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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도 알지 못한 나의 운명
512쪽 | | 153*226*29mm
ISBN-10 : 1156224497
ISBN-13 : 9791156224495
내비게이션도 알지 못한 나의 운명 중고
저자 김교운 | 출판사 지식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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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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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520, 판형 152x223(A5신), 쪽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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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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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을 찾아갈 때 과거에는 지도나 이정표를 보고 찾아갔지만, 지금은 목적지만 입력하면 내비게이션이 다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내비게이션도 알려주지 않는 우리의 운명을 미리 알고 행복한 삶의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

세상사가 재주와 노력에 의해서만 이뤄지고 결정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결단코 그렇게 되지 않는다. 살아 보면 안다. 노력은 성공에 있어서 일종의 조건이기는 하지만, 필수 요소는 아니다. 즉 노력은 어느 정도 인생의 성공에 도움이 되지만 그 자체로는 무리라는 말이다. 그리고 노력과 재능도 타고난다. 태어날 때 이미 팔자에 금수저(여왕벌), 흙수저(일벌)가 따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너무 악쓰거나 억울해하지 말고 주어진 명(命)을 알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 시도하고 노력하는 것은 사람이고 이루고 허락하는 것은 하늘이다. 분수를 알고 편안히 여기고 만족할 줄 알면, 吉을 추구하고 凶을 피할 수 있다. 공자도 ‘지천명’이라고 팔자를 인정하고 죽었다.
‘귀 있는 자’만이 듣고 이해하고 실천할 것이다. 근기(根機)가 되지 않고 인연이 없으면 송곳으로 귀를 뚫고 얘기해 줘도 모른다. 줄탁동시(?啄同時)가 되어야 한다. 세상 만물과 만사는 끝이 없지만 「법성게」에서처럼 인간은 자기 근기만큼 자기 팔자만큼 자기 인연만큼 보고 듣고 행하다가 갈 뿐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교운
운명이란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으로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라고 정의하고 있다. 과연 나에게도 운명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유불선과 기독교 등 중요 종교를 믿고 연구하였으며, 주역-명리학-풍수지리-관상학-타로 등 형이상학서와 인생과 운명에 관련된 책을 수만 권 읽고 연구하였다. 또한, 이 분야의 고수와 도사들을 찾아다니며 묻고 사유하였다.

경기도 화성에서 출생하여 영남대 경영학과 및 동방불교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저서로는 「주역을 활용한 실전 100 손자병법」이 있다.

목차

서문 귀 있는 자 들으리라!

1장 운명과 팔자

아무리 외면하고 부정해도 운명(팔자)은 있다 ㆍ14
과학은 과연 변하지 않는 진실이고 만병통치약인가? ㆍ27
왜 역학은 미신 취급과 조롱을 받는가? ㆍ32
노력만으로 세상이 돌아가서는 안 된다 ㆍ38
운명-노력의 관계는 中道이고 주역의 네 박자이다 ㆍ41
금수저?플라스틱 수저는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다 ㆍ46
각자 타고난 그릇과 할 일과 놀 곳이 따로 있다 ㆍ49
천운과 국가운은 있는가? 그 책임은 무엇인가? ㆍ51
인생에 누구나 3번의 기회가 오는가? ㆍ53
우리가 ‘운명이 있다’라는 말을 그토록 거부하는 이유? ㆍ55
팔자(운명)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가? ㆍ57
운에 대한 과학적 설명 ㆍ66
운명에 대한 물리학적 증명 ㆍ69
과거-현재-미래는 동시에 존재하므로 운명은 정해져 있다 ㆍ73
지금 내 팔자를 알려면? ㆍ74
팔자를 고칠 수 있는 가지 방법 ㆍ76
여자는 성형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 ㆍ97
팔자가 바뀌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ㆍ101
팔자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을까? ㆍ103
팔자를 거의 못 고치는 이유? ㆍ107
팔자를 못 고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ㆍ112
내 업보와 부모 업보가 합쳐져 부모 자식이 만나진다 ㆍ115
부모도 자식의 팔자를 바꾸어 줄 수 없다 ㆍ119
뛰어난 자식을 낳으려면 혈처(명당)에서 합궁해야 한다 ㆍ121
팔자에 구속되지 않는 사람은 누구? ㆍ124
세상은 왜 불합리하고 인생에 고난과 길흉이 있을까? ㆍ125
인생에 고(苦)가 없다면 과연 좋을까? ㆍ129
왜 이 세상은 선보다 악이 더 창궐하고 악이 이기는가? ㆍ133
장사나 주식은 아무나 해도 될까? ㆍ135
부자는 누가 되는가? 돈이 곧 신이다 ㆍ137
미남미녀 팔자가 궁금하다 ㆍ145
추녀, 복은 껍질 속에 있다 ㆍ150
복이 없고 업장만 있으면 인생이 장애로 가득하다 ㆍ153
복 없는 중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ㆍ155
팔자가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ㆍ158
하늘의 선택과 큰 부귀와 미모는 어떻게 지키고 사용해야 하는가? ㆍ161
강자(상근기)와 약자(하근기)는 각각 어떻게 해야 하는가? ㆍ165
복은 다 쓰지 말고 노후와 후손을 위해 남겨라 ㆍ167
부부는 누구랑 어떻게 만나질까? ㆍ169
이혼과 재혼 어찌할 것인가? ㆍ172
인생은 후반전이 최종 승부처가 된다 ㆍ175
너무 악쓰지 마라. 악쓴다고 안 된다 ㆍ177
이 풍진세상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ㆍ181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일 것인가? ㆍ183

2장 주역과 미래

주역은 우주-지구-세상의 중도와 순환을 얘기해 놓은 것이다 ㆍ190
아인슈타인·스티븐 호킹 등 세계 석학들과 주역 등 동양사상 ㆍ195
주역하면 천리를 알고 미래를 볼 수 있다 ㆍ198
천지창조는 누가 하였나? 신은 있는가? ㆍ200
우주가 생성되고 순환하는 원리는? 그 목적은? ㆍ207
우주에 시간은 없고 공간은 끝이 없다 ㆍ210
불교, 주역, 명리학은 물리학이다 ㆍ214
인생과 세상사는 주역처럼 네 박자다 ㆍ223
미래를 훤히 알 수 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ㆍ231
미래를 알면 좋기만 할까? ㆍ244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다 ㆍ247
여자는 남자에 대해 오해와 착각을 하고 있다 ㆍ249
천하영웅과 절세미인은 왜 찰떡궁합일까? ㆍ265
주역을 알면 여자를 잘 다룰 수 있다 ㆍ267
후천은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ㆍ274
선천이 하늘·불·남자의 시대라면 미래는 땅·물·여자의 시대이다 ㆍ277
후천은 여성이 실질적인 주인이 되는 세상이다 ㆍ281
네 박자의 헬 조선 기관장, 찌질한 잡초와 아바타가 대부분이다 ㆍ287
세상 만사와 만물은 결국 유유상종이다 ㆍ291
답답하고 답이 없고 괘씸하고 불쌍한 그 이름, 하근기 ㆍ294

3장 세상 이치와 근본 원리

희망은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ㆍ302
나부터 제대로 구제하고 사랑하고 지켜야 한다 ㆍ305
운동을 해야 정신이 강해지고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ㆍ308
1%가 세상을 움직이고 나머지는 들러리일 뿐이다 ㆍ313
흙수저 논란은 이미 계급사회 초입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ㆍ317
전쟁 등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다 필요해서 있는 것이다 ㆍ319
현재에만 너무 집착하지 마라. 미래도 있다 ㆍ322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ㆍ323
취업과 면접 비법, 그리고 입사 후 처신은? ㆍ328
가소롭고 역겹고 추악한 대중의 이중성 ㆍ332
그러나 대중은 대중다워야 세상이 돌아간다 ㆍ337
밀당은 세상만사와 만물에 다 필요하다 ㆍ341
강하고 잘난 것은 단명하고, 약하고 못난 것이 강하고 오래간다 ㆍ343
호랑이형 인간보다 토끼형 인간이 훨씬 살아가기 쉽다 ㆍ345
우리가 아직 선진국이 못 되는 이유와 선진국이 되는 방법 ㆍ348
조직 출신 퇴직자들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 ㆍ353
퇴직 후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는 비법 ㆍ358
누가 인생을 한바탕 꿈이라고 했던가? 과거는 꿈이 없다 ㆍ361
때를 기다리고 인내하자 ㆍ363

4장 불교와 業, 윤회, 道(깨달음), 사후세계

불교, 어떻게 이해하고 믿고 실천할 것인가? ㆍ368
불교와 기독교 중 어느 것을 믿어야 할까? ㆍ374
돈과 소주와 담배가 실질적인 부처이고 예수이다 ㆍ383
불교 최고봉 화엄경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방법 ㆍ387
독일 철학자 셜링의 「동일철학」과 화엄경 등의 이해 ㆍ389
공(空)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인가? ㆍ391
중도(中道)가 깨침이고 우주 기본 프로그램이다 ㆍ394
일체유심조, 과연 마음먹은 대로 다 된다는 말인가? ㆍ397
정신과 물질(육체)의 관계 ㆍ403
사사무애의 진정한 경지는 어떤 것인가? ㆍ407
영혼이란 무엇인가? ㆍ413
부처님이 인정한 윤회는 정말 있는가? ㆍ416
귀신은 있다. 귀신을 막고 퇴치할 방법은? ㆍ424
왜 악당도 잘 되어 부귀를 쥐고, 선인도 지독한 고생을 하는가? ㆍ427
악은 무조건 나쁘고 단죄받아야만 하는가? ㆍ433
인과응보가 즉시 일어나지 않는 이유, 인과가 있기는 한가? ㆍ437
왜 이토록 끝도 없이 윤회하게 하는가? ㆍ439
윤회에 대한 의문, 왜 인구가 늘어나는가? ㆍ443
우리는 죽은 뒤에 어떤 과정을 거쳐서 다시 환생을 할까? ㆍ447
극락과 지옥은 어느 곳과 어느 차원에 있을까? ㆍ456
도(道)를 아십니까? ㆍ459
道의 종착점은 다시 현실과 물질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ㆍ464
종교와 도를 어떻게 믿고 닦아야 하는가? ㆍ467
진리는 어느 한 종교에만 있지 않다. 모두 다 알아야 한다 ㆍ470
깨달음의 의미와 순서, 그리고 열반 ㆍ474
수행과 깨달음은 무의식의 정화이다 ㆍ485
호흡과 道, 깨달음의 관계, 호흡법이 가장 좋다 ㆍ488
깨달음의 결과와 과실은 무엇일까? ㆍ491
불교는 무지와 바보를 왜 나쁘다고 하는가? 너 자신을 알아라 ㆍ493
기도 성취 이치와 과학적 근거, 기도는 이루어진다 ㆍ496
누구나 다 성불(成佛)할 수 있는가? ㆍ503
우리는 지상 극락도 만들 수 있다 ㆍ506

참고문헌 ㆍ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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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예쁘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노력만 한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타고난 업(業)-복과 지혜-그릇-인연-팔자만큼 살다가 죽는 거야! 조금 주어지는 자유의지를 전부라고 착각하지만 팔자의 꼭두각시와 아바타일 뿐이야! 인생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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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예쁘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노력만 한다고 잘사는 것 아니야! 타고난 업(業)-복과 지혜-그릇-인연-팔자만큼 살다가 죽는 거야! 조금 주어지는 자유의지를 전부라고 착각하지만 팔자의 꼭두각시와 아바타일 뿐이야! 인생을 크게 좌우하는 것은 지혜와 노력이 아니라 타고난 운명이고 팔자야! 부귀는 실력과 인성보다 천명(天命), 즉 팔자와 복이야! 아무리 운명이 없다고 외면해도 있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14p

훌륭한 자식을 낳기는 내가 훌륭한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부모가 아무리 똑똑하고 미남미녀라도 자식이 그렇게 되기는 참으로 힘들다. 똑똑한 자식을 낳으면 가문의 영광이요, 못난 자식을 낳으면 평생 원수 아닌 원수가 된다. 마지막 인생 승부와 성공 여부는 뛰어난 자식을 두느냐에 달려있다. 그래서 태교를 한다. 그러나 태교는 사실 크게 늦은 것이다.
뛰어난 후손을 낳으려면, 조상 대대로 선업을 많이 쌓아야 하고 임신 전에 기도가 필수이다. 왜냐하면 팔자와 업(業)은 후손에게 유전되고, 우주는 유유상종이라 내가 자꾸 전화하면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고 직접 만날 수 있는 것과 같다. 기도라는 휴대폰으로 뛰어난 영혼을 부르는 것이다. 삼라만상은 사랑을 갈망하는 관계로 자기를 자꾸 좋다고 하면 웬만하면 그리로 가게 되어 있다. 여자와 마찬가지로 삼라만상은 자기를 진정 사랑하는 곳에 속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121p

모든 사람들이 미래를 알고 싶어 하지만, 과연 미래를 알면 좋기만 한가이다. 일단 좋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실 아는 것이 힘이라 미래를 알면 좋은 것은 더욱 좋게, 나쁜 것은 예방하거나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큰 것은 아무리 악을 써도 안 되지만, 실제로 작은 것은 아예 안 하거나 없앨 수 있고, 중간 것 중 좋은 것은 30% 더 좋게-나쁜 것은 30% 정도를 줄일 수 있는 등 인생살이에 많은 이익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부귀를 가진 상근기는 역학을 중요시하고 의지를 한다.
그러나 하근기 중생들은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않고 설사 미래를 알려줘도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는다. 그리고 금수저 외의 인생들은 좋은 일이 거의 없다. 흙수저는 고통과 한숨과 눈물뿐이다. 평생 희망고문을 자초하거나 당하다가 죽고 만다.
-2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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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운명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알든 모르든 운명이 있다는 것을 피하고 싶다. 그러나 무조건 외면하고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을 살고 좀 더 밝은 미래를 열어 가고자 한다면, 운명에 대해서 밝혀서 알고 잘 대처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운명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알든 모르든 운명이 있다는 것을 피하고 싶다. 그러나 무조건 외면하고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을 살고 좀 더 밝은 미래를 열어 가고자 한다면, 운명에 대해서 밝혀서 알고 잘 대처를 해 나가는 것이 옳고 결국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 태도가 아닐까 싶다. 『내비게이션도 알지 못한 나의 운명』은 운명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운명은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운명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심도있게 잘 다루고 있다. 『내비게이션도 알지 못한 나의 운명』을 진정한 자기의 길을 가고 행복한 삶의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는 나침반으로 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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