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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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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6051268X
ISBN-13 : 9791160512687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나은 | 출판사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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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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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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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9mm X 264mm X 11mm, 416g
제조일자
2019/5/3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나은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씨드북 / 02-739-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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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알을 낳는 오리가 있었어요. 무지개 알, 알록달록한 알, 바위처럼 큰 알까지! 동물 친구들은 오리의 신비한 알을 보고 감탄했어요. 하지만 거만한 오리는 알을 탐하면 꽉! 물었고, 꼭꼭 숨겨 두고 혼자만 봤지요. 그런데 어느 날, 오리가 홀로 남아 꽉꽉 울어 댔어요. 알고 보니 친구들이 모두 떠나 버렸대요! 심술쟁이 오리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자소개

저자 : 김나은
함께 나누고, 베풀어 주는 감사한 사랑은 때론 심술궂은 사람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만듭니다. 『꽉』의 알록달록 알들도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 아이들의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반짝여 주길 바라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 『꼬리의 비밀』, 『말썽쟁이가 아니에요!』가 있습니다. www.naeunillust.com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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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알록달록 신비한 내 알이 탐나니? 안 돼, 내 거야! 꽉!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그리고 그 초능력이 모두 탐내는 신비한 알을 낳는 것이라면?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요? 여기, 정말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있어요. 이웃 친구들은 알을 보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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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신비한 내 알이 탐나니? 안 돼, 내 거야! 꽉!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그리고 그 초능력이 모두 탐내는 신비한 알을 낳는 것이라면?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요? 여기, 정말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있어요. 이웃 친구들은 알을 보며 감탄했고, 탐내기도 했어요. 하지만 거만한 오리는 자기 알을 탐하면 꽉! 물어 버렸고, 알을 집에 꼭꼭 숨겨 두고 혼자만 봤어요. 어느새 알은 오리의 집을 꽉 채웠는데…… 맙소사! 쌓인 알이 썩자 집에서 지독한 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모두 냄새나는 오리를 피해 멀리 떠나 버렸지요. 결국, 혼자 신비한 알을 모두 차지한 오리는 이제 행복할까요?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와 동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알록달록 예쁜 그림책으로 함께 만나 보아요!

신비하고 놀라운 능력도 함께 나눌 때 비로소 빛나는 기쁨이 되는 법!
알록달록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처럼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신만의 빛나는 능력이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할 수도 있고, 고민을 잘 들어줄 수도 있고, 노래를 잘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멋진 능력도 함께 하는 사람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고민이 많아서 털어놓고 싶은 사람, 아름다운 노래 듣기를 즐기는 사람이 있어야 그 능력이 발휘되고, 기쁨도 두 배가 되니까요. 책 속 오리도 마찬가지예요. 신비한 알을 낳는 능력이 있지만, 그 알을 혼자만 아껴 보려고 꼭꼭 숨겨 두자 쌓인 알이 썩어서 지독한 냄새만 풍기고 주변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말았지요. 하지만 이웃과 함께 알을 나누기 시작하자, 비로소 알의 진가가 발휘되어요. 오리는 그제야 깨달아요. 함께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먼저 다가가 손 내미는 마음으로도 충분해요!
꽉꽉! 신비한 알을 혼자만 보려고 집에 가득 숨겨 놓던 오리는 결국 썩은 알 더미 속에 혼자 남아 꽉꽉 울기만 했어요. 이대로 오리는 영원히 외톨이가 되는 걸까요? 모두 오리를 떠나 버린 걸까요? 그렇다면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났을 거예요. 하지만 다행히도, 오리에게 누군가가 찾아와요. 바로 청소부 너구리! 더럽고 지독한 냄새를 맡은 너구리가 슬픔에 빠진 오리에게 찾아와 말해요. “청소하자!” 둘이 함께 청소 후 오리의 집은 정말 깨끗해졌고, 오리는 너구리에게 고맙다면서 알을 나누어 주지요. 오리가 처음으로 알을 나누어 준 날이에요. 그 후 오리는 계속해서 동물 친구들에게 알을 나누어 주고, 나눌수록 기쁨도 배가 된다는 것을 깨달아요. 만약 너구리가 다가오지 않았다면, 오리는 영영 나누는 기쁨을 알지 못했을 거예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먼저 다가가 손 내미는 마음, 그게 바로 나눔의 시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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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꽉 )

    ( 꽉 )

    꽉이란그림책은 표지부터가 엄마도 아이들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 단조로우면서도

    어떤내용일까 읽어보고싶은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p align="center">
    </p>

    20190528_052628.jpg

     

     

    20190528_052713.jpg

    <p align="center"> </p>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살았는대 오리는 여러모양과색깔의 알을 낳았어요.

    그래서 다른 동물친구들은 신기하고 부러워했답니다.

    그런대 심술쟁이 오리는 친구들이 만지지도 못하게하고 하나도 주지않았어요.


    20190524_084054.jpg
     

    우리 아드님을 보자마자 "꽉꽈~꽈꽉~~"

    소리를 내며 좋아하네요.

    오리나 동물이라는매개체부터 신이났어요.

    20190524_084151.jpg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우와~이쁘다~ 우와~</p> <p align="center">하며 자기도 알을 달래요. ㅎㅎ <p align="center"> </p>
    20190528_052805.jpg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어느순간 또....크레파스 들고나오신....ㅜㅜ</p> <p align="center">아니된다.... 이건색칠하는게 아니야...라고</p> <p align="center">아무리 말해도... 흰것들을 색칠해줘야한다고 </p> <p align="center">알만 이쁘다고....ㅜㅜ</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0190528_052739.jpg
    </p> <p align="center">오리는 계속알을 낳았고 욕심을부리며 집안 구석구석 알을 숨기고 </p> <p align="center">친구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아요...</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20190524_084241.jpg

     우리 아드님도 오리가 숨긴 알찾기 삼매경  ㅎㅎ
    </p> <p align="center">
    20190524_084244.jpg
     
    </p> <p align="center">그러다 너무 욕심부려 숨겨놓은 오리의 알들을 집안 가득차서</p> <p align="center">굴뚝으로까지 나오게 되고..</p> <p align="center">오래된 알들은 섞어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p> <p align="center">그러자친구들은 떠나고 오리는 슬퍼하는대</p> <p align="center">너구리친구가 청소를 하자며 찾아와요.</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0190528_052854.jpg
    </p> <p align="center">그렇게 오리는 너구리와 함께 집을 청소하고는</p> <p align="center">자기의 잘못을 늬우치고 동물친구들과 알을 나누어요.</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20190528_052928.jpg</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돼지는 알로 요리를 하고</p> <p align="center">코끼리는 알로 재주를 부리고</p> <p align="center">공작은 알로 차 바퀴를 만들고</p> <p align="center">판다는 알로 화분을 만들어 선인장을 심고</p> <p align="center">고슴도치는 알로 인형친구들의 옷을꾸미고</p> <p align="center">토끼는 알로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고</p> <p align="center">늑대는 알로 모자를 만들어쓰고 기타연주를 하며</p> <p align="center">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알을 사용해요.
     20190524_084724.jpg
     
    </p> <p align="center">우리 아드님도 토끼가 한 것이 멋있는지 자기도 하겠다네요.
    20190528_052956.jpg
    </p>   <p align="center"> 그리곤 모두함께모여 알로 파티를하며 즐겁게 끝이나는대요.</p> <p align="center">4살아들은 책 읽는동안 웃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신나게 들었어요. <p align="center"> </p>  그림책 꽉~</p> <p align="center">우리 아들이 애장하는 동화책이 될것 같아요.^^</p> <p align="center">그림도 재미있지만 글도 재미있고 그렇게 내용이 길지도 않아서</p> <p align="center">한권읽는것이 힘들지 않아요.


    </p>
    <p align="center"> </p> <div align="center"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

     

  • | cl**n7501 | 2019.05.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남들은 없고 자신만이 가...

    남들은 없고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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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꽉》속 주인공 오리는 바로 남들과 다른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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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친구들도 감탄하는 알록달록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있어요.  하지만 심술궂은 그 오리는 자신의 알을 탐내는 친구들이 오면  물어 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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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의 집은 어느새 매일 낳은 알들로 한가득 채워졌지만 그 알들은 점차 오래되어 썩어갔고  지독한 냄새마져 풍기기 시작했답니다. 오리 또한 냄새에 물들었고 친구들은 멀리 떠나버렸어요. 혼자 남겨진 오리는 썩은 알 더미 속에서 꽉꽉 울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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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더러운 냄새를 맡은 청소부 너구리가 오리를 찾아오지요. 오리의 뒷이야기 궁금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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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는 알록달록 신비한 알을 낳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친구들은 너무도 부러워하지요. 하지만 나눌줄 몰랐던 오리의 모습은 너무도 안쓰럽기만 했었답니다. 자신의 능력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것도 얼마나 외롭고 힘든 일인지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저마다 다른 능력들이 있을것 같아요. 친구들과 알을 함께 나누었던 오리처럼 그 능력들이 서로 나누어질때 비로소 기쁨도 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참 좋았답니다. 
    우리 작은 아이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친구들에게 가끔씩 그림을 선물로 준다고 해요. 잘 하든 못하든 그걸 떠나서 나눔의 즐거움을 그속에서 느낄수 있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칭찬을 해주고픈 일이었답니다. 나눌수 있는자만이 누릴수 있는 행복 또한 알게 되었으니까요~~

    나눔은 거창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먼저 다가가 손내밀줄 아는 용기도 어떤이한테는 대단한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면 그리고 나누지 않는다면 그 능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을수도 있어요. 함께 나누고 비로소 빛을 바랄때 기쁨도 누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우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수 있었던  재미난 그림책 《꽉》이었답니다.


    <p align="center" style="padding: 0px;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6.996px; background-color: #ffffff;"> </p>

     
  • 즐거운 상상은 물론, 나눔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꽉      ...

    즐거운 상상은 물론, 나눔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1.jpg

     

    파란 표지에 '꽉'이라는 주제가 확 와닿아요.

    어떤 이야기일까 아이들과 함께 여러가지를 상상해봤는데

    알 속에서 오리가 나와 '꽉'이라고 말해 '꽉'오리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대요.

     

     

    2.jpg

     

    "내 거야, 아무도 못 가져 가!"

    무지개 알, 알록달록 무늬 알, 바위처럼 큰 알...등 신비한 알을 낳는 오리가 있었는데

    몹시 거만하고 심술궂어서 알을 탐하는 친구들이 보이면 꽉 물어 버렸어요.


     

     

     

    3.jpg

     

    어느새 알은 점점 늘어 오리의 집을 가득 채웠어요.

    날이 갈수록 알이 더 늘어나자 굴뚝 밖으로도 나오고, 오래된 알들은 썩어 지독한 냄새를 풍겼지요.

    친구들은 냄새 나는 오리를 피해 멀리 떠나버렸고, 혼자 남겨진 오리는 매일 울기만 했어요.

    혼자 신비한 알을 모두 차지했던 오리였지만, 이제 전혀 행복해보지 않아요.

     

     

     

    5.jpg

     

    청소부 너구리를 만난 후에야 집도 깨끗이 청소하고, 무언가를 깨달은 오리는

    동물 친구들에게 자신의 알을 나누어 주었어요.

    친구들은 오리가 준 멋진 알들로 저마다 즐거운 일상을 보냈는데 흥미로운 모습이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알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상상해보기도 했네요.

     


    친구들에게 알을 나누기 시작하면서

    오리의 멋진 알들이 더 빛을 발하고, 오리 또한 행복해졌을 것 같아요.

    함께 나누는 기쁨은 배로 더 즐겁고, 행복한걸요!

    빛나는 능력을 나혼자만이 아닌,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과 나눈 오리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 또한 나눔을 통해 얻는 빛나는 기쁨이 주는 가치가 얼마나 크고 행복한지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ㅡ^

     

  • | du**5 | 2019.05.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알록달록 무늬알, 바위처럼 큰알, 무지개 알을 낳는 신기한 오리이야기네요

    알록달록 무늬알, 바위처럼 큰알, 무지개 알을 낳는 신기한 오리이야기네요

    앗...그런데 꽉...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당연히 오리가 내는 소리겠지만요.. ^^

    자 그럼 꽉~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알록달록 알 크기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게 알을 낳는 오리가 있었답니다.

    얼마나 신기할까요? 오리 자신도 말이죠...

    오리 주변의 친구들도 신비로운 알을 낳는 오리가 얼마나 신기할까요..

    그치만, 심술궂고 거만한 오리는 자신의 알을 탐하는 친구들이 보이기만 하면 꽉 물어버렸다네요..

    이런이런...

    자신이 낳은 알이니 더 신비롭고 사랑스럽고 아끼는건 알겟지만...꽉 물꺼까지는...ㅜㅜ

    포악해진 오리...에구머니나..

     

    SAM_4558.JPG

     

     

     

     

    혼자만 보고 잠잘때도 껴안고 자고 매일 알을 낳았다니 얼마나 많았을까요

    서랍속에 침대밑에 꼭꼭 숨겨놨네요

    아무도 못가져가게 말이죠..

    그 알이 매일 알을 낳다보니 이젠 오리 집안을 꽉 채우다 채우다 이젠 넘치기까지 하네요...

    넘쳐서 깨지고, 오래된알은 썩고...지독한 냄새가나고...

    그 지독한 냄새에 주변 친구들도 오리주변에서 멀리멀리 떠나갔답니다.ㅜ

     

    SAM_4560.JPG

     

     

     

     

    친구도 떠나고 자신이 나은 알들도 썩고 깨지고 냄새가 나서 얼마나 서럽고 슬플까요

    그러던 어느날 썩은 알더미에서 꽉꽉 울고있는 오리에게 청소부 너구리가 찾아오네요..

    청 소 하 자 ! 이러네요

    이런 반갑고 고마울때까요

    너구리와 함께 썩은 오리알은 버리고 깨끗히 닦고

    너구리는 오리에게 청소를 할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오리는 너구리에게 같이 집을 청소해줘서 고마워...라고 서로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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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에게도 마음의 변화가 찾아오네요

    알을 품고 있을정도만 남기고 나머지 알들은 주변 친구들에게 나눠주기로 합니다.

    코끼리는 알로 재주를 부리고, 공작아가씨는 알 바퀴를 달아 멋진 차를 만드는등 판다, 고슴도치, 토끼 친구들도 오리가 건넨 알로 모두 자신에게 맞게 쓰임새있게 활용을 하게 되었네요

    이젠 오리도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얼마나 뿌듯할까요

     

    SAM_4562.JPG

     

     

     

     

    오늘은 오리가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네요

    와...이런날이 오는군요 ^^

    오리도 친구들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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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장면인데요...

    오리에게 남자친구가 생긴건가요? ^^

    오리알로 프로포즈를? 우와우와

     

    SAM_4564.JPG
     
     
     

    자신이 낳은 알이 얼마나 신기했을까요...그치만 너무 많은 알을 욕심부려 결국엔 깨지고 썩게되면서 오리 자신도 느꼈을꺼예요

    욕심을 버리면 행복이 두배가 된다는 것을요.

    나누는 기쁨은 누려본 사람만이 알꺼예요

    얼마나 마음이 행복해 지는지 말이예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누는 기쁨을 느껴보게 해주면 넉넉한 마음을 가진 친구로 자라지 않을까요? ^^

    상상, 호기심 은 물론 나눔이라는 기쁨까지 생각하게 하는 멋진 동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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