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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잡지의 역사: 미술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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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 | 146*223mm
ISBN-10 : 118748508X
ISBN-13 : 9791187485087
한국 미술잡지의 역사: 미술을 읽다 중고
저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 출판사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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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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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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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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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잡지가 스마트폰시대를 맞이해 SNS를 비롯한 콘텐츠 플랫폼이 바뀌어가며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미술잡지는 신문과 달리 특집을 통한 이슈와 담론 제공, 작가 발굴 및 작가론, 해외미술 소개 등으로 시대를 이끌어 왔다. 그 미술역사를 잡지를 통해서 읽어내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 최초의 미술잡지를 1921년 서화협회에서 발행한 『서화협회 회보』로 알려졌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1917년 발행한 『미술과 공예』로 밝혀졌다. 야마구치 세이(山口精)가 편집했지만 경성에서 나왔고 한국미술을 내용으로 다룬 것이 확인되었다. 창간호가 폐간호가 된 잡지로 1964년 6월 『미술』(이항성), 1974년 『현대미술』(김문호), 1989년 1월 『동양화』(최광열), 1997년 4월 『한국미술』(정민영), 1997년 여름호 『미술과 담론』(김찬동), 2003년 가을호 『하우포토』(진동선) 등이 있다.

잡지 콘텐츠 중 화제의 기사는 미술시평, 북한미술, 뉴미디어, 공공미술, 비엔날레, 한국미술 세계화, 미술평론 7개 키워드로 분류한 특집기사로 미술계의 살펴보았고, 광고를 미술관ㆍ화랑, 출판, 화방ㆍ화구, 사진 4개 키워드로 나누어 시대의 변화를 담았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장은 “미술잡지의 역사 100년을 읽다」” 글 중에서 미술잡지 흐름을 1970년대는 부침이 심했던 시대 1980년대는 미술잡지의 홍수시대, 1990년대는 다변화, 세계화를 추구한 시대 2000년대는 미술정보 잡지의 출현시대라고 서술했다. 현존하는 미술잡지 중 1966년에 창간 53년의 역사를 가진 『SPACE』와 『월간사진』이 2019년 12월 현재 통권 625호와 623호를 기록하고 있다. 권말부록 미술잡지 연표에는 1917년 창간한 『미술과 공예』에서 2016년 『오클로』까지 132종의 잡지의 창간, 폐간(현존), 발행빈도, 판형(사이즈), 발행인ㆍ편집인, 발행처, 가격 등이 조사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자료 전문박물관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한국미술사의 주요 미술자료들을 연구, 수집, 전시한다.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이른바 예술창작과 학술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에 이바지하고 있다.

목차

1. 전시를 기획하며
ㆍ 미술을 읽다-한국 미술잡지의 역사 _ 남영
2.
ㆍ 매체와 소통에 대한 미학적 고찰 _ 임성훈
ㆍ 한국 미술잡지 어제와 오늘 _ 김찬동
3. 화제의 기사
ㆍ 미술시론
ㆍ 북한미술
ㆍ 뉴미디어
ㆍ 공공미술
ㆍ 비엔날레
ㆍ 한국미술 세계화
ㆍ 미술평론
4. 미술잡지 속 광고
ㆍ 화방ㆍ화구
ㆍ 미술관ㆍ화랑
ㆍ 출판
ㆍ 사진
5. 미술잡지의 현황과 전망
ㆍ 미술세계 _ 백지홍
ㆍ 아트인컬처 _ 이현
ㆍ 월간미술 _ 황석권
ㆍ 퍼블릭아트 _ 백동민
6. 한국 미술잡지의 진단
ㆍ 미술잡지의 역사 100년을 읽다 _ 김달진
ㆍ 미술잡지 연표
7. 후기
ㆍ 전시연계 강의
ㆍ 디지털과 아날로그 공존시대에 바라보는 미술잡지의 미래 _ 심현섭
ㆍ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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