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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스토리텔링(평범함도 합격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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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 153*224*27mm
ISBN-10 : 1189344653
ISBN-13 : 9791189344658
면접 스토리텔링(평범함도 합격시키는) 중고
저자 임유정 | 출판사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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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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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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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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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는 걸까?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

이 책은 면접에 합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신만의 스토리와 이를 면접관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관한 스토리텔링 방법을 담은 면접 비법서다. 첨단기술인 AI가 면접에 도입되었지만 면접에서 바뀌지 않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답변을 할 때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넣어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이미지 연상 작용이 일어나고, 그때 내가 무슨 경험을 했는지 상대방이 공감(설득)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필수다.
프리미엄급 전문 스피치 기관인 라온제나 스피치 아카데미의 임유정 대표가 면접 개인 코칭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이 책에 전부 담았다. 면접관 앞에만 서면 긴장되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튀어나와 불합격의 고배를 마셨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면접 시 필요한 스토리텔링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줄 것이다. 또한 부록으로 ‘나의 에피소드 찾기’, ‘면접 기본 질문_스토리텔링’, ‘면접 스피치 평가표’ 등을 수록해 면접 준비생들이 직접 작성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면접 스토리텔링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읽고 당당히 합격하자.

저자소개

저자 : 임유정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스피치 인터넷 강의 ‘라인강’ 대표 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GS홈쇼핑 쇼핑호스트, MBN 증권시황 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했다.
보건복지부 우수강사를 2회 수상했고 서울시 ‘청계천 잡페어(Job fair)’ 최우수기업으로 표창을 받았다.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취업 면접 강의를 진행했다. 취업 전문 저서로는 『목소리를 바꾸니 면접에 합격했다』가 있으며, 그 외 『특별한 순간, 리더의 한말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등 다수의 스피치 관련 책을 썼다.
누군가의 삶을 라온제나, 즉 ‘즐거운 나’로 만들어주는 소명을 지키며 지금도 정성을 다해 스피치 코칭을 하고 있다.

라온제나 스피치 홈페이지 www.laze.co.kr
라인강(라온제나 인터넷 강의) www.laingang.co.kr

목차

프롤로그 AI 면접 시대에도 합격의 키는 바로 ‘스토리’다

chapter 1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스펙은 지는 해, 스토리는 뜨는 해다
면접에 합격하려면 스토리부터 미리 챙겨라
스토리텔링을 해야 면접관과 소통할 수 있다
많은 스토리를 준비해야 자신감이 생긴다
스토리텔링의 4가지 대원칙을 기억하라

chapter 2 취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구체성 : 면접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라
포장성 : 드라마틱하게 스토리를 포장하라
진정성 : 진심이 담겨 있는 스토리가 최고다
차별성 : 남들과 똑같은 스토리는 버려라
개성 : 나만의 특별한 색깔을 스토리에 담자
흥미성 : 스토리에 플롯을 입혀야 한다

chapter 3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O-B-C 플롯으로 논리 뼈대를 잡아라
에피소드 플롯만이 면접에서 살 길이다
리듬 스피치 플롯으로 좋은 목소리를 갖춰라
보디랭귀지 플롯으로 면접관을 유혹하라

chapter 4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에피소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라
지원하는 회사에 관한 에피소드를 모아라
주저리주저리가 싫다면 바스법을 기억하라
명언 에피소드로 깊이 있는 답변을 만들어라
바스법과 명언 에피소드를 한번에 녹여라
비유 에피소드로 생생하게 그 순간을 말하라
면접관이 좋아할 만한 에피소드를 골라내라
에피소드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chapter 5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자기소개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지원동기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성격의 장점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성격의 단점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자신의 강점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갈등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마지막 한마디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황당 질문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에필로그 면접의 4가지 ing를 반드시 기억하라
부록

책 속으로

면접관이 물어보지 않았다고 해서,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들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내가 갖고 있는 보석과도 같은 에피소드를 주머니에만 넣고 오는 경우가 많다. 제발 그러지 말자. 에피소드 1순위는 보석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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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물어보지 않았다고 해서,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들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내가 갖고 있는 보석과도 같은 에피소드를 주머니에만 넣고 오는 경우가 많다. 제발 그러지 말자. 에피소드 1순위는 보석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다. 이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집에만 놓고 나 혼자 보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은가? 에피소드 1순위는 반드시 면접관에게 보여주고 오자. 반드시 표현하고 오자. 그래야 면접 합격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총알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총알이 불량이면 안 된다는 것, 총알은 많은데 쏠 기회를 잡지 못해 그냥 돌아오면 더 낭패라는 것이다. 자, 에피소드를 장전했는가? 많이 장전했는가? 혹 불량은 아닌가? 그리고 쏠 기회를 잡을 용기가 있는가? _44~45쪽

면접관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변이 무엇인지 아는가? 어학연수 가서 친구들과 함께 김치부침개 부쳐 먹은 이야기다. 10명 중 9명은 “살아가면서 힘들었지만 극복했던 일에 대해 말해봐라.”는 질문을 했을 때 “어학연수를 갔을 때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함께 있다 보니 싸움이 일어나고, 그래서 제가 불고기와 김치부침개를 부쳐줬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물론 이 에피소드도 좋은 에피소드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이 멘트를 한다는 것이 문제다.
남들과 똑같은 스토리는 휴지통에 넣어라. 만약 어학연수 시절의 스토리를 말하고 싶다면 학생들이 많이 하는 스토리 대신 그 안에서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말하면 좋다. 예를 들어 어학연수 시절에 했던 자원봉사 활동이라든지, 미국인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말하면 된다. _92~93쪽

결론을 말하는 법은 크게 다음의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진정으로 내 가슴을 울리는 명언을 넣는다. 둘째, 시험 보러 올 때의 마음가짐과 소감을 넣는다. 셋째, 진심 스토리를 장착한다. 진심으로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 준비한 것들, 입사 선배에게 들었던 조언 스토리를 말하면 된다. 예전에 채용 설명회 때 받은 명함을 가지고 와서 “저도 이 명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 구직자도 실제로 있었다. _134쪽

회사에 대해 연구하자. 그리고 그것으로 말로 풀어내자. “회사에 대해 말해라!”라고 하니 회사의 역사와 매출액 등 구체적인 숫자로 너무 나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실(fact)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회사는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말 대신에 다음과 같이 그 숫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스토리텔링해주면 훨씬 더 재미있게 말할 수 있다. _182쪽

주저리주저리 길게 말하면 면접관들은 “또 시작이구만… 어떻게 이 말을 끊을까?”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래서 참다못해 구직자의 말을 끊으면 구직자들은 “뭐야, 아무리 내가 구직자지만 이렇게 내 말을 중간에 끊는 경우가 어딨어?”라고 기분 나빠하거나,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압박 면접이구나!”라며 쓸데없는 긴장을 한다.
면접관의 진심은 그게 아니다. 제발 좀 짧게 말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뿐이다. 에피소드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길게 장황하게 말하지 말고 짧고 임팩트 있게 말해보자. _226쪽

성격에 대한 장점과 자신의 강점에 대한 질문, 이 둘의 다른 점은 무엇인지 물어보는 구직자들이 많다. 대답은 “없다”이다. 때에 따라 성격에 대한 장점이 강점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는 성실하다’라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비단 장점에만 해당되는 것일까? 강점에도 들어가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다. 큰 집합이 성격에 대한 장점이고, 작은 집합이 자신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다시 말해 성격의 장점 안에 나의 강점 요소가 들어가는 것이다. 굳이 다른 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성격의 장점은 ‘인성’에, 자신의 강점은 ‘능력’ 위주의 에피소드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_274쪽

나를 사랑한 후에 타인을 사랑하라. 면접은 다른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잘 본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함께 멀리 가는 것이다. 조직은 이런 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재주 있는 한 사람보다는 재주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팀워크가 훨씬 더 큰 파워 에너지를 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요즘 들어 기업에서 구직자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자주 질문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봉사활동을 뭘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회에 대한 생각,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을 했느냐를 보는 것이다. 조직생활은 서로의 배려 없이는 원활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_3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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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면접관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 않는다. 구직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진심을 듣고 싶어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면접관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 않는다. 구직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진심을 듣고 싶어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진심으로 말하는 법에 대해 배우지 못해 더욱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여기에서의 진심은 진짜 마음이 아니라 면접관이 처음 듣는 스토리, 면접관이 공감하는 스토리, 면접관이 듣고 싶은 스토리를 말한다. 즉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포장해서 전달해야 면접관에게 내 진심을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면접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자신의 특별함을 믿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사랑하라!

처음 취업 전선에 뛰어든 취준생들에게 면접은 막막하기만 하다. 자기소개서에 써놓은 지원동기, 장단점 등 여러 이야기가 떠오르지만 면접관의 날카로운 눈빛 앞에서 움츠러들 뿐이다. 취업 면접의 진리는 하나다. 면접관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면접관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 않는다. 구직자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긴장해서 진심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다.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칠 것인가?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갖춰야 면접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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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안녕하세요.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용이파파입니다.

    요즘 40대에 접어들고 나서

    자기계발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많이 느끼고 있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연히 시작한 행복한 책읽기가

    요즘 저의 많은 생활을 바꿔놓고 있답니다.

    오늘은 지금 당장 일어날일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훗날 저에게도 다시 예전의 취업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청년시절때처럼 언젠가는 재취업에 문턱에선다면

    반드시 필요한 면접 과정에

    대한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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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바로 취직을 했고

    이후 4번의 이직과정을 거치면서도

    항상 혼자서 작성해서 이메일이나 서류로 접수했던 과정이후에

    면접이라는 관문은 정말 너무나 긴장되고

    떨리고 두려운 과정이겠죠..

    그러한 면접을 조금더 디테일하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서 더 자신감있게

    도전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지금도 취업전선에서 열심히 준비중인모든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사항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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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면접에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면접관을 사로잡는 나의 인생 스토리는 무엇일까?

    한번쯤 면접준비에 앞서

    이런고민을 했던 분이시라면

    분명히 이책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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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시중에도 면접방법이나 스킬등과 관련된

    책들은 엄청 많이 있지요..

    하지만, 면접에 앞서

    스토리텔링에 대하여 소개해준 책은 별로 없을겁니다.

    서류상의 스펙보다 더 중요한건

    바로 면접장에서 잘보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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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참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표현하며

    최신문명이 발달한 시대라 하여도..

    합격의 키는 바로 "스토리"에 달려있다는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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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이책은 면접에 앞서 스토리텔링에 대한 내용이기때문에

    목차 및 차례도 항목별로 잘 구분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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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정말 단순히 스펙만 내세우는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스트리를 중심으로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이랍니다.

    결국 면접은 많은 준비와 함께 그것을

    적극적으로 준비한 사람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과 똑같이 준비해서는 면접에서 차별화를 할수 없다.

    나만의 스토리를 넣어 면접관에게

    나라는 사람을 각인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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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을 해야

    면접관과 소통할수 있다..

    자신에게만 관심을 갖지말고, 면접관들에게 관심을 갖자.

    결국 면접관들을 지루하지 않게하고,

    감동시킬 방법을 고민해보자는 사실..

    사실 면접이란게 거짓된 이야기를 억지로 만들어서 하는게 아니지요.

    그렇지만 나의 삶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것이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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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과정에서 이루어질

    스토리 텔리의 4대원칙을 기억하라..

    결국 쉽고, 재미있고, 열정적이고, 진심으로 말한다면..

    분명 마음이 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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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성이란...

    바로 진심이 담겨있는 스토리를 말하는것이죠..

    면접에서 진심을 말하라고 하면

    그냥 긴장한 나머지 진짜를 말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진심이란, 진짜를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표현하는것이란 사실을 기억해야겠죠..

    그러니 진정성을 말로 표현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습이 필요한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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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 참 쉽지만 때론 어려운 단어인것 같아요.

    어찌보면 개성이란

    나만의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단점이 될수 있다는 사실..

    하지만 정말 면접장에서는 완벽한 사람보다

    때로는 부족해보일지라도 그것을 자신있게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사람이 오히려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요?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보다 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

    단점이 있지만 그걸 극복해서 장점으로 바꿔나가는

    멋진 도전을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개성의 소유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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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과정에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이야기해야 한다면

    기왕이면 스토리가 튼튼해서 말하는 사람도 자신있게

    듣는 사람도 재밌고, 즐겁게 들을수 있는 방법이야말로

    최고의 기술이겠죠..

    그럴러면 결국 에피소드가 많은 탄탄한 이야기들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되어

    이야기가 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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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을 뛰어넘 스토리텔링..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야겠다는 생각

    자신만의 특별함을 믿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사랑하라..

    결국

    자신만의 스토리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만이

    내가 원하는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사실~

    요즘은 예전처럼 단순하게 질문하고 대답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스토리텔링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면접전에 잘 준비하고, 연습해서

    정말 자신이 후회가 없는 면접을 보고와야하지 않을까요~~

    그러기에 이책은

    현재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일 될만한 아주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모든 취준생들 함께 화이팅입니다.

     

     

     

     

     

  • 육아만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할려고 했는데..막상 준비없이 간 면접에서..지원자는 많고.. 지레 겁을 먹고 주어진 짧은 시간...

    육아만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할려고 했는데..막상 준비없이 간 면접에서..지원자는 많고..

    지레 겁을 먹고 주어진 짧은 시간에 내얘기조차 하지 못하고 나와서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애ʶ은 면접만 탓하게 되는..하지만 면접도 요령이 필요한거였더라구요. 

    너무 준비없이 간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일을 하지 않다가..다시 일을 시작하는것도 많은 결단과 용기가 필요했는데..

    그런것만으로 취업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거는 아니더라구요.

    막상 면접을 보고 이력서를 넣어보니..면접관 앞에서 나의 이야기조차 제대로 전달 못하고 나온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어떻게 말하고 스토리를 만들어야할지..책을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취업을 준비하는 저와 같은 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면접도서예요.

     

    면접스토리텔링007.JPG

     

    면접스토리텔링008.JPG

     

    면접스토리텔링009.JPG

  • 상반기 취업준비가 한창인 요즘, 서류전형 준비할때부터 ...

    상반기 취업준비가 한창인 요즘,

    서류전형 준비할때부터

    면접 준비로 스트레스받는걸

    가까운 주위에서 너무 많이봐왔다 ㅠㅠ

    오늘은 지금 이 시기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리뷰타임,

    모든 취준생분들 화이팅!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

    나는 왜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는 걸까?

    면접관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서류전형을 통과했다 하더라도 면접전형에대한 부담감은 더더욱 커지는것이 현실

    나 또한 특별히 내세울것없이 너무나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냈기때문에

    그럴싸하게 써놓은 자기소개서는 어찌저찌 써보더라도

    면접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찔하고 자신감이 없어졌었다ㅠㅠ

    표지에서부터 마치 나를 겨냥, 또는 대부분의 취준생을 겨냥한 문구가 참 와닿았다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

    과연 대외활동이나 인턴경험도 없고

    그냥저냥 남들다있는 자격증과 공인인증점수로도..

    과연 어떤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을지 일단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 -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인 임유정

    다수의 취업 면접강의를 진행한 유명하신 분으로 알고있었다,

    대학시절 강의를 들으러 갔었던 기억이...ㅎㅎㅎ

    이 책은 총 5 Chapter로 구성되어있다,

    1.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2. 취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3.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4.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5.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정말 면접에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둔 목차

    1인당 자기소개서를 필터링 하는 데는 단 3초,

    면접을 준비하는 책이지만 자기소개서를 말로 하는 것이 면접이니

    면접을 글로쓰면 자기소개서이다

    그말인 즉, 면접과 자기소개서 둘 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는거

    당연히 대학교 졸업후 취준생활에 뛰어든 모든 분들은

    면접을 본적이없거나 면접경험이 적은데

    면접관들이 요구하는 혹은 좋아하는 것들을 알고 100%준비 후 면접을 들어간다?

    그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책을 통해 어떤부분을 어떻게 준비해서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나의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멋지게 포장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이렇게 책을통해 면접 간접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본다

    면접에서의 스토리가 기본베이스라면

    목소리, 억양, 어투, 시선처리, 자세, 제스쳐 등

    사소한 것도 신경써야하는 것이 면접이다.

    스토리뿐만아니라 요런 사소한 부분까지 시원하게 알려준다는거

    마치 쪽집게 취업강의를 이 책으로 보고있는 듯 했다

    요런부분은 또 자기소개서에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록,

    부록에서 감동을 받을 줄이야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본문에서 알아본 다양한 내용들도 내것을 안만들면 무용지물,

    암만 좋은 책과 내용인들 활용을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요 부록에서나의 에피소드, 스토리텔링순서 등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센스만점

    직접기록하면서 활용하니 완전 내꺼로 만든 기분

    부록까지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면접 자신감 UP!

    또한, 이 책은 굉장히 잘 읽힐뿐만아니라

    취준생이 실제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명쾌하게 해답해준 책이다.

    그럴싸하지만 두루뭉실한 얘기, 나와는 다른 고스펙자의 취업성공기,

    그저 자존감과 용기만 복돋아주는 뻔한 얘기에 질려자빠진 취준생분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싶다!

     

     

  • 면접은 '진심'이 중요하다. 진심이 담긴 내용, 목소리, 보디랭귀지가 합격의 지름길이다. 진심을 담아야 면접을 봤을 ...

    면접은 '진심'이 중요하다. 진심이 담긴 내용, 목소리, 보디랭귀지가 합격의 지름길이다. 진심을 담아야 면접을 봤을 때 '플로스알파'가 있을 수 잇다. 어떤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못하더라도 진심을 담은 모습 덕에 그 사람에게 호감이 느껴지고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더해 앞으로 AI 면접이 대세가 된다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단어 선택이 필요하고 여기에 목소리와 보디랭귀지에서 진심이 묻어나올 수 잇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필요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면접엔 진심이 내포된 감동적인 스토리가 관건이다 

     

    ϻ책의 저자 임유정은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스피치 인터넷 강의 ‘라인강’ 대표 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GS홈쇼핑 쇼핑호스트, MBN 증권시황 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했다. 보건복지부 우수강사를 2회 수상했고 서울시 ‘청계천 잡페어(Jobfair)’ 최우수기업으로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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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취업 면접 강의를 진행했다. 지금도 정성을 다해 스피치 코칭을 하고 있다. 취업 전문 저서로는 <목소리를 바꾸니 면접에 합격했다>가 있으며, 그밖에도 <특별한 순간, 리더의 한말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등 다수의 스피치 관련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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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면접에 합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신만의 스토리와 이를 면접관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관한 스토리텔링 방법을 담은 면접 비법서다. 첨단기술인 AI가 면접에 도입되었지만 면접에서 바뀌지 않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답변을 할 때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넣어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이미지 연상 작용이 일어나고, 그때 내가 무슨 경험을 했는지 상대방이 공감(설득)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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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스토리를 준비하라

     

    수많은 취준생들은 오늘도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아니 단순한 준비가 아니라 어쩌면 면접관들과의 한바탕 전투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만반의 리허설을 쉼없이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고대 중국의 뛰어난 병법가 손자는 이와같은 후손들에게 최상의 전쟁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선 "지피지기 백전불태지피지기백전불태"라는 명문장을 남겼다.

     

    그렇다. 취준생들은 면접관의 특징을 미리 파악해서 자기 자신의 취약점을 어떻게 커버해야 할 것인지 이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는 것이 조금이라도 손자의 병법을 활용하는 전략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하는 핵심적인 메세지는 바로 '진심이 담긴 진정성 잇는 나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나아가 전쟁에 나서는 장군이 한가지 전술만 갖고서 상대방과 겨루는 것이 어리석은 것처럼, 취준생들은 면접관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이기려면 가능한 한 많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준비해야 자신감 가득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겸손이 미덕'이라는 생각엔 준비한 스토리를 갑속에 넣고서 꺼내지도 않는 이들에겐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주문한다. 즉 면접관이 묻지도 않았는데,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들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자기 자신의 보석과도 같은 에피소드를 주머니에만 넣고 오는 경우가 많다. 제발 그러지 말자. 에피소드 1순위는 보석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다. 이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집에만 놓고 나 혼자 보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은가? 에피소드 1순위는 반드시 면접관에게 보여주고 오자. 반드시 표현하고 오자. 그래야 면접 합격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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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p> </p>

    결론적으로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총알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총알이 불발탄에 그치면 안 된다는 것, 총알은 많은데 쏠 기회를 잡지 못해 그냥 돌아오면 더 낭패라는 것이다. 자, 에피소드를 장전했는가? 많이 장전했는가? 혹 불량은 아닌가? 그리고 쏠 기회를 잡을 용기가 있는가? 

    면접관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변이 무엇인지 아는가? 어학연수 가서 친구들과 함께 김치부침개 부쳐 먹은 이야기다. 10명 중 9명은 “살아가면서 힘들었지만 극복했던 일에 대해 말해봐라.”는 질문을 했을 때 “어학연수를 갔을 때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함께 있다 보니 싸움이 일어나고, 그래서 제가 불고기와 김치부침개를 부쳐줬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물론 이 에피소드도 좋은 에피소드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이 멘트를 한다는 것이 문제다.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조건

     

    구체성~ 면접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라

    포장성~ 드마틱하게 포장하라

    진정성~ 진심이 담겨 있어야 최고다

    차별성~ 남들과 똑같은 것은 버려라

    개성~ 나만의 특별한 색깔

    흥미성~ 스토리에 플롯을 입혀라  

     

     

    뻔한 스토리는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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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에서도 차별성이 중요한 요소이다. 면접 요령을 알려주는 실전 전략에 흔히 등장하는 남들과 똑같은 스토리는 면접관들에겐 먹히지 않는다. 이미 수없이 비슷한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 지루할 뿐이다. 마케팅의 대가 세스 고딘<보라빛 소가 온다>에 이와 같은 맹점이 등장한다. 처음엔 보랏빛 소가 너무나도 신기하지만 갈수록 들판에 보랏빛 소가 많이 보인다면 이젠 평범함을 넘어 식상해진다는 지적이다.

     

    그렇다. 면접 또한 마케팅이다. 너도나도 말하는 뻔한 이런 스토리는 아예 휴지통에 넣어라. 만약 어학연수 시절의 스토리를 말하고 싶다면 학생들이 많이 하는 스토리 대신 그 안에서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말하면 좋다. 예를 들어 어학연수 시절에 했던 자원봉사 활동이라든지, 미국인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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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감동적이어야 한다

     

    면접에 있어서의 마지막 장식은 훈훈한 감동으로 마감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역할을 다 수행하는 것이다. 감동 없는 스토리의 전달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 면접관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그런 마지막 총알이 반드시 필요하다. 책의 저자는 바로 이를 '진심'이라고 강조한다. 진정성이 느껴져야 면접관들이 감동한다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는 법은 크게 다음의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진정으로 내 가슴을 울리는 명언을 넣는다. 둘째, 시험 보러 올 때의 마음가짐과 소감을 넣는다. 셋째, 진심 스토리를 장착한다. 진심으로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 준비한 것들, 입사 선배에게 들었던 조언 스토리를 말하면 된다. 예전에 채용 설명회 때 받은 명함을 가지고 와서 "저도 이 명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 구직자도 실제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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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하고 싶은 회사를 연구해라

     

    면접관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 대해 자부심이 가득한 만큼 회사의 특성에 대해 상당히 많은 것을 이미 숙지하고 있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취준생들이 진정으로 이 회사에 취업하려면 이 정도의 사전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사전 지식이야말로 바로 가장 기초적인 취준생의 면접 태도와 열성이라고 파악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수박 겉 핥기' 식 지식이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회사에 대해 연구하자. "회사에 대해 말해라!"라고 면접관이 주문하니까 회사의 역사와 매출액 등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너무 나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런 사실(fact)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간장은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말 대신에 숫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스토리텔링해주면 훨씬 더 면접관이 요구하는 답안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다.

     

    "회사가 갖는 100년의 역사는 단지 숫자 100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입맛의 100년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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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에 다이어트를

     

    핵심에다 이것저것 많이 화려하게 장식하면 좋을 것 같지만 실상은 장황하다고 느낀다. 이는 말하기 방법에 관련된다. '서론-본론-결론' 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다 보면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하급자가 상사에게 업무 보고를 할 때 흔히 지적당하는 장면과 흡사하다. 상사가 부하에게 가장 자주 말하는 게 바로 "결론부터 말해!"다.

     

    면접관들도 마찬가지다. 취준생이 주저리주저리 길게 말하면 면접관들은 "또 시작이구만… 어떻게 이 말을 끊을까?"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래서 참다못해 취준생의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면 취준생은 이를 오해하기 십상이다. 즉 "뭐야, 아무리 내가 피면접자지만 이렇게 내 말을 중간에 끊는 경우가 어딨어?"라고 기분 나빠하거나,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압박 면접이구나!"라며 쓸데없는 긴장을 한다.

    <p> </p> <p> </p>

    면접관은 제발 좀 짧게 말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뿐이다. 에피소드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길게 장황하게 말하지 말고 짧고 임팩트 있게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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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저자는 "면접은 다른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잘 본다"라고 말한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것이므로 회사라는 조직은 이런 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재주 많은 한 사람보다는 팀워크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재산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서다. 그래서 요즘엔 취준생들의 봉사활동에 관해 자주 질문을 한다. 그 이유는 봉사활동을 뭘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회에 대한 생각,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을 했느냐를 보는 것이다.

  • 면접을 세 번 보면 한번은 꼭 합격하긴했지만, 늘 면접을 잘봤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어요. 늘 '제대로 말을 못했어'하고 아쉬...

    면접을 세 번 보면 한번은 꼭 합격하긴했지만, 늘 면접을 잘봤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어요.

    늘 '제대로 말을 못했어'하고 아쉬워하고 나중에는 세련된 답변이 생각나서 땅을치기도 했죠.

    그동안 그렇게 말아먹었던 많은 면접들이 아련하게 스쳐가네요.

    그 당시에는 준비되지 않아서, 잘 몰랐어서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했었지만

    막상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을 읽어보고 그동안 내가 했던 답변들을 떠올려보니까

    나는 준비를 하지 않았구나. 재미없는 지원자였구나.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그 나중에 생각났다는 세련된 답변에서도 빈틈이 상당하더라구요. ㅎㅎ

    물론 깨닫기만한게 아니고 이제부터 잘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시되어서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

    면접에서 머릿속이 하얗게되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신줄 놓은 경험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고 제대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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