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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 살 혜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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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쪽 | A4
ISBN-10 : 8991980341
ISBN-13 : 9788991980341
열 두 살 혜지의 비밀 중고
저자 한예찬 | 출판사 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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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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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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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혜지의 비밀』은 백화점에서 우연히 사게 된 마법의 반지를 통해 순식간에 어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혜지가 겪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어린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 그리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저자소개

글쓴이 한예찬
국민대학교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음. <해별이의 이상한 모험>, <예나의 비밀>, <발해를 꿈꾸며>, <광개토태왕> 등의 동화와<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 <놀라운 솜씨>, <사랑의 마음으로>, <아기 다람쥐 또미> 등의 동요 노랫말을 썼습니다. 소년소녀 뮤지컬팀 J-kids를 이끌면서 새로운 어린이 문화를 만드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린이 김현정
성균관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를 그리는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그룹 ‘환’의 소속으로 전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호두깍기 인형>, <미녀와 야수>, <안네의 일기>, <좁은 문>, <우리들의 사령관 뇌> 등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목차

열 두 살 소녀
꽃쌤
이상한 반지
질투
선생님, 여자 친구 있으세요?
첫사랑
아슬아슬한 줄타기
말 할 수 없는 비밀
미행
혜지의 고백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나요? 갑자기 어른이 된 혜지의 좌충우돌한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고 열 두 살 혜지를 통해 어른들은 어떻게 사는지 한번 볼까요? 열 두 살 혜지는 예나처럼 키가 커지는 것이 소원인 아이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나요? 갑자기 어른이 된 혜지의 좌충우돌한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고 열 두 살 혜지를 통해 어른들은 어떻게 사는지 한번 볼까요?


열 두 살 혜지는 예나처럼 키가 커지는 것이 소원인 아이이다. 키가 크고 싶다는 소원은 곧 어른 되고 싶다는 말과 같다. 혜지는 화장을 하고 엄마의 처녀 때 입었던 옷을 몰래 입어 본다.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면서 혜지는 미소를 짓는다. 혜지는 어른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곤 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혜지는 그 소원을 백화점에서 산 반지로 인해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마법의 반지를 끼면 아가씨가 되고 반지를 빼면 다시 어린이로 돌아오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다. 어른이 된 혜지는 평소에 짝사랑하던 선생님과 데이트를 하게 된다. 혜지는 날아갈 것만 같이 좋았다. 그러나 어른인척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린이로서는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차차 알아가야 하는 일들을 거짓으로 연기해야 하는 일은 힘든 일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혜지는 점점 그것들이 무겁게 느껴졌다.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혜지는 더 혼란스러운 일을 만난다. 마법의 반지를 낀지 백 일 째 되는 날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반지를 끼워 주면 어린이로 살아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야 어른이 될 수 있고 반지를 열 두 시간 동안 끼고 있으면 어른인 혜지가 된다는 설명서의 내용을 보고 혜지는 고민하게 된다. 어린이로 살아갈 것인지 모든 것을 버리고 어른으로 살아갈 것인지. 혜지는 거짓된 자신으로 사는 것을 포기하기로 하고 반지를 선생님에게 끼워준다. 혜지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혜지의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동화는 단편적인 어른들의 세계를 보여준다. 가난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선생님의 유년시절을 통해서 어린 시절이 얼마나 소중한 재산인가를 드러내 보여준다. 또한 선생님의 불우했던 청소년 시절을 통해서 어른이란 혜지가 생각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이 동화는 어린이로 살아가는 혜지의 삶도 어린이들의 삶도 가치가 있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어린이들은 이 꿈결 같은 동화를 읽으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현재에 충실한 삶이 자신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었던 어린이들은 마법으로 이루어진 이 동화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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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생인데,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옷도 갈아 입지 않고 단숨에 읽더 라구요! 그다지 독서를 즐겨 하는...

    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생인데,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옷도 갈아 입지 않고 단숨에 읽더 라구요!

    그다지 독서를 즐겨 하는 편이 아닌데, 단숨에 읽었던 이유가 무얼까 생각하며, 저도 읽기 시작 했지요!

    그런데 어른인 저도 12살이 되어 단숨에 읽지 않았겠어요!

     

    이 책의 내용은

    혜지라는 감수성 예민한 여학생이 있는데..... 발레 학원을 다니고, 얼굴도 예쁘고 모델이 꿈인 혜지가 단짝 친구 예나가 다니는 영어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시작 됩니다....~~~~

    영어 학원에는 잘 생긴 꽃미남 선생님이 강사로 계신데...

    한 순간에 반해 버리죠!

    그 뒤로 혜지는 영어학원에서 선생님께 잘 보이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좋아 하는 마음을 추스리지 못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같이 백화점에 가서 반지 하나를 구입했는데...

    그 반지는 마법에 걸리는 반지라나요!

    아뭏튼 상상의 나라의 여행으로 어른이 100일 동안 될 수 있는 반지 였으니 혜지는 상상으로 어른이 되어 선생님과 데이트를 하였지요!

    하지만 어른이 된다는 것이 꼭 즐겁지만은 않은 것을 깨닫고 ...

    엄마 아빠의 사랑을 더 소중해 하면서 반지를 빼면서 눈물을 보이며 끝나네요!

     

    만약 제 딸 아이가 이런 경험을 하거나 앞으로 한다면 ...

    저 한테도 비밀로 할 까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책을 덮었지요!

    비밀로 하든 않하든, 상관은 없지만, 이 책에 나오는 혜지 처럼 어른이 되기위한 과도기에 제가 딸의 고민 거리를 들어 주고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같은 엄마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는 하네요!

     

    저도 어릴때나 사춘기때 이런 비밀하나 정도는 있었지요!

    고등학교때 쳬육선생님을 짝사랑한 적이 .......

    누구나 비밀은 소중하고 간직해야할 소중한 추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어른이 되고싶은 혜지 | lk**890 | 2007.10.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받고 이틀간은 초등1학년...

    책을 받고 이틀간은 초등1학년 딸이 읽느라 엄마 한테 올 틈이 없다. 표지에 나온 반지, 목걸이등 그림이 이뻐보여 나도 빨리 읽어보고 싶은데 말이다. 중간 중간 재미있냐고 물어보는 엄마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며 열심히 읽는 표정이 재미있다. 다 읽고난 딸에게 읽은 느낌을 말하라니 손가락에 끼면 모습이 바뀌는 반지가 신기해 가져보고 싶단다. 그런데 혜지가 선생님을 사랑하는건 좀 이상하다구. ㅎㅎ 아직은 그런 느낌을 이해하긴 어린 딸이다.

    궁금한 마음에 얼른 읽어본 책엔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하는 그런 이야기다. 잘생기거나, 멋진 남자 선생님을 동경하게 되면 얼른 어른이 되고싶은 조바심이 생기던 시절. 아마 그때 마법의 반지가 있어 혜지 처럼 변할 수 있었다면 나도 역시 어른이 된 듯 어른 흉내를 내며 가슴이 설레었을것 같다.

    지나고 보면 참 소중했던 그 시간들. 나는 그 시간이 그렇게 소중한 것인줄 모르고 지나왔던 것 같다. 

    어른이 되어 시험을 안 봤으면 하는 마음, 어른이 되면 내 마음대로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안타까움에 자고 나면 바로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 그런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이야기다.

    몇 년 후면 딸 아이도 그런 소망을 가지게 되거나, 혜지와 같은 풋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이 책이 기억나겠지?

    " 어린 시절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 버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네가 어른이 되고싶어 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빨리 어른이 될 거란다."  그땐 이 말을 읽어줘야겠다.

    그 시절의 소중함을 지나고 나서야 깨달은 엄마지만, 내 아이는 빨리 깨달아 줬으면 하는 마음. 이 책이 그 마음을 대변해 주지 않을까 한다.

  • 열두살 혜지의 비밀 | jo**good | 2007.10.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우리 딸이 저보다 먼저 다 읽었답니다. 9시 반쯤 잠을 자는데, 잠 자리에 들때 항상 책을 보면서 잠이 들어...

    이 책은 우리 딸이 저보다 먼저 다 읽었답니다.

    9시 반쯤 잠을 자는데, 잠 자리에 들때 항상 책을 보면서 잠이 들어요.

    그런데 이 책은 보면서 잠이 든게 아니고, 10시넘어서 거의 11시가 되어서까지 안자고 완독을 하더라구요.

    뭔가 끌리는게 있나 싶어서...

    "재미있어?"

    "응 재미있어."

    "무슨 내용이야?"

    "엄마가 읽어봐~ 책 표지에 남자 있잖아. 이 사람이 선생님이야"

    이렇게만 말을 하고 더 이상 이야기를 해주지 않네요.

     

    도대체 무슨내용일까?

    어제부터 조용히 저도 읽었습니다.

    음~ 이런 내용이었구나~

    우리 딸은 1학년이지만 요즘 정말 성장이 빠름을 느낀답니다.

    그래서인지, 소녀의 감성을 자극했을 것 같다는 추측을 하게 되더군요.

     

    반지, 목걸이, 구두, 달력... 뭔가 짐작이 가지 않나요?

    12살 혜지가 마법의 반지를 얻으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예전에 우리가 보아왔던 영화의 소재에서도 이러한 것들이 있었지요.

    또, 만화에도 있었잖아요.

    그런 이야기가 무지무지 현실적인 삶 속에서 나타나니 흥미롭더라구요.

     

    다른 한편으로 보면 순간적인 망상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우리 딸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고 지나갔음 하는 그런 책인 듯합니다.

     

    이 책에 나오시는 선생님 너무 멋지세요.

    "어린 시절을 어린이답게 자라니지 못한 사람은 정말 불쌍한 거야."

    "네가 어른이 되고 싶어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빨릴 어른이 되고 말 거란다."

     

    왜 사람은 꼭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요?

    저 또한 학창시절에 저런 말 무수히 들었던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믿지 않았었지요. 그때가 가장 좋은 시절이다라는 선생님의 말을 거짓으로 받아들였었지요.

    에고 나이가 드니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간직하는 것이 나중에 우리의 삶 속에서 추억으로 남아서

    우리의 정서를 풍요롭게 해줄 것 같아요.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는 소설이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고, 저 또한 즐겁게 보았습니다.

  • 12살 추억을 되살려주는 책 | k2**on | 2007.10.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가 12살에 한번씩 꿈을 꾸었던 이야기 입니다..   12살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n...

    우리가 12살에 한번씩 꿈을 꾸었던 이야기 입니다..

     

    12살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초등학교 4학년...나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초등시절을 보내면서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이 느껴지는 12살...

     

     

    열두살 혜지는 영어샘을 너무 좋아하는 하는데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고민하던중에 우연히

     

    발견한 반지를 구입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우리도 12살로 다시 돌아간 느낌을 주고 ...

     

    우리도 한번을 겪었던 고민들을 이책주인공 혜지는

     

    사랑의 열병을 앓아요..

     

    우리도 어릴적에는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도

     

    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벌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살았고 그런줄만 알았죠..

     

    그래서 왜 빨리 어른이 되지 않을까? 몰래 엄마 옷을 입고

     

    어른 흉내도 내보고 립스틱.뽀쪽구두를 신고 어른 흉내를

     

    내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열두살 헤지의 비밀 의 주인공 혜지는 12살의 나이에서

     

    24살 어른이 변해 좋아하는 샘을 만날 수 있지만 항상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12살 소녀로 계속 생활을 하느냐. 24살로 변해 숙녀로 사는냐?

     

    만약 당신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12살이 되어 친구들과 부모님들과 즐거운 어린시절을 보낼까요?

     

    어른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과 계속 만나야 할까요?

     

    이책을 통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고 고민을 했던 이야기 인것

     

    같아요..하지만 12살 혜지의 선택은....

     

    정말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12살의 추억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우리아이들도 이런 고민에 빠져 있을 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하고

     

    아이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평/열두살 빈아의 비밀 | so**2752 | 2007.10.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느날 헤지와 예나는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나가 갑자기 "너 우리학원 다닐레"?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

    어느날 헤지와 예나는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나가 갑자기 "너 우리학원 다닐레"?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엄마한테 물어보고"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영어 학원에는 꽃쌤이 있다고 하여.

    헤지는 그 학원에 다니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그 꽃쌤을 보고 난 후에 빨리 컸스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첫 수업부터 그 첫 사랑의 선생님의 바라보면서,

    수업을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혜지는 이모와 엄마와 같이 백화점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단짜친구 예나도 되려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달려가 말을했습니다."엄마 예나도 가면 않돼요"?

    그러자 엄마가 "그래 니 단짝친구니깐 갖치가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모두 다 같이갔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다른 코너에도 가고싶어서.

    엄마한테 얘기를 하고 갔습니다. 그러자 이모께서 2만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1층 코너에서 둘러보다가. 1만5천원짜리 반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혜지가 그걸 샀습니다. 그걸 사고 집에 가서 그 반지를 껴보았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갑자기 아가로 변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혜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저녁에 아빠한테 용돈을 많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3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예쁜 원피스를 사고 화장품을 샀습니다.

     

    그 돈으로 옷을사서 갈아입고 다시 그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코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원한테 불어보았지만 그 코너는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혜지는 핸드폰을 가지고 꽃쌤의 전화번호를 눌르고

    혜지언니 새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꽃쌤과 새롬이라는

    변신한 아가씨 새롬은 토요일마다 꽂쌤과 만났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서로서로 시간이 흘러 만나보다니.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혜지는 이상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문은 꽃쌤이라는 선생님이 채린이라는여자친구가 있다는

    이상한 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그 소문을 듣고 혜지와 예나는

    선생님을 미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혜지는 예나와 같이 선생님을 따라가다가 채린이라는 여자가

    꽃샘과 같이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어졌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꽃샘이 과자를 한 보따리 식이나 사왔습니다.

    그런데 예나와 혜지를 이렇게 말을하였습니다.

    "왜 데이트를 하는데 과자를 사지"하며 말을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아이들이 우글부글 나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선생님이라 부르면서 얘기를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그 첫 사랑과 결홀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혜지와 예나는 놔눠서 미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예나가 채린이라는 여자를 따라가다가 그만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꽃샘이 왜 여기 있냐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혜지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선생님 저희 언니랑 사귀면서

    왜 이 여자랑 있어요."하면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웃엇습니다."얘는 내 여자친구가 아니라

    내 사촌 여동생이라도 말을하였습니다.

    그러자 혜지와 예나는 부끄러워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흘러 예나와 혜지는 각자 집을가고

    할일을하였습니다.

    그런데 혜지는 그 첫 사랑과 백일째 되는날 한 가지의 선택이 있었습니다.

    그런 첫번째는 친구와 가족과 함께 사는거고,

    두번째는 그 첫 사랑과 결홀을 하는 것이었다.

    만약 첫번째를 선택하면 사랑하는사람에게 그 반지를 주는거고

    두번째를 사랑하면 계속 반지를 끼고있는것이다.

    그런데 혜지는 결국 첫번째를 선택을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꽃쌤 선생님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월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혜지는 행복한 모습으로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 혜지는 참 좋겠다.

    왜냐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졌을까?

    참 궁금하다 나도 그런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ㅎ ............. 그리고 꽃쌤이라는 뜻은 꽃미남 선생님이라고 하는것을

    짤게 쭐어 꽃쌤이라고 하는 것이다.

    ......................딸 빈아가 썼음........................

    많이많이 이 책을 사랑해 주시고 많이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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