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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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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쪽 | A5
ISBN-10 : 890106717X
ISBN-13 : 9788901067179
스틱 중고
저자 칩 히스,댄 히스 | 역자 안진환 | 출판사 웅진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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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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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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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리에 딱 꽂히는 스티커 메시지의 6가지 법칙!

제품을 팔기 위한 광고 메시지, 재미있는 이야기 등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메시지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눈에 보이는 메시지 말고도 기업이 의도한 제품의 이미지와 같은 보이지 않는 메시지도 존재한다. 이런 수많은 메시지 중 왜 어떤 것은 쉽게 잊혀지고, 어떤 것은 뇌리에 각인되어 잊혀지지 않는 것일까?

『스틱』은 메시지를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형태로 다듬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목이기도 한 '스틱(Stick)'은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꽂히는 현상을 의미한다. 저자는 메시지가 '스틱'되기 위해 갖춰야 할 특징을 6가지로 정리하였다.

Simplicity(단순성), Unexpectedness(의외성), Concreteness(구체성), Credibility(신뢰성), Emotion(감성), Story(스토리)' 등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법칙을 조목조목 살펴보면서 스티커 메시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당신이 만드는 메시지에 유전적인 변형을 가해 타고난 창의성과 상관없이 어떤 메시지든 사람의 뇌리에 착 달라붙게 만든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저자들이 지난 10여 년간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밝혀낸 결과물이다.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에 인간심리와 시장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이 더해져 비즈니스 활용면에서도, 학문적으로도 큰 가치를 지닌다. 특히 노드스트롬 백화점, 소니 등 실제사례가 곳곳에 수록되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칩 히스 Chip Heath
텍사스 A&M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 조직행정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리에 각인되어 절대 잊히지 않는 말, 광고, 선거 캐치프레이즈 수만 가지를 파헤친 끝에 발견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에 대한 강의가 현재 스탠퍼드 대학 최고 인기 강의로 인정받고 있다.

지은이 댄 히스 Dan Heath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세계 최고의 경영자 교육프르고램을 제공하는 듀크 기업교육원에서 워크아웃 전문가 및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마케팅에 특출한 능력을 발휘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애디(Addy)상과 뉴미디어인비전(New Media Invision)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옮긴이 안진환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트랜스 번역원의 대표이자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애덤 스미스 구하기》《미운 오리새끼의 출근》《피라니아 이야기》《괴짜 경제학》《전쟁의 기술》《골든 티켓》등이 있다.

옮긴이 박슬라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래생활사전》《미래를 읽는 기술》《마인드세트》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사람의 마음에 스틱! 하는 스티커 메시지의 비밀

Stick! 0 스티커 메시지의 탄생
스틱! 고착성의 성분을 찾아내다
스티커처럼 착!|누가 핼러윈을 망쳤나?|메시지를 스틱! 하게 하는 여섯 가지 성분|
스틱!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체계적인 창의성

Stick! 1 원칙 1 단순성(Simplicity)
단순할 수 없다면 통할 수 없다
지휘관의 의도|단순함=핵심+간결함|스토리에 매몰될수록 핵심은 실종된다|세 가지를 말하면 한 가지도 말하지 않은 셈|핵심이 우선순위를 설정한다|이름, 이름 그리고 또 이름|핵심을 소통하기|손 안의 새 한 마리|핵심 키만 담은 스티커 리모컨|간결하다고 무조건 달라붙는 건 아니다!|포멜로 도식|‘지식의 저주’의 한 증상 ‘무익한 정확함’|할리우드의 도식:하이 콘셉트|발생적 은유

Stick! 2 원칙 2 의외성(Unexpectedness)
상식적으로 상식을 부숴라
이렇게 될지 모르셨죠?|허를 찌르는 메시지|HENSION과 PHRAUG|노드스트롬 백화점의 타이어체인|다음 주 목요일 휴교!|엉? …… 아하!|영화각본과 호기심|호기심의 공백 이론|과신(過信)과의 전투|완성 직전 필요한 퍼즐 한 조각|소니의 라디오 & 케네디의 달나라 여행

Stick! 3 원칙 3 구체성(Concreteness)
정의보다 강한 자전거, 규범보다 강한 휴대폰
삶은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것은 언어뿐|동서양 수학 실력의 차이는 강의 방식의 차이|찍찍이 이론|설계기술자와 제조기술자의 다른 언어|페라리 가족 디즈니랜드에 가다|구체성은 지식을 확대시킨다:하얀색 물건들|갈색 서류첩=미래 기술의 상징|다른 사람은 내가 아는 것을 모른다

Stick! 4 원칙 4 신뢰성(Credibility)
믿게 만들어라
대체 누구의 힘을 빌려야 하나?|실제 스토리의 힘|세부 사항의 위력|배심원과 다스베이더 칫솔|전쟁을 넘어|인간적 척도 원칙|시내트라 테스트와 세이펙스프레스|먹을 수 있는 천|고기는 어딨어?|검증 가능한 신용|신입 오리엔테이션

Stick! 5 원칙 5 감성(Emotion)
각별히 여기게 하라
분석은 생각을, 감정은 행동을 일으킨다|진실 캠페인|감정연합 군비전쟁|의미 확장에 대항하기:스포츠 정신|당신에게 좋은 것(What’s in it for you)|아프리카에 사는 로키아와 편지를 주고받는 당신|매슬로 피라미드 이론|나는 그들의 밥이 아닌 사기를 책임지고 있다|팝콘기계 정치과학|텍사스를 더럽히지 마시오|왜? 왜? 왜?

Stick! 6 원칙 6 스토리(Story)
스토리로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비수동적인 청중|고무적인 스토리:자레드의 이야기|발견의 기술|도전 플롯:다윗과 골리앗|연결 플롯:선한 사마리아인|창의성 플롯: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세계은행 스토리|컨퍼런스 이야기책

책을 마치며 : 이제 바로 당신이 스티커 메시지의 창조자다!
부록 : 메시지 클리닉
참조문헌

책 속으로

마더 테레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대중을 위해서라면 행동하지 않겠지만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나설 것이다.” 2004년 카네기 멜론 대학 연구진은 다른 사람들도 마더 테레사와 비슷한지 알아보는 실험에 착수했다. ○ 3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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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대중을 위해서라면 행동하지 않겠지만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나설 것이다.” 2004년 카네기 멜론 대학 연구진은 다른 사람들도 마더 테레사와 비슷한지 알아보는 실험에 착수했다.

○ 300만 명에 달하는 말라위 어린아이들이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
○ 여러분이 기부하신 돈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일곱 살짜리 소녀 로키아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로키아는 매우 가난하며 끔찍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손길 하나가 로키아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절반에게 첫 번째 편지를, 그리고 나머지 절반에게 두 번째 편지를 준 다음 홀로 생각할 수 있도록 방에 남겨두었다. 첫 번째 편지를 읽은 사람들은 평균 1.14달러를 기부했다. 한편 로키아의 이야기가 적힌 편지를 읽은 이들은 평균 2.38달러를 기부했다. 첫 번째에 비하면 두 배가 넘는 액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더 테레사와 비슷한 듯 보였다.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한 사람의 힘이 다수의 힘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다.
- 본문 227~229페이지 중에서

메시지가 의외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예측할 수 없어야 한다. 의외성이란 예측 가능의 반대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을 놀라게 할 뿐 아니라 만족까지 하게 하려면 놀라움은 반드시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 잠깐,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세 이해가 갈 것이다. PHRAUG는 후(後)예측이 가능하지만 HENSION은 그렇지 못하다.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떠올려보라. <식스센스>처럼 앞부분에서 주어진 모든 단서들이 마침내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로 결합되는 충격적인 영화와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 채 ‘결국 모든 건 꿈이었다’는 허무한 결말을 보고 허탈했던 공상과학영화를 비교해보라.
- 본문 106페이지 중에서

메시지를 스틱! 하게 하는 여섯 가지 원칙들을 활용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간단하다. 여섯 가지 원칙은 대부분 비교적 명백하고 상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다면 어째서 우리들은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손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악당은 바로 지식의 저주이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 셈이다. 이 저주가 우리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어렵게 만든다. 우리는 이제 듣는 사람의 심정을 두 번 다시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두드리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이런 게임은 날마다 세계 곳곳에서 재현되고 있다. 그들은 회사의 CEO와 일선 직원들이고, 교사와 학생이며, 정치가와 유권자, 마케터와 고객, 작가와 독자다. 기업의 CEO가 ‘주주가치의 극대화’라고 말할 때 그의 머릿속에는 아래 직원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멜로디가 연주되고 있다.
- 본문 38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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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을 뜻하는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 한순간 스틱! 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을 뜻하는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 한순간 스틱! 되는 메시지의 특성은 무엇일까? 이 책 《스틱!》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특징들을 역설하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와 함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오르는 책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신문 헤드카피까지
모든 스티커 메시지들이 관통하는 공통 특성을 발견하다
“Boys! be Ambitious!”“선영아, 사랑해”“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히지 않는(‘스틱!’ 되는) 스티커 메시지는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이 책 《스틱!》(웅진윙스 刊)은 바로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책은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한 요건으로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등 6가지 특성을 들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 제시를 통해 지적 통찰력뿐 아니라 스티커 메시지 창조를 위한 실전 전략까지 던져주고 있다. 왜 어떤 광고는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가? 왜 어떤 제품은 시장에서 먹히고 어떤 제품은 살아남지 못하는가? 왜 어떤 메시지에는 필이 꽂혀 마음의 벽을 허무는가?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정답을 이 책을 통해 얻는다.

두드리는 자(생산자)와 듣는 자(소비자)의 소통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
어째서 우리는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타고난 창의성의 문제일까? 콘텐츠의 문제일까? 아니다.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메시지를 생산하는 자가 빠질 수밖에 없는 오류로 ‘지식의 저주’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는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 즉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다는 것이다. 즉 전달코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산자는 그 메시지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전혀 알 수 없기에,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지식의 저주로부터 확실히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첫째는 아예 일치감치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변형하는 것이다. 《스틱!》은 바로 그 성공적인 변형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체크리스트이자 마스터키 역할을 한다.

미국 내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새로운 비즈니스 명저의 탄생
이 책의 내용은 출간에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 내 최고의 언론인, 마케터, 카피라이터, 작가, 디자이너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올랐다.《스틱!》은 기획자, 마케터뿐 아니라 카피라이터, 기자 등 생산자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당신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추천의 글

☆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마스터키를 제시한 획기적인 책!
《워싱턴 포스트》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당당히 꼽을 만하다. 마케팅 원리 중 수세기를 거치며 검증된 불멸의 원리만을 담은 걸작이다.
가이 가와사키(애플Apple의 전설적인 마케터,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

☆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은 말콤 글래드웰의《티핑 포인트》《블링크》의 지적통찰과 영감에서?더 나아가, 실용적 전략까지 더한 Must Read Book이다!
정상우(前 YES24 대표이사, 現 SKOOB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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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잊지못할 광고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이솝우화 처럼 엄청난 센세이션을...

    잊지못할 광고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이솝우화 처럼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이으키는 한문장. 메시지의 비밀에 관련된 책이다.

    스티커메시지=스틱

     

    수백 수천개의 스티커 메시지를 들여다보면 성공하는 스틱메세지 속에서

    우리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원칙1- 단순성

    메시지는 반드시 단순하고 동시에 심오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이상적인 예는 속담이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것이 없는게 아니라 더 이상 뺄것이 없는것이다. 첫째는 핵심을 찾는 것이다

     

    원칙2- 의외성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메시지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사람들의 예상을 깨뜨린 완벽한 의외성이필요하다. 긴장감을 높이고 반드시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

    노드스트롬백화점의 타이어 사례처럼 의외성은 큰 힘을 발휘한다

     

    원칙3- 구체성

    모든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공통언어를 찾아야 한ㄷ

     

    원칙4-신뢰성

    자신의 메시지를 믿게만드는것또한 매우 중요하다

    믿게만들려면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는 적절한 출처를 찾아야 한다

     

    원칙5-감성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자신을 그들이 각별히 여기는 무언가와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 메시지가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무언가와 결합되어어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원칙6- 스토리

    보다 일상적이고 삶에 가까운 형태로 보여주는 정신적인 시뮬레이션이다.

    스토리는 행동을 유발한다

     

  • 제목이 아쉽다~ | av**ally | 2008.12.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3
    개인적으로 올 해 광고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당신의 힘으로 지구 온난화를 끝낼 수도.. end ...

    개인적으로 올 해 광고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당신의 힘으로 지구 온난화를 끝낼 수도.. end

                         전쟁을 끝낼 수도...          end...

                         없지만..

    가난한 OO이의 점심시간은 끝낼 수 있습니다 send'

     

    라던 광고다. 정말, 멘트 하나하나며, 메세지며, 감동까지~!

    진짜 멋졌다.

     

    작년인가 제작년의 공익광고 (간만에 큰 힛트를 만들었던~)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BGM에..

    앞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시간 **초.

    남을 행복하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 **초.

     

    광고와 함께~

    "우와~ " 하는 탄성이 절로 나는 광고였다.

     

    아이디어로 안되니, 빅모델에 엄청난 물량공세로..

    노래를 세뇌시켜 짜증스럽던 광고와는 차원이 다른... (거 같은 회산데.. 왜 저럴까나~)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야 살아남는, 가장 극심한 생존경쟁의 장이 광고시장이 아닐까 해서 광고를 끌어와봤다. 하지만, 누구든 자신이 하고픈 말을 '찰싹' 달라붙게 해야 살아남는건 마찬가지다.

     

    왜 어떤 메세지는 그냥 한 두번만 봐도 바로 남는데..

    어떤건 굳~~이 저런 물량공세를 해야만 남을까.

    (아까 그  노래도 처음부터 맘에 들어 귀에 익은건 절대 아닌데..

     모든 TV만 틀면 하루에도 몇 번씩 나오던 탓에 어쩔 수 없이 외어져버렸지..)

     

    그 비밀은 SUCCESs에 있었다.

     

    Simple

    Unexpected

    Concrete

    Creditable

    Emotion

    Story

     

    즉, 단순하거나 의외의 궁금증을 잡아 두거나~

    구체적으로 얘길 하고, 신뢰가 갈만한 근거를 제시하거나

    감성을 자극하거나 스토리가 있거나..

     

    이런 것들이 적당히 복합적으로 합쳐지면 그렇단다.

     

    위의 광고들도 단순, 깔끔하면서 end 에서 send로 나타나는 의외성에,

    단순히 학교급식을 받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가난한 OO의 점심! 이런식으로 감정을 자극하였다는 식.

     

    이런 비결을 자세~~히 풀어놓았다.

     

    사실, 제목만 들어선 전~혀 끌리지 않았다.

    영문 Made to stick 하면 그나마 '달라붙는 메시지'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Stick!만 하면 그냥 막대기만 생각날 뿐이거든.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지인이 '이 책이 나한테 잘 맞을 것 같다'는 말 한마디에,

    옆에서 슬슬 들춰보다가 그냥 뺏아와서 먼저 읽었다~ㅋ

     

    결론적으로, 올해 집어들었던 수많은 책들 중에서, 단연코 가장 재미있는 책!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비결을 제시한다는 입장에서,

    설득의 심리학도 좀 생각나게 했는데,

    글쓴이들 자체가 산.학. 모두에 강한 이야기꾼들이어서 그런지,

    정말 다음이 궁금해서 못견딜만큼, 한 동안 푹~~빠져 지낸 책이다.

     

    진심으로.. 출판사분들께, 다른 제목으로 재출간을 권하는 바이다.

    아님.. 더 적은 사람들만 이 책을 누리는 이기적인 기쁨을 즐기거나~ㅋㅋ

  •       책의 뒤편에 씌여 있는 "MUST READ BOOK!"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

     

     

     

    책의 뒤편에 씌여 있는 "MUST READ BOOK!"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이 책을 덮었다.

    지인 추천으로 손에 든 이 책은 읽는 내내 내 마음을 움직였다.

    애플의 전설적인 마케터인 '가이 가와사키'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티핑 포인트"와 함께

    이 책을 <비지니스 3대 필독서>로 당당히 꼽았다는 말을 들었다.

    그의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왜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들 중

    오랫동안 기억하는 메시지가 있고, 듣고 잊어버리는 메시지가 있는가?

    그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 비결을 알수만 있다면 사람의 뇌리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메시지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스티커처럼 쉽게 떨어지지 않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스티커 메시지의 성분중 바로 고착성의 특징을 찾아내게 된다.

    단순하면서도 너무나 명쾌한 원칙 6가지.

    SUCCES로 불리우는 원칙은 다음과 같다.

    Stick1. 단순성(Simplicity)

    단순할 수 없다면 통할 수 없다.

    핵심 버튼만 담은 스티커 리모컨, 손 안의 새 한마리,

    이름,이름 그리고 또 이름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단순성의 힘을 이야기 하고 있다.

    Stick2. 의외성(Unexpectedness)

    상식적으로 상식을 부숴라.

    허를 찌르는 메시지의 힘, 영화 각본과 호기심,

    호기심의 공백 이론 등을 통해 의외성이 주는 효과를 설명해 준다.

    Stick3. 구체성(Concreteness)

    정의보다 강한 자전거, 규범보다 강한 휴대폰.

    구체성이 지식을 확대시킨다, 찍찍이 이론,

    갈색 서류첩=미래 기술의 상징, 동서양 수학 실력의 차이는 강의 방식의 차이 등을 통해

    구체성이 갖는 파워를 살펴 본다.

    Stick4. 신뢰성(Credibility)

    믿게 만들어라.

    실제 스토리의 힘, 세부 사항의 위력,

    배심원과 다스베이더 칫솔, 먹을 수 있는 천 등의 실제 사례를 통해

    신뢰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고 있다.

    Stick5. 감성(Emotion)

    각별히 여기게 하라.

    진실 캠페인, 감정연합 군비전쟁,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텍사스를 더럽히지 마시오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갬페인 사례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 지 알려준다.

    Stick6. 스토리(Story)

    스토리로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 자레드의 이야기, 제록스 식당에서 들은 이야기,

    그리고 3가지 플롯(도전 플롯, 연결 플롯, 창의성 플롯)을 통해

    스토리가 해결해 주는 스틱메시지의 핵심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경쟁 속에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는

    기획자, 마케터, 경영자들에게 귀한 깨달음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또한 부록에 담긴 메시지 클리닉도 독자를 향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인 듯 싶어 감동이다.

     

    조금은 딱딱할 수 있겠지만

    이 땅의 프로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호기심은 지식의 공백을 느낄 때 발생한다.

    p.121

     

    WIIFY.

    즉, 당신에게 좋은 것(What's in it for you)이야말로

    모든 이야기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p.247

     

    굿이어 타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안심하 ㄹ수 있다고 말하지 마라.

    굿이어 타이어를 사용하면 '당신'은 안심할 수 있다고 말하라.

    p.248

     

  •   스틱!   부제 :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힘, made to stick   ...
     
    스틱!
     
    부제 :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힘, made to stick
     
     스틱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스틱하면 스틱커가 떠오릅니다.
    어린 시절 과장에 들어있는 여러종류의 스틱커를 모아서 자랑도 하고 때로 중복되는 스틱커는 전봇대나 길가의 어떤 벽 혹은 노트에 붙여두곤 했습니다.
     
     이 책는 회사내 독서토론회의 8월 도서로 정해져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자나 제목만 보고 과연 이 책이 나에게 스틱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읽고 나니 앞표지의 회색 테이프처럼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저자들인 히스형제는 교수와 컨설턴트로서 일하면서 어떤 메세지들이 사람들의 머리에 달라붙는지, 즉 어떤 것이 스틱커 메세지가 되는지를 연구하여 이 결과물을 내 놓았습니다. (교수인 저자는 대학에서 이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와 수많은 메세지, 광고, 이야기들이 흘러가는 가운데 유독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스틱이 된 내용들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스틱커 메세지가 되기 위한 6가지 원칙(SUCCESs)
     
    1. Simplicity (단순성)
    메세지의 핵심만을 남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2. Unexepectedness(의외성)
    메세지에 관심을 유지시키려면 사람들의 예상을 깨뜨려야 합니다.
    - 멋진 차가 움직입니다. 새로운 중형차로 보입니다. 앞에는 아빠 엄마가 웃으며 있고 뒷자석에는 아이들이 올라타면서 행복한 가정이 차를 타고 갑니다. 한편의 자동차 광고처럼 보입니다. 그러다 "쾅!" 차가 트럭에 완전 박살이 나고 <메세지>가 뜹니다.
    '안전벨트를 매세요.'
    -놀라움은 우리의 추측이 실패했을 때 미래에 대비해 그것을 다시 수리할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을 자극합니다.
     
    3. Concreteness(구체성)
    추상적인 표현보다는 직접 와 닿는 구체적 표현이 되어야 합니다.
    - 부하직원들에게 "주주가치를 극대화"라고 주장해봐야 와 닿지 않습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처럼 " 앞으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킨다"와 같이 구체적 표현이 필요합니다.
    - 아이들에게 인종차별의 추상적 개념을 가르치고 싶어 방법을 고민하던 교사는 반의 아이들에게 "갈색 눈의 아이들이 더 우수하다"라고 화두를 던집니다. 아이들은 두 집단으로 분리되고 갈색 눈의 아이들이 다른 색깔 눈의 아이들으 놀리고 경멸하면서 우정이 급속도록 파괴되었습니다.
     다음날 이 교사는 아이들이게 자기가 틀렸다고 하고 갈색 눈의 아이들이 더 열등하다고 했습니다. 이 운명의 반전으로 다른 색 눈의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갈색 눈의 아이들은 스스로르 멍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은 세상의 나쁜 일이란 일은 자기에게 다 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이 교사의 가상실험은 학생들에게 편견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체험하게 해 주었습니다. 15년 후 다큐프로그램에서 이 때의 아이들은 취재하였는데 그 때의 아이는 커서 "때로 나는 편견에 사로 잡히게 되면 잠시 생각을 멈추고 이 시절을 떠올리고 차별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4. Credibility (신뢰성)
    메세지는 나름의 신뢰성을 갖추어야 한다. 권위에 기대는 것도 방법이다. '다이하드의 버스버전!" => 영화 스피드
     
    5. Emotion(감성)
    메세지는 무언가를 느끼게 만들어야 중요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6. Story (스토리)
    듣는 이가 메세지대로 행동하게 하려면 스토리를 만들고 들려주면 됩니다.
    - 샌드위치만 먹고 살을 100kg 뺀 소년의 이야기로 샌드위치 판매가 15% 이상 급증합니다. (물론 샌드위치로 점심 저녁을 먹고 중간에는 엄청 걸어다니고 계단 등을 이용한 노력이 있지만.)
     
    이들 머리 글자를 합치면 SUCCESs가 되지요.
    물론 성공이란 글자를 만들기 위해 글자를 모은 느낌도 없진 않지만 그 특성들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결국 사람들이 머리에 우리가 원하는 바를 붙여서 남겨야 성공하는 것이니까요.
     
     일상 현상에서 그 특성을 분류해 내고 메세지를 성공적으로 달라붙기 위해 이런 특성을 이용할 것을 강조하는 점과 끝부분에 평범한 문장들을 스틱커로 만들어주는 빨간펜 첨삭까지 해 주는 그들의 센스에 실용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SERI에서 추천한 CEO가 읽어야할 20선에도 있던데 마케팅이나 광고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특히나 더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다른 사람의 뇌리에 확 박히는 카피를 써내는 능력,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천부적으로 재능이 있는 누군가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과학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누구나 연습하면 그런 스티커 메시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늘 카피 쓰기로 골몰하는 내 시선을 확 잡아 끌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난 책상 앞에 이 책의 메시지들을 요약해서 붙어놓았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 아하! 하고 느꼈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되고 말겠지만, 이 책에 내게 선물해준, "나도 이런 메시지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하는 자신감과 그걸 가능하게 해줄 메뉴얼들이 있는한 카피 쓰기라는 작업이 그리 괴롭기만 한 일이 되진 않을 것 같다. 정말 유용하달 수밖에 없는 책이다!     스티커 메시지의 창조의 법칙  ...

    다른 사람의 뇌리에 확 박히는 카피를 써내는 능력,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천부적으로 재능이 있는 누군가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과학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누구나 연습하면 그런 스티커 메시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늘 카피 쓰기로 골몰하는 내 시선을 확 잡아 끌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난 책상 앞에 이 책의 메시지들을 요약해서 붙어놓았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 아하! 하고 느꼈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되고 말겠지만,

    이 책에 내게 선물해준,

    "나도 이런 메시지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하는 자신감과

    그걸 가능하게 해줄 메뉴얼들이 있는한

    카피 쓰기라는 작업이 그리 괴롭기만 한 일이 되진 않을 것 같다.

    정말 유용하달 수밖에 없는 책이다!

     

     

    스티커 메시지의 창조의 법칙

     

    Simplicity  단순성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 한 가지 핵심만이 간결하게 표현된 상태! 그 상태야말로 스틱!의 절대필요조건이다.

    “만일 당신이 법정에서 열 가지 주장을 펼친다면, 그 열가지 주장 모두가 더할 나위없이 훌륭하다 할지라도 평결을 내리는 배심원들은 그중 단 하나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속담이다.메시지는 반드시 단순하고, 동시에 심오해야 한다.

     

    Unexpectedness 의외성

    우리 뇌가 수십 년간 길들여져 있는 상식을 한순간 깨뜨리는 뜻밖의 점프. 그리고 예측 가능한 영역으로 착지. ‘엉?” ‘아하!’의 절묘한 이어짐

    사람들이 메시지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해결책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뜨리는 것이다. 사람들의 지식에 구조적인 공백을 열어주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런다음 그 빈틈을 채워줘라.

     

    Concreteness 구체성

    생각나는 모든 하얀색 물건을 적어보라! 머릿속이 하얗다고? 그럼 냉장고 속 하얀색 물건을 적어보라! 떠오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것이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하게 하는 구체성의 힘이다!

    메시지를 명확하게 만들려면?

    스티커 메시지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이미지 들로 가득하다.

     

    Credibility 신뢰성

    스티븐 호킹이나 마이클 조던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우리 평범족은 대체 누구의 힘을 빌려야 할까? 믿음직한 권위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놀랍게도 대답은 ‘그렇다’이다.

    사람들이 무엇에 관해 예를 들때 본등적으로 큰 숫자를 내미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가장 잘못된 접근법이다.

    레이건 미국 대선 후보 토론회

    “여러분, 투표를 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한 번만 물어보십시오. 과연 나는 4년 전보다 더 잘살고 있는가?”

     

    Emotion 감성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즉, 메시지로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들이 각별히 여기는 무언가와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Story 스토리

    메시지를 보다 일상적이고 근원적인 존재, 삶에 가까운 형태로 보여주며 정신적인 시뮬레이션을 경험하게 하라! 청취자는 그 시뮬레이션 안에서 곧바로 행동할 준비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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