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에코라이프(반양장)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52쪽 | B5
ISBN-10 : 8963510255
ISBN-13 : 9788963510255
에코라이프(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청강문화산업대학 에코라이프스쿨 | 출판사 ITC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원 [5%↓, 7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3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10302, 판형 195x250, 쪽수 152]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에코 라이프-시작하자 친환경 인생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2 빠른 배송과 좋은 quality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2.29
341 깨끗한 책 잘 받았으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chi*** 2020.02.27
340 좋은 제품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20.02.26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에코라이프』는 쿨하고 행복한 삶의 방법을 정리했다. 자신의 삶속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10인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에코라이프란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intro. 만화로 보는 에코라이프 1

1. 오늘은 살리고 내일을 바꾸는 에코라이프 9
2. 자연과 소통하는 착한 도시 17
3.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움의 비밀 29
4. 착한밥상-맛있는 기적 37
5. 자연에서 놀자 49
6. 자연으로 떠나는 나만의 치유 여행 65
7. 윤리적 생산과 소비로 지구와 사람에게 이로운 공정무역 87
8. 한국의 에코, 핸드메이드 까페 109
9. 지구를 살리는 물건 121

에코라이프 관련 도서 소개
에코라이프 스쿨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에코라이프 시작하자, 친환경 인생 에코라이프는 친숙하지만 조금은 낯선 말이다. 에코는 ecology에서 온 단어이다. 에콜로지는 ‘생태학’이라는 의미인데, 에코를 다른 명사에 붙여 사용하면 친환경적, 생태적이라는 뜻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에코라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에코라이프
시작하자, 친환경 인생

에코라이프는 친숙하지만 조금은 낯선 말이다. 에코는 ecology에서 온 단어이다. 에콜로지는 ‘생태학’이라는 의미인데, 에코를 다른 명사에 붙여 사용하면 친환경적, 생태적이라는 뜻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에코라이프는 친환경적인 삶 혹은 생태적인 삶을 뜻한다.
왠지 친환경적인 삶이나 생태적인 삶이라고 하면,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생활도 다 다르게 해야 할 것 같다. 당장 자동차를 버리고, 커피 같은 것도 먹지 말고, 옷도 감물 들인 옷으로 바꿔야 할 것처럼 느껴진다. 이런 생각으로 우리는 ‘에코라이프’가 어쩐지 불편하다.
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에코라이프가 어디 산속에 들어가 두문불출하며, 등불 키고, 차 마시며 사는 삶은 아닌 것이다. 에코라이프는 오히려 쿨하고 행복한 삶이다. 이 책 <에코라이프>는 그 쿨하고 행복한 삶의 방법을 정리했다.
자신의 삶속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10인의 필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에코라이프란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머리말
Make miracle!

기적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세상은 늘 종말을 걱정했지만, 오늘처럼 생존에 대한 불안이 일상을 위협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2011년 구제역, AI 같은 질병의 유행과 화산, 지진, 홍수, 가뭄 같은 기상이변 속에서 생존 여부를 걱정하게 되었다.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나가면, 여기가 한국인지 아니면 외국인지 모르겠다. 돼지고기는 유럽에서 오고, 감자는 미국에서, 고등어는 노르웨이에서 온다.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내가 먹는 음식이 도대체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모르는 시대가 될 것이다. 하긴 지금도 그렇기는 하다.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제천으로 내려가서 사는 선배가 식사 자리에서 이 밥상에 놓인 음식의 대부분 누가 키운 재료인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채소 하나를 먹더라도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키운 채소인지를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건 분명 다르다. 음식 하나를 통해 타인과 교류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든 에너지를 섭취한다. 건강한 삶의 근본이다.
음식에 대한 불안, 환경에 대한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자연에서 흙을 만지며 자란 우리 조상들이 한 번도 걸리지 않았던 신종 병들의 상당수가 우리가 너무 깨끗하기 때문에 걸리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불안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생제를 먹고, 살균제를 사용한다. 그리고 나도 불안하다. 이런 불안은 결국 이상한 행동을 만든다. 몸의 문제가 마음의 문제가 된다.
그렇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거나 사막에서 샘이 솟는 기적을 바랄 수는 없다. 기적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보면 어떨까?
2010년 청강문화산업대학은 평범한 대학의 길에서 벗어나 보기로 결심했다. ‘전문대학’이 아니라 ‘전문화된 대학’이 되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를 위해 대학이 보유한 경쟁력을 철저하게 조사해 대학을 5개 스쿨로 재편했다. 5스쿨은 크게 콘텐츠 스쿨, 패션 스쿨, 뮤지컬 스쿨, 모바일 스쿨 그리고 에코라이프 스쿨이다. 이중 콘텐츠, 패션, 뮤지컬, 모바일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변화다. 이름만 들어도 무얼 가르치는 학교인줄 알 수 있다. 그런데 에코라이프 스쿨은?
에코라이프? 친숙하지만 낯설다. 에코는 에콜로지(ecology)에서 온 단어다. 에콜로지는 ‘생태학’이라는 단어인데, 에코를 다른 명사에 붙여 사용하면 친환경적, 생태적이라는 뜻을 만들어낸다. 그럼 에코라이프는 친환경적인 삶? 생태적인 삶?
이쯤 되면 뭔가 좀 세 보인다. 친환경적인 삶이나 생태적인 삶이라고 하면,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생활도 다 다르게 해야 할 것 같다. 당장 자동차를 버리고, 커피 같은 것도 먹지 말고, 옷도 감물 들인 옷으로 바꿔야 할 것처럼 느껴진다. 이런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에코라이프’와 마주하기를 싫어한다. 에이, 그건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나중에 나이 먹으면 어디 산에 들어가서 살아야지.
그건 아니다. 기적은 만드는 것이고, 결국 기적을 만드는 주체는 바로 나다. 이 책 <에코라이프>는 기적을 만드는 법을 정리했다. 에코라이프가 어디 산속에 들어가 두문불출하며, 등불 키고, 차 마시며 사는 삶이 아니라는 걸 이야기한다. 에코라이프는 오히려 쿨하고 행복한 삶이다.
모두 여덟 분의 전문가가 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다. 대부분 자신의 삶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계신 분이다. 급한 청탁에도 흔쾌히 좋은 원고를 보내주신 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 에코라이프스쿨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여러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이다. 이 실천의 결과들은 책으로 꾸준히 묶어낼 것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
2011년 봄
청강문화산업대학 에코라이프스쿨 원장 박인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