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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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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규격外
ISBN-10 : 8994597298
ISBN-13 : 9788994597294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중고
저자 김영훈 | 출판사 이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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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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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는 지형지세와 인간을 잘 알아야 전쟁이나 게릴라전에 성공하듯이 창의적이고 똑똑한 두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려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뇌의 발달과 연계된 아이의 성장과 창의성에 관심이 깊은 소아신경학자 김영훈 박사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장점이다. 만 3세 이전에 아이의 시냅스가 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아이의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일이다.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오감육아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또 뇌과학 측면에서 오감육아로 아이의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발달시킬지 월령별로 알아보고, 4세 이후 창의력을 키우는 실전 트레이닝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훈
저자 김영훈은 EBS 방송의 《60분 부모》 ‘두뇌발달을 돕는 육아법’에서 의사이자 전문가의 관점으로 아이에게 맞는 놀잇감, 그림책, 언어발달을 위한 적절한 교육 등을 소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김영훈 박사는 우리나라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이다. KBS 방송의 《생로병사의 비밀-두뇌편》에 출연했고, EBS 방송의 《브레인 스캔들-두뇌발달》, 재능방송의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육아 TV의 《단계별 육아-Step by Step》 등 많은 대중매체에 출연하고 글을 썼다. 뿐만 아니라 전국 문화센터,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강연을 통해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육아정보를 안겨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뇌의 발달이 성장과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뇌의 각종 연구에 천착하고 있는 김영훈 박사는 현재까지 40여편의 SCI(Science Citation Index;미국 톰슨사이언티픽 회사가 과학기술분야 학술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색인을 수록한 데이터베이스)논문을 비롯한 9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으며,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과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 《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아이의 공부두뇌》, 《GO BABY III(발달편)》등 다수의 도서와 전공서를 펴냈다.

목차

들어가면서 / 창의력을 키우려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라

1장 오감 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1. 우리 아이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2. 오감으로 아이의 뇌를 자극하라
3. 오감 자극이 두뇌를 결정한다
4. 창의성은 길러지고, 영재성은 타고난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1. 자기주도적 오감 체험이 중요하다
2. 아이는 놀면서 두뇌가 발달한다
3.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한다
4. 청각을 발달시키는 그림책 읽어주기
5. 선천적으로 언어를 알아듣는 신생아의 뇌
6. 언어 발달에는 자존감과 효능감이 중요하다
7. 정서가 풍부한 아이로 키우기
8. 아이의 뇌는 웃음을 먹고 자란다
9. 부모와의 유대감으로 안정 애착을 형성한다
10. 논리수학 발달로 수학적 창의력 키우기
11. 아이와 함께하는 몸놀이가 창의력을 키운다
12. 장난감은 아이의 뇌를 발달시킨다

0~24개월 월령별 실천편
창의력이 쑥쑥!
오감육아 포인트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1. 자연은 창의력의 원천이다
2. 호기심을 자극해 관찰력과 창의력을 높인다
3. 자연 체험으로 길러지는 창의적 직관
4. 모국어의 습득과 훈련에 전념하자
5. 아이와 마주앉아 책을 읽어라
6. 부모가 창의적인 롤모델이 되라
7.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워라
8. 그림책 읽기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운다
9. 상상력은 종합적인 창의력의 시작이다
10. 몸이 즐거우면 머리도 좋아진다
11. 양손 놀이로 좌우 뇌를 모두 발달시켜라

25~48개월 월령별 실천편
창의력이 팡팡!
오감육아 포인트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1. 아이의 집중력을 쑥쑥 키우기
2. 창의적인 부모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3. 읽기와 쓰기는 창의력의 기본이다
4. 문제 해결의 쌍두마차는 창의력과 논리력
5.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자
6. 창의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이다
7. 의식하지 않고 몸으로 기억하기
8. 몰입하는 힘은 창의성의 원천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창의성은 길러지고, 영재성은 타고난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때때로 즐거움이고 때로는 게릴라전이다.” 에드 애스너라는 영화배우가 한 이 말은 아이 키우기의 어려움을 두가지 측면으로 말하고 있다. 즐겁지만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획의도
창의성은 길러지고, 영재성은 타고난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때때로 즐거움이고 때로는 게릴라전이다.”
에드 애스너라는 영화배우가 한 이 말은 아이 키우기의 어려움을 두가지 측면으로 말하고 있다. 즐겁지만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부모의 고민은 늘 깊고 딱히 정해진 비책은 없다.
이 책은 지형지세와 인간을 잘 알아야 전쟁이나 게릴라전에 성공하듯이 창의적이고 똑똑한 두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려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부모는 아이가 타고난 오감의 특성을 잘 이해한 다음 아이를 과학적으로 키워야 한다. 창의성은 태어난 후 길러지고, 영재성은 거의 선천적으로 타고나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뇌의 발달과 연계된 아이의 성장과 창의성에 관심이 깊은 소아신경학자 김영훈 박사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장점이다.
지은이의 주장은 부모가 아이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을 만 3세까지 어떻게 자극하면서 키우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창의력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아이의 뇌는 신경세포를 연결시켜주는 시냅스(신경세포의 얽힘 정도)가 발달하지 않아서 매우 엉성한데. 신경세포의 회로가 만 3세까지 가장 활발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 3세 이전에 아이의 시냅스가 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아이의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일이다. 즉 사물을 보여주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는 등 오감을 고루 자극시키는 오감육아가 되어야 머리가 좋아지고 창의력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경의 속성은 사용하면 강해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가지치기가 되므로 지속적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오감육아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또 뇌과학 측면에서 오감육아로 아이의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발달시킬지 월령별로 알아보고, 4세 이후 창의력을 키우는 실전 트레이닝도 소개한다.

■ 책의 특징 및 내용

1장 오감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뇌의 생김새와 특징, 전담하는 일을 알아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선천적으로 어떻게 다른 뇌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설명한다. 또 시간이 가면 저절로 자라면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이 뇌 발달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석했다. 특히 만 3세까지는 아이의 뇌가 오감을 통한 다양한 자극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면서 잘 놀아야 두뇌가 골고루 발달한다. 또한 아이의 뇌는 웃음을 먹고 자란다고 표현될 만큼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중요하다. 즉 아이의 정서가 풍부해야 오감이 골고루 발달하는 긍정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한다거나, 그림책을 읽어주면 청각이 발달하고 다양한 몸놀이를 하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자연은 창의력의 원천이라서 다양한 자연 체험으로 풍부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연 관찰력을 통해 호기심과 함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그림책 읽기로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 특히 모국어의 중요성을 영어와 비교하고 설명하면서 잘못된 2개 국어 교육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뿐만 아니라 한 가지 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문제점이 생긴다고 지적한다.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창의력은 몰입하는 힘이며 읽기와 쓰기가 기본이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야 창의력과 더불어 논리력도 발달한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고 모든 일에 적극성을 가져야 자신감이 커지고 자존감도 생긴다.
창의적인 부모라야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만 봐도 창의력은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익히고 기억해야 하는 후천적인 능력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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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31일 이면 우리 가족이 1명 늘어난다. 와이프와 늦게 만나서 1년 연애하다 소중한 가족이 생겼다. 너무 행복하다. 이제 무사...

    31일 이면 우리 가족이 1명 늘어난다. 와이프와 늦게 만나서 1년 연애하다 소중한 가족이 생겼다. 너무 행복하다. 이제 무사히 순산하면 걱정이 없을것 같다. 그래서 훌륭한 아빠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했다. 그래서 서점으로 곧바로 향했다. 육아 관련 책들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 나의 머리는 텅 빈것 같았다. 이렇게 많은 책들이 출판되었는지 그전에는 몰라서 더욱 놀랐다. 여러가지 책들을 신중히 선택해서 꼼꼼히 읽어보았다. 그 중에서 내가 선택한 것이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였다. 저자는 육아분야의 권위자 이며, 다른 책들과 집필하셨다. 또한, 방송에도 출현하셨다. 하지만, 이런 타이틀때문에 책을 구매한 것이 아니라, 내용이 알차고 이해가 수월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완독하고 앞으로 육아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고, 자신감도 생겼다.

  •      아이의 뇌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또 아이가 세상을 배우고 적응해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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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뇌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또 아이가 세상을 배우고 적응해가는 전 과정은 뇌 발달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뇌는 영유아기에 빠르게 주름이 늘며 성장하는데 그 시기는 부위마다 다르다. 때문에 뇌 발달이 가장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영유아기의 과정을 잘 이해해야 부모가 적당할 때 뇌에 자극을 주고 두뇌교육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

     

     창의성과 영재성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영재성은 타고난 어떤 재능을 의미하는 반면, 창의성은 어떤 결과물을 생산하는 행동이다. 창의성은 자신의 생각이나 계획을 일정한 틀에 맞추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21세기 교육계의 최대 화두라 할 수 있다.

     

     아이는 태아 때부터 가족이라는 사회적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가족과의 유대감을 통해 자존감이나 인지 능력을 발달시킨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주도해서 놀게 하고, 칭찬과 호응으로 긍정적인 마음이나 자존감은 기억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과 자존감은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집중력을 높여주고 신경줄기세포의 생성을 촉진한다.

     

     아이의 뇌는 환경을 통해 다양하게 반응하면서 더욱 발달하기 때문에 늘 아이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노력은 특별한 도구나 값비싼 장난감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아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을 알고 이 세상을 배운다. 장난감은 아이에게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구다. 또한 상상력과 꿈은 시간을 가지고 반복 경험해야만 발달한다. 즉 장난감이 아이의 뇌를 자극해서 상상력과 꿈을 구체화하기 때문에 창의력도 커진다.

     

     아이의 뇌는 수많은 자극과 경험을 통해 풍부한 정서적 발달을 이룬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하고 건조한 도시의 풍경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자연의 풍경이 사람의 뇌를 이완시키고, 더 활기 있게 만든다. 따라서 이런 정서적 경험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더없이 좋다.

     

     21세기를 창의력의 시대라고들 한다.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필요로 하고,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기업을 원한다.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발달한 시대일수록,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독창적인 뭔가를 생산해 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렇듯 창의적인 인재가 뜨고 있다. 창의성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새롭게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의성은 무엇보다도 아이의 인생을 행복하고 재미있게 만든다. 창의성이 있는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어 자기의 인생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이미 이제는 적용과 적응만으로 안주하는 시대는 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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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저자 : 김영훈

    EBS 방송의〈60분 부모〉‘두뇌발달을 돕는 육아법’에서 의사이자 전문가의 관점으로 아이에게 맞는 놀잇감, 그림책, 언어발달을 위한 적절한 교육 등을 소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김영훈 박사는 우리나라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이다.
    KBS 방송의〈생로병사의 비밀-두뇌편〉에 출연했고, EBS 방송의〈브레인 스캔들-두뇌발달〉, 재능방송의〈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육아 TV의〈단계별 육아-Step by Step〉등 많은 대중매체에 출연하고 글을 썼다. 뿐만 아니라 전국 문화센터,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강연을 통해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육아정보를 안겨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뇌의 발달이 성장과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뇌의 각종 연구에 천착하고 있는 김영훈 박사는 현재까지 40여편의 SCI(Science Citation Index;미국 톰슨사이언티픽 회사가 과학기술분야 학술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색인을 수록한 데이터베이스)논문을 비롯한 9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으며,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과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 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로《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아이의 공부두뇌》,《GO BABY III(발달편)》등 다수의 도서와 전공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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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려주고 싶어할 것이다. 영유아 교육에도 한때 영재 열풍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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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려주고 싶어할 것이다. 영유아 교육에도 한때 영재 열풍이 불었으나, 최근에는 지나친 선행 교육이 아이의 뇌발달을 저하시킨다고 알려져 나이대에 맞는 놀이와 교육에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창의력을 강조하는 트랜드에 맞춰 태교부터 신경을 쓰는 부모가 늘고 있다. 피부는 뇌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아기는 부모와 스킵쉽과 감각 자극을 통해 뇌를 발달시킨다. 이 책은 아기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오감자극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저자는 영재성은 타고나지만 창의력은 기를 수 있다고 본다. 즉 적접한 육아를 한다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아이에게 맞게 뇌가 발달하겠지만 특정 분야에 재능이 생기거나 하진 않는다. 마찬가지로 영재라고 창의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창의력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키워지는 것으로 부모의 양육 태도에 달려있다. 따라서 이 책을 참고로 하여 아이의 창의력을 함양시키는데 중점을 둔다면 아이의 지능과 관계 없이 창의력이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책에서 오감육아에 대해 0~24개월, 25~48개월, 48개월 이후로 나누어 설명한다. 0~24개월의 분량이 가장 많고 48개월 이후가 내용이 가장 적다. 아마 나이가 어릴수록 오감자극이 중요하며 효과를 더 크게 발휘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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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놀이 방법, 책 읽어주기, 부모의 양육 태도 등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온다. 부모가 원색의 옷을 입으면 좋다는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도 나온다. 연령별로 크게 세 파트로 나누고, 각 장에서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예를 들어 2장에서 0~24개월에 맞는 육아 방법을 설명하며 특정 월령에 맞는 방법이 중간에 나오며, 실천편에서는 3개월씩 나누어 육아 포인트를 설명한다. 다른 육아책보다 자세하며 특히 실천편에서 개월수에 맞게 나온 점이 좋았다.

    난 아직 임신중이라 0~24개월에 대한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음악이 좋다거나 아이가 태어나면 시야가 20cm 밖에 되지 않는다는 등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시각을 발달시키려면 엎어 키우라는 등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다. 아이가 옹알이를 하면 부모가 그대로 따라하는 게 어휘력 발달에 좋다는 내용도 유익했다. 아직 아이를 키우지 않아 모르는 것도 많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 책에 꼼꼼이 나와 있어 좋았다.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어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 결혼하고 신혼의 단꿈도 잠시 임신 출산과 더불어 찾아오는 어려움은 바로 육아일 것이다. 처음 아이를 출산하고 부터는 우리 아...

    결혼하고 신혼의 단꿈도 잠시 임신 출산과 더불어 찾아오는 어려움은 바로 육아일 것이다.

    처음 아이를 출산하고 부터는 우리 아니는 뭐든 다 잘 할 거라는 무한 긍정의 마음으로 아이를 양육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이가 언제 '엄마' 소리를 했는지 언제 옹아리를 시작했는지 등을 이야기 하창읠아이 자랑하기 바쁘다.

    하지만 아이의 발육 또는 성장이 발달시기가 조금씩 늦어지거나 주변 아이들보다 한참 뒤쳐지게 되면 이때부터 엄마는 조바심이 나기 시작한다.

    반대로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말을 더 조리있게 한다던가 암기를 유난히 잘하는 등 뭔가 남다른 영재성을 보이게 되면 엄마는 우리아이를 특별나게 키우기 위해 유난스런 행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우리아이를 특별하게 그리고 창의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 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먼저 이 책은 창의력을 키우려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야 한다는 서두로, 1장 오감 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이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연령에 맞는 창의력 오감 육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처음엔 아이의 두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자극에 의해 성장하는지를 설명하며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 시기에 맞게 부모 또는 양육자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 주는게 좋은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의 발달이 조금 빠르고 조금 늦되더라도 아이가 정서적으로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있다면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 충분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각 시기마다 아이의 창의력 발달을 위해 어떻게 오감 육아를 해야할지 다양한 놀이법 등을 제시하고 있어 초보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때로는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몰라 홀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양육자들도 많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였다면 이제 건강한 양육을 해야 할 차례이다.

    비록 사회는 여러가지 건강하지 못한 요소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아이만큼은 최대한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해 주고 픈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바로 창의력이기 때문에 부모된 입장에서 자녀의 창의력 발달에 무관심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를 양육하는 행위가 어찌보면 하찮은 일일지 모르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사람을 양육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좀더 아이의 뇌발달에 관심을 가지고 오감 육아를 시작해 보자는 생각이 들며 주변에 아이를 키우는데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0~4세까지 뇌과학 육아 혁명 오감육아로 아이의 두뇌와 창의력이 쑥쑥!!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


    0~4세까지 뇌과학 육아 혁명


    오감육아로 아이의 두뇌와 창의력이 쑥쑥!!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김영훈은

     EBS 방송의 《60분 부모》 ‘두뇌발달을 돕는 육아법’에서 의사이자 전문가의 관점으로 아이에게 맞는 놀잇감, 그림책, 언어발달을 위한 적절한 교육 등을 소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김영훈 박사는 우리나라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이다. KBS 방송의 《생로병사의 비밀-두뇌편》에 출연했고, EBS 방송의 《브레인 스캔들-두뇌발달》, 재능방송의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육아 TV의 《단계별 육아-STEP BY STEP》 등 많은 대중매체에 출연하고 글을 썼다. 뿐만 아니라 전국 문화센터,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강연을 통해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육아정보를 안겨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뇌의 발달이 성장과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뇌의 각종 연구에 천착하고 있는 김영훈 박사는 현재까지 40여편의 SCI(SCIENCE CITATION INDEX;미국 톰슨사이언티픽 회사가 과학기술분야 학술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색인을 수록한 데이터베이스)논문을 비롯한 9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으며,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과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 《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아이의 공부두뇌》, 《GO BABY III(발달편)》등 다수의 도서와 전공서를 펴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첫째와 터울이 많은 둘째를 키우면서
    첫째 아이를 키울 때와는 다르게 조금은 낯설기도 한 부분도 있고,
    다시 육아를 시작한다는 마음이 그리 편하진 않다.

    아이와 부딪히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무의미하게 가는 건 아닌지
    걱정 아닌 걱정이 될 때가 있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늦으면 엄마들은 조바심이 생긴다.

    걱정도 앞서고 왜 그런건지 생각하게 되는데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는건 아닌지 곰곰히 되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나 역시도 다시 시작되는 육아에
    많은 좌절하고 깊은 반성을 하기도 한다.

    창의력이 화두가 되면서 내 아이에게 창의력을 어떻게 키워줄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센터를 다니거나, 선생님을 부르는 활동들은 그닥 시키고 싶지 않고,
    엄마가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간단한 활동들이나
    쉬운 방법으로 접근하는 건 없을지에 대한 생각은 많다.

    이 책에선 그리 어렵지 않게 이야기 하고 있다.

    답은 엄마와 아이..

    이 둘이면 충분하다는 것!

    거창한 걸 해주고 시킨다고 해서 아이의 창의력이 폭발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정서적인 유대관계가 좀 더 깊이 쌓여있으면
    아이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교육을 남들보다 빨리 시킨다고 해서도
    머리가 좋다고만 해서도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후천적인 것이 더 좌우하게 된다고 책에선 말하고 있다.

    첫째, 오감을 통한 근원적 체험을 많이 시켜라.
    둘째, 몸을 많이 움직이게 하라.
    셋째, 아이 뜻대로 하게 하자.
    넷째,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다섯째, 조기 교육이 뉴런을 죽일 수 있다.
    여섯째, 시각 매체의 자극을 줄여라.
    일곱째, 뇌를 위해 충분히 재우자.

    또한 책에선 24개월 이전에는 스킨십과 정서적 충만감이 중요하다고 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월령별 정서 발달 오감 육아법이 실려있다.



     

    둘째 아이가 이제 조금씩 말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완벽한 발음을 하진 못한다.

    조금씩 말을 하려고 애를 쓰는 걸 보면 이 시기에
    아이에게 내가 어떻게 이끌어주는게 좋을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된다.

    역시나.. 책!!!

    책 읽기에서 주가 되어야 하는 것은 매일 아이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어떤 내용에 즐거워하고, 싫어하는지, 또 그런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유심히 관찰하며 아이와 함께 울고 웃는 책 읽기 습관이 되어야 한다.

    책을 통해 문자를 충분히 접한 아이는 자연스레 문자에 흥미를 느낀다.
    그럴 때 자연스럽게 독서와 공부로 이끌어주면 장차 아이의 학습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책 중에서-

    요즘 아이들은 많은 부분에서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이 많다.

    그렇다보니 자율성 키우기, 스스로 학습 등
    다양한 교육법들이 소개되고 공부법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부모로써 어떤 뒷받침 정도가 필요할지 그 기준이 애매할 때도 참 많다.

    뭔가 아이가 깊이 생각하고 몰입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뭔가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이 아이도 엄마도 큰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좀 더 기다릴 줄 알고, 그 기다림 속에서 어떤 결과물을 얻을 때의 만족감을
    느껴보지 못한 아이들은 결코 스스로 어떤 일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부분 내가 가지고 있는 욕심들도 비울 필요가 있고,
    아이를 좀 더 믿고 지켜봐 줄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깊이 마음 속에 들어왔다.

    상상하고 생각할 시간과 여유 조차도 없는 아이들이 많다.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이미 가지고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양육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제각각이다.

    나 역시도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는 어떤 부모이고, 나는 어떻게 내 아이를 대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잠재된 능력을 키우고자 하면
    부모는 더 많은 것들을 마음 속에서 비우고
    아이에게 무한한 응원과 사랑으로 지지해줘야 함이 옳은 것 같다.

    아이를 평가하려 하지 않고,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아이가 즐거울 수 있는 삶이라면..
    이미 반은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늘 부족한 부모이지만,
    아이를 향한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부모로 거듭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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