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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아침을 여는책  /사진의 제품   / 상현서림  ☞ 서고위치:MX 7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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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쪽 | A5
ISBN-10 : 8984411566
ISBN-13 : 9788984411562
리더의 아침을 여는책 /사진의 제품 / 상현서림 ☞ 서고위치:MX 7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김정빈 | 출판사 동쪽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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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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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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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동서고금의 영웅, 위인, 천재, 명인들의 예화로부터 현대인이 삶의 의지와 비전을 얻을 수 있는 예지를 간결하고 힘찬 언어로 잘 보여주고 있다.

런던에서는 청어 요리가 매우 귀한 대접을 받는 음식이라고 한다. 수산업자들은 북해에서 잡아 온 청어를 산 채로 런던으로 수송해 오려고 하지만 수송하는 동안 많은 고기들이 죽기 때문에 자연 산 청어값은 매우 비싸게 마련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하면 산 채로 청어를 가져올 것인가가 큰 화두로 떠오르던 중에 한 수송업자가 청어 사이에 큰 숭어를 몇 마리 집어넣어 보았다. 그랬더니 입을 쩍쩍 벌리며 위협하는 숭어를 피하려고 청어들이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 런던에 도착할 때까지 싱싱하게 살아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동안에 숭어에게 잡아 먹힌 청어도 많았다. 그러나 그것은 숭어가 없을 때 죽어나간 청어 숫자보다 현저하게 적었기 때문에 지금은 모든 수송업자들이 이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실패는 물론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경쟁자나 우리를 괴롭히는 적과 원수, 나아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들도 또한 일종의 숭어인지 모른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주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 만하도록 그 기국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저자소개



김정빈
1980년 현대문학 수필 추천으로 문단 데뷔
198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1982년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 출간 (문화공보부 우수도서)
1983년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 동시 부분 수상
1984년 《단(丹)》(1985년 베스트 셀러 1위)
1985년 《도(道)》
이후 《숭어》, 《성자들의 마을》, 《장자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깨달음의 향기》, 《구도 에세이》, 《청산에 살리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9가지 원리》, 《마음 공부》,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만화로 보는 불교 이야기(전5권)》 등 30여 권의 책을 내었다.

목차

시작하는 글 ㅣ 지금 당신은 바뀌어야 한다
제1장 지금, 결단하라
제2장 끈기 있게 추진하라
제3장 리더가 되어라
제4장 큰 자가 이끈다
제5장 높이, 또 멀리 바라보라
제6장 날카롭게 꿰뚫어보라
제7장 치밀하게, 작은 것부터
제8장 곧은 자가 이긴다
제9장 성악설을 배우라
제10장 빗나간 화살은 과녁을 뚫지 못한다
제11장 언어를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제12장 지지자를 확보하라
제13장 너그러움이 사람을 모은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동서고금의 수많은 영웅과 천재들, 한 시대를 이끌었던 위대한 리더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남과 다른 자신만의 어떤 힘이 있다. 그것은 강한 의지, 통찰력, 책임감, 비전 등으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서고금의 수많은 영웅과 천재들, 한 시대를 이끌었던 위대한 리더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남과 다른 자신만의 어떤 힘이 있다. 그것은 강한 의지, 통찰력, 책임감, 비전 등으로 이를 통틀어 리더십이라고 한다.
<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은 이 시대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성공지침서로, 이 안에는 리더가 배우고 익혀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서점에 수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나와 있지만 대개는 교훈적인 설명의 나열일 뿐 실제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은 이런 점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일깨워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동서양의 수많은 영웅들과 천재들의 일화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간명하고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리더들이 어떻게 비전을 제시하고, 결단하고, 설득하며 시대를 이끌어 갔는지 실제 인물의 예화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이론적인 설명으로 알아지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통하여 직접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바쁜 현대인의 독서 패턴에 맞춰 짧은 일화 중심으로 편집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어떤 페이지부터 읽기 시작해도 무방하다.
매일 아침 이 책을 펼쳐 동서고금의 영웅과 천재들을 만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누구든 가슴 안에 새로운 기운이 샘솟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성공을 거머쥐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소개

알렉산더가 한 지역에 이르자 무녀가 실타래를 손에 들고 말했다.
“이 실타래를 푸는 사람이 장차 천하를 제패하게 됩니다.”
알렉산더는 칼을 들어 실타래를 두 갈래로 나눈 다음 말했다.
“이것이 내가 실타래를 푸는 방식이다.”

IBM의 창설자인 톰 왓슨은 한 간부가 모험적인 사업을 벌이다 실패하여 일천만 달러의 손해를 입히자 그를 불렀다. 간부가 왓슨에게 고개를 숙이고 말하였다.
“저의 사표를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 사표를 쓰겠습니다.”
왓슨이 대답하였다.
“농담을 하는가? 우리는 자네를 교육시키느라고 일천만 달러를 투자했어.”

강철왕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실업가 카네기의 묘비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자기보다 현명한 인물들을 주변에 불러 모을 줄 알았던 사람, 여기 잠들다.”

처칠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다음과 같은 세 단어로 된 유명한 연설을 남겼다.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유방은 천하를 통일한 후 이렇게 말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 리 밖에서 승리를 거두게 하는 데 있어 나는 장량(張良)만 못하다. 국가의 안녕을 도모하고 백성을 사랑하며 군대의 양식을 대주는 데 있어 나는 소하(蕭何)만 못하다. 백만 대군을 이끌고 나아가 싸우면 이기고 공격하면 반드시 빼앗는 데 있어 나는 한신(韓信)만 못하다. 하지만 나는 이들을 얻어 그들의 능력을 잘 발휘하도록 해 주었다. 이것이 내가 천하를 얻은 까닭이다.

초등학교 졸업의 학력으로 일본 수상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다나카 쿠에이(田中角榮)가 대장성(大藏省) 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의 일이다. 정부 부서 중에서도 가장 엘리트 관료의 집합체인 대장성 안의 기류가 심상치 않았다. 그러나 다나카는 장관 취임 연설을 시작한 지 단 5분 만에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렇게 말함으로써 자부심 강한 대장성 관료들을 매혹시켰던 것이다.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듯이 여러분은 일본의 수재 중에서도 수재들입니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를 겨우 마친 정도인 데다가 대장성 일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러니 대장성 일은 여러분이 하십시오. 나는 뒤에서 책임을 지는 역할 맡겠습니다.”

에디슨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다.
“아흔아홉 번의 실패를 거쳐 전등을 발명하셨다고요?”
에디슨이 고개를 저으며 대답했다.
“웬걸요. 저는 단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실패는 없었어요. 단지 아흔아홉 번의 과정을 거쳐 전등을 발명한 것뿐입니다.”

베토벤이 어느 때 비인 시청에 편지를 보냈는데, 그 내용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옳고 떳떳하다는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 삶의 모든 간난(艱難)과 신고(辛苦)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나는 나의 삶으로써 증명하겠다.”

줄리어스 시저가 어느 시골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로마의 장군이 지나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몰려나와 구경하였다. 그 마을 촌장은 마을 사람들을 통제하며 이래라 저래라 지시를 내리고 있었는데, 그것을 본 시저의 부하 장교가 웃으며 말했다.
“저 촌장은 몇 안 되는 사람들의 우두머리임을 뽐내고 있군 그래!”
이에 시저가 평했다.
“그런 말을 하지 마라. 그는 어쨌든 이 마을에서 첫째가는 사람이다. 나 또한 로마에서 두 번째 사람이 되기보다는 작은 마을에서 첫 번째 사람이 되고 싶다.”

아이젠하워 장군이 책상 위에 끈을 놓고 부하 장군에게 말했다.
“이것을 밀어 보라.”
부하 장군이 밀었지만 끈은 잘 나가지 않았다.
아이젠하워 장군이 끈을 앞에서 당기면서 말했다.
“지도자는 이렇게 끌어야 한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가 남미의 인디오 추장 일행을 만났을 때 추장에게 물어보았다.
“추장님, 당신의 특권은 무엇입니까?”
추장이 대답했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 가장 앞에 서는 것입니다.”



♧ 저자 소개

김정빈
1980년 현대문학 수필 추천으로 문단 데뷔
198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1982년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 출간 (문화공보부 우수도서)
1983년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 동시 부분 수상
1984년 《단(丹)》(1985년 베스트 셀러 1위)
1985년 《도(道)》
이후 《숭어》, 《성자들의 마을》, 《장자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깨달음의 향기》, 《구도 에세이》, 《청산에 살리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9가지 원리》, 《마음 공부》,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 《만화로 보는 불교 이야기(전5권)》 등 30여 권의 책을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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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한동길 님 2007.01.17

    볼프강 괴테의 믈그막을 지킨 비서는 예커만이었다. 그는 문학에 뜻을 둔 사람으로, 유럽 전역에 이름을 떨치고 있던 대작가인 괴테를 방문했다가 비서로 채용되었다. 그가 괴테를 처음 찾아갔을 때,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처음부터 대작을 쓰려고 하지 마시오. 그런 과욕 때문에 많은 시인이 고민했고, 나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나는 곧, 그래서는 안 되며 그럴 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이 점을 조금 더 빨리 깨달았다면 100권은 더 쓸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원리뷰

  • 리더의 아침을 여는책 | ls**sh81 | 2009.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저자가 강조 하였듯이 인문적인 면에서 세상사를 꿰뚫는 지햬를 담은 책이다.   ...

     

    이 책은 저자가 강조 하였듯이 인문적인 면에서 세상사를 꿰뚫는 지햬를 담은 책이다.

     

    동서고금의 영웅,위인,천재,명인들의 예화로부터 현대인의 의지와 비전을 얻을 수 있는 예지를 힘 있는 언어로

     

    표현하여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다. 명 연설가로 알려진 영국의 처칠은 옥스퍼드대학의 졸업연설에서

     

    "포기 하지마라,포기 하지마라,절대로 포기 하지마라."라는 말은 아직도 나의 머리 속에서 남아 살아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훌륭한 리더는 꼭 교훈적인 말과 위엄 있는 행동을 해야 권위가 서는 줄 잘못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의 좋은 리더는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말을 할 줄 알고 어떤 일이던지 앞장서는 사람이

     

    부하직원 들에게 신뢰 받고 존경받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다보면 등장하는 수 백명의

     

    역사적인 인물들과 마주 앉아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듯 위인이나 명사들과의 만남은

     

    책 한 권에 한사람 만나는 적으로 그치지만 여기서는 동서양을 구분하지 않고 시대의 벽도 허문상태로 중국

     

    진나라 때의 항우와 유방을 만날 수 있고 네덜란드의 스피노자와도 대화 할 수 있다. 조선 태종 때 영의정

     

    이었던 황의는 이 책에서 어진 말씨와 골곧은 충성심을 우리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미국에 링컨이 있고 중국에

     

    당태종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세종대왕이 있다. 이런 분들은 지금 우리와 같은 세대에 살지 않는다. 그러나

     

    이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 곁에 다가와 삶의 지혜와 웃음과 비전을 제시 해준다. 제목에서 말 해주듯

     

    이른 새벽에 몇 편의 글을 한 달 정도만 계속해서 읽는다면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 있으리라 생각된다. 단, 말만

     

    잘 하고 실천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문제는 달라지겠지만............

     

     

     

  • 성공한 인물들의 언행을 아침마다 한 편씩 읽고, 새기고, 음미함으로써 그들과 사귄다. 알렉산더가 한 지역에 ...
    성공한 인물들의 언행을 아침마다 한 편씩 읽고, 새기고, 음미함으로써 그들과 사귄다. 알렉산더가 한 지역에 이르자 무녀가 실타래를 손에 들고 말했다. "이 실타래를 푸는 사람이 장차 천하를 제패하게 됩니다." 알렉산더는 칼을 들어 실타래를 두 갈래로 나눈 다음 말했다. "이것이 내가 실타래를 푸는 방식이다." IBM의 창설자 톰 왓슨은 한 간부가 모험적인 사업을 벌이다 실패하여 일천만 달러의 손해를 입히자 그를 불렀다. 간부가 왓슨에게 고개를 숙이고 말했다. "저의 사표를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 사표를 쓰겠습니다." 왓슨이 대답했다. "농담을 하는가? 우리는 자네를 교육시키느라고 일천만 달러를 투자했어." 강철왕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실업가 카네기의 묘비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자기보다 현명한 인물들을 주변에 불러 모을 줄 알았던 사람, 여기 잠들다." 처칠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다음과 같은 세 단어로 된 유명한 연설을 남겼다.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유방은 천하를 통일한 후 이렇게 말했다.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 리 밖에서 승리를 거두게 하는 데 있어 나는 장량만 못하다. 국가의 안녕을 도모하고 백성을 사랑하며 군대의 양식을 대주는 데 있어 나는 소하만 못하다. 백만 대군을 이끌고 나아가 싸우면 이기고 공격하면 반드시 빼앗는 데 있어 나는 한신만 못하다. 하지만 나는 이들을 얻어 그들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해 주었다. 바로 이것이 내가 천하를 얻은 까닭이다." ========================================= 정말 내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정말 보고보고 또봐도 감탄이 절로..대신 좀 두껍다. 작가 김정빈씨에게 반하여(?) 다른책도 한번 읽어볼참이다. 그정도로 정말 감격스러운 책! 꼭 읽어보기를.... 말이 필요없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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