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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씽크 전략(경제 경영 총서 35)(양장본 HardCover)
231쪽 | A5
ISBN-10 : 8984072540
ISBN-13 : 9788984072541
빅 씽크 전략(경제 경영 총서 35)(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번트 H. 슈미트 | 역자 권영설 | 출판사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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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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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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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놀라운 아이디어를 내 놓는 명쾌한 방법론!

이 책은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작은 생각을 떨쳐 버리는 '빅 씽크 전략' 6단계를 소개한다. 이제 글로벌 경영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낡은 접근방법과 절차를 반복하는 대신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벤치마킹이라 불리는 모방을 당연시 여기는 대신 세상에 없었던, 전혀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비전으로 만들고 실현시킬 수 있는 배짱과 모든 사람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다. 즉, 과감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실행해야 함을 강조한다. 본문은 이런 전제 아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발굴에서 구현까지의 전체적인 과정을 쉽게 설명하였다.

새 아이디어 찾기, 아이디어 평가하기, 아이디어를 빅 씽크 전략으로 만들기 등 전략 창출의 3단계, 빅 씽크 실행, 리더십, 유지 등 전략 실행의 3단계를 차례대로 설명한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창의적인 전략의 발굴과 실천방법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원천을 통해 경영에 대한 영감을 받고 있는 저자의 견해와 아이디어가 잘 소개되어 있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빅 씽크' 아이디어를 지속할 수 있는 경영조직을 구축하고 이끌어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과감한 창조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평가하고 전략으로 바꾸어 실행할 수 있는 명확한 길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 차원에서 각자의 삶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지향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책 속 용어 뜻풀이! - '빅 씽크'란?
비전을 추구하는 창조적인 사고 방식. 대담한 아이디어와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리더십 스타일. 창의적으로 도전하고, 새로운 각도에서 추론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행동을 창출하고 문제를 풀이한다. 머릿속에서만 머물지 않고 반드시 행동이 뒤따른다. 즉, 단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소개

저자 : 번트 H. 슈미트
저자 번트 H. 슈미트 (Bernd H. Schmitt)는 감성 중심의 소비자 취향을 끌어내 브랜드화하는 전략에 있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경영학자이다. 특히 고객들이 제품의 품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므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남다른 ‘체험’만이 구매결정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체험마케팅’으로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제 그는 한발 더 나아가 ‘큰 생각’의 전도사가 되었다. 그는 소니, 포드, IBM, 지멘스 등 세계 유명 기업과 한국의 롯데그룹, 아모레퍼시픽 등을 컨설팅하고 있다. 1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그는 스스로 ‘유목민 같은 삶(Nomadic Life)'을 살고 있다고 한다. 독일 태생인 저자는 현재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 7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역시 다양한 감성을 녹여 아버지처럼 ’세계 시민권자‘로서 세상을 누비며 살아주기를 바란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번트 슈미트는 1988년부터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의 로버트 D. 콜킨스 국제 경영학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리더십 센터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주로 전략, 창의성, 혁신에 관련해 전 세계의 임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포장제품, 자동차, 전자, 소프트웨어, 금융서비스, 제약, 화장품, 예술 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B2C, B2B 시장의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활발한 강연활동과 함께 종종 세계적인 회의의 기조 연설자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마케팅의 미학』『체험마케팅』『고객체험관리』등이 있다. 빅 씽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MeetSchmitt.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감사의 말

01. 빅 씽크와 트로이 목마
02. 새 아이디어 찾아내기 - 스테이크와 성우
03. 아이디어 평가 - 보석을 캐내는 방법
04.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 말러라면 어떻게 했을까?
05. 빅 씽크 실행 - 어떻게 하면 배를 산으로 끌고 갈 수 있을까?
06. 빅 씽크 리더십 - 배짱과 열정이 없다면 로봇이나 다름없다
07. 빅 씽크 유지 - 시시포스에서 오디세우스로

에필로그
후기
역자의 말

책 속으로

통념과 성역을 깨고 빅 씽크를 하라. 시장을 뒤집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라. 성공이 보인다. - 조선일보 슈미트와 함께 일하는 동안 창의적인 생각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빅 씽크 전략』은 전략을 다루는 사람들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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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과 성역을 깨고 빅 씽크를 하라. 시장을 뒤집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라. 성공이 보인다. - 조선일보

슈미트와 함께 일하는 동안 창의적인 생각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빅 씽크 전략』은 전략을 다루는 사람들과 모든 조직의 리더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

창조적이고 과감하게 변화해 기업의 트로이목마를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빅 씽크의 시대다.
- 한진중공업 김정훈 부회장

『빅 씽크 전략』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그 늪을 벗어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준다. 바야흐로 이 시대가 원하는 기풍(ethos)은 빅 씽크다!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장 장대련 교수

『빅 씽크 전략』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엄청난 보답이 뒤따른다. 경영과 관련된 어렵지만 중요한 분야가 쉽게 읽힌다.
- 다트머스대 터크 경영대학원, 케빈 레인 켈러 석좌교수

큰 그림을 그리는 의사결정 과정은 분석적인 문제 해결보다 훨씬 어렵다. 슈미트는 이 책을 통해 큰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창의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 도미니크 M. 한센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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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 시민권자 , 번트 슈미트 교수 이 책의 저자인 번트 슈미트 교수는 독일 출신으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소비자의 감성을 파고들어야 한다는 “체험마케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 시민권자 , 번트 슈미트 교수
이 책의 저자인 번트 슈미트 교수는 독일 출신으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소비자의 감성을 파고들어야 한다는 “체험마케팅”이론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소비자 취향을 끌어내 브랜드화하는 데 있어 최고의 전략을 발휘하는 경영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모토로라, 소니, 포드 같은 기업에서부터 힐튼, 루이비통, 유니세프에 이르기까지 그의 컨설팅 영역에는 한계가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컨설팅하는 그는 스스로도 ‘유목민 같은 삶(Nomadic Life)'을 살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는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일곱 살 난 아들을 두고 있는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아들 역시 자신처럼 세계 시민권자로서 다채롭게 세상을 누비며 살아주기를 바라는 진정한 세계인이다. 그는 특히 한국 기업인 삼성, 롯데, 아모레퍼시픽 등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를 겸임하였다. 한국을 15년 동안 50번 이상 방문한 한국통으로서 한국의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는 그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빅 씽크”라고 강조한다.

빅 씽크를 만드는 여섯 단계
빅 씽크 전략은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작은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이런 빅 씽크 전략은 여섯 가지 상호 연관된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세 가지의 임무는 전략 창출과 관련이 있다.

1 새 아이디어 찾아내기
2 아이디어 평가하기
3 아이디어를 빅 씽크 전략으로 만들기

다음의 세 가지 임무는 전략 실행과 관련된 것이다.

4 빅 씽크 실행하기
5 빅 씽크 리더십
6 빅 씽크 유지하기

이런 전략 창출과 실행 단계가 익숙해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전략은 각 단계마다 새로운 방법론과 도구를 제시하며 독특한 접근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큰 생각에 집중하려면, 반드시 이 접근방법을 제대로 사용하고, 예전의 작은 생각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빅 씽크의 1단계 : 시장을 뒤흔들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방법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다섯 가지 수단을 사용해 볼 수 있다. 이 단계의 목적은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떠올리는 데 있다. 첫 번째 수단은 ‘어울리지 않는 것을 결합하기’라고 부르는데, 기업과 표면상 양립할 수 없는 개념 사이의 관계를 끌어낸다. 이를테면, 잘 알려진 브랜드와 겉보기에는 같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회 현상이나 생활방식, 유행 같은 것들을 연결시켜 보는 것이다. 두 번째 수단인 ‘외부업계 벤치마킹’은 업계 외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회사를 벤치마킹한다는 뜻이다. 세 번째 수단, ‘성우 죽이기’는 사내에 깔려 있는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것을 말한다. 성우(聖牛)란, 힌두교에서 신성시하는 소를 뜻하며 기업과 조직에서 절대로 반대할 수 없는 통념이나 관행, 고정관념을 뜻한다. 네 번째 수단인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기’를 통해 현재 상태의 업무를 미래 또는 과거의 시나리오와 연결해본다. 마지막 수단인 ‘전략 해체’는 현재의 전략을 극한까지 밀고 간다.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그룹들은 모순된 아이디어조차 두루 생각하며 제3자의 눈이 되어 자기 회사를 다시 들여다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견해냈다.

빅 씽크의 2단계 :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라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한 다음, 그 아이디어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비슷한 아이디어끼리 한데 모아 평가를 내려야 한다. 기존에 해오던 ‘작은 생각’대로 일을 진행한다면 회사 내의 소수 의견인 결정권자들에게 평가를 맡기게 될지도 모른다. 아마 그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예전에 해오던 것과 유사한 것을 고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는 결국 새로운 사업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큰 생각’에 집중하려면 이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모으고 분류하며 평가하면 된다. 또한 평가를 전문인에게만 맡겨서도 안 된다. 핵심 고객,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을 모아 가능한 한 참여 범위를 넓혀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위키피디아’를 들 수 있다. 처음에는 비판적인 의견도 많았지만, 결국 위키피디아는 각 분야의 주제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고, 최근에는 학문적 조사연구를 뒷받침할 정도로 높은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디어가 본능의 문제라면, 평가와 선택은 판단을 보완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빅 씽크의 3단계 :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만들기 - 전략은 악보다 !
하지만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다고 하더라도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단편적인 전략을 세우거나, 회사의 기존 사업에 얽매여 방향이 흔들리게 된다면, 어느새 ‘작은 생각’들이 나타나 핵심 아이디어를 깔아뭉개는 경우가 다반사다. ‘큰 생각’ 아이디어가 처음에는 부서지기 쉽고, 꽉 짜인 구조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는 다음과 같다. 상반, 통합, 핵심, 초월전략.
상반전략은 기존의 사업전략을 완전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보는 것이다. 자동차 업계가 고급차에 집중하고 있을 때 폭스바겐은 미니(MINI)쿠퍼를 내세워 성공을 거두었다. 통합전략은 어울리지 않는 두 개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것이다. 핵심전략은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월마트는 ‘가장 싼 소매점’으로 성공했고 구글은 ‘검색’이라는 핵심에 집중해 성공할 수 있었다. 초월전략은 아이디어를 극한으로 몰고 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전략이다. 무하마드 유누스는 빈민층에게도 돈을 빌려주었고,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은 아예 ‘우주여행’을 계획했다. 이런 전략은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다른 유형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또한 각각의 전략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케스트라가 각각의 음을 가지고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것과 같다. 또한 말러가 교향곡 악보를 계속 퇴고했듯, 이 단계에서는 전략이 완벽하다 생각하지 말고 계속 수정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 역시 중요하다.

빅 씽크의 4단계 : 사람들의 꿈을 파고들어야 성공한다
가장 뛰어난 전략조차 ‘작은 생각’과 더불어 실행 단계에 이르면 수렁에 빠져들 수 있다. 기존 직원들의 반발 때문에 실행은 계속 늦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아 각 부서(생산,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간 진행 일정은 계속 차질을 빚으며, 핵심 고객은 눈에 잘 띄지 않을 것이다. 빅 씽크 전략은 장애물 경주와 비슷하다. 직원들의 무기력함과 저항에도 극복해야 하고 그들에게 열정을 불어넣고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거쳐야 한다. 조직의 리더는 직원들의 반응에 끌려가기보다, 먼저 그들의 꿈을 파고들 필요가 있다. 빅 씽크 전략은 아이디어를 악보처럼 상세하게 설명하고 차례로 배치하는 적극적 활동이다. 민첩하게 움직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정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연히 ‘큰 생각’ 전략을 실행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마치 배를 산으로 끌고 가는 것처럼 힘이 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전략을 조직 전체에 완벽하게 일치시키려고 하면서 시간을 까먹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마음가짐과 자세가 중요하다.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전체 조직을 뜯어고치는 대신 팀과 구조를 유연하게 정비하면 된다.

빅 씽크의 5단계 : 이제는 빅 씽크 리더십이다
이런 대담한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강력한 리더십은 필수다. 위험을 기피하고 자신의 실적만을 중시하는 ‘작은 생각’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세 가지의 큰 축으로 묶을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큰 생각을 떠맡을 배짱(gut), 배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열정(passion), 그리고 이를 궁극적으로 끌어가려는 마음가짐인 끈기(perseverance)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만약 이런 것들이 필요치 않다면 임원을 뽑는 대신 로봇에게 일을 시켜도 된다. 큰 생각을 하는 리더들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혁신적인 변화를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계획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일정을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일을 추진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동기를 유발하려면 여러 그룹의 전문가와 상담하고 직업과 사회활동이 다양한 모임에서 행동해야 한다.

빅 씽크의 6단계 :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빅 씽크
‘빅 씽크’의 궁극적인 목표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빅 씽크 전략을 기업의 심장에 이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라면 ‘작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려 하는 직원들과 조직의 벽을 허물고, 서로 마음을 터놓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소니는 애플보다 먼저 디지털 음악기기를 개발했음에도 엔지니어 팀은 마케팅 팀과 소통하지 않았고, 조직은 경직되어 있었다. 또한 각 제품 책임자는 각각 다른 광고대행사를 이용했고 부서 간의 융합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소니는 2006년 주가가 45퍼센트나 하락하는 결과를 맞아야만 했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빅 씽크 두뇌’를 가진 직원들이 있어야 한다. 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어린이처럼 흥분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눈동자가 빛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당연히 ‘빅 씽크 두뇌’의 관심을 끌고 흥분을 자아내려면 프로젝트와 관련된 아이디어 중 그들의 생각을 자극하는 새로운 정보를 꾸준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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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창의적인 경영전략과 실행 | y2**h | 2009.06.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기업에서의 혁신, 창의성, 전략 등을 다룬 경제경영서는 많이 나와있다.그리고 현재의 경영환경에서의 이러한 단어들은 더이상 새롭...

    기업에서의 혁신, 창의성, 전략 등을 다룬 경제경영서는 많이 나와있다.
    그리고 현재의 경영환경에서의 이러한 단어들은 더이상 새롭지 않을 정도로
    익숙한 구호속에서 조직 내외 및 상호간에 전파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업에서는 말 그대로 구호로만 그칠 뿐
    이것을 제대로 기획하고 실행해서 성공한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빅 씽크 전략'도 기업이 미래에 경쟁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존의 관행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한 혁신전략을 다룬 책이다.
    이러한 것들을 '빅 아이디어', '빅 씽크'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디어 전략을 짜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빅 씽크를 도출하기 위한 조직환경, 실행계획, 경영마인드 등 총체적인 부분들 다뤘다.
    기존 조직에서는 결코 쉽지않은 시도이지만 빅 씽크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로 강조하면서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하버드 경제경영총서 시리즈치고 비교적 간결하면서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사례,
    그리고 저자만의 독특한 구성전개가 이채로웠다.
    또한 저자가 컨설팅하고 책에서 다룬 기업사례 중 국내기업도 적지 않게 소개되어서
    더욱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트로이의 목마를 비유로 한 빅 씽크 전략은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전략일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우고 발휘하기 위한 적절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이라고 하면 몇 가지 공통적인 사례를 드는 경우가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이라고 하면 몇 가지 공통적인 사례를 드는 경우가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 몇 위 이내의 기업들을 조사하거나, 일정기간 이상의 기업수명을 유지하는 회사들의 공통점을 뽑아서 '바로 이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책들이 꽤 있었으며, 이들 중 몇몇은 현재까지도 Must Read List에 항상 올라있기도 하다.

     

    하지만 서브프라임으로 촉발된 전 세계적 경제위기는 이러한 생각들을 모두 뒤집어 버렸다. 과거의 성공형태를 답습하거나 성공한 1등기업을 벤치마킹 하는 정도로는 지금의 시대에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단 하나의 명제만 남아버린 듯 하다. 오로지 '혁신'혹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기업만이 지금의 글로벌 경제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식이다.

     

    '트로이의 목마'로 특징지어지는 '빅 씽크 전략'은 중요하게 다가온다. 사실 지금까지 없던 생각(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것은 '블루오션'이라는 의미와 일견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창조적 혹은 파괴적 혁신'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약간의 차별성은 지니는 것은 그러한 '빅 씽크'를 만들어내고, 구체화하여, 실현 가능하도록 만들고 그것을 유지하는 일련의 단계를 기술한 점이다. 책 자체는 '빅 씽크'한 책은 아니지만, 일정한 틀을 제시함으로써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실현시킬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유용하다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다양한 분야의 모습들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기존의 방법을 단순히 개선하는 차원이 아니라 전혀 다른 차원의 아이디어를 만나는 일이다. 그것은 마치 켈로그의 시리얼과 제칠일 안식일 교회의 영성을 결합시키는 일과 같다.

     

    미래를 준비하는 많은 샐러리맨들에게 충분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 위험한 생각, 대담한 생각만이 비지니스 세상을 바꾼다.     깡다구, 즉 자신감과 배짱으로 비지니...

    위험한 생각, 대담한 생각만이 비지니스 세상을 바꾼다.

     



     

    깡다구, 즉 자신감과 배짱으로 비지니스 세상을 바꾼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와 아가멤몬의 이야기를 통해  10년 동안 깨트리지 못했던 트로이 성벽을 깨트리는 경영에 대한 '큰 생각' 트로이 목마의 교훈을 통해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데 있어 정말로 창조적인 경쟁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크고' '대담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성우(聖牛)라는 고정관념의 '작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큰 생각'에 목말라있는 많은 리더들들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트로이 목마와 실존하는 기업과 사람들을 통해 '큰 생각'을 만들고 '큰 생각' 조직을 이끄는 방법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복돋아 주는 비지니스 세계의 트로이 목마 전략서다.

     

    '큰 생각'은 머릿속에서만 머물지 않고 행동이 뒤따르는데 개인과 팀을 관리하고 조직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어간다.

    '큰 생각'은 단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큰 생각'은 앞장서면서 생각하는 방식이다.

    '큰 생각'은 그림의 떡을 만드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세부적이고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특징이다.

    '큰 생각'은 소비자의 기대치나 선호도, 그리고 경험을 완전히 바꿔버린다.

     

    '큰 생각'에는 비전과 리더십이 필요하다. 비지니스와 산업을 새로운 각도에서 보는 동시에 통찰력에 입각하여 행동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에 질문을 던져야 한다. 결국 '큰 생각'은 직관이라는 것이다.

     

    '큰 생각 전략 6 단계'

     

    - 새 아이더어 찾아내기

    1, (겉보기에)양립할 수 없는 것을 결합하기

    2, 외부업계 벤치마킹

    3, 성우 죽이기

    4,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기

    5, 전략 해체

     

    - 아이디어 평가하기

    * '세계가 편집하는 협력적 지식'이라는 아이디어는 위키피디아가 처음 생각해 낸 것이 아니라1930년 영국의 공상과학 소설가 H.G. Wells 똑같은 아이디어, 세계 두뇌 개념 주창했다.

    * '단 플라빈 회고전'에서 깨닳은 작품은 설치하는 방식에 따라 변화한다.

    * 더낫닷컴과 아이오다의 비교

    * 미네소타 농장에서 얻은 교훈(120,121쪽)

    거름더미에서의 몇 가지 소중한 아이디어(굼벵이, 비료, 거름팔기)

     

    - 아이디어를 '큰 생각 전략'으로 바꾸기

    상반전략

    통합전략

    핵심전략

    초월전략

    * 구스타프 말러(1860-1911년) 고전음악을 뜯어고치고 음악을 근본적으로 우리 시대에 걸맞게 현대화한 음악가

    전략 악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킨 구글의 빅 아이디어는 경쟁사가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검색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

     

    - '큰 생각' 실행하기

    꿈을 파고들어라

    이정표, 그리고 발빠른 승리

    유연성을 길러라

    깜짝 놀라게 하라

     

    "사람들은 누구나 얼굴이 얻어터지기 전까지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Mike Tyson

    '큰 생각'의 실행은 전통적인 전략을 실천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다.

    10년 동안 포위하고 공격해도 무너트리지 못했던 트로이 성벽에 트로이 목마를 성 안으로 잠입시켜 성문을 연다는 오디세우스의  '큰 생각' 계획은 목마를 건설하는 에페이우스, 적에게 가짜 선물을 주는 첩자 시노, 그리고 죽음을 각오하고 목마의 배에 들어간 용감한 병사들의 헌신적인 실행에 의해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 '큰 생각' 리더십

    배짱과 열정이 없다면 로봇이나 다름없다.

    빅 씽크의 세가지 축(배짱, 열정, 끈기)

     

    - '큰 생각' 유지하기

     


    206쪽의 아인슈타인. 진정한 '큰 생각' 두뇌의 사진과 비숫한 포즈가 있기에....

     

    '경제경영 총서'라서 그런지 결코 쉽게 읽었다고 하지못한다. 읽은 곳을 다시금 읽어도 새로운 것을 보는 듯한 혼란을 느끼면서 보고 또 보고....다시금 글을 읽고 또 글을 써가면서 '큰 생각'의 개념을 이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7 빅 씽크 유지의 '시시포스에서 오디세우스로'의 장을 넘길 때까지 알듯 모를 듯한 기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것은 "성우(聖牛)를 아십니까?" "모르면 말을 말아요"란  근간의 개그 달인의 한마디로 이 책의 가치를 대변하고 싶다.

     

     

  •   혁신은 큰 생각이다.혁신을 위한 큰 생각을 만들어 내고 실행해 나가는 것에 대한 책이다.각각 단계의 어떤 방법론...

     


    혁신은 큰 생각이다.
    혁신을 위한 큰 생각을 만들어 내고 실행해 나가는 것에 대한 책이다.
    각각 단계의 어떤 방법론들이 나와있고 각 단계의 예들을 많이
    사용하면서 글을 펼쳐나간다.

     

    전체 생각이 유기적으로 잘 짜여져 문단이 이어진 느낌은 아니다.
    토막토막의 에피소드들이 모여서 전체적인 주제를 이룬다.
    읽기에 괜찮은 방식이다.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이다.
    간간이 들어간 사진들도 익살스러워서 참 맘에 든다.
    난 유머와 재미를 시도하는 모든 것이 좋다.
    혁신의 분위기와 생각은 그런 재미, 익살, 장난에서 시작하니까.
    그런데 이노베이션의 10가지 얼굴처럼 내용이 꽉 찬 느낌은 아니다.
    대신 상대적으로 가볍고 읽기 쉬운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노베이션의 10가지 얼굴"보다 먼저 읽었다면 가볍게
    입문처럼 들어갈 수 있는 책인 것같다.
    당장 내 업무에 뭔가 적용하기 위한 책으로는 "이노베이션의 10가지 얼굴"이
    더 나았다. 하지만, 아시아의 여러 회사를 컨설팅해 본 경험이 있는
    저자의 경험담이 예를 다른 현실의 어떤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만질 수 있는
    현실이라는 느낌을 주어서 좋다.

     

    이 책의 내용에서 나의 마음에 울림을 주었던 말은 실행 편의 피츠카랄도
    제작자가 한 말이다.
    "이 프로젝트를 포기하면 나는 꿈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이대로 멈추고 후회하며 살거나, 아니면 이 프로젝트에
    온전히 나를 바치겠습니다."
    감독이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 겪은 고난을 보면서 담담한 감동이
    생겼다. 영화를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말이다.

     

    가슴뛰는 꿈을 가진 사람엑 큰 생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이룰만해 보이는 작은 생각들은 가슴을 뛰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가슴뛰는 꿈을 위한 큰 생각을 오늘도 찾아가야겠다.

     

  •   차츰차츰,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고 개선해가는 과정을 중시하는 경영스타일이 꽤나 오랜 세월동안 아리들에게 인정받...

     

    차츰차츰,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고 개선해가는 과정을 중시하는

    경영스타일이 꽤나 오랜 세월동안 아리들에게 인정받았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갈수록 격해지는 경영환경,

    그 변화의 속도 앞에서 우리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열심히, 부지런히, 남들 잘때까지 일해서 극복하는 방법밖에 없을까?

     

    한국의 경영환경에 익숙한 저자는

    단언컨데 이제는 낡은 접근방법과 절차를 반복하는 대신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벤치마킹이라 불리우는 모방을 당연시하는 대신

    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방법을 찾고, 이를 개발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이러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배짱과 의지를 갖고 실현해 보라고 이야기 한다.

    "과감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실행하는 것~!!!"

    바로 이 책의 핵심이야기다.

     

    "빅씽크 전략"이란 기본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차원이 다른 접근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개인에게도, 기업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트로이 목마 이야기에서, 말러의 교향옥에서,

    영화 <피츠카랄도>에서, 개인적 컨설팅 경험에서 얻는

    저자의 '빅씽크 전략'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빅씽크 전략을 실행하는 단계는 아래와 같다.

     

    1. 새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기존과 다른, 확실히 기존 고정관념과 다른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업계에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만한,

    같은 회사 내에서도 터무니없는 시도라는 반대에 부딪힐만한 그런 아이디어를

    욕심내고, 찾으라고 저자는 권한다.

    - 아이디어 발굴의 다섯가지 수단

    1) 양립할 수 ㅇ벗는 것을 결합하기

    2) 외부업계 벤치마킹

    3) 성우 죽이기

    4)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기

    5) 전략 해체

     

    2. 아이디어 평가

    무조건 파괴적이라고, 기존질서에 저항하는 것이라고

    모두가 좋은 아이디어는 아니다.

    그러하기에 마이스터징거 증후군을 조심하면서 다음 세가지 분야로

    아이디어가 정말 '큰'것인지를 평가한다.

    1) 창의성  2) 사업 영향력  3)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3.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검증이된 좋은 아이디어를 이제 전략적으로 연결하는 일이 남았다.

    '빅씽크 전략'의 경우 역량이 새로운가, 기존의 역량인가라는 두가지 측면과

    경쟁적 반응이 강력한지,미약한지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초월 전략  2) 상반 전략  3) 핵심 전략  4) 통합 전략

    전략은 말그대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최종 설계도가 될 것이다.

     

    4. 빅씽크 실행

    전략까지 도출하였다고 기업이, 개인이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바로 실행이 있어야지 변화가 현실이 되는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노력. 이러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는 이를 위해 "꿈을 파고 들어라"라고 권하고 있다.

    '큰 생각'전략은 결국 영감(inspiration)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

    그래야 모든 동료들과 함께 행동할 수 있으며, 결국 성공에 이를 수 있다.

     

    이외에도 저자는 빅 씽크의 세 가지 축을 "배짱,열정,끈기"로 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는 리더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리더십을 기반으로 조직내에서 빅씽크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 기업은 영속하는 성공기업이 될 것이라는 저자의 확신으로

    이 책은 마무리 되고 있다.

     

    새로운 도전과 전략을 고민하는 CEO 또는 전략기획 실무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다.

     

     

    만약 당신이나 당신 기업이 '큰 생각'을 추구한다면,

    당신 스스로가 먼저 '큰 생각' 두뇌가 되어야 한다.

    그것도 참신한 시간,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괴짜 기질로 변해야 한다.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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