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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발명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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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A4
ISBN-10 : 8962605732
ISBN-13 : 9788962605730
과학과 발명의 세계사 [양장] 중고
저자 내셔널지오그래픽 | 역자 이창우 | 출판사 지식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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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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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jsh6*** 2020.06.12
13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ynam*** 2019.06.22
12 포장뜯다가 도 닦았네요. 품질은 재조정 필요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s9744*** 2018.11.02
11 배송, 포장 좋고, 책 상태 양호 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cykk***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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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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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발명의 세계사』는 인류가 거둔 가장 주목할 만한 업적들을 망라하여 보여주는 동시에 역사를 다시 이야기하는 일반론을 뛰어넘어 보다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다채로운 주제들을 다룬다. 석기시대부터 시작해 현대 세계로 나아가면서 연대순으로 배열된 각 장에는 발명품 탄생의 계기가 되는, 그 시대의 개요가 나와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내셔널지오그래픽
저자이자 1888년 설립된 내셔널지오그래픽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과학ㆍ교육 비영리기구다. 공식저널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을 포함해 5종류의 잡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라디오 프로그램, 영화, 책, 비디오와 DVD를 통해 매월 3억 2천500만 명 이상의 독자 및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9천 건 이상의 과학연구, 보전 및 탐험 프로젝트를 재정 지원하고 있으며 지리학적 문맹을 퇴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역자 : 이창우
역자 이창우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환경안전연구실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행정론(공저)』, 『생태조경계획 및 설계(공저)』가 있다.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이며, 옮긴 책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의 책』, 『지식의 책』, 『1001가지 발명 : 이슬람 문명이 남긴 불후의 유산』을 비롯해 『위대한 과학자들』 등이 있다.

역자 : 이시은
역자 이시은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KAIST 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했다. 대기업과 컨설팅사 등을 거쳐 현재는 바른번역의 전문번역가 겸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DK가 만든 『철학의 책』, 『심리의 책』, 『경제의 책』, 『정치의 책』을 비롯해 《반드시 알아야 할 50》 시리즈 『위대한 정치』, 『위대한 세계사』, 『위대한 예술』 등이 있다.

역자 : 박유진
역자 박유진은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DK가 만든 『철학의 책』, 『심리의 책』, 『정치의 책』을 비롯해 《반드시 알아야 할 50》 시리즈 『위대한 정치』, 『위대한 세계사』, 『위대한 예술』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이 책에 대하여

chapter 1. 과학의 기원 (선사시대~기원전 850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선사시대~기원전 6000년[최초의 농작물] ㆍ 깊이보기_초기 인류 ㆍ 깊이보기_불의 이용
기원전 6000~4000년[동물의 가축화] ㆍ 깊이보기_바퀴의 출현 ㆍ 깊이보기_글자와 숫자
기원전 4000~2500년[고대 의학] ㆍ 깊이보기_농업혁명 ㆍ 깊이보기_피라미드 건설
기원전 2500~1500년[최초의 배] ㆍ 깊이보기_금속의 이용
기원전 1500~850년[초기 달력]

chapter 2. 고전과 중세 초기 과학 (기원전 849년~서기 999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기원전 849~251년[그리스 신전] ㆍ 깊이보기_메소아메리카의 피라미드
기원전 250~51년[갠지스 계곡의 기술] ㆍ 깊이보기_아르키메데스
기원전 50년~서기 264년[마야의 과학] ㆍ 깊이보기_로마의 공학기술
서기 265~524년[기수법] ㆍ 깊이보기_중국의 과학
서기 525~774년[수력] ㆍ 깊이보기_아랍의 과학
서기 775~999년[제지술]

chapter 3. 중세 후기와 르네상스 과학 (서기 1000~1624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000~1174년[풍력]
서기 1175~1249년[성과 다리]
서기 1250~1324년[자기나침반]
서기 1325~1424년[흑사병] ㆍ 깊이보기_괘종시계와 회중시계
서기 1425~1474년[윌리엄 캑스턴] ㆍ 깊이보기_인쇄 이야기
서기 1475~1524년[레오나르도 다 빈치] ㆍ 깊이보기_총과 화약
서기 1525~1574년[발견의 항해]
서기 1575~1624년[감자와 담배]

chapter 4. 과학혁명 (서기 1625~1774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625~1644년[혈액순환] ㆍ 깊이보기_갈릴레오 갈릴레이
서기 1645~1659년[진자시계]
서기 1660~1674년[기압계와 진공]
서기 1675~1689년[그리니치 천문대] ㆍ 깊이보기_아이작 뉴턴
서기 1690~1704년[망원경]
서기 1705~1719년[가브리엘 파렌하이트] ㆍ 깊이보기_빛의 본질
서기 1720~1734년[철 제련]
서기 1735~1749년[칼 린네] ㆍ 깊이보기_항해
서기 1750~1764년[선발 육종] ㆍ 깊이보기_벤저민 프랭클린
서기 1765~1774년[공기 연구] ㆍ 깊이보기_증기기관

chapter 5. 산업혁명 (서기 1775~1839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775~1783년[제임스 와트]
서기 1784~1791년[섬유기계]
서기 1792~1799년[농기계]
서기 1800~1806년[운하 수송]
서기 1807~1813년[험프리 데이비] ㆍ 깊이보기_철도의 시작
서기 1814~1819년[화석 속 증거]
서기 1820~1825년[스톡턴 앤드 달링턴 철도] ㆍ 깊이보기_사진의 탄생
서기 1826~1830년[마이클 패러데이]
서기 1831~1835년[리볼버]
서기 1836~1839년[모스 부호] ㆍ 깊이보기_찰스 다윈

chapter 6. 증기의 시대 (서기 1840~1884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840~1844년[공룡의 발견]
서기 1845~1849년[증기선]
서기 1850~1854년[만국박람회]
서기 1855~1859년[네안데르탈인] ㆍ 깊이보기_멘델과 유전학
서기 1860~1864년[알프레드 노벨]
서기 1865~1868년[잠수함]
서기 1869~1872년[수에즈 운하 건설]
서기 1873~1876년[주기율표]
서기 1877~1880년[토머스 에디슨] ㆍ 깊이보기_세균과 질병
서기 1881~1884년[내연기관]

chapter 7. 전기의 시대 (서기 1885~1919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885~1888년[지그문트 프로이트] ㆍ 깊이보기_전기의 원천
서기 1889~1892년[에펠 탑] ㆍ 깊이보기_라디오의 발명
서기 1893~1896년[어니스트 러더퍼드] ㆍ 깊이보기_난해한 전자
서기 1897~1900년[혈액형] ㆍ 깊이보기_초창기의 자동차들
서기 1901~1904년[비행선]
서기 1905~1907년[알베르트 아인슈타인] ㆍ 깊이보기_비행기
서기 1908~1910년[헤르츠스프룽-러셀도]
서기 1911~1913년[타이태닉 호] ㆍ 깊이보기_합성약품
서기 1914~1916년[파나마 운하]
서기 1917~1919년[기관총]

chapter 8. 원자력의 시대 (서기 1920~1949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920~1922년[비타민] ㆍ 깊이보기_아원자 입자
서기 1923~1925년[볼프강 파울리] ㆍ 깊이보기_텔레비전의 발명
서기 1926~1928년[로켓]
서기 1929~1931년[방켈 엔진] ㆍ 깊이보기_페니실린과 항생제
서기 1932~1934년[인조 섬유]
서기 1935~1937년[헬리콥터]
서기 1938~1940년[레이더]
서기 1941~1943년[베르너 폰 브라운]
서기 1944~1946년[핵자기공명] ㆍ 깊이보기_핵분열
서기 1947~1949년[세계보건기구] ㆍ 깊이보기_초창기의 컴퓨터

chapter 9. 우주 시대 (서기 1950~1979년)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950~1952년[라이너스 폴링]
서기 1953~1955년[호버크라프트] ㆍ 깊이보기_DNA-이중나선
서기 1956~1958년[새로운 화학원소]
서기 1959~1961년[미국 항공우주국(NASA)]
서기 1962~1964년[반향 위치 결정]
서기 1965~1967년[전파 망원경]
서기 1968~1970년[펄서]
서기 1971~1973년[콩코드] ㆍ 깊이보기_레이저
서기 1974~1976년[반도체]
서기 1977~1979년[아폴로 프로그램]

chapter 10. 현대 세계 (서기 1980년~현재)
서론 ㆍ 한눈으로 보는 세계
서기 1980~1981년[베노이트 만델브로트]
서기 1982~1983년[휴대전화] ㆍ 깊이보기_개인용 컴퓨터
서기 1984~1985년[오존층과 염화불화탄소]
서기 1986~1987년[우주왕복선]
서기 1988~1989년[스티븐 호킹]
서기 1990~1991년[초전도체]
서기 1992~1993년[허블 우주망원경]
서기 1994~1995년[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서기 1996~1997년[동물 복제]
서기 1998~1999년[밀레니엄 버그] ㆍ 깊이보기_온실효과와 지구온난화
서기 2000~2001년[인간 게놈 프로젝트]
서기 2002~2003년[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서기 2004~2005년[호빗] ㆍ 깊이보기_월드 와이드 웹
서기 2006~현재[대형 강입자 충돌기]

삽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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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 우리의 과학 모두가 현실과 비교해보면 원시적이고 어린애 같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과학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점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
우리의 과학 모두가 현실과 비교해보면 원시적이고 어린애 같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과학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점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리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의 장(場)이 펼쳐진다!

유사 이래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안락한 상태를 만들며 자연현상을 설명하고 이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 무엇이 상상력에 불을 붙이는가? 창조성의 원천은 어디이며 언제인가? 주요한 발견이 이루어지고 있을 때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독특한 연대표 형식으로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과학적 업적들의 파노라마에서 이러한 의문과 그 이상의 것들에 답을 찾아보자. 선사시대에서 현대에 걸쳐, 인간의 발명품이 세계의 주요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아가는 여정을 세기별로 따라가보자. 바퀴와 피라미드, 나침반, 백신, 우주선, 월드 와이드 웹의 발명을 비롯한 모든 것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수백 장의 사진, 지도, 도표와 더불어 핵심 인물과 사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곁들여지면서 역사가 우리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한눈으로 보는 과학과 발명의 세계사』는 인류가 거둔 가장 주목할 만한 업적들을 망라하여 보여주는 동시에 역사를 다시 이야기하는 일반론을 뛰어넘어 보다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다채로운 주제들을 다룬다. 우리는 과학이라고 하면 컴퓨터나 우주 탐험을 연상시키는 매우 현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과학의 역사는 인류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도전해온 역사만큼이나 길다. 19세기 생물학자 토머스 헨리 헉슬리(Thomas Henry Huxley)가 한 말을 빌리자면, “과학은 단지 다듬어 정리한 상식일 뿐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출간했던 모든 출판물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인간 지식의 성장에 지구적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와 지역에 대한 지식을 널리 알리려 한다.
과학기술 진보의 이야기는 대체로 새로운 진리가 갑자기 발견되기보다는 이전의 지식을 토대로 작은 걸음들이 이어지는 형태를 취해왔다. 이 과정은 선조들이 처음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가축화하며 주거지를 짓고 연장을 만들려고 시도했던, 인류 역사의 초기에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되어왔다. 삽화가 들어 있는 연대표를 통해 독자들은 겉보기에 혼란스러운 기술 발달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첨단 과학 혁신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과학과 기술의 진보조차도 수십 년 또는 심지어 수세기에 걸친 발견 과정의 최종 결과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발달 과정을 조명하는 본문을 읽다보면 복잡한 개념들이 쉽게 이해된다. 이 책에는 무슨 일이 언제,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실들도 부각되어 있다.
석기시대부터 시작해 현대 세계로 나아가면서 연대순으로 배열된 각 장에는 발명품 탄생의 계기가 되는, 그 시대의 개요가 나와 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이 책을 돋보이게 만드는 부분이 눈에 띈다. 색을 달리 해서 읽기 쉽게 만들어진 연대표에 인간이 이루어놓은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연속적으로 기술되어 있어, 이 흥미진진한 길을 모두 따라가고 싶어질 것이다. 각 장에 실려 있는 ‘한눈으로 보는 세계’라고 하는 종합적인 연대표에는 그 시대의 핵심적인 역사적 사건의 개요가 나와 있어, 과학을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다음에 나오는 여러 연대표에는 천문학, 수학, 생물학, 의학, 물질과학, 공학기술, 발명 분야에서 이루어진 인간의 업적이 모두 열거되어 자세히 나타나 있으며,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시작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거쳐 아메리카 대륙과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서 벌어진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 연대표는 특히 중요한 주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는 ‘깊이보기’ 등으로 보완된다. 독자들은 선사시대 조상들의 불 획득, 중국에서의 수력 이용, 초기 이슬람 과학의 놀라운 발견, 갈릴레이, 뉴턴, 파렌하이트, 노벨, 에디슨의 업적들, 그리고 게놈에서 휴대전화 기술에 이르는 우리 시대의 최신 연구 등과 같은 중요한 순간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역사 애호가, 기술 전문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과학과 기술의 경이를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높이 평가할 만한 전 세계적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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