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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치명적인 거짓말  ((변색 ,모서리 해짐 ,접힘(찍힘)있슴))
272쪽 | A5
ISBN-10 : 8974148331
ISBN-13 : 9788974148331
진화 치명적인 거짓말 ((변색 ,모서리 해짐 ,접힘(찍힘)있슴)) 중고
저자 한스 요아힘 칠머 | 역자 김미선 | 출판사 푸른나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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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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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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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책 상태 좋네요.^^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ag*** 2020.09.22
17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hk*** 2020.09.17
174 324234234234 5점 만점에 5점 bjun***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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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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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송두리째 뒤엎는 교양과학서. 1억 4천만 년 된 암석 안에서 발견된 망치 화석, 나란히 놓인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 행성의 충돌과 그로 인한 엄청난 대재앙의 증거들을 접하면서 다윈의 진화론을 토대로 한 제도권과학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다. 교양과학서로 일축하기에는 너무도 큰 비밀이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한스 요아힘 칠머
저자 한스 요아힘 칠머 박사는 건축가 겸 건축기업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유물 및 우리가 가진 세계상의 모순들에 대해 30년 넘게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수많은 연구 여행과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독일 인명사전(Who is Who in Deutschland)』에 그의 이름이 올라 있다.

목차

1. 진품인가 위조품인가? ...10
2. 망치 화석 ...14
3. 모두가 동시대에 살고 있었다 ...26
4. 시간의 수수께끼 ...42
5.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 ...66
6. 춤추는 지구 ...90
7. 역할 교체 ...128
8. 강제 탄생, 지구 ...146
9. 지질학적 신화 ...166
10. 전세계적 대홍수 ...184
11. 시대의 증인 ...200
12. 진화인가 창조인가 ...222
13. 무너지는 공중누각 ...24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진화론은 오랫동안 무한히 많은 우연들의 운 좋은 연결을 통해 복잡한 생물형태가 생성되었다는 데서 출발한다. 확률의 관점에서 보자면, 이것은 사람들이 손에 쥐어준 타자기로 침팬지가 실수 없이, 그리고 아무런 본보기 없이 써낸 몇 권의 작품으로 비교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진화론은 오랫동안 무한히 많은 우연들의 운 좋은 연결을 통해 복잡한 생물형태가 생성되었다는 데서 출발한다. 확률의 관점에서 보자면, 이것은 사람들이 손에 쥐어준 타자기로 침팬지가 실수 없이, 그리고 아무런 본보기 없이 써낸 몇 권의 작품으로 비교될 수 있다.
그 누구도 원숭이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왜 그것과 똑같이 있을 수 없는 일로 보이는, 단세포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전혀 의심할 바 없이 존재했다고 하는가?" -본문 중에서

▶진화라는 이름의 거대한 도그마에 도전한다!
1억 4천만 년 된 암석 안에서 발견된 망치 화석, 나란히 놓인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 행성의 충돌과 그로 인한 엄청난 대재앙의 증거들……
19세기에 고안된 진화론을 뒤엎는 증거들은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지만, 제도과학은 결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법칙을 통해 진화론은 스스로를 증명하고 그것으로 또 다른 이론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적자생존과 자연선택만으로 세포 하나가 오늘의 광대한 생물계를 이루었다는 것은 과연 거역할 수 없는 진리인가?
이 책은 200년 동안 공격할 수 없는 법칙으로 자리잡은 진화론의 오류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혁명적인 사고의 전환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지은이 한스 요아힘 칠머 박사는 건축가 겸 건축기업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유물 및 우리가 가진 세계상의 모순들에 대해 30년 넘게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수많은 연구 여행과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독일 인명사전(Who is Who in Deutschland)』에 그의 이름이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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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진영규 님 2014.02.24

    위 순차적으로 진화했다고 하는 종들이 동시에 생존했다는 사실이 입증된다면, 진화란 있을 수가 없다.

  • 진영규 님 2014.02.24

    다윈주의는 자연도태설에 따른 적자생존으로부터 출발한다. 돌연변이와 자연적 선별, 고립 등이 진화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

  • 진영규 님 2014.02.24

    우주가, 따라서 지구 역시, 점진적으로 그리고 동일한 과정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회원리뷰

  • 1956년 남부 미국에서 있었던 '원숭이' 사건은 진화론과 창조론 이 부딪힌 대표적인 사건이다. 대법원 판결까지 간 이 사건은...
    1956년 남부 미국에서 있었던 '원숭이' 사건은 진화론과 창조론 이 부딪힌 대표적인 사건이다. 대법원 판결까지 간 이 사건은 결국 학교내에서 두 이론을 함께 다루는 것으로 판결났다. 다윈의 비이글로 항해기 이후 해묵은 논쟁은 20세기 들어와 다시 한번 미 전역을 달구었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이 검증된 진리로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가설 일뿐 진리가 아니다. 과학이 진리로 추앙받는 21세기지만 대부분의 과학적 지식이 가설임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의 가짓수나 존재 양식등도 아직 파악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 심해 해양속에 존재하는 생물체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존재 하는지 그것도 잘 모른다. 다만 우리가 아는 지식은 극히 일부분 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이유는 생활에 큰 불편이 없어서 혹은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태초부터 그들은 거기서 나름대로 다양한 삶을 누리고 있다. 분명한 것은 새로운 존재를 발견하거나 고대 예술품 혹은 화석들이 발견 될때 진화론은 그냥 가설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고고학 기술이 발전할수록 진화론의 설자리는 점점 좁아지게 된다. 1982년 미국 텍사스 글로렌즈의 팔룩시 강에서 발견된 화석은 당시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공룡 발자국과 함께 인간의 발자국이 겹쳐 발견된 것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공룡과 인류 차이는 무려 6000만년 간극이 있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긴 것이다. 공룡이란 용어는 1841년에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잉카문명이나 페루,바벨론 문명에서 각종 예술품들의 모델로 그려지거나 조각 되어져 있다. 이들 문명 대부분은 서기 이전에 생성된 것들이다. 그러니까 공룡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지기전에, 화석이 발견 되기 이전에 말이다. 화석중에는 음식물이 미처 소화가 안된 것들도 가끔 발견된다. 용암의 평균 온도는 1000도 이상이다.이 정도 온도에 웬만한 물질들은 다 녹는다. 땅속이 갈라지고 맨틀이 솟구쳐 순식간에 지구가 속을 내보였을 때 지상은 불타는 지옥이 됐을 것이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녹아 사라지고 일부는 암석층이 녹아 그 안에 갇혔을때 찬 공기와 만나 순간적으로 굳게 되어 새끼를 밴 채, 위속에 소화 되지 않은 먹이를 간직한 채 화석으로 굳어진 것이다. 이외에도 진화론의 빈약한 이론을 반박하는 자료들이 게속 나타나고 있다. 시간이 가고 과학 기술이 발전 할수록 진화론은 참패할 것이다. 먼 훗날 진화론의 어리석음을 질타하고 선조들의 무능함을 비웃을 후손들이 많이 나올까 걱정된다.
  • 책값이 아까운 책 | ea**blue | 2004.03.28 | | 추천:1
    책을 읽다가 도중에 덮어버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이다. 카테고리를 과학으로 분류해야 할지 종교로 분류해야 할지부터가 고...
    책을 읽다가 도중에 덮어버린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이다. 카테고리를 과학으로 분류해야 할지 종교로 분류해야 할지부터가 고민된다. 전문분야가 생물학이 아닌 저자가 진화론에 대한 반론으로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는데 본인으로서는 그 증거를 일일히 읽고 진지하게 생각할 만한 참을성이 부족했고 책도 너무 두꺼웠다. 일견 그럴듯해 보이는 이야기들을 모아놓고 있기 때문에 웬만큼 배경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그럴 듯 한 얘기라고 고개를 끄덕거릴 수도 있다. 이 책과 같은 소위 과학적 창조론자에 대한 반론을 읽어보고 싶은 분은 필립 키처 저 '과학적 사기'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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