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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ook: 새(아트사이언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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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43312474
ISBN-13 : 9788943312473
The Big Book: 새(아트사이언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유발 좀머 | 역자 강준오 | 출판사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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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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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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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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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7mm X 347mm X 16mm, 753g
제조일자
2019/12/20
제조자 (수입자)
유발 좀머
A/S책임자&연락처
031-955-345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흰머리수리는 정말 대머리일까요?
왜 홍학은 분홍색일까요? 앵무새는 진짜 말할 줄 알까요?
새를 만나 보세요. 색깔이 화려한 새, 위엄 있는 새, 바보 같은 새,
눈부신 깃털을 가진 새, 놀라울 만큼 멋진 전 세계 새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저자 : 유발 좀머
영국 왕립 예술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언덕 위 크고 파란 것≫과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 ≪으르렁 언덕의 파란 괴물≫ 그리고 ≪더빅북 벌레 친구들≫, ≪더빅북 야생 동물≫, ≪더빅북 바다 동물≫이 있습니다.

역자 : 강준오
서울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부하고, 금융계에 근무하며 국제금융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illumanatomy 일루머내터미 ? 사람의 몸을 들여다봐요≫와 ≪illuminatlas 일루미나틀라스 ? 세계를 탐험해요≫ 그리고 ≪더빅북 야생 동물≫, ≪더빅북 바다 동물≫이 있습니다.

목차

새의 무리
새를 관찰해요!
깃털과 날기
새의 이동
큰회색올빼미
홍학
까치
물총새
날지 못하는 새
뱀잡이수리
앵무새
흰머리수리
바다오리
둥지
새알
앨버트로스
벌새
공작
울새
백조
후루티
두루미
부리와 먹기
새소리, 새의 노래
도시에 사는 새
도시의 새들을 도와주세요!
모두 찾았나요?
새에 관한 단어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새를 관찰해요! 새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새들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예민해진답니다. 야생에서 새를 찾으려면, 인내심을 가지고 조용히 꼼짝하지 않고 기다려야 해요. 찾아도 절대 흔적을 남기면 안 돼요. 운 좋게 새 둥지를 찾는다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를 관찰해요!

새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새들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예민해진답니다. 야생에서 새를 찾으려면, 인내심을 가지고 조용히 꼼짝하지 않고 기다려야 해요.

찾아도 절대 흔적을 남기면 안 돼요.
운 좋게 새 둥지를 찾는다면, 새들은 둥지나 알을 누가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탐정처럼 꼼꼼하게 찾아요.
새의 주변에 남겨진 단서를 찾아요. 깃털, 새알 껍질, 새똥 또는 먹다가 뱉은 뼛조각 등을 남겼을지 모르니까요.

야생의 소리
때로는 새의 노랫소리나 새들이 서로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새가 서로를 부를 때 내는 소리를 알게 되면, 새를 찾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새를 관찰할 때의 준비물
새를 찾을 때는 쌍안경이 유용해요.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을 기록할 때는 스케치북이 쓸모가 많고요.
각기 다른 새들이 무엇을 사냥하며,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새의 무리

새의 종은 얼마나 많을까요?
지구에 살고 있는 새의 종류는 거의 10,000종이나 돼요.
새의 종은 그 새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정해진답니다.

사냥감을 노려보는 맹금
● 매, 콘도르, 독수리가 여기에 속해요.
● 시력이 매우 좋지요.
● 작은 먹잇감도 잘 잡을 수 있도록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어요.

숲에 사는 새
● 딱따구리, 큰부리새, 앵무새, 벌새, 공작 그리고 비둘기가 여기에 속해요.
● 숲속에 살아요.
● 나무에서 먹이를 구하고 쉴 곳을 찾으며, 둥지도 나무에 틀지요.

눈이 큰 올빼미
● 대개 밤에 사냥해요.
● 청력이 매우 좋지요.

나뭇가지에 앉는 새
● 참새, 울새, 개똥지빠귀, 제비, 까마귀, 되새, 까치 그리고 검은턱할미새가 여기에 속해요.
● 횃대를 꽉 움켜쥘 수 있는 발을 가지고 있어서,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어요.

바다에 사는 새
● 바다오리, 앨버트로스, 펠리컨 그리고 가마우지가 여기에 속해요.
● 깃털이 물에 젖지 않고,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요.
● 헤엄치기와 날기를 잘할 뿐 아니라 물고기 낚시도 잘해요.

물가에 사는 새
● 오리, 거위, 백조, 왜가리, 장다리물떼새 그리고 홍학이 여기에 속해요.
● 아주 잘 날고, 땅 위에 둥지를 틀지요.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요.

날지 못하는 새
● 타조, 에뮤, 펭귄, 타카헤 그리고 키위가 여기에 속해요.
● 몸이 너무 무겁거나, 살아가는 데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날기를 포기했어요.

이 책에서 다음 새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큰회색올빼미
홍학
까치
물총새
뱀잡이수리
앵무새
흰머리수리
바다오리
앨버트로스
벌새
공작
울새
백조
후투티
두루미

새의 이동

새는 겨울에 어디로 갈까요?
새들의 거의 절반은 매년 긴 여행을 한답니다. 대개 따뜻한 곳이나 먹이가 많은 곳으로 떠나지요. 어떤 철새는 지구의 가장 위쪽에서 맨 아래쪽까지 날아가기도 해요.

도시에 사는 새

왜 야생의 새들이 도시로 몰려들까요?
어떤 새들은 사람들 가까이의 도시에서 살도록 적응해 왔어요. 도시는 따뜻하고 먹이를 찾기 쉽지요. 집 정원에 새가 먹도록 씨앗을 놓아주는 사람도 있어요.

콘크리트 정글
송골매는 뉴욕의 고층 건물에 둥지를 틀어요. 높은 빌딩이 야생에 살던 곳의 절벽을 생각나게 하나 봐요.

사람이 버린 물건이 작은 새에게는 소중한 것이 되지요.
도시에 사는 새는 페인트 깡통이나 버려진 신발 상자와 같이 별난 쓰레기를 이용해서 둥지를 만들어요.

도시의 새들을 도와주세요!

정원에 있는 새들에게 어떻게 집을 만들어 줄까요?
새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안전한 장소가 늘 필요해요. 정원이나 발코니가 있으면 우리가 새를 도와줄 수 있어요!

겨울을 따뜻하게

새 모이통을 만들거나 구입해서 견과 씨앗 또는 모이주머니를 넣어 주어요. 그러면 우리의 깃털달린 친구들이 추운 겨울 몇 달 동안 잘 먹고 살 수 있어요. 또 해바라기와 같이 새가 좋아하는 식물을 키워 보세요.

특별한 15개의 새알 찾기 미션도 수행해요.
미션을 모두 수행했는지 정답을 꼭 확인하고요.

보림출판사의 새로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출간 도서-
1. 웃기는 동물 사전
2. 일루미네이쳐 - 자연을 비춰 봐요
3. 일루머내터미 - 사람의 몸을 들여다봐요
4. THE BIG BOOK 야생 동물
5. THE BIG BOOK 바다 동물
6. 와일드라이프 - 동물·자연·플랩북
7. 바다의 비밀 - 숨겨진 세계의 발견
8. 높은 산 깊은 바다
9. 큰 탑 작은 별
10.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
11. 일루미나틀라스 - 세계를 탐험해요
12. 별이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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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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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book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이즈게 꽤 큰 책이에요.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하죠.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들을 모두 만나보진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유아가 보기에도 적당하고, 아이가 좀 더 커서도 다양한 지식을 쌓기 좋거든요.

     

    세밀화의 느낌으로 그려진 책, 이 책에서 다양한 새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새들의 종류와 간략한 특징 뿐만 아니라, 새의 이동이나 깃털, 새소리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만 보더라도 아이들이 푹 빠져들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새의 종류에 따라 깃털의 모양이나 색깔도 다른데, 화려하기도 단조롭기도 해요. 어떤 새들은 기름을 분비해 깃털에 문질러 바르기 때문에 물에 젖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기도 해요. 대부분 물가에 서식하는 새들의 특징이겠죠.

     

    큰회색올빼미, 홍학, 까치, 공작 등 여러 종의 새에 대한 특징을 알려주기도 해요. 알고 있는 사실도 있지만 아마 대부분은 우리가 모르는 사실들이 적혀 있어서 흥미를 유도하기 좋더라고요.

    보통 포유류나 파충류 등의 육지동물, 바다동물 등은 여러 종을 알고 있고 그 특징들을 자연관찰 책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조류의 각 종에 따른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있다해도 대부분 조류 도서만 중점적으로 구매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하지만 보림의 'the big book 새'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종의 새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참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나 새에 대해 좀 알아! 라며 새 전문가처럼 말하기 위한(?) 새에 관한 단어들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의 아는척을 위한 페이지랄까요 ㅎㅎㅎ

     

    이 책에는 또 다른 재밋거리가 숨겨져 있답니다.

    물음표 무늬를 갖고 있는 새알이 총 15개가 숨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페이지를 넘기며 새알을 찾아보는 놀이를 즐겨도 재밌어요 '-'

     

    보림에서 출판된 책들 모두 만족스러운데, 그 중에서도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는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

    아이가 클 때까지 차근차근 지식을 심어주세요. 처음부터 모든걸 다 알려주려고 욕심내지 말구요 ㅎㅎ

     

     

     

  • THE BIG BOOK 새 | tn**s715 | 2020.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THE BIG BOOK.   웬만한 스케치북 사이즈라 그 크기에서 일단 아이가 좋아한다....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THE BIG BOOK.

     

    웬만한 스케치북 사이즈라 그 크기에서 일단 아이가 좋아한다.

     

    새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다.
    새의 종류뿐만 아니라 새알, 둥지, 부리와 새들의 이동까지 정말 새에 대해서 알차게 들어있다.

     

    설명하는 크기도 압도적이라 펼치자마자 아이의 "우아~" 감탄사는 당연한 것일지도.

    하늘을 V자로 날아가는 새들의 이동은 늘 신기했는데

    지구의 자기장을 느껴 북쪽이 어딘지 알며
    철새는 몸안의 생체시계로 해의 길이에 따라 언제 이동을 시작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하늘을 나는 새도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새도 있다는 사실이 아이를 흥분 시켰다.

    "왜? 왜??" 공격이 이어졌는데

    나도 대답 못하는 것을 the big book 새가 친절하게 대답해줬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알아가는 기특한 책이다.

     

    책의 크기와 내용만으로도 너무 흥미로운데
    새알찾기 미션까지 있어서 아이와 책을 두번 세번 읽었다.

     

    Q. 왜 홍학은 분홍색일까요?

    Q. 왜 새의 알은 뾰̬하게 생겼을까?

    Q. 왜 백조는 목이 길까요?

     

    이런 기상천외한 질문이 궁금하다면 펼쳐보아야할 보림 아트사이언스의 The big book 새.

  •   엄청 커다란 새 책.ㅎ

    보림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에서

    The Big Book 새가 출간되었다.ㅎ

    제목도 엄청 크게 '새'가 쓰여있고ㅎ

    아이들이 새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한데 모아 매 페이지 재미있게 다뤄주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이다.ㅎ

    -

    너무 실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연관찰책들은

    아이들이 좀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주 어릴 때 봤던 자연관찰책 이후로

    지식 수준을 높여주기 어려웠었다.

    그런데 이 <The Big Book 새>

    모두 그림으로만 그려져 있으면서도

    새의 종별 특성이 잘 드러나서

    아이들과 새 동물원에 온것마냥 재미있게 보며

    새로운 지식도 습득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참, 안에 새 알 찾는 숨은그림찾기 미션도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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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의 무리, 도시의 새, 새의 이동과 같은

    전반적인 주제에 대해 다루는 내용도 있고.

    깃털, 새 알, 둥지, 부리 등

    새의 신체적 특성이나 생활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도 유익하다.ㅎ

    -

    위 내용은 '깃털'의 모양과 기능에 관한 이야기.ㅎ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의 깃털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살짝 놀랬다.ㅎㅎ

    깃털은 새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물에 젖지 않도록 해주며

    새가 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손톱같은

    케라틴이란 물질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갑자기 동질감이...ㅎㅎ

    동물을 보면서도 생김새에 큰 궁금증을 갖지 않던 나에 비해

    모든 것이 궁금한 호기심 덩어리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되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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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학'에 대해서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을

    속시원하게 알 수 있는 이야기도 있다.

    동물원 가면 제일 처음 만나는 홍학.ㅎ

    분홍색이 참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먹이인 새우와 조류에서 비롯된 색깔이었다..!ㅎ

    나도 몇십년 궁금해왔던 질문을 이제서야 해결!

    홍학이 춤을 춘다는 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정말로 춤을 춘다고 한다.ㅎ

    그리고 한쪽 다리로만 서서 자는 이유는

    아직도 아무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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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맨날 계란을 먹으면서 당연한 듯 지나치면서도

    생각해보면 궁금했던 '새 알'.

    Q. 새가 알을 낳는 이유는..?

    → 새끼를 배 속에 넣고 있으면

    무거워서 날지 못하기 때문.

    Q. 새 알이 동그란 공 모양이 아니라

    물방울 모양처럼 한쪽이 뾰족하게 생긴 이유는..?

    → 둥지에서 굴러떨어지지 않고

    새의 몸 안이 가지고 있기에도 좋기 때문.

    이렇게 엄마도 몰랐던 재미있는 새 지식을

    아이랑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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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학처럼 또 신기하고 궁금한 게 많은 새, 공작.

    수컷은 200개가 넘는 화려한 깃털들을 부채처럼 펼쳐서

    암컷을 유혹한다고 한다.ㅎ

    반면 암컷은 상대적으로 초라한데

    칙칙한 갈색이라

    둥지에 알을 품고 있기에 유리하다고...

    엄마는 출산과 육아에 초점을 맞추느라

    화려한 깃털을 가지지 못하는 현실이 갑자기 공감이..;;ㅎ

    공작은 크지만 하늘을 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쥐나 뱀 등 왠만한 것은 다 먹을 수 있단다.ㅎ

    이렇게 재미있는 자연관찰지식을 읽으며

    엄마도 아이도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ㅎ

    -

    이 외에도 두루미, 백조, 앵무새,

    그리고 뽀로로의 해리 정체인 벌새 등

    재미있는 새들은 집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ㅎ

    -

    지구에 살고 있는 새는 전부 10,000종이나 된다고 한다.

    새의 종은 그 새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새들을

    살면서, 또는 동물원이나 새 박물관에 가더라도

    다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The Big Book 새>를 통해

    많이 만나고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다.

    동물책을 읽고나면 꼭 '동물보호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

    새에 대해서도 많이 알았으니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 the big book 새 | zz**g79 | 2020.01.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보림의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 신간 <새> 다양한 새에 관한 쏠쏠한 정보들을 알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
    보림의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 신간 <새>
    다양한 새에 관한 쏠쏠한 정보들을 알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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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동물>, <야생동물> 시리즈에 이은 <새>!
    그 중 가장 흥미로웠던 몇 장면만 뽑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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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벌새> 의 영향인지, 괜히 반가웠던 벌새 이야기! (벌새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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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인 주원이와도 충분히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들이 많았던,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던 그림책!
    "주원아, 홀빼미는 목 뼈가 많아서 머리를 이렇게 한 바퀴 돌릴 수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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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고 목소리를 흉내낸다는 까치!
    그리고 반짝이는 보석을 훔친다는 까치의 억울한 누명(?)을 해명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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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홍학에게 이런 지저분한맑은 고딕","Malgun Gothic",gulim;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spacing: 0px;">면모가?!

    SE-634a673b-7ce1-40d2-83de-3364ec70ca22.jpg


    다양한 종류의 '새'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일반적인 '새'에 관한 정보들도 꽤 유익했다.
    대표적으로, 새는 왜 알을 낳는지, 새의 알은 왜 뾰족한지, 새끼 새는 어떻게 알을 깨고 나오는지 등에 관해 아이와
    이야기나눌 수 있었다.
    ϻ

     

  •   보림 출판사 아트사이언스 THE BIG BOOK 새 를 읽어봤어요.   &nb...

     

    보림 출판사 아트사이언스 THE BIG BOOK 새 를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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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자마자 손에서 못놓은 이유는

    바로바로바로 새알 찾기 미션 때문이었지요.


    사실,

    며칠전에 할머니가 달걀을 삶아주셨는데

    달걀 흰자가 하얀색이 아니고 갈색인거예요.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엄마한테 물어봤지요.


    "엄마, 병아리가 나오려고 갈색이야?"


    "아니, 할머니가 맛있게 삶아주려고 비법을 쓰신거야"


    "엄마, 그럼 병아리는 어떻게 나와?"


    .....................................


    병아리가 분명히 알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내가 먹고 있는 달걀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엄마는 대답을 못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달걀이 너무나 궁금하던차에 

    새알 미션을 보게 된거죠.


    15개, 

    다 찾을거예요.

     

     

    KakaoTalk_20200110_135810000_02.jpg

     

    물고기를 잡아 먹는 물총새야,
    너도 새알 보이니?

     

    akaoTalk_20200110_135810000_01.jpg

     

    제가 몇주전에 모글리가 나오는 정글북이라는 영화를 봤거든요.
    거기서 나쁜 호랑이가 뻐꾸기 이야기를 해줘요.
    뻐꾸기는 다른새의 둥지에 자기 알을 낳는다고요.
    그런데 책에도 똑같은 내용이 나와요.
    뻐꾸기의 본능은 어쩐지 좀 나쁜것 같아요.
     
     

    21기합격자_사본.jpg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까 어떻게 알에서 아기새가 태어나는지 설명이 나왔어요.

    "엄마! 이것봐!
    이렇게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오나봐!
    닭이 달걀을 품어주나봐!"
     

    dasdfasdg.jpg

     

    새에 관한 이야기와
    새알에 관한 이야기와
    또 숨은 새알을 찾는 재미까지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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