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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우리 알고 세계 보고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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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쪽 | A4
ISBN-10 : 8937885514
ISBN-13 : 9788937885518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우리 알고 세계 보고 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김향금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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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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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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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탈 것』.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우리 것에 대한 긍정과 자신감을 심어 주고 세계 여러 나라의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균형 잡힌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늘과 땅, 바다 위를 달리는 탈것들. 맨 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 다양한 탈것들의 요모조모를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김향금
저자 김향금은 1964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다른 나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어흥, 호랑이가 간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형과 생활》, 《누구나 세상의 중심이다》를 썼으며, '한국사 탐험대'와 '초등학생을 위한 첫 우리 고전' 시리즈를 기획하고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를 만들었다.

그림 : 이경국
그린이 이경국은 홍익대학교에서 가구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현재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1994년 출판미술협회 신인대상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09∼2010년 이탈리아 파두아 시에서 열리는 ‘콜로리 델 사크로’ 전시회에 동양인으로 유일하게 초대받았다. 그린 책으로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바보 이반》, 《검은 눈물 석유》, 《문명의 수레바퀴 철》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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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맨 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을까?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다양한 탈것의 요모조모를 살핀다!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그리고 타는 곳 하늘과 땅, 바다 위를 달리는 탈것 들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맨 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을까?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다양한 탈것의 요모조모를 살핀다!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그리고 타는 곳


하늘과 땅, 바다 위를 달리는 탈것 들은 사람과 물건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릅니다. 이제 우주 공간도 오가는 최첨단 탈것이 등장한 시대지만, 처음 인간의 두 발을 대신할 탈것이 개발되었던 아주 오랜 옛날에는 요즘과 같은 급격한 발달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답니다.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은 처음 탈것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변화를 거치며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탈것의 발달에 따라 교통과 대외 무역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탈것과 타는 곳의 역사를 보여 주는 책입니다.

좀 더 빠르게, 좀 더 멀리, 좀 더 편리하게!

우리가 타고 다니는 탈것 들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지 않았어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생각과 기술이 모여 발전해 왔습니다.
빙글빙글 구르는 바퀴를 시작으로 해서 사람들은 점차 생각을 발전시켜 다양한 탈것들을 만들어 냈어요. 무거운 물건을 보다 쉽게 옮기기 위해 바퀴가 만들어지고, 이제 사람들은 두 다리를 대신해 멀리 또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거듭했고, 마침내 마차, 기차, 자동차 같은 탈것들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지요.
기원전 4천년 전 수레바퀴를 시작으로 18세기 퀴뇨의 증기차, 스티븐슨의 기관차, 벤츠의 세바퀴 자동차를 거쳐 오늘날의 고속 철도, 우주 왕복선까지 탈것은 우리 생활을 날로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탈것의 진화와 함께 발달해 온 인간의 삶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오직 발로만 이동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사회가 점차 발전하면서 사람과 물자를 멀리 보내야 했어요. 처음에는 소나 말, 낙타 같은 동물의 힘을 빌렸는데 바퀴가 발명되면서 사람의 발을 대신하는 탈것 들이 발명되었어요.
초기에 탈것은 지배 계층이나 가진 자들만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아무리 먼 거리라도 보통 백성들은 걸어 다녀야 했지요. 전차와 기차, 자동차, 비행기 같은 근현대적인 탈것이 발명되면서 누구나 탈것이 주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되었어요. 현대의 탈것 들은 많은 사람이나 짐을 한꺼번에, 먼 곳으로, 빠른 시간 안에 이동해서 지구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답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시리즈

‘우리알고 세계보고’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입니다.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입니다. 사회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와 문화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에서 찾은 사물의 개념과 그 발달사를 다룹니다. 꼼꼼한 기획과 재미있는 글,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그림에 담아 저학년이 보기에 알맞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 주고 세계 여러 나라의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균형 잡힌 지식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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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세움에서 새로 나온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은 우리알고 세계보고 ...
     

     
     
    아이세움에서 새로 나온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4번째 이야기네요.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으로
    저희애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맨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두발로 걸을 때부터...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듯이 풀어 놓았네요.
     
     

     
     
    말을 타면서 전쟁의 규모가 달라지는 것을 재미난 삽화로 설명했어요.
     
    소와 낙타 등 여러 동물들을 사람들의 편의와 주변환경에 따라 길들여 이용하게 되는 이야기를
    역사적 사건이나.. 어려운 설명 없이 쭉 소개하는 방식이랍니다.
     


     

     
     
    이렇게 그림위주로 연결되어 있어서...
    탈것에 대해 그림만 있던 유아용 책에서 좀 더 수준을 높여
    탈것들의 이용도, 발명된 순서 등에 따라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싶을 때 적당한 책이랍니다.
     
     

     

     
     
     
    공부를 하는 책이라 생각할 필요없이 초등입학전 예비지식 책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와 함께 읽는 책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탈것 종류에 따라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함께 기억에 남아 있는 장면을 이야기하다보면 상상력과 표현력이 넓혀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어제도, 6살된 막내가 탈것 그림책을 보며...
    왜 비단길에서 낙타가 필요한지 꼬리를 무는 질문과...
    날아다니는 탈것 중 어떤것을 어디에서 보았는지...계속되는 이야기에...
    그림책 한장을 넘기기가 힘들었답니다.
    이제, 단순한 그림이나 사진이 담긴 책보다는
    어렵지 않은 예비지식을 살짝살짝 이야기처럼 추가해주는 책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물론, 책 끝부분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어할 때...
    읽어주면 좋을 지식이 정리되어 있답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초등학교 입학전 주변의 사물들을 역사와 문화의 흐름과 함께 연계해서 생각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할 때
    아이와 읽으며 생각주머니를 넓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둘째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분야 "탈 것"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용 이라고는 하지만 1학년에게는 ...
    둘째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분야 "탈 것"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용 이라고는 하지만 1학년에게는 글밥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 합니다만,
    이야기처럼 흘러가는 내용과 삽화가 이해에 도움을 주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시리즈는 초등저학년용 사회예비 지식 그림책입니다.
    주제인 사물이나 문화에 대해서 다룰 때 우리 것과 세계 여러나라의 사례를 곁들여 균형있게 다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탈 것이라고 해서 배,자동차,기차,비행기만 다룬것이 아니라 탈것의 시작인 "발","떼배","지게","굴림대" 등부터 시작합니다.
    "말","수레","역참제도","가마","초현" 등도 등장합니다.






    탈 것이라 이름 붙일 수 있는 시작부터 현재의 탈 것 까지, 교통수단이 아닌 탈 것이라는 주제가 왜 붙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지게는 삼국시대에 발명되어 현재까지 사용된다는 것도 있는데 탈 것에 역사를 접목시킨 부분이라 엄마입장에서는 참
    잘나온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관심을 가진 부분은 비행기와 자동차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아시안 하이웨이"라는 대륙횡단 고속도로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자동차에 관심이 극진한 아이에게 꼭 가봐야 할 도로가 되었답니다.
    (이정표 보러 가야 할까봐요)
     

    유치원생들의 사회그림책에서 벗어나 그리도 어렵다는 초등사회에 접근성을 수월하게 해줄 예비사회 교과서로
    추천할 만한 충실한 내용이 참 맘에 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탈것에 대한 변천사 | ye**008 | 2012.10.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 다리 멀쩡할 때 걸어다녀... 이게 제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쓰는 말 랭킹 10위 안에 드는 말이네요.. &nbs...
    두 다리 멀쩡할 때 걸어다녀...
    이게 제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쓰는 말 랭킹 10위 안에 드는 말이네요..
     
    세월이 어찌나 좋아졌는지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걸으면 정말 다리가 아파서
    어쩔 줄을 모르잖아요.
    저도 사실 다리 아프다고 걷기를 마다 하고 업어달라는 6살 둘째를 보면
    그래.. 이때 뿐인데 싶어서 업어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답니다.
    하지만 작년에 팔이 부러져서 병원에 한달간 입원한 뒤로 다리에 근육이 다 빠져버려서
    더 걷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걸으라고 말을 했죠.
    걸어야지 근육이 생긴다고 말이죠. 근육이 생겨야지 걸을 때 힘이 덜 든다고
    달래기도 하고 화도 내어가면서 그렇게 정말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를
    열심히 걸었던 것 같네요... 그러면서 덩달아 아이의 건강도 챙기게 되었답니다.
    그런 걸 봤던 2학년 딸아이의 걷기는 뭐... 말 그대로 생활이죠. ㅋ
    물론 우리 때에 비하면야 아무 것도 아니지만서도 요즘 아이들의 생활 패턴을
    따져보면 저희 아이의 걷는 양은 꽤나 된다고 자부합니다.
     
    사실 엄마가 누구나 바보 아닌 다음에야 몰 수 있다는 차를 몰지 못해서라는
    이유가 가장 큰 밑거름이 되기도 했지만요.. ㅡ.ㅡ''
     
    아이들은 정말 자기들 태어날 때 부터 자동차가 굴러가고 비행기가 날라다녔으니
    태초부터 이랬던 걸로 착각하는 것 같아요... ㅋㅋ
     
    옛날에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백날 목 아프게 이야기 해 줄 필요 없이
    책 한권으로 끝내버렸네요... 
     
     
    사실 탈 것에 대한 의미는 사람만 타는 걸로 생각하기 쉽상인데
    제목에서부터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 것 ~ 이렇게 해두니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동수단은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네요.
     
     
    발로 이동하던 그 옛날부터 시작해서 말과 수레에서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탈 것들에 대해서 쭈~~욱 흐름을 살펴보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구구절절 너무 디테일한 이야기에 식상해하기에 좋으니
    가볍고도 나름 심도 깊게 접근한 이 책을 가지고서 아이들에게 탈 것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기에 딱 좋다고 할까요... 그런 맥에서 접근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바퀴의 발전이 수레를 만들어 내게 하고 그렇게 시작해서 조상들의 지혜가 지금에 이르게 된 탈 것들의
    역사를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미취학 아동부터도 볼 수 있겠어요.

     

     
    아이에게 이야기 해 주듯이 표현하고 있는 문체 때문인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꺼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어 나가더라구요...
     
    엄마는 두 다리 멀쩡할 때 걸어다니라고 하면서
    책에서는 자동차가 발 노릇을 한다고 소개하는데 왜 자꾸 우리 보고 걸어다니라고 하냐고
    엄마도 운전 좀 하라고 조르는 맹랑(?)한 둘째 녀석...
     
    2학년 딸아이랑 책을 다 읽고 나더니.. 탈것 정말 많이 알게 되었다면서
    탈 것 이름 대기 게임을 하네요...
    물론 보는 대루 다 기억해 둔 언니의 승리로 끝나고 둘째는 잉잉.. 울어대기 바쁘지만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본 하루였답니다.
     
    정말 이렇게 발전 하다가는 탈 것이란 개념을 떠나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날도 오려나요? ^^;;
  •   텔레비전이 없는 우리집이지만 방송국 홈페이지를 통해 빼먹지 않고 보는게 있는데요~ 바로 일요일 오후 sbs에서...
     
    텔레비전이 없는 우리집이지만 방송국 홈페이지를 통해 빼먹지 않고 보는게 있는데요~
    바로 일요일 오후 sbs에서 하는 런닝맨이랍니다.
     
    바로 오늘 런닝맨을 보다가 1등한 팀은 헬기로 이동을 하고
    다음 팀은 땅에서도 물에서도 이동이 가능한 호버크래프트라는 걸 타고 이동을 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그 장면을 보자마자 아이들은 와우~ 감탄사와 함께
    "엄마 저것도 탈것이지?" 하면서 얼마전 읽었던 탈것이란 책을 다시 펼치더라구요.
     
     
     
    맨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탈것은 어떤것들인지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특히나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릴적에 누구나 탈것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실제로 우리 1호군도 어릴적엔 자동차의 겉모습만으로도 무슨 차인지 알아맞췄다죠~
    전 이름을 듣고 차 뒤로 가서 글씨를 보고 확인하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7개월된 우리 4호군...
    차만 타면 옆으로 지나가는 차들의 바퀴를 보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렇다면 이 바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그림만으로도 쉽게 설명이 되겠지요?

     
     
     
    소나 말, 낙타같은 동물의 힘을 빌리던 사람들은
    바퀴가 발명되면서 사람의 발을 대신하는 탈것을 발명하더니
    드디어 마차, 기차, 자동차 같은 것들을 세상에 내 놓게 되었지요.
     
     
     
    사람들의 생각은 땅에 그치지 않고 하늘로 바다로까지 넓혀졌구요.
    그 옛날의 사람들이 지금 현대의 모습을 본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현대의 우리가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또 어떨까요?
    아마도 미래엔 우주까지도 그 활동영역이 넓혀지지 않았을까요?
     
     
     
    책의 뒷부분엔 이렇게 탈것과 생활, 탈것의 종류에 대해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있어서
    탈것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탈것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도 찾아볼 수 있구요.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이란 이 책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 지식 그림책인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랍니다.
    다리와 시계, 시장 그리고 탈것까지...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해 줄 만 하겠어요.
     
  •     초1큰아들램이 어려서부터 읽었던 <탈것>에 관련된 책들이에요 이중 둘째것도 함께 ...
     
     
    초1큰아들램이 어려서부터 읽었던 <탈것>에 관련된 책들이에요
    이중 둘째것도 함께 있지요 ^^
     
    큰아이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어려서부터 탈것에 관한 관심이
    유독 많았어요
    길거리를 지나쳐도 차 뒷습, 바퀴만 봐도
    어떤 차종인지를 알아맞췄으니 ㅋ
     
    유아적엔 탈것에 관한 책들이 도서관에도 많아서
    정말 많이도 빌려봤는데
    초등1학년이 되고 보니
    어릴적 읽던 책들은 시시하고
    초등저학년용 <탈것>에 관한 책을 별로 없더라구여 ㅡ_ㅡ
    그래서 탈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는데~~~
     
    유레카!!!!
    아이세움에서
    탈것에 관한 책이 나왔어요 ^0^
    격하게 반갑다 너!!!ㅋ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책을 무섭게 읽었어용 ㅋ
    자동차박물관에서 봤던 것도 있다며 재밌게 읽더라구여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제목이 넘 맘에들어요 ^^
     
     
     
     
     
    이 책에서는 탈것의 유래, 시초에 대해서부터 시작이되요
    인간이 왜 탈것을 만들게 되었는지
    처음엔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말이죠
     
     
     
     
     
     
    옛날에 바퀴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래요
    바퀴가 통나무 두개로 시작되었다니,,,
    통나무 없었음 어쩔뻔 ㅡㅡ;;
     
     
     
     
    요..증기기관차는 철도박물관서 봤다면 또 아는척을 ^^
    이 책에서는요 하늘. 땅, 바다위를 달리는 탈것의 모든것이 들어있어요
    탈것에 관한 역사책이라 해도 과언은 아닌듯 ^^
     
     
     
     
    증기기관에 대한 설명과 사진들..
    전 요런 부분이 좋더라구여
     
    그림책과 내용으로만 그치지 않고 중간중간
    작은글씨체와 곁들여진 사진 또는 그림으로 
    따로 설명이 더 깊게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탈것에 대한 지식을
    꽉꽉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넘 좋았네요 ㅋ
     
     
     
     
    요 커다란 바퀴 세개로 만들어진 자동차가 벤츠의 시초래요 ^^
    정말 재밌죠?ㅋ
    꼭 자전거 바퀴 같기도 하고 ㅋㅋ
     
     
     
     
    우리나라는 아시안 하이웨이라는 대륙횡단 고속도로를 세워
    남한과 북한을 잇고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해 동서교류에 참여 하고 있다네요
    오호~~요런 사실은 몰랐다는 ^^
     
    그나저나 아시안 하이웨이가 만들어진다면
    울 가족 엄청 스팩타클한 여행을 다닐 수 있을듯 ^^
    어서 만들어지기를 바래보아용!!
     
     
     
    책 뒷부분에는요 한눈에 보는 탈것의 모든것에 대한 부연설명이 나오는데
    요런부분이 교과서랑 연계가 잘되어 있고
    숙제나 과제물할때 많이 도움 되더라구여
    요렇게 내용도 꽉차고 지식도 많이 들어있는 책 넘 좋아용!!!!
     
     
     
     
    ㅋㅋㅋ 저희집 오늘 탈것에 관한 모든것이 나오네요
    탈것에 관한 책부터 장난감, 승용차까지 ㅋㅋ
     
    아들램 요 붕붕카 타고 동생이랑 아시안하이웨이 달려본다네요 ㅋㅋ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중 네번째 책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
    초등저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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