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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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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5022649
ISBN-13 : 9788965022640
국어는 훈련이다 중고
저자 이강휘 | 출판사 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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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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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727, 판형 153x225, 쪽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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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국어는 훈련이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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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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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국어 훈련법! 『국어는 훈련이다』는 국어 공부와 국어를 위해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효율적인 계획표 작성 방법과 목표량 등 지금까지 저자가 교직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국어 과목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연구해 온 성과를 집약하였다. 저자는 따라 훈련하면서 어려움도 느끼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 과정이 있어야만 학생들에게 ‘묘리’가 만들어 진다며 이것을 위해 학생의 의지가 중요하며 ‘최소한 7회 반복의 훈련’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강휘
저자 이강휘는
마산 무학여자고등학교 교사
경상남도 공교육논술지원단

《꿈틀 문학 자습서 산문 문학》(공저)
《꿈틀 고등 국어 통합편》(공저)
《꿈틀 명강 독서》(공저)
《꿈틀 문학비책》(공저)
《꿈틀 단박 특강 종합편》(공저) 등

ㆍ저자 이강휘 선생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wiyada

목차

머리말

제1편 국어 공부
Part1 왜, 국어는 훈련인가요?
Part2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본이다
국어는 언어적 사고력을 기르는 과목이다
국어는 1교시에 친다
Part3 국어 훈련을 위한 준비
‘뭐 질문법’과 ‘왜 질문법’
‘뭐, 왜-질문법’ 사용 방법

제2편 내신과 수능
Part4 시험의 목적
내신 시험의 목적
수능 시험의 목적
Part5 내신 시험의 훈련법
내신 시험의 유형
내신 시험, 훈련의 원칙
내신 훈련 - 문학(고전포함)
내신 훈련 - 비문학(독서)
내신 훈련 - 문법
Part6 개념과 독해력을 잡아라 :수능 기본 훈련법
기본 훈련의 계획 세우기
수능 기본 훈련(개념 강화) - 문법
수능 기본 훈련(독해력 강화) - 비문학(독서)
수능 기본 훈련(독해력 강화) - 문학
Part7 문제 풀이를 잡아라 :수능 심화 훈련법
심화 훈련의 계획 세우기
문제 풀이의 원칙
수능 심화 훈련(문제 풀이) - 화법과 작문
수능 심화 훈련(문제 풀이) - 문법
수능 심화 훈력(문제 풀이) - 문학
Part8 시간을 지배하라 :수능 실전 훈련법
영역별 문제 풀이의 목표 시간
실전 훈련법
Part9 마지막 당부

부록

책 속으로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하루에 5개 정도만 하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일단 실천해보기 바랍니다. 한 달 정도만 하다보면 어휘력이 좋지 않았던 학생도 질문을 해야 하는 어휘의 양이 현격하게 줄어듭니다. 이것은 본인의 어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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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하루에 5개 정도만 하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일단 실천해보기 바랍니다. 한 달 정도만 하다보면 어휘력이 좋지 않았던 학생도 질문을 해야 하는 어휘의 양이 현격하게 줄어듭니다. 이것은 본인의 어휘력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딱 한 달만 참고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_[24쪽]에서

이런 사고 과정을 거쳐서 직유법이라는 것을 안 학생과 단순한 암기를 통해 같은 사실을 안 학생은 성적 향상 속도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뭐, 왜-질문법’의 목적은 ‘이해력과 사고력 신장’입니다. ‘사고’를 바탕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을 하는 학생은 기본이 탄탄하기 때문에 성적 향상도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정확하게 연결이 되지 않으면 해설지를 보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그때 선생님께 질문합니다.
_[29쪽]에서

이렇게까지 깊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개념을 아는 정도로만 공부해도 문제를 푸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개념만 알게 되면 국어 성적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심각한 오해입니다. 이해력과 사고력이 올라야 성적이 오릅니다. 이런 사고 과정은 단지 개념 공부만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념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해보고 정답과 비교하고 대조해보는 과정에서 이해력과 사고력이 성장합니다. 그런데 국어라는 교과가 이해력과 사고력으로 성적이 좌우되는 과목이죠. 따라서 사고력 훈련을 해야 국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_[33쪽]에서

수능 시험의 궁극적인 목적은 ‘대학에서의 수학(修學) 능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학에 입학 한 후에 이 학생이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이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대학에서 공부할 내용을 미리 묻지는 않습니다. 앞에서 우리나라는 학년별 교육과정을 설정해둔다고 했지요. 그 교육과정 안에 있는 내용을 담아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수능 출제의 기본 원칙입니다. 따라서 수능에서 국어 시험은 ‘성취도’, 즉 가르친 것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전혀 배우지 않은 지문으로 출제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_[42쪽]에서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만 국어 수업에서 시는 대개 적게는 2시수, 많게는 3시수로 진행됩니다. 한 시간 정도는 아마 시 내용을 파악하고 두 번째 시간은 학습 활동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겠지요. 나머지 한 시간 정도는 선생님의 재량으로 개별 활동이나 모둠 활동 등을 하게 될 겁니다. 따라서 예습은 진도에 따라 본문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 전에 한 번 정도만 합니다. 매 수업 시간 전마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담이 좀 줄었죠? 소설은 적게는 4시수, 많게는 6시수로 진행됩니다. 2~3시간 정도는 소설 본문을 설명할 테고 1시간은 학습 활동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나머지 1~2시간은 활동 수업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역시 예습은 본문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 전에 한 번만 합니다.
_[48쪽]에서

먼저 문단 첫머리에 번호를 답니다. 그리고 문단마다 끊어가며 본문 내용을 훑어봅니다. 약 5분 정도면 전체 본문을 충분히 훑어볼 수 있을 겁니다. 다음, 문단마다 많이 나오는 단어에 연필로 네모를 칩니다. 2번 이상 같은 단어가 반복되면 중요한 단어입니다. 과감하게 네모를 칩시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밑줄을 긋고 ‘뭐-질문법’을 통해 문맥적 의미를 추론해 봅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면(한 문단에 2개 이상이면 많은 겁니다. 그리고 만약 본인이 이 정도라면 어휘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 하는 수준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국어사전을 검색해서 글의 맥락 상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의 뜻을 하나만 골라 찾아서 씁니다.
_[54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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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훈련은 반복이다.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 방법을 말하다. 국어 공부와 국어를 위해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법, 효율적인 계획표 작성 방법과 목표량 등 지금까지 저자가 교직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국어 과목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연구해 온 성...

[출판사서평 더 보기]

훈련은 반복이다.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 방법을 말하다.


국어 공부와 국어를 위해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법, 효율적인 계획표 작성 방법과 목표량 등 지금까지 저자가 교직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국어 과목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연구해 온 성과를 집약시켜 놓은 결과물이다. 최대한 구체적이고 쉬운 책으로 처음 보는 훈련법을 실제 바로 적용하는 것은 어렵다. 전체 훈련법을 보고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적용이 쉽다. 따라서 책을 1회 정독하고 훈련 방식을 이해한 후 다시 펼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것을 저자는 권한다.
이 책의 내용은 ‘고기를 잡는 방법’ 안내서에 불과하다. ‘방법’만 알고서는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묘리’를 깨닫기 전에 가르쳐준 방법을 익히고 익혀야 하듯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지루하고 지겨운 훈련을 참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따라 훈련하면서 어려움도 느끼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 과정이 있어야만 학생들에게 ‘묘리’가 만들어진다. 이것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학생의 의지다. 그 의지로 ‘최소한 7회 반복의 훈련’을 강조한다. 그래서 공부에 대한 의지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 출판사 리뷰

국어는 훈련이다.
배움이 있는 후에는 꼭 훈련이 필요하다.


중학교 때까지 국어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학생이 있다. 그런데 막상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중학교 때 성적의 반도 나오지 않았다. 모의고사는 더 형편없다. 아무리 문제를 많이 풀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결국 국어를 포기하는 ‘국포자’가 된다. 이 책을 집어든 것은 ‘국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학생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국어를 공부하려고 노력했던 학생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았을까? 혹시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없이 단순한 암기 위주의 공부를 했거나 문제 풀이 위주의 공부만 고집하지 않았는지? 프로그램 없이 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마구잡이식 훈련일 뿐이다. 지금까지 책이나 인터넷에서 많은 국어 공부법을 접했을 것이고 유명하다는 수업도 찾아 들었던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성적이 변하지 않았다면 그 원인은 뭘까? 공부법과 관련된 어떤 책이든 저자의 노하우와 경험, 고민이 묻어냈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잘나가는 일타강사의 수업은 말할 것도 없다. 프로그램에는 문제가 없다. 문제는 학생의 의지다. 배우기만 하고 훈련을 하지 않으면 그 배움은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다.

국어는 언어적 사고력을 기르는 과목이다.
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대입에서 유리한 위치다.


독서를 많이 하면 국어를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오해다. 독서를 잘해야 국어를 잘할 수 있다. 물론 독서를 많이 하면 책을 잘 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맞지만 국어 성적을 올리는 데에 있어서는 독서의 양보다 독서의 질이 더 많은 영향을 준다. 그 반대도 성립한다. 국어를 잘하면 독서를 잘할 수 있다. 국어는 ‘도구 교과’라고 했다. 따라서 국어는 독서를 하기 위한 도구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어에 ‘독서’라는 하위 교과가 있는 것도 그 역할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대학교는 대입에서 독서를 굉장히 강조한다. 따라서 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국어 성적이 좋다는 것을 넘어서서 대입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능에서 왜 국어가 중요한가.
국어를 1교시에 치기 때문이다.


저자의 경험을 말한다. 수능을 쳤던 세대로 국어교사를 꿈꿨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를 잘했다. 그다지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성적이 잘 나왔다. 모의고사를 치면 국어는 거의 만점을 받았다. 수능 시험날 문제가 찾아왔다. 국어 듣기가 들리지 않는 것이다. 당시 듣기는 몸 풀기 문제 혹은 점수를 주는 문제라고 불릴 만큼 쉬웠다. 그런데 안 들렸다. 분명 우리말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듣기만으로도 3개 정도를 틀렸다.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목표 대학을 가기 위해서 국어는 만점을 받아야 했다. 첫 시간에 멘탈이 약해졌으니 나머지 시험은 말할 것도 없었다. 수능 시험 후 국어 채점을 하면서 이미 재수를 결정했다. 대입인 수능 시험은 엄청난 압박감을 가져온다. 공부하는 지금은 잘 와 닿지 않을지 몰라도 실제로 수능 시험 전날에는 압박감에 잠을 설치는 학생도 정말 많다. 실력 못지않게 정신력도 매우 중요한 시험이 수능이다. 저자가 지금 생각하면 그날의 압박감과 긴장감을 이기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 부담스러운 시험의 첫 시간을 장식하는 것이 국어다. 국어를 잘 쳐야 다른 과목에서 본인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많은 국어 선생님들께서 이런 이유로 국어가 중요하다고 말할 것이다. 농담 같이 들릴지 몰라도 경험에 비춰 봤을 때 국어를 1교시에 친다는 사실 자체가 국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것은 다른 어떤 근거보다 설득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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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최소 7회 반복 필요'   적어도 국어 때문에 소중한 꿈을 접는 학생은 없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

    '최소 7회 반복 필요'

     

    적어도 국어 때문에 소중한 꿈을 접는 학생은 없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범한 국어 선생님입니다. (책날개 소개글)

     

    선생님의 소개글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다. 「국어는 훈련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교사 선생님이신 이강휘 선생님이다. 고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이 국어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는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 가득 담아 정성껏 쓰신 책이었다.

     

    중학교 1학년 딸아이의 국어점수는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편이다. 문제는 아들녀석! 시험을 보진 않지만 단원평가를 통해 나오는 결과들을 보면 점수가 좋은 다른과목들과 다르게 평균을 깍아먹는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 간혹 자신이 이해가 안가는 것들을 묻곤 하는 아들녀석은 문장의 의미파악이 나쁜 편이며,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종종 있었다. 의미만 알아도 쉽게 풀 문제들을 놓치는 녀석을 보며 뭐가 문제인지 늘 고민스러웠다. 아마 현직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선생님은 나보다 더 많은 고민들을 하셨을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과 부비작 거리며 얻어진 결과물을 이렇게 책으로 출간하신걸 보면..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늘 답답하기만 했던 나의 답답함을 모두 알고있다는 듯 시원한 해결책들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책을 통해 시험의 유형에 따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평소 공부방법들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방법을 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말한다. 그 방법이 내것이 되기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며 훈련을 강조하신다. 훈련의 원칙들도 꼼꼼히 알려주시며 중간중간 팁들도 빼먹지 않고있다. 훈련의 방법들도 영역을 나누어 상당히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앞에서 제시한 노트의 양식들이 부록으로 정리되어 있어 만들어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국어를 제대로 해야하는 이유들을 말해주며, 국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건지 이해를 돕고있다. 그저 책만 읽으면 따로 공부를 안해도 된다 생각한 딸 아이의 생각이 많이 바뀔듯 하다. 모든 과목의 기본인 국어만 제대로 해도 다른 과목들이 좀더 수월해질 수 있다니 아이와 함께 차분하게 실천해 봐야겠다.

     

    이 책은 딸 아이에게 적극 활용해볼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내신 공부법과 수능 공부법이 달라 방황중인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아이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도서 - 국어는 훈련이다(지상사) <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법 - 훈련은 반복이다 > ...

     도서 - 국어는 훈련이다(지상사)

    <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법 - 훈련은 반복이다 >

    @@@@@@@@@@@@@@@@@


    아이가 국어를 좋아하고, 국어에 자신감이 있어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어려운 과목으로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온것 같다.

    국어시험은 쉽게만 생각했는데 역시 시험을 보니 실감이 되었던 걸까?€


    아이의 체감결과 초등학교 국어와 중학교 국어는 스케일이 다르달까?

    하지만 이 책을 쭉 만나보니 엄마가 보는 시선으로는 중학교 국어보다 고등국어가 더 큰 고비라는

    사실에 걱정이 앞선다.


    아직까지 크게 국어점수에 대한 압박이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중학교 1학년

    아이에게도 서서히 "국어학습 훈련법"에 대해 조금씩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들어본다.


    국포자가 되지 않기 위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는 저자의 의도~

    하고싶은 걸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 '국어 때문에 발목이 잡히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이제 곧 부모와 아이들에게는 공감가는 말이 될 것 같다.


    수능 1교시는 국어,,, 그래서 1교시부터 시험을 잘봐야 나머지 과목도 잘 본다는

    통계,,, 심리~ 독서를 좋아한다고 국어를 잘하는건 아니며,

    국어는 ‘도구 교과’이고, 국어를 잘해야 독서도 잘 된다는 현직 국어교사인

    저자의 이야기가 이해가 된다.

     여러가지 실전 노하우를 담아준 국어훈련 학습 프로세스를 확인해보니

    예전 국어공부에 어려움을 느낀 부분도 아하,,, 하며 이렇게 공부하면

    조금더 접근이 쉬웠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국어가 왜 어려울까??

    우리말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내용을 다른 학문임에도 아이들은 점점 국어를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니 논술이며 토론이며 여러 글쓰기 활동에 있어 좌절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오히려 영어, 수학, 과학 등 다른 과목에 집중하다보니 국어는 쉬운 과목이라며

    소홀하게 여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모든 과목을 고루 잘 공부해야 내신이 잘 나오고, 수능도 잘 볼 수 있고, 논술도

    잘 할 수 있어 두루두루 기본실력을 잘 정비해야 할 과목인 국어!

     소홀히 할 수는 없음에도 국어 역시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그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심화학습이 필요한건 사실인 것 같다.


    문학, 비문학, 문법의 개념, 독해력, 실전 문제풀이의 스마트한 학습법을

    안내해준 이 책을 정독하면서 내가 공부하며 부족한 부분의 학습법, 공부법에 대한 묘리를

    찾아내고, 7번 이상 반복하고 훈련하는 인내를 갖는다면 국어는 거뜬히 정복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의 메세지가 곳곳에서 느껴진다.


    이왕 하는 공부라면 학교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제대로된

    국어 학습법을 정리해준 이 책으로 효율적인 공부법을 활용해 계획적인 시간투자로

    좋은성적을 낼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국어공부법의 가이드북으로 아이들이 한 번쯤 집중해 활용하면 도움받을 책이다.

    무척이나 꼼꼼하고 세심한 학습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있으며

    실제 아이들에게 도움주는 국어지문 활용으로 마치 앞에서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정리하고, 핵심을 뽑아내는 정리법을

    이 책에 가득 넣어두었다.

    사실 처음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지루하고, 난해할 수도 있겠지만

    분야별 내용을 골라 읽어보면서 공부법 노하우를 익혀보는게 효율성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체계적인 정보와 공부법의 TIP을 담은 이 책을 활용해 인내하는 의지와 꾸준히

    부록페이지에 담아준 다양한 양식 등 정보를 활용하면서 나만의 국어공부법에 대한

    확고한 지론과 실천의지가 잘 융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다.


    국어는 다른 교과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줄수 있는 과목이기에

    아주 쉬운 기본실력부터 심화 실력 다지기에 키우기에 힘써야 할것 같다.


    국어는 모든 과목을 아루르는 언어라는 부분을 다루는 학문이기에

    다양한 대회, 학교활동등 여러 분야에 도전하며 실전력, 사고력을 키우고,

     언어사용 능력, 분석능력을 키우면 국어실력의 기반을 다져 자신감도 높아지게 될것이다.


    국어 역시 암기과목이 아닌 독해력, 사고력, 언어이해력을 융화한 '자기주도적 학습'의

    결정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똑똑하게 공부하는 '완전학습 프로세스'를 이해해

    나에게 맞게 적용시켜 국어실력을 탄탄하게 정비해야 할 필요성을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 깨달을 수 있어야 겠다.


    다른 과목이 그렇듯 국어 역시 훈련하는 과목이며 그 훈련에 익숙해 져야지만

    그 어떤 지문과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된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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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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