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7쪽 | A5
ISBN-10 : 8995887370
ISBN-13 : 9788995887370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데이비드 그레고리 | 역자 서소울 | 출판사 포이에마
정가
9,900원
판매가
1,000원 [90%↓, 8,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9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7층지렁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830원 지금여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다리야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400원 최지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호랑이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7층지렁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910원 [10%↓, 9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판.
*본문 후반 상단 살짝 울었음.
*하드커버, 크기: 135×195.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되며 영업일 기준 1-2일 후 도착됨(공휴일은 배송되지 않음)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됨. 배송 7일 이내에 한해 반품 가능하며 변심에 의한 반송은 배송비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첫 페이지에서 4면까지 필기 기록과 문제 풀이를 한 기록이 있지만 그러나 공부하는 데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포장을 4중으로 좀 과도하게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셨네요! 5점 만점에 4점 inami0*** 2020.01.18
247 포장, 납기 양호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sac*** 2020.01.13
246 배송빠르고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ys*** 2020.01.10
245 배송은 정말 빠릅니다 5점 만점에 3점 shilshi*** 2019.12.26
244 볼만......... 5점 만점에 5점 jkey0*** 2019.12.2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내 영혼의 카운슬러로 돌아온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닉'이 예수를 만났다고 주장하는 순간부터 '매티'는 자신의 결혼생활이 서로에게 고통와 상처만 준다는 결론을 내리고는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한다. 출장을 가게 되어 비행기에 탄 매티는 옆자리의 남자가 자신처럼 종교를 경멸한다는 것을 알고 반가워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된다.

매티는 남편의 느닷없는 변화, 부부 간의 갈등, 여동생이 겪은 상처, 의미 있는 삶에 대한 고민 등에 얽힌 의문을 이야기하면서 종교와 하나님을 비난한다. 그때마다 옆자리의 남자는 날카로운 통찰이 넘치는 말로 종교와 하나님에 대한 매티의 회의적인 생각을 뒤흔들면서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충만함을 건네는데…….

이 책은 새로운 기독교 고전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에 등장하는 '닉'의 가족에 초점을 맞춰, 그의 아내 '매티'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있다. 예수는 종교, 가족 문제에 대한 능숙한 카운슬러가 되어 매티의 종교에 대한 불신과 증오, 결혼생활에 대한 혼란과 후회에 공감한다.

또한 매티가 스스로의 상처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진심으로 함께 아파하고 눈물을 흘림으로써, 그녀가 종교와 가족, 그리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있다. 나아가 놀라운 복음 속으로 안내한다. 비행기를 타기 전 매티처럼 기독교를 믿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기 전에 예수와의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

내 남편이 이상해졌다
하나님이 곧 종교 아닌가요?
예수는 뛰어난 화술가
저는 종교가 정말 싫습니다
가정을 지키는 방법
신이 있다는 걸 증명해보세요
하나님 없이도 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하나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내가 알던 기독교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덧붙이는 글1 목욕물을 버리다 아이까지 버리지 말라
덧붙이는 글2 당신이 믿는 그런 하나님이라면 안 믿겠어요!
부록 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그룹 토론 가이드
옮긴이의 말 예수, 카운슬러로 돌아오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전편에서 남편 닉이 만났던 예수를 이번에는 아내 메티가 비행기에서 만나게 된다!   예수가 이번에는 자...
    전편에서 남편 닉이 만났던 예수를 이번에는 아내 메티가 비행기에서 만나게 된다!
     
    예수가 이번에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메티와 대화를 풀어나간다.
    메티는 닉이 예수쟁이가 되어 더 불행해졌고 가정생활을 끝내겠다고 결심하지만,
    자신이 이혼에 대한 핑계를 종교에 갖다붙인걸 깨닫게 된다.
    사실 닉은 이전에 비해 가정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려고 애쓰고 있고, 둘의 영적인 간극이 넓어졌을 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채워지지 않는 갈망을 지니고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으로만 채울 수 있다.
    사람과의 교제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피조물을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결혼 후 남편이 변해 정서적인 충족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메티에게 필요한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이걸 먼저 깨달은 닉은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예수님을 알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초청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내는 남편의 행동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질 뿐이다.
       
    이번 편에서는 하나님이 있다면 왜 많은 문제와 고통이 발생하는지가 이슈가 되고,
    예수는 종교가 아닌 진정한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원하게 답이 나오는 문제는 아니지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귀를 막고 있는 인간에 대해 말한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그 사랑을 사람에게도 흘려보내게 되고,
    종교라는 틀에서 비종교인들에게 지탄받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행동하는 기독교인이 된다.
     
    덧붙이는 글의 내용이 와닿는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도 믿음이요, 안 계시다는 것도 믿음입니다.
    천국이 있다는 것도 믿음이요, 없다고 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살고,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사람은 그 분의 은혜를 누리며 사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천국이랍니다."
  • 딸의 합창단 자모 모임에서 이책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이야길 듣고 사서 읽기는 싫었던 책이라 도서관에 가서 빌려왔다....
    딸의 합창단 자모 모임에서 이책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이야길 듣고 사서 읽기는 싫었던 책이라 도서관에 가서 빌려왔다.
    빌려온지 이틀이 걸려서 다 읽어낸 책...
    남편이 예수를 만나고 온뒤 예수의 존재에 대한 그리고 변화된 남편에 대한 혼란으로 혼돈에 빠져있는 주인공에게 또다시 나타난 예수의 이야기 이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참 신선하게 다가온다.
    종교가 아닌 예수란 분에 대한 생각을 다시 재조명해보게 한다.
    여태 가지고 있었던 개념을 더욱 분명히 확고히 해주었다.
    목욕물을 버리려다 아이까지 버리는 일을 하지 말란 말 속에서 더러움이 가득하고 인간이 이끌어가기에 추잡할 수 밖에 없는 이 기독교 안에서 그 본질인 예수그리스도를 버려서는 안된다는...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셨고, 항상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하신다는 말은 정말이지 행복한 말이였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를 공허할 수 밖에 없는 그 자리를 채워주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말
    '고통은 모두가 겪지요. 고통을 초월한 듯 보이는 사람조차도 예외가 아니죠. 하나님이 인간의 고통보다 더 크기에, 그 고통을 치료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상처를 치유해 줄 겁니다. -본문중-'
     
    신앙의 초기라기 보다는 그냥 교회를 마누라의 부탁에 의해 다니고 있는(아닌가? ^^) 울 신랑에게
    그리고 교회를 다닌적은 있으나 그것이 어떤 수양의 차원에서 다녔던 울 시누에게
    참 예수를 소개할 수 있는 책일 것 같았다.
  •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 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예수님과...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 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예수님과 함께한 저녁식사의 후속작이다. 저녁식사는 닉이 주인공이었다면 이번 완벽 하루 편은 닉의 부인 매티가 주인공이다.

     

    어느날 예수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고 하며 그 뒤부터 예수쟁이가 된 닉을 보면 매티가 느끼는 감정과 일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다.  저녁식사와 마찬가지로 이 책 재미있다. 비 그리스도인 그냥 봐도 무방할 것 같은,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이

    갑자기 그리스도인으로 변신해서 실망한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매티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비행기에서 두 사람의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예수님이였다는 것. 매티는 갑작스레

     변한 닉에게 적응을 하지 못하고 이혼을 할까 결정을 내린 찰라에 비행기에서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은 상담사라고 말하고

    매티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매티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매티가 마음을 새롭게 고쳐 먹는 것이 내용이다. 이 안에서 벌어지는

    말들은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에서 궁금하거나 하는 말들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든 것^^

     

    이 책에서 재미있었고 좋았던 말들,

     

    “제가 화가 나는 건, 종교가 노예제도, 인종차별, 성차별, 전쟁, 박해과 같은 무수한 만행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어 왔다는

    겁니다. 종교가 이 세상의 그 많은 무지와 미신의 원인이라는 게 참을 수 없습니다. 종교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피해야말 할

    존재라는 게 답답하죠”

     

    “제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진심으로 좋은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종교 때문에 왜곡되는 겁니다”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렇지만 대개 남자들은 가까워지는 걸 두려워하죠. 어떻게 하면 가까워지는 건지 배우지 않았어요. 인간

    그 자체가 아니라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가로 사랑받아왔거든요. 그래서 늘 불안하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스스로가 생각하는

    진짜 자기 모습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랬다가 거절당할까 봐 두려운거죠”

     

    “그럼 이건 어때요?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부인이 사라에 대해 느끼는 것과 똑같이 하나님도 부인에게 느끼지

    않을까요? 엄마가 딸을 사랑하는 것만큼 하나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하나님을 가깝게 느끼고 싶어하는 갈망이 바로 하나님에게서 온 건 아닐까요? 하나님이 사람들 마음속에 그런 갈망을

    심어놓은 건 아닐까요? 왜냐하면 정말 그런 소통을 원하는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기 때문이죠. 애초에 인간을 설계할 때부터

    그게 목적이었다면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없이는 완전하지 않다면요?”

     

    “인간의 영혼은 인간관계가 채워지는게 아니니까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가슴 설레는 두근거림이 시작되고, 그 뒤엔 전류가

    흐르듯 뜨겁게 달아오르죠. 정말 멋진 시간들이죠. 그런데 곧 닳아 없어져요. 마침내 사람들은 관계가 자신의 깊은 갈망을

    채워주진 못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인간관계란 원래 그럴 수밖에 없죠. 그러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어요”

     

    "진정한 마음의 충족은 피조물의 영역에서 찾을 수 없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마음을 완벽한 채워줄

    수 있죠. 인간이 신을 필요로 하게끔 창조되었으니까요. 신이 아닌 무엇도 채우 줄 수 없습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를 보세요. 사람들이 허전함을 메우기 위해 하는 것들을요. 술, 마약, 음식, 일, 텔레비전, 비디오게임,

    스포츠, 섹스, 쇼핑등....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습니다"

     

    “상황이란 대개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게 인생이란 거죠. 사람들은 상황이 잘 풀리길 바라지만, 그런 일은 좀체 일어나지 않죠.

    내일이 되면 또 내일 분의 좌절과 스트레스와 실망이 찾아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직장을 잃을 수도 있고, 가족을,

    친구를, 혹은 건강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이라구요? 그런 일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누구에게든요. 우리에게서 빼앗아갈 수 없는 것은 딱 하나뿐입니다.

    완벽한 마음의 충족을 발견하면, 그건 절대 빼앗기지 않습니다.”

     

    “근데 난 하나님한테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안들어요. 날 원하고 있다는 건 더더욱 말할 것도 없구요”

     

    “그건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처음엔 누구나 그래요. 인간은 신을 배격했고, 그 이후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됐거든요”

     

    “사람들이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때도 비슷해요. 들리긴 하지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거에요. 사라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그 아이를 품에 안고 처음으로 가만히 바라보았을 때. 누군가를 그토록 사랑할 수 있을지 믿기지 않았을거에요. 그게

    하나님의 목소리였습니다”

     

    "아뇨. 그건 하나님이 동생을 위해 준비한 궁극적인 계획이 아닙니다. 그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아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고통으로 가슴이 미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창조할 때 애초에 설계했던 모습으로 회복시킨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 거죠.

    그들 스스로의 선택으로요. 그러면 언젠가 악은 사라지고, 오직 선만이 남을 것입니다”

     

    “인간이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일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뀌어야만 하는 지난한 과정이죠. 하나님으로부터 한번 멀어진 인간의

    마음이 생명과 선의 근본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회복된 것처럼 보여도 그렇지 않아요”

     

    “인간에게 버림받은 것은 신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자기 자식들이 암흑의 세계로 떨어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으니까요. 마약 때문에 사라의 인생이 낭떠러지로 추락한다면 그걸 지켜보는 심정이 어떨지 상상이나 되세요?”

     

    “일단 하나님에게 마음이 열리면, 인간관계를 돈독히 할 때와 마찬가지의 노력을 하죠. 같이 대화하고, 그래서 더 잘 알고

    싶어하고, 하나님에게서 기쁨을 얻는 법을 알아갑니다”

     

    “그러나 누구나 하나님의 얘길 들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진실한 관계가 아니라면요. 정말 깊은 사이가 되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잖아요. 하나님과 굳건한 관계가 맺어지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죠”

    “뭘요?”

    “듣는 법을요...”

     

    “예전 영혼은 하나님에겐 죽은 영혼이죠. 그것으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영혼, 하나님이 보기에 살아 있는

    영혼이 있어야 하나님 안에서 살고, 가장 진실되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죠. 그런 관계에 이르면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리죠”

     

    “고통은 모두가 겪지요. 고통을 초월한 듯 보이는 사람조차도 예외가 아니죠. 하나님이 인간의 고통보다 더 크기에, 그 고통을

    치료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상처를 치유해 줄 겁니다”

     

    “마하트마 간디고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바 있다.

     

    “결혼은 영적인 연합의 기초 위에 정서적 연합과 육체적 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생 텍쥐페리는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나의 믿음을 갖는 것, 그것이 행복한 가정의 기초로 쌓는 것이다”

     

    -이상-

     

    그리스도인 뿐만 아니라 비그리스도인 봐도 재미가 있을 책인 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가고 공감이 가는 것 같다.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재미있다^^

  • 동생같은 직장 후배의 느닷없는 도발에 깜짝 놀랐다.   생일인데 선물은 없냐는 메시지가 모니터에 작은 창으로 떠올...

    동생같은 직장 후배의 느닷없는 도발에 깜짝 놀랐다.

     

    생일인데 선물은 없냐는 메시지가 모니터에 작은 창으로 떠올랐을 때만 해도..

     

    이 책을 선물하게 되리라고는..

     

    선물은 남자친구한테 받아야지 왜 나한테 조르냐는 투의 짧은 대화 후에

     

    한껏 양보해서..

     

    어쨌든지 선물은 무조건 '책'이라고만 했다..

     

     

    그리고 첫날 서점에 가서 골랐던 책은 얇지만.. 읽기엔 벅찬 그런 종류의 책이었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후배를 위해서는 적당하지 않다는 결론..

     

    그러다가 얇디 얇은 두께와 산뜻한 디자인의 예쁜 표지가 눈에 띄어 이 책을 구입하기로 했다.

     

    물론.. 내용을 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하루 종일 고심하고 고르고 골랐다..

     

    인터넷으로 구매한 이 책은 배송이 예상보다 조금 늦어진데다 오후 늦게나 받아보게 되었다.

     

    '다음날 줘야겠군'하는 생각과 함께

     

    그럼 내가 한번 읽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스쳤다..

     

     

    한번 읽기 시작해서 마지막 장까지 읽는 데에 나처럼 읽는 속도가 느린 사람도 2시간이 정도면 충분했다.

     

    아마도 하나님은 내게도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유난히 늦은 배송사태를 감행하셨나보다..

     

    사람과의 문제.. 이 책에선 어느날 갑자기 '예수'와 저녁식사를 나눴다며 크리스찬이 되어버린 남편의 호들갑에

     

    이혼을 결심한 여자가 역시 예수 그리스도와의 대화를 나누게 된 이야기를 적고 있다.

     

     

    내용을 적진 않을 생각이다.

     

    너무나 짧은 얘기이고 '김영사'란 곳에서 찍어 낸 이 책은 그 모양새만으로도

     

    어느정도 상업성을 고려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하니까..

     

    하지만..

     

    그런 표면적인 이유때문에 읽기를 권하지 않거나 혹은 내용을 호도할 수 있는 그런 류의 책은 절대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데에 역시 도움이 된 게 사실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에 대한 확신 역시 그러하고..

     

     

    또 하나의 이득은 정말 골수 반그리스도인을 변화시키기 위한 전략이 담긴 책이라는 점이다.

     

    이 책의 그녀는 중산층의 인텔리 여성이라고 할 수 있다. 결혼생활의 삐그덕거림만 아니면 충분히

     

    신앙을 갖지 않아도 좋을 만큼 아쉬울 게 없는..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끌어내는 예수님의 솜씨도 훌륭하지만,

     

    역시 예수님은 그녀의 아픔과 함께 울어주시는 분이란 것도

     

    그래서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에게 말을 걸며 다가오고자 하시는 분이라는 것도..

     

    잘~ 알게 되었다.

     

     

    후배에게는 오늘 퇴근 전에 책을 건네주었다.

     

    그리고 조금 전

     

    12시가 살짝 넘은 시각에 그녀로부터 문자를 받았다.

     

    '필요한 시기에 좋은 책이었고.. 다음에 식사를 하면서 들려줄 이야기가 있으니 기대하라는..'

     

    역시 기대가 된다..

     

    사내에서 카톨릭을 믿는 남자를 만나 교제중인 그녀에겐 더욱 의미있는 글이었으리라..

     

    그럼 그동안 끊었던 직장의 신우회 모임에도 다시 모습을 보일런지도.. 기대해봐야겠다..

  • 예수님과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그분과 대면해 보고 함께 할 수 있는 ...

    예수님과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그분과 대면해 보고 함께 할 수 있는 하루가 있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책을 보게됐다.

    이 책은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님과 함께한 저녁식사'의 닉이 예수님과 저녁을 마친 후 하나님을 바로 보게 되고, 하나님과의 사귐에 열심을 하며 가족들에게도 조금더 시간을 내고 하는 모습들을, 그 아내가 매티가 인정하고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라 여기며 어쩜 이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매티는 남편을 하나님에게 빼앗긴듯 여기고 있다. 그런 매티가 4일간의 혼자만의 여행에서  비행기 안에서 곁에 앉은 제이와의 얘기를 통해 하나님에게 다가가는 모습들을 얘기한다.

    결코 교회나 하나님에게 빠질(?)것 같지 않던 남편이 어느날 너무나 낯설어져서 감당이 되지 않던 매티!

    삼촌으로부터 상처을 받은 동생, 그같은 일을 막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며 또한 그렇게 되기까지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은 신에 대한 원망! 세상의 어둠과 죄악을 못본채 하고 있는 신에 대한 미움! 종교라는 이름으로 자행되어지는 여러가지 악행들을 매티는 결코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갑작스런 남편의 변화 또한 그녀가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곁에 앉아서 함께 공감해주고 얘기해 주는 제이와 얘기를 하면서 스스로가 답을 내어가고 있다.

     

    결코 내 곁에 없을 것 같던 하나님, 내 어려움을 왜 몰라보시나요 하며 따지고 싶을 때도 나와 항상 함께 하셨던 하나님!

    사랑하는 아이를 어려움 속에 버려둘 때 갖게 되는 그 말할 수 없는 가슴아픔!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으론 안되리라.

    단장! 장이 끊어지는 듯한 아픔이리라.

    그런 아픔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지켜보고 계신다.

    그냥 보고만?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게끔 하시면서.....

     

    인간에게는 결코 그 어떤 누구에게서도 채워지지 않는 원초적인 공간이 있다.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공간!
    그 공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결코 우리네 삶은 그리 어렵지 만은 않으리라.

    주님과 동행하기에.....

     

     내 양은 내 목소리를 들으니 나는 그들을 알아보네

    그리고 그들이 나를 따르니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라!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신고서점 sing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