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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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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 154*210*15mm
ISBN-10 : 899011697X
ISBN-13 : 9788990116970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드릴 중고
저자 가와시마 류타 | 역자 이주관 | 출판사 청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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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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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 책 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hfhf*** 2020.08.13
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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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걸리고 싶지 않은 병 그건 바로 ‘치매’다.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되어 일어나는 이 병은 ‘건망증’이라는
사소한 증세에서 출발한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갔는데, 막상 뭐 하러 왔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집 앞에서 수다를 떨었던 이웃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집에 있는 물건을 또 사버렸다. 항상 이용하는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갑자기 길이 생각나지 않아 헤맨다. 이런 식으로 증상은 단계를 밟아가며 심해진다. 사물을 판단하기 힘들고 시간 관리가 잘 안되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처한 현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예전에는 약으로 증상을 늦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어서 ‘한 번 걸리면 끝’이라고들 여겼다. 그러나 치매에 관한 연구가 한창인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치매 증상을 눈에 띄게 개선하는 비(非)약물요법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두뇌 트레이닝’이다.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인 저자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한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이미 국내외에서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다수 인정되었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환자와 가족이 이 요법을 통해 ‘대화가 가능해졌다’ ‘기저귀가 필요 없어졌다’ 등 뇌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다.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
이 책은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마다 즐겁게 풀었으리라 생각이다. 물론 그중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데?’라는 문제도 있을 것이다. 실은 그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라는 역사를 쌓아가는 행위이며 본래 인간으로서의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열 살짜리 꼬마가 스무 살 성인이 되는 것과 일흔 살 할머니가 여든이 되는 것은 똑같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가와시마 류타
일본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 의학박사.
도호쿠대학 가령(加齡)의학연구소 소장,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장이다.
1959년 일본 치바(千葉)현에서 태어난 그는 도호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스웨덴 왕립 캐롤린스카연구소 객원연구원, 도호쿠대학교 미래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뇌의 어느 부분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연구하는 ‘브레인이미징연구’ 분야에서 학계 1인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고령자의 뇌 기능 유지 및 개선을 목표로 한 산학협동프로젝트, 교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연 등으로도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와 닌텐도 DS 게임 소프트웨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학습요법을 응용한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뇌를 단련하는 성인의 음독 드릴》 시리즈로 일약 화제가 되었다. 인간의 뇌 활동 원리를 연구하는 ‘뇌기능영상학 연구’의 선구자이며 뇌기능 개발연구의 1인자. 저서로 《총명한 두뇌를 가진 아이 평범한 두뇌를 가진 아이》, 《스마트폰이 학력을 파괴한다》, 《두뇌 단련 트레이닝 33》 등이 있다.

역자 : 이주관
부산광역시 주관한의원 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한의학 교실》,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우울증 먹으면서 탈출》, 《만지면 알 수 있는 복진 입문》, 《침구진수》, 《그림으로 보는 수진》,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등의 번역서와 《당뇨병이 좋아진다》,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맨손요법의 진가》,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역자 : 오시연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핵심정리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69》, 《거꾸로 생각하라》, 《일 잘하는 사람의 6가지 원칙》, 《월급쟁이 자본론》, 《회계의 신》, 《드러커 사고법》, 《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등이 있다.

목차

서문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1일 10분! 무조건 빨리 풀자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두뇌 트레이닝 효과를 높이는 이 책의 사용 방법

제1장 두뇌 체조 드릴 초급편
회전 속도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②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③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④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⑤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②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③
1번째
2번째

제2장 두뇌 체조 드릴 중급편
회전 속도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②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③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④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⑤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행동 제어 드릴①
행동 제어 드릴②
행동 제어 드릴③
공간 인지 드릴①
1번째
2번째

제3장 두뇌 체조 드릴 고급편
회전 속도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②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③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①
기억력 드릴②
행동 제어 드릴①
행동 제어 드릴②
공간 인지 드릴①
1번째
2번째
3번째
공간 인지 드릴②
종합력 드릴①
1번째
2번째

끄적 끄적
제4장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
뇌가 ‘반짝반짝’한 사람과
‘쪼글쪼글’한 사람

손수 만든 음식이 뇌를 활성화하는 보약
빗자루, 걸레, 먼지떨이…… 청소 도구는 고전적일수록 뇌에 좋다
스마트폰 & TV를 멀리하는 일찍 자는 생활이 치매를 멀리한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남과 대화하고’ ‘배려하는 것’은 뇌를 고도로 활성화시킨다

후기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

책 속으로

학습요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니다. 실제로는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전부다. 주로 한 자릿수 계산과 한글이나 알파벳 같은 단순한 기호를 암기한다. “그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정말 뇌가 단련된다고?” 이렇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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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요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니다. 실제로는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전부다. 주로 한 자릿수 계산과 한글이나 알파벳 같은 단순한 기호를 암기한다. “그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정말 뇌가 단련된다고?” 이렇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심해도 된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뇌는 어려운 작업을 할 때 별로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히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어서 많이 써야하는 부위인 전두전야(前頭前野)는 간단한 작업을 할 때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입증되었다.
_04쪽 중에서

여기까지 이야기한 ‘학습요법(學習療法)’의 뛰어난 효과를 얻는 방법은 딱 하나다. 문제를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다. 찬찬히 생각하며 풀면 설령 정답을 맞혔다 해도 뇌의 쇠퇴 현상을 예방하는 두뇌 체조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속도에 도전해야만 뇌의 정보처리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뇌의 활동을 향상하려면 간단한 일을 척척 해나가야 한다. 계산이나 기억의 정확성보다는 ‘푸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모든 문제에서 현재 내가 풀 수 있는 한계속도에 도전해보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므로 1일에 10분만 투자하기로 하자. 이때 ‘많이 풀수록 좋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큰 착각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단기 집중, 속도전이다. 아무리 길게 해도 15분이 한계다.
_06쪽 중에서

정확함보다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 또 중급과 고급에는 충동적인 언행을 방지하는 ‘행동 제어’ 기능과 문제와 주위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공간 인지’ 기능을 향상하는 문제도 나온다. 뇌 전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기 위해 집어넣었다. 문제를 푼 다음 답과 맞춰볼 필요는 없으므로 해답은 필요 최소한도로만 게재했다. 틀려도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정답을 꼭 알아야겠다는 분은 계산기나 주판으로 스스로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그것도 일종의 두뇌 트레이닝이기 때문이다! 자, 지금 당장 시작하자
_09쪽 중에서

이 책은 ‘기입’ 형식이다. 직접 연필로 쓰고 그때마다 지우개로 지워가며 사용해도 되고, 해답용지나 공책을 별도로 준비하거나 복사해서 사용해도 된다. 자신이 편한 방법을 고르자. 시계나 스톱워치를
준비해 시간을 재가며 하자.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푼 문제 수’는 기록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나타나 숫자에 변화가 보이기 때문이다. 일시적으로 ‘정체 시기’가 와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다시 급격히 빨라지는 시기가 올 것이다.
_14쪽 중에서

기억력 드릴 2
①~⑤까지 각각 다른 ‘생물’ 이름이 쓰여 있다.
이것을 순서대로 ‘낭독→암송’한다.
낭송할 때는 책을 덮거나 손이나 종이로 글자를 가리면 된다.
①을 암송한 다음에는 ②번, ②번을 암송한 다음에는 ③번, 순으로 진행한다.
_40쪽 중에서

회전 속도 드릴 4
목표 시간 3분
예시
지능 검사와 치매 진단에도 쓰이는 문제다.
대응표에 숫자와 대응하는 한자가 있다.
표를 보면서 해답란에 대응하는 한자를 적어 넣자.
정확함보다는 최대한 빨리 푸는 데 집중한다.
_60쪽 중에서

행동 제어 드릴 1
오른손과 왼손이 각기 다른 동작을 한다.
오른손(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손잡이는 왼손)은 주먹을 쥔 상태에서 차례대로 1,2, 3 하고 수를 세듯이 손가락을 하나씩 편다. 모든 손가락을 펴면 다시 ‘바위(주먹)’으로 돌아가 이 과정을 반복한다. 왼손은(왼손잡이는 오른손) ‘보’에서 시작해 4, 3, 2 하고 수를 줄여가며 손가락을 접는다. 모든 손가락을 다 접으면 다시 ‘보’로 돌아가 이 과정을 반복한다.
두 손을 동시에 최대한 빨리 움직이며 4번 한다.
_72쪽 중에서

그래프 내용과 같이 우리가 한 실험에 따르면 ‘음식을 손수 만들어 먹는 생활습관은 뇌에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요리는 대단히 효과적인 두뇌 트레이닝이다. 또 음식을 만들 때, 전자레인지나 껍질 벗기는 칼과 같은 편리한 도구를 쓰지 않고 ‘되도록 자기 손으로 요리하기’를 가능한 범위에서 꾸준히 해보자. 그리고 우리 연구실 조사에 따르면 아침 식사의 반찬 가짓수가 많은 가정의 어린이일수록 발달 지수가 높았다. 뇌가 온 힘을 다하기 위해서는 주식뿐 아니라 반찬도 있는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자.
_113쪽 중에서

수면 부족 상태가 되면 학습이나 기억에 크게 관여하는 ‘해마’라는 뇌 부분이 작아지고, 스트레스와 우울증, 알츠하이머형 치매에 걸리는 경향이 커진다고 한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양질의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또 TV 시청 시간이 긴 고령자일수록 사물을 생각할 때 활동하는 전두전야에 혈액이 적게 공급된다. 그래서 인지 기능이 저하해 알츠하이머형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은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TV와 스마트폰은 하루 1시간 정도로 ‘적당히’ 하자.
_117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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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운동(유산소운동)은 뇌 기능을 향상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즉 걷기도 엄연한 두뇌 체조다. 걸어가면 오감이 자극되고 ‘이 모퉁이를 돌아서’라거나 ‘도로 표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뇌의 다양한 기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운동(유산소운동)은 뇌 기능을 향상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즉 걷기도 엄연한 두뇌 체조다. 걸어가면 오감이 자극되고 ‘이 모퉁이를 돌아서’라거나 ‘도로 표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뇌의 다양한 기능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이것은 요리나 청소를 할 때의 ‘단계를 밟는 것’과 같다. 반면 택시나 자동차로 오가는 것은 뇌에 나쁜 영향을 주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이동수단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이동에 드는 수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지금보다 ‘좀 귀찮은’ 정도를 선택해서 실천해보자.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단순 계산을 반복함으로써 두뇌 회전(정보처리 속도)이 빨라지고 일시적인 기억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두뇌 서랍’(작업영역)이 커진다. 그뿐이 아니다. ‘계산’과 ‘암기’가 뇌에 주는 좋은 영향은 또 있다.
● 깜빡 실수를 없애는 주의력
● 돌발적 언동을 삼가는 억제 기능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상상력
● 이치를 따져서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
●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억력
● 눈앞의 일에 흥미를 갖는 집중력
뇌 본래의 다양한 기능을 회복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유연하게 생각하며 침착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이 책은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전두전야는 숫자나 문자 같은 기호를 처리할 때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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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뷰]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드릴 drill by. 이주관, 오시연, 가와시마 류타 -  청홍 &...

    [리뷰]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드릴 drill by. 이주관, 오시연, 가와시마 류타 -  청홍

     

    10만 명의 '건망증'이 해결되다!

    세계적 뇌 과학자가 생각한 치매 대책 드릴.

     

    고령화 시대가 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병명 중 하나는 치매입니다.

    치매라 하면, 뇌손상에 의해 기억력이 떨어지는 병이라는 것 쯤은 많이들 알고 계시잖아요.

    저는 정확하게 치매의 발생 원인이나 예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본 적이 없었는데,

    외할아버지께서 치매 진단을 받으시게 되면서 공부를 해보기도 했었습니다.

     

    치매(Dementia)는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질환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뇌손상에 의해 기억력을 위시한 여러 인지기증의 장애가 생겨 예전 수준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포괄적은 용어 입니다.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인에 의하여 손상 또는 파괴되어 전반적으로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고등 정신기능이 떨어지는 복합적인 증상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저희 외할아버지의 경우는, 여러 번의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시면서 후천적인 외상으로 발생한 경우인데요. 최근 치매 또한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빈번하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외할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계시기 때문에, 더더욱 후대인 어머니나 저희 또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치매가 발병이 되면, 약이나 재활 훈련 등을 통해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치매가 진행되는 속도를 조금 더 더디게 할 뿐, 완쾌라는 것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치매라는 것이 뇌에 이상이 생겨 발병하는 병이기 때문에, 머리를 다친 사람들은 특히나 치매에 걸릴 확률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높다고 하시더라구요.

    주변에도 다행히 경미한 사고였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를 다친 분들이 계셔서 더욱 더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숫자 계산이나 여러 단어들을 암기해보기도 하고, 행동 드릴이라고 해서 양쪽 손을 각각 다른 모양의 자세를 취해보기도 하면서 뇌를 되살려 볼 수 있는 트레이닝법이라 하는데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부분이지만, 혼자서 하라고 하면 쉽게 실행에 옮겨지지 않잖아요.

    이번 도서에서는 여러 훈련들이 담겨 있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도서에 담긴 트레이닝법을 따라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의 건망증이 있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이라면, 책 속에 담겨있는 트레이닝법들을 통해 미리 예방해보는 데 꽤 유익할 것 같아요.

  •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가장 걸리지 않아야 할 병은 치매라고 한다.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있지만 치매 환자들...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가장 걸리지 않아야 할 병은 치매라고 한다.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있지만 치매 환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사람들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연구하지만 뾰족한 방법이 지금까지는 없다. 그러나 분명 치매에 대한 예방과 치료가 개발될 것을 믿는다.

     

    저자의 책은 많은 이들이 효과적이라고 인정했다.

    "호쿠대대학교 교수인 가와시마 류타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한 학습요법 이미 국내외에서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다수 인정되었다"

     

    치매에 덜리게 되면 주의력, 억제 기능,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 기억력, 집중력 등이 정상인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심지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가 하면 가족과의 문제를 양상하기도 한다.

     

    얼마전에 94세의 할머니께서 급격히 치매 현상이 일어났다.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고 손자 손녀 또한 알아보지 못했다.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조차 알아볼 수 없는 치매에 걸릴까 염려하고 있다. 치매는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사회의 문제로 확대된다. 나이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많아진다고 하지만 치매는 지금까지는 누구도 이겨낼 수 없는 질병처럼 여겨온다.

     

    그렇다면 이대로 방치해야 하는지, 이대로 받아들여야만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저자는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이었던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이 이 책을 활용하게 된다면 치매를 완화시키며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초급편, 중급편, 고급편 등으로 나누어 두뇌 체조 드릴을 하게 했다. 즉, 회전속도에 따른 다양한 계산법과 기억력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따라 하게 되면 뇌를 단련하는데 지대한 효과를 갖게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국내외에서 검증 활용되고 있음에 저자는 치매 치료와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음을 확신한다.

     

    이 책은 우리의 주변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저자의 책을 통해 치매환자가 있는 가족들의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 책을 활용하게 되면 치매 환자의 기억력이 좋아지면서 가족간의 관계가 좋아질 것을 기대하기도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연령대에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다.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 기억력 부족을 호소하는 이들도 활용하기도 좋은 책이라고 믿는다.

  •   가족가운데 치매환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가족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봐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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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가운데 치매환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가족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봐왔어요.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치매는 가정에서 책임지기 보다는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치매의 대책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할 수 있는데, 과거에는 치매를 망령 또는 노망이라고 부르면서 노인이 당연히 겪는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많은 연구를 통해서 뇌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형국이네요. 치매는 하나의 질병이 아니고 여러가지 증상의 집합이라고 하는데, 원인도 세분화하면 70여가지에 이른다고 알고 있어요. 이들가운데 알츠하이머 병이 거의 절반에 이를 정도로 제일 많고, 혈관성 치매가 그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치매는 자신보다 주위가족이 더 힘들어 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평소에 치매에 좋은 음식과 운동으로 미리 예방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가져가고 있는 질병 치매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을 읽고 치매에 관해 바로알고 치매를 예방에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에 따르면 부모님 치매 발병은 자녀들 책임이 가장 크다고하네요. 다 나의 탓이 된다는 안좋은 결과를 다 자식의 탓으로 돌리는 걸로 봐서 정말로 조심 해야겠고, 또 주의살펴드려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치매는 본인보다도 주변사람들이 더욱 아프고 힘든 유일한 병이라고 하는데 그 심각성을 느끼게 되네요. 70세 이상을 사는 장수 시대의 부작용으로많은 노인분들이 겪게 되는 질병 치매. 60대 이상의 부모님이 계신 자녀분들이라면이 책을 꼭 읽고, 부모님들의 치매 조기 테스트, 그리고 치매예방에 앞장서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평생의 한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지금 당장이 책 한권을 읽기 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효도의 시작, 우리 부모님 치매 예방해드리는 비용으로 너무 작은 비용같아요.이 도서를 다 읽고서 우리 부모님을 포함하여 저까지 치매를 예방하고 노후에 치매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살아가고 싶은 마음에 이 도서에서 강조했던 머리를 활용하는 부분들을 잘 습득하여 예방하고 건강해 지고 싶다는 강한 인상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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