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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2 /한길그레이트북스 55 / 3-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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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35654027
ISBN-13 : 9788935654024
한비자. 2 /한길그레이트북스 55 / 3-090300 [양장] 중고
저자 한비 | 역자 이운구 | 출판사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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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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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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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철학사상ㆍ정치사상을 비교할 때 자주 거론되는 두 인물이 바로 한비와 마키아벨리이다. 그것은 바로 근대지향적 통치철학이라 할 심리조작(권모술수)의 성격이 공통성을 띠기 때문이다. 두 사상가 모두 통치공학적 차원의 냉철한 인간 이해와 심층적 분석을 통해 현실추동적 정치철학을 전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성균관대에서 정년퇴임한 이운구 교수에 의해 약 3년에 걸쳐 국내 처음으로 제대로 완역된 최초의 정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동양철학이 주로 유가철학과 도가철학 분야에 집중되어 한비자ㆍ순자ㆍ묵자ㆍ열자를 비롯한 제자학(諸子學) 분야 연구가 취약한 상황에서 국내 제자학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던 연구자에 의해 번역되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저자소개

목차

32 외저설 좌상(外儲說左上) 547
33 외저설 좌하(外儲說左下) 600
34 외저설 우상(外儲說右上) 634
35 외저설 우하(外儲說右下) 677
36 난 일(難一) 710
37 난 이(難二) 735
38 난 삼(難三) 753
39 난 사(難四) 775
40 난세(難勢) 788
41 문변(問辯) 798
42 문전(問田) 802
43 정법(定法) 806
44 설의(說疑) 812
45 궤사(詭使) 830
46 육반(六反) 840
47 팔설(八說) 855
48 팔경(八經) 869
49 오두(五?) 885
50 현학(顯學) 912
51 충효(忠孝) 927
52 인주(人主) 936
53 칙령(飭令) 941
54 심도(心度) 945
55 제분(制分) 949

●찾아보기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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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행고, 幸古)Happy Classic 제7회 고전 아카데미 스케치 보기: &...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행고, 幸古)
    Happy Classic 제7회 고전 아카데미 스케치 보기:  http://pinepark.blog.me/60184256341

     

    제7회 고전 아카데미는 1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한비자>는 사회지도층에게 국가 경영의 통치술을, 기업 경영자에겐 인사관리 및 경영전략을, 일반인에겐 처세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줍니다. 

     
    일시 : 2013. 2.19(화) 오후 19:00- 21:00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강의실 (서울 중구 정동)

    주제 : “한비자, 공정한 법치의 나라를 꿈꾸다“
              (주제도서: 한비의 『한비자』)

    강사 : 황 효 순 교수(한양대,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
    편역서-『한비자』, 왕굉빈 해설, 황효순 편역

    사회 및 토론 :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


  •   Classic 49: 『한비자』, 한비 지음, 이운구 옮김, 한길사(2012, 10쇄), 965쪽.........

     
    Classic 49: 『한비자』, 한비 지음, 이운구 옮김, 한길사(2012, 10쇄), 965쪽........(법철학 읽기 4)
     
    중국 고대의 법가(法家)사상을 집대성한 한비(韓非)의 <한비자(韓非子)>는 형명(刑名)과 법술(法術)로 봉건전제체제를 적극적으로 창도한 법가 이론의 바이블이다. 한비(기원전 약 280∼233년)는 혼란했던 전국시대 말기에 한(韓)나라에서 태어나, 일찍이 법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진(秦)의 재상으로 20여년 법가의 이념을 실천한 상앙(商昻), 신하를 다스리는 권모술수를 강조한 신불해(申不害), 권력과 위세를 중요시한 신도(愼到)의 사상을 집대성했다.
     
    하지만 한비는 그의 조국인 한에서 자신의 사상을 펼쳐보지도 못했고, 후에 진시황이 되는 이웃나라 진왕 영정에게 발탁되었으나, 동문수학한 친구 이사(李斯)의 계략에 빠져 비극적으로 자살하고 만다. 한비가 생전에 진왕에게 중용되지는 못했지만, <한비자>에 담긴 철학은 이후 진왕조의 통치 이념적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비의 법가 사상은 한마디로 군주의 전제독재를 위한 통치공학이었다. 그는 군주가 강력한 통치 권력을 장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법(法), 술(術), 세(勢)의 융합적 추구를 강조했다. 그는 법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이병(二炳)’의 수단으로 실질적인 성과에 따른 공평한 상(賞)과 가벼운 죄라도 가혹한 벌(罰)로 다스려야 한다는 중형주의(重刑主義)를 주장했다.

    하지만 한비의 법가 사상이 오로지 주권이 군주 일인에게 귀속된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권 재민적 사고를 바탕으로 근대적 법치로 다가올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었다는 한계가 노정하고 있다. 따라서 법가의 법치를 마치 현대적 법치와 등치되는 것으로 작위적으로 이해하거나 포장하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한다. 군주를 위한 법치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 권리와 복리를 위한 법치와는 추구하는 지향과 법 운용의 철학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읽어보니... | 21**hris | 2002.06.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원전을 싣고 주를 풀이해 놓은 점은 좋았지만, 해석이 매끄럽지 않은 듯 합니다...
    원전을 싣고 주를 풀이해 놓은 점은 좋았지만, 해석이 매끄럽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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