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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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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26*21mm
ISBN-10 : 1162540966
ISBN-13 : 9791162540961
로지컬 라이팅 중고
저자 데루야 하나코 | 역자 김윤경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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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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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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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설득하고 인정받는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 맥킨지 인재라고 하는 상위 1퍼센트의 논리적 글쓰기 비법을 담은 『로지컬 라이팅』.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족한 글쓰기 실력 탓에 손해 보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몇날 며칠 고생해서 만든 내 보고서가 반려될 때 누구는 두 페이지짜리 보고서로 칭찬을 받는다. 심지어 전반적인 업무 능력까지 평가 절하되기도 한다. 과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머릿속으로 정리한 논점을 정확하게 표현할까? 어떻게 써야 상대를 설득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끌 수 있을까?

그 속 시원한 해결책은 경영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Company)의 논리적 글쓰기 기술, 즉 로지컬 라이팅(Logical Writing)에 있다. 이 기술은 문서 작성자가 전달할 내용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으로, 이 책은 로지컬 라이팅 기술로 논리적 구성을 하고 명확한 표현 갖춰 비즈니스 문서를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메시지의 구성’과 ‘메시지의 문장 표현’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문서는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이기에 전달할 메시지를 명확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글로 표현한 내용만이 상대에게 전달되므로 내용을 정확하게 써야 한다. 이런 이론을 익힌 뒤에는 바람직한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비교하고, 집중 트레이닝 문제를 풀면서 로지컬 라이팅을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데루야 하나코
일본 최고의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usiness Breakthrough대학 교수,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다. 도쿄대학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주)이세탄의 홍보 담당을 거쳐,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Company 일본지사에서 비즈니스 문서의 에디팅을 담당했다. 글로벌 기업의 멘토 역할을 하는 경영컨설팅사답게 맥킨지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상대를 설득하는 데 특별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경험한 뒤 이론과 실전 활용 노하우를 집대성해 《로지컬 씽킹》을 출간했다.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을 알린 《로지컬 씽킹》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에서 ‘로지컬 씽킹’ 붐을 일으켰으며,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팔렸다. 후속으로 논리적 글쓰기에 초점을 맞춘 《로지컬 라이팅》, 《로지컬 씽킹 연습장》도 출간했다.
현재는 기업의 의뢰를 받아 비즈니스 문서를 에디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역자 : 김윤경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무역과 통번역을 담당하다가 일본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가고 있다.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의 대표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인생 절반은 나답게》,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등이 있다.

감수 : 한창혁
경영학박사. 현대경제연구원 경영연구본부와 인재개발원에서 오래 근무하고 2013년에 독립했다. 로지컬 씽킹, One Page 보고서 작성법 등 직장인의 기획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강의를 업으로 하면서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 《로지컬 씽킹의 기술》, 《맥킨지 문제해결의 이론》 등 2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감수의 글_일 잘하는 사람은 논리적 글쓰기를 한다
시작하는 글_상위 1퍼센트의 논리적 글쓰기 비법

제1부 메시지의 구성
제1장 구성의 준비
1. 비즈니스에서 글쓰기를 이해한다
글쓰기의 목적
글을 쓰기 전에 조심할 함정
2. 커뮤니케이션 설정을 확인한다
주제 확인: 몇 가지의 어떤 질문으로 바꿀 수 있는가?
기대하는 반응 확인: 읽는 사람이 어떻게 해주기를 바라는가?
읽는 사람의 확인: 드러나지 않은 검토자가 있는가?
쓰는 사람의 확인: 문서 발신자는 누구인가?
3. 구성의 윤곽을 잡는다
구성의 대원칙
구성을 위한 힌트

제2장 본론의 구성 1 - 로지컬 씽킹의 개론
1. ‘논리적’이라는 의미를 이해한다
2.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도구를 확보한다
MECE: 중복, 누락, 혼재 없이 나눈다
So What?/Why So?: 결국 요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끌어낸다
3.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도구를 확보한다
논리의 기본 구조
병렬형 논리 유형
해설형 논리 유형

제3장 본론의 구성 2 - 로지컬 씽킹의 실천
1. 논리 유형의 구성 방법을 이해한다
‘결론에서 근거로’ 전개하는 구성
‘근거에서 결론으로’ 전개하는 구성
2. 논리 유형을 구성한다
베타사의 사례: 설정
1단계. 질문을 확인하고 논리 유형을 선택한다
2단계. 위에서 아래로 MECE에 맞춰 틀을 만든다
3단계. 아래에서 위로 So What?/Why So?한다
3. 논리 유형을 자가 진단한다
확인 1. 읽는 사람의 Why So?에 과부족 없이 답변하고 있는가?
확인 2. 요지가 명확한가?
확인 3. 결론을 먼저 전달할까, 근거를 먼저 전달할까?

부록
다양한 논리 유형에 대한 자가 진단

제4장 도입부의 구성
1. 잘못된 사례에서 배운다
매몰 유형
표제 반복 유형
인사말 일관 유형
2. 도입부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
첫 번째 관점: 커뮤니케이션 설정의 공유
두 번째 관점: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보는 커뮤니케이션 관찰
구성할 때의 유의점
3. 도입부를 구성한다
첫 번째 관점: 커뮤니케이션 설정의 공유
두 번째 관점: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보는 커뮤니케이션 관찰

제2부 메시지의 표현
제5장 구성의 시각화
1. 한눈에 알 수 있는 문서를 만든다
2. 포인트 1: 보고서 제목과 중간 제목을 명기한다
보고서 제목으로 주제와 기대하는 반응을 시사
중간 제목으로 구성을 명시
항목형과 So What?형의 중간 제목 사용법
3. 포인트 2: 기호와 간격을 활용한다
논리 유형상의 위치를 기호와 간격으로 구분
기호로 드러내는 MECE와 So What?/Why So?의 관계
4. 포인트 3: 첫머리에 설명의 기준을 명시한다
잘못된 사례: 설명의 기준이 문서 속에 묻혀 있다
바람직한 사례: 설명의 기준이 첫머리에 있다

부록
시각화의 응용

제6장 메시지의 문장 표현
1. 비즈니스 문서에서 중요한 세 가지 요건을 이해한다
2. 요건 1.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사안의 핵심을 표현한다
애매한 단어나 표기 방법에 주의한다
3. 요건 2. 논리적 관계를 바르게 표현한다
MECE 관계를 드러낸다
So What?/Why So?의 관계를 나타낸다
4. 요건 3. 간결하게 표현한다
문장을 단순하게 한다
쓸데없는 표현을 없앤다

부록
셀프 에디팅을 위한 체크 리스트

마치는 글_누구나 논리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책 속으로

읽는 사람을 확인할 때는 ‘드러나지 않은 검토자’의 존재에 주의해야 한다. 고객인 C씨에게 제안서를 제출했을 때 직접 읽는 사람은 담당자 C씨가 맞다. 그런데 C씨가 제안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면 그의 상사인 D부장이나 관련 부서에도 제안서가 전달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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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을 확인할 때는 ‘드러나지 않은 검토자’의 존재에 주의해야 한다. 고객인 C씨에게 제안서를 제출했을 때 직접 읽는 사람은 담당자 C씨가 맞다. 그런데 C씨가 제안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면 그의 상사인 D부장이나 관련 부서에도 제안서가 전달되고 검토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전달자가 기대하는 반응을 고객에게서 이끌어내려면 D부장이나 관련 부문의 의사 결정자 등 C씨 배후에 있는 수신자, 즉 드러나지 않은 검토자까지 염두에 두고 문서를 작성하도록 한다.
_ 제1장 <구성의 준비> 중에서

당장 누구나 할 수 있는 So What?/Why So? 훈련법이 있다. ‘아래와 같이’, ‘다음과 같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이다. 영업 대책을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대책에 관한 세부적인 일정표가 있다고 하자. 그 일정표를 설명하는데 ‘스케줄은 아래와 같다’라고 쓰여 있지는 않은가. 또한 보고 메모에 ‘당 지점의 판매력 강화를 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라고 되어 있고 그 아래에 과제의 내용을 일고여덟 가지 항목으로 열거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런 식이라면 중요한 핵심을 정확히 명시하지 않고 ‘아래의’, ‘다음의’로 두루뭉술하게 설명해서 ‘결국 어떤 일정인가’, ‘요컨대 무엇이 과제인가?’를 명확히 파악할 수 없다.
_ 제2장 <본론의 구성 1 - 로지컬 씽킹의 개론> 중에서

구체적으로 So What?하기 위한 기본은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의 구조로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는 체언형 종결법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체언형 종결법이란 ‘독립 지향의 중시’ 등과 같이 명사나 명사화된 단어로 문장을 끝맺는 것이다. 문장을 짧게 정리하는 표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문서에서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가 불분명하면 상대가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So What?할 때는 무조건 짧게 정리하는 것보다 구체성에 중점을 두고 결과를 끌어내야 한다. 그런 뒤에 불필요한 요소가 있으면 삭제하는 순서로 작성할 것을 권한다.
_ 제3장 <본론의 구성 2 - 로지컬 씽킹의 실천> 중에서

중요한 본론이 나오기 전인 도입부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전체 모습을 파악하기 쉬운 흐름으로 배열하자. 도입부의 바탕이 되는 주제와 기대하는 반응에 대한 설명을 가능하면 앞에 두는 것이다. 즉 주제, 주제 설정의 배경, 기대하는 반응, 그 반응을 취할 때의 이점을 서술한 뒤에 다른 요소가 필요하면 주제 및 기대하는 반응과의 친화성을 고려해 설명의 위치를 결정한다. 주제를 설명하고 나서 본론의 취지를 언급하고 그다음에 기대하는 반응을 배치해 흐름을 자연스럽게 한다. 자사의 실적 등 쓰는 사람이 드러나는 요소는 주제 설정의 배경으로 도입부의 전 단계에서 설명할 수도 있다. 한편 주제 설정의 배경과는 별개로, 쓰는 사람이 자기소개를 할 때는 도입부 뒤쪽으로 돌리면 자화자찬이 될 위험을 피할 수 있다.
_ 제4장 <도입부의 구성> 중에서

구성의 시각화는 문서를 훑어보는 사람이 한눈에 구성 전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각화란 그저 단순히 눈에 띄는 지면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시각화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글을 논리적으로 구성해 어떤 내용이 어떤 순서로 작성돼 있는지를 읽는 사람에게 알리는 데 있다. 구성을 시각화해 문서를 정리하는 일은 표현 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인 글이 되도록 구성을 수정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_ 제5장 <구성의 시각화> 중에서

사람들에게 “비즈니스 문서의 문장 표현에서 중요한 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간결함.”이라는 대답을 가장 많이 한다. 확실히 간결함은 중요한 요소지만 짧게 쓰는 데 주력하다 보면 자칫 설명이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읽었을 때 ‘대체 무슨 뜻이지?’ 하고 의아해지는 문서를 작성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유행하는 경제 용어나 외국어를 남발하며 자신이 멋있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아무리 근사한 표현을 사
용한들 과연 문서를 읽는 사람이 의미 파악을 제대로 못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쓰는 사람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읽는 사람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 한다. 이것이 비즈니스 문서의 문장 표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그런 문장 표현이 가능하면 말로도 활용할 수 있다.
_ 제6장 <메시지의 문장 표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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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 맥킨지식 로지컬 라이팅의 기술을 배운다! 제목 선정부터 논리적 메시지 설계, 오류 없는 표현, 한눈에 읽히는 지면 구성까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논리적 글쓰기의 모든 것! 스트셀러 《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
맥킨지식 로지컬 라이팅의 기술을 배운다!

제목 선정부터 논리적 메시지 설계, 오류 없는 표현, 한눈에 읽히는 지면 구성까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논리적 글쓰기의 모든 것!

스트셀러 《로지컬 씽킹》 실천편!
논리적 글쓰기의 바이블!
로지컬 라이팅 집중 트레이닝 문제 수록!

일본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어떻게 써야 상대를 설득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끄는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글쓰기는 사회 초년생부터 중견 간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갖춰야 하는 필수 역량이다. 사람이 직접 만나 말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상대의 질문이나 표정을 통해 상황 파악이 가능하기에 전달자가 추가로 설명하거나 정정할 수 있다. 하지만 글로 의사를 표현할 때는 문서가 전부이므로 글쓰기는 말하기보다 훨씬 정교하고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부족한 글쓰기 실력 탓에 손해 보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몇날 며칠 고생해서 만든 내 보고서가 반려될 때 누구는 두 페이지짜리 보고서로 칭찬을 받는다. 심지어 전반적인 업무 능력까지 평가 절하되기도 한다. 과연 그 차이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머릿속으로 정리한 논점을 정확하게 표현할까? 어떻게 써야 상대를 설득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끌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앓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이 많다. 그 속 시원한 해결책은 경영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Company)의 ‘논리적 글쓰기 기술’, 즉 ‘로지컬 라이팅(Logical Writing)’에 있다. 문서 작성자가 전달할 내용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이해시키는 기술이다.
《로지컬 라이팅》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된 《로지컬 씽킹》의 실천편이다. 이 책은 로지컬 라이팅 기술로 논리적 구성을 하고 명확한 표현 갖춰 비즈니스 문서를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로지컬 씽킹》이 논리적으로 생각을 체계화하는 기술을 다뤘다면, 《로지컬 라이팅》은 이를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한 책이자 실전을 연습하는 워크북이다. 《로지컬 라이팅》에는 수년간 맥킨지에서 근무했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데루야 하나코의 논리적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톰 피터스(Tom Peters)는 맥킨지를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Knowledge Merchant)’이라고 했다. 맥킨지는 뛰어난 업무 지식을 보유한 동시에, 그 지식을 적절하게 전달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최고의 인재들의 집합소다.

일 잘하는 비즈니스맨들이 강력 추천하는
논리적 글쓰기의 완벽한 안내서!

시중에는 글쓰기 책이 넘쳐난다. 그중 《로지컬 라이팅》이 일 잘하는 비즈니스맨들이 강력 추천하는 필독서가 된 까닭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는 전략의 핵심을 완벽하게 다루고 있어서다. 《로지컬 라이팅》은 크게 ‘메시지의 구성’과 ‘메시지의 문장 표현’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비즈니스 문서는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이기에 전달할 메시지를 명확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글로 표현한 내용만이 상대에게 전달되므로 내용을 정확하게 써야 한다. 이런 이론을 익힌 뒤에는 바람직한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비교하고, 집중 트레이닝 문제를 풀면서 로지컬 라이팅을 한층 본인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결국 글쓰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전달한 것인지가 핵심이다. 문서 작성자는 전달할 결론과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명료하게 연결되도록 내용을 구조화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글머리 기호(약물 기호)를 사용해 요약식으로 정리해서 문서를 읽는 상대가 핵심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한다. 《로지컬 라이팅》이 이를 위해 MECE, So What?, Why So? 등 세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 MECE는 들어가야 할 내용이 빠짐없이 다 들어갔는지, 내용 간에 서로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같은 종류의 내용들끼리 묶였는지를 검토하는 요소로 보고서의 수평적 관계를 구성하는 원칙이다. So What?과 Why So?는 수직적 관계를 구성하는 원칙인데, 쉽게 말하면 작은 기호에서 그 위의 기호로 올라갈 때는 So What?(그래서?)의 관계가, 큰 기호에서 작은 기호로 내려올 때는 Why So?(왜 그렇지?)의 관계가 성립돼야 한다.
《로지컬 라이팅》이 소개한 원칙을 잘 지키면 우리가 작성하는 문서에는 논리가 탄탄하게 갖춰진다. 더 이상 문서의 작성 문제로 고민하거나, 이로 인해 업무 능력마저 낮게 평가될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상위 1퍼센트의 논리적 글쓰기 비법!
당신도 상대를 설득하고 인정받는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조직에서는 중요한 사안일수록 제안서, 기획서, 보고서, 공지문, 의뢰문 등 문서로 전달한다. ‘잘 알고 있는 것’과 이를 ‘잘 전달하는 것’은 별개의 능력이다. 더군다나 문서는 말과 달리 형태가 남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수많은 기업에서 글쓰기 교육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로지컬 라이팅》은 맥킨지 인재라고 하는 상위 1퍼센트의 논리적 글쓰기 비법이다. 이 책으로 로지컬 라이팅의 이론과 실제를 익혔다면 일상에서 꾸준히 연습할 차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남긴 리뷰 중에는 “이 책을 자주 들여다보려고 책상에 두었다”는 활용법을 공유하거나 “《로지컬 씽킹》과 함께 읽으면 이해가 더 깊어질 것”이라는 조언이 눈에 띈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시대 개막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 중이다. 그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의 위력과 문서의 중요성은 여전하다. 따라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 필수적으로 ‘로지컬 라이팅 기술’을 갖춰야 한다. 로지컬 라이팅은 왜 기술인가. 타고난 재능이나 감각에 좌우되는 특별한 능력이 아니고 훈련을 거듭하면 누구든 습득할 수 있어서다. 《로지컬 라이팅》에 담긴 논리적 글쓰기 기술을 터득해서 비즈니스 문서는 물론 일상적인 글쓰기를 비롯해 SNS 등 생활에서 폭넓게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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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로지컬씽킹에 이어 로지컬라이팅은 올바른 분석후에 그 분석 내용을 옮겨적는 보고서 작성기법 등을  심...

     

    로지컬씽킹에 이어 로지컬라이팅은 올바른 분석후에

    그 분석 내용을 옮겨적는 보고서 작성기법 등을 

    심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보고서를 작성할때

    보고서의 주제를 선정할때부터 보고서의 방향과

    내용이 결정난다는 것이다.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상사를 이해시키고, 

    피드백을 받고, 읽는 사람에게 행동을 취하게 한다.

    이것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작성자가 기대하는 반응이다.

    그러나, 이런 과정들에서 어느 부분이 모호할때,

    보고서는 방향성을 잃게 된다.


    경험과 직관에 따라 전문가가 만들어 지는, 혹은

    능숙한 사람들에 의한 업무가 이루어 지는 것이 사회적

    현실이다. 이를 논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도구들이

    MECE, So What?, Why So? 이다.


    MECE는 이야기의 중복, 누락, 혼재를 없애는 기술이고,

    So What?, Why So?는 이야기의 비약을 없애는 기술이다.

    논리는 결론과 근거, 혹은 결론과 방법이라는 여러 요소가

    결론을 정점으로, 세로방향으로 So What?, Why So?의 

    관계로 위아래 계층을 이루고 가로 방향으로는 MECE의 

    관계가 형성된 것이다.


     각 개인들은 조직내에서 생활하면서 논리적 설명에

     대한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어떤 Order와 주장을 구성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물론 기본적인 내용과 내용에 대한 분석이 

    기초되어야 함은 물론이지만, 잘 정리된 자료도 정리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에서 큰 차이가 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많은 보고자료와 분석자료를 다루는 분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 논리와 감성. 사람을 설득하는데 필요한 두가지 입니다.   &n...


    논리와 감성.

    사람을 설득하는데 필요한 두가지 입니다.

                       

    로지컬 라이팅: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이 책은 논리를 통한 설득과 이해를 중심으로 한 책입니다.

                       

    로지컬라이팅은 로지컬씽킹과 콤비를 이루는 책으로, 

    로지컬씽킹을 문서에 표현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로지컬씽킹은 MECE라는 매킨지 사고방식을 의미합니다.

    MECE는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의 머리글자로 

    중복되지도 않고 누락되지도 않게 정리한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So What?과 Why So?를 강조합니다.

                       

    이 책은 크게 메시지의 구성과 메시지의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시지의 구성은 로지컬씽킹, 메시지의 표현은 로지컬라이팅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뭔데?" "하고 싶은 말이 뭐야?"에 대한 해결 방안

                       

                       

    "그래서 결과가 뭔데?" "하고 싶은 말이 뭐야?"라는 말.

    많은 직장인들이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 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수나 상사도 명확한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여기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생각하고,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같은 방법과 샘플 양식 등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구성의 시각화, 메시지의 문장 표현 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을 그루핑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요약 및 자가진단을 위한 양식 -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자가진단과 같은 양식을 통해서 스스로도 정리해 볼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해줍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로지컬씽킹+로지컬라이팅을 한번에...

    생각하고 표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서 알 수 있다는 게 큰 강점입니다.

    2. 다양한 샘플 제공

    자가진단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문서에 대한 샘플을 제공함으로써 생각표현의 방법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습니다.

    잘못된 사항, 확인해야 할 항목 등을 이미지로 표현해 주는 것이 친근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 약간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는 구성이었으면 어떨까 했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해도 누군가의 피드백이 있다면 좀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자서 모든 것을 하기에는 일찍 지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잘하고 있나?"라는 생각과 함께...

    그래서 단점이라기 보다는 아쉬운 점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리뷰에 활용한 책은 네이버 인사쟁이 카페(http://cafe.naver.com/ak573) 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도서 수령: 2019.08.11) 

                       

    yes24(juyong88), 인터파크(juyong88), 개인블로그(cert2015.blog.me)에도 동일한 내용의 리뷰가 있습니다.


  •   <로지컬 라이팅>은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대해 설명한 책으로 직장인들의 효율...

    20190818_133559.png

     

    <로지컬 라이팅>은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대해 설명한 책으로 직장인들의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법에 대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보고서와 제안서 등 비지니스 글쓰기의 논리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이면서 쉽게 소개하고 있다.

     

    20190818_133727.png

     

    이 책에서 글쓰기를 '메세지 구성'과 '메세지 표현'으로 나누고 단계별로 설명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메세지 구성에는 3단계로 1단계 제1장 '구성의 준비'로 메세지를 구성하기위한 준비운동과 2단계 제2장과 제3장에서 소개하는 '본론의 구성'은

    문서의 중심인 본론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제2장에서는 로지컬 씽킹의 핵심 개념인 MECE와 So What?, Why So?

    논유형의  로지칼 씽킹기법을 대략적으로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보고서 본론을 구성하는 다양한 사례와 로지컬 씽킹의 사용순서를 제시하고 있다.

     

    3단계는 제4장 '도입부의 구성'이다.

    도입부의 역할과 도입부에 필요한 요소를 상대의 관점에서 확실하게 찾아내는 방법을 설명한다.

    제2부 '메세지의 표현'에서는 구성한 내용을 글로 어떻게 표현할 지 다룬다.

    제5장 '구서의 시각화'에선 문서를 자세히 다 읽지 않아도, 한눈에 내용의 개요를 파악하도록 구성을 시각화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으며,

    제6장에서는 '메세지의 문장 표현'으로 문서를 작성할 때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관계를 올바르면서 간결하게 명시하도록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비지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는 논리적인 설명 형태를 갖추면 구성의 효율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구성원이 문서를 작성하거나 이야기를 할 때 MECE와 So What?, Why So?를 의식하게 되면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나아가서는 업무의 효율이 올라간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설정을 형성하는 네 가지 요소인 '주제, 기대하는 반응, 읽는 사람, 쓰는 사람'이 각각 무엇인지 또는 누구인지를 명시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비즈니스 문서의 문장 표현에서 중요한 점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간결함'이라는 대답을 가장 많이 한다.

    확실히 간결함은 중요한 요소지만 짧게 쓰는데 주력하다 보면 자칫 설명이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읽었을 때 무슨 뜻인지 의아해지는 문서를 작성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근사한 표현을 사용한다 해도 문서를 읽는 사람이 의미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작성자는 읽는 사람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 한다.

    '잘 알고 있는 것'과 '잘 전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문서는 오류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낳기도 한다.

    따라서 더 신중하고 논리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일이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로지컬 라이팅"을 읽고 | aa**nsj | 2019.08.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회사에서 기획이나 컨설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음직한 이름이 맥킨지일 것이라 생각된다. ...

    회사에서 기획이나 컨설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음직한 이름이

    맥킨지일 것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회사 소속으로 컨설턴트들에게 컨설팅을 맡기고 그들로 부터 결과 보고서를 받아 검토하다보면

    뭔가 일관되고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컨설턴트들은 논리구성과 보고서 구성에 대한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 로지컬 라이팅은 그러한 나의 의문에 대한 답을 준 책이기도 하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아무리 좋은 실적이 있더라도

    결국 윗사람에게 그리고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도구는 "문서"라는 그릇이다.

     

    막상 그런 문서작업에 서툴거나 횡설수설하여 자기 성과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생각거리를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 로지컬 라이팅은 로지컬 씽킹과 함께 세트처럼 출간되었다.

    로지컬 씽킹이 논리적으로 생각을 체계화 하는 스킬이라면

    이 책 로지컬 라이팅은 이를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즉 두가지 책을 순서를 두고 연계하여 독서하는 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다음의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메시지의 구성

    2부. 메시지의 표현

     

    즉 메시지를 구성하는 부분과 이를 표현하는 부분으로 구성하여 실제적인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로지컬씽킹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보면 알겠지만 각종 다양한 표와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돕는 각종 이미지 및 구조화 자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은 실제 글쓰기할 때 이 책이 얼마나 실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형식을 본인도 모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툴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기존에 보고서 작성기법에 대한 책을 몇권을 ˴지만

    실용적인 측면에서 강점은 있지만 깊이가 얕은 책이 많다.

    이 책은 로지컬 씽킹과 라이팅에 대한 이론적인 기법과 구성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고 이것을 실제 문서 구성에는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 보고서의 기초 | sb**utyp | 2019.08.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보고서를 많이 써온 베테랑 직장인이 보기에는  다소 평이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보고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보고서를 많이 써온 베테랑 직장인이 보기에는 

    다소 평이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보고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보고서 작성에 대한 방법론을 익히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괜찮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맥킨지 출신 답게, 시종일관 MECE 를 강조하며

    이 구성에 맞는 보고서 사례를 들어주는 편이다. 

    보고를 위한 보고로 흔히 쓰는 보고서보다는

    고객사에 제안서를 써야 한다든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보고해야 할 때에

    활용하면 좋은 팁들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보고서의 '표현' 을 다듬는 부분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보고서를 볼 때, 구조 전체가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도

    사소한 표현들 때문에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염두해두고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일본인이 쓴 책이지만, 문법적으로 유의해야 할 것들은

    한국어와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다. 

     

    조금 더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 :D

    https://blog.naver.com/dochwahr/22161513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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