벳인들의 생활상이 담긴 사진들을 함께 수록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삶과 죽음이 함께 만들어내는 풍경에 아릿한 공명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가치> 이 책은 티벳 불교의 가르침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그것을 인생의 길잡이로 삼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불교는 인간의 부정적 성향과 거기서 비롯된 업을 제거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가르치지만 죽음과 관련된 이 책의 가르침만큼 직접적이고 강력한 방법은 없다.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이 놀랍고 이상한 책이 혼돈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이 책은 혼돈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가르침을 듣고 가슴에 새기는 것만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불안에서 벗어나며 많은 고통이 투명한 마음으로 바뀌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티벳 사자의 서>는 우리 자신의 순수하고 근원적인 마음을 알도록 가르친다. 그리하여 이 책은 죽은 사람이나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살아 있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필요하며, 실제로는 삶에 관한 책인 것이다. 이것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와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가르치는 책이다. 기본 개념을 좀더 깊이 이해하면 죽음을 앞둔 사람이나 그런 친지를 둔 사람, 그리고 죽음을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 그만큼 가치 있고 유용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사용법> 산 자를 위한 것이든 죽은 자를 위한 것이든 알아둘 것은 이 책은 철저한 정신 집중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살아 있는 동안에 이 가르침을 터득하고자 원하는 사람들은 우선 자신의 생활방식을 반성하고 부도덕한 행위와 사념을 피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영적인 삶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기도와 염송(念誦)을 통해 신앙심을 강화할 수도 있을 것이다. 도덕성을 갖추고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때 자기 스스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불교 명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죽은 자를 위한 경우, 믿을 만한 동료 수행자나 가까운 친구 같은 사람이 인도자 역할을 하면서 침착하고 분명한 목소리로 죽은 사람의 머리 곁에서 이 책을 읽어준다. 시신이 없는 경우라면 인도자는 고인이 사용하던 침대나 의자에 앉아서 그의 영을 자신에게로 불러와 성실한 자세로 읽는다. 고인이 자기 앞에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읽는데, 이때 흐느끼는 소리나 통곡하는 소리는 그의 영을 큰 혼란에 빠뜨리므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침묵하도록 미리 요청해둔다. 시신이 있는 경우는 외부에서 보아 거친 호흡이 끊어지고 내부에 미세한 호흡이 아직 남아 있는 동안 고인의 귀 가까이에 입을 대고 이 책 속의 ‘청취를 통한 위대한 해방’을 세 번이나 일곱 번 속삭이듯이 읽는다. 임종자나 사망자의 영을 인도하기 위해 이 책을 사용하려는 사람 역시 누구보다도 책의 내용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침착하고 분명하게 큰소리로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인도자 자신이 가르침에 익숙해져야만 죽어가는 사람을 더 잘 도울 수 있다. 인도자는 본문을 읽으면서 자신이 망자(亡者)를 위해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일 인도자가 죽음이라는 현상에 대해 어떤 문제점을 갖고 있으면 그것부터 처리해야 한다. 인도자가 사견(私見)이나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면 그것은 방해물이 된다. 인도자는 죽어가는 사람을 고무하기 위해 두려움 없고 자신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티벳 사자의 서 | ec**aea | 2010.02.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티벳 사자의 서   티벳불교에서 말하는 죽은자의 편지       티벳의 수도 라...

    티벳 사자의 서

     

    티벳불교에서 말하는 죽은자의 편지

     

     

     

    티벳의 수도 라싸의 풍경 사진과 함께 전해온

     

    죽은자의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변하는 시기에 여기저기서 부음이 들려온다.

     

    96세되신 이모부님의 모친, 대학 동기의 아버지가 간암으로 고생하신후 돌아가겼다는 소식

     

    흔히 장례식장에서 호상이라고 해서 죽음을 위로하는데

     

    어떤 죽음이 좋을 수가 있을까?

     

     

    사춘기 시절 성에 눈을 뜨고 호기심이 왕성해 지는 시기에

     

    생명에 대한 관심과 함께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찾아온다.

     

    이렇게 살아있는 내가 어느순간 이세상에서 사라진다. 기억도 흔적도 없이...

     

    순간 밀려오는 아득한 공포에 밤잠을 설치고 엎치락 뒤치락 하다 잠이들면

     

    아침에는 몽정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이렇게 삶과 죽음은 동시에 인간에게 나타나고 사라진다.

     

     

    지극한 죽음의 공포를 불교는 간결하게 이야기 한다.

     

    삶과 늙음, 병들고, 죽는 인간의 네가지 고통의 근원인 업을 소멸하기 위해

     

    인간으로 있을때 수행해서 깨달음을 얻고 해탈하면 카르마 (업)에서 벗어나 열반에 이른다고

     

    하지만 열반에 이르는 것이 일반 대중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대중들에게 좀더 쉬운 방법을 제시한다.

     

     

    죽음의 과정에서 숨이 멎고 심장이 멈추면 사망이라고 생각하는 의학적인 기준과 달리

     

    티벳불교에서는 정신이 몸에서 벗어나 몇일 동안 다양한 유혹과 공포를 체험하면서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시험에 빠지는 중간계의 시간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시기에 망자를 위해 기도하고 진언을 외면 극락왕생도 가능하고 열반에 이르며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게 되지만 최후에는 다른 부모를 만나 좋은 인연으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된다.

     

    이도저도 실패하면 동물이나 지옥으로 떨어져 고통받게 될지도...

     

     

     

    마지막 순간 모든 인간은 각자의 믿음으로 죽음을 맞이 하게된다.

     

    만약을 위해 각 종교를 섭렵해 천국행 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최선일지도 모르지만,

     

    삶과 죽음은 생명의 본질이고 둘이아닌 하나 라고 생각한다.

     

    모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면서...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