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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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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쪽 | 양장
ISBN-10 : 8935211915
ISBN-13 : 9788935211913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양장] 중고
저자 피터 드러커,조셉 마시아리엘로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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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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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책 상태도 너무좋고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꾸~뻑!! 5점 만점에 5점 kagem*** 2020.09.06
134 상태 최상이구요 배송도 빠르게 보내주셨네요.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eon*** 2020.08.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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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개의 짧은 글로 만나는 피터 드러커의 사상! 위대한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의 저작 30여 권의 핵심 내용을 짧지만 묵직한 365개의 글들로 압축해 담은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그동안 피터 드러커의 저작은 경영의 바이블로 불리며 수많은 비즈니스 리더와 기업, 비영리기관에 영감을 주었다. 이 책에는 지식근로자의 성과, 기업의 혁신, 강점 강화와 피드백, 기업과 지식근로자의 책임, 세계경제 흐름, 변화하는 사회 등 경영의 거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주제의 글이 담겨 있다.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조직 체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가진 많은 이들이 일의 철학을 배우고,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더불어 경영자, 관리자, 근로자 모두 일의 압력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중심을 잡아야 하는 변화의 시대에 일에 대한 새로운 동기 부여와 새로운 혁신을 창출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드러커
저자 피터 드러커는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시대를 앞서가는 그의 경영 철학과 탁월한 통찰력은 수많은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뉴욕 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13개국 정부에 자문해 준 것을 비롯해 제너럴 모터스, 제너럴 일렉트릭 등 세계적 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했다. 저작으로 《프로페셔널의 조건》《이노베이터의 조건》을 비롯한 드러커 라이브러리 시리즈, 《피터 드러커-매니지먼트》《피터 드러커, 창조하는 경영자》 등이 있다.

저자 : 조셉 마시아리엘로 (엮음)
엮은이 조셉 마시아리엘로는 피터 드러커의 평생의 친구이자 동료였다. 피터 드러커 앤드 마사토시 이토 경영대학원의 종신교수다. 드러커와 함께 여러 저작을 공동 작업했으며 저서로는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등이 있다.

역자 :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
역자 피타 드러커 소사이어티는 피터 드러커 교수가 제시한 지식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에 창립한 단체다. 평생 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그리고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 할 학자, 전문가, 기업가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엮은이의 글
서문

[001~031] 혁신이 시작되다
[032~059] 다른 각도로 보라
[060~090] 혁신은 사소한 곳에 있다
[091~120] 리더는 어떻게 인재를 관리하는가
[121~151] 지속적으로 학습하라
[152~181] 일은 완성하는 힘
[182~212] 실패는 위기가 아닌 기회다
[213~243] 비즈니스 잠재력을 찾는 법
[244~273] 자신의 시간을 경영하라
[274~304] 올바른 결정과 잘못된 결정
[305~334] 업무에 적합한 조직을 찾아라
[335~365] 경영과 사회

드러커 저작 일람

책 속으로

조직의 정신이 위대하다면 경영진의 정신이 위대해서이고, 반면 조직의 정신이 부패했다면 경영진의 정신이 부패해서이다. “나무는 위에서부터 죽는다”라는 속담처럼 최고경영자는 부하 직원들이 기꺼이 본받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도 고위직에 임명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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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정신이 위대하다면 경영진의 정신이 위대해서이고, 반면 조직의 정신이 부패했다면 경영진의 정신이 부패해서이다. “나무는 위에서부터 죽는다”라는 속담처럼 최고경영자는 부하 직원들이 기꺼이 본받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도 고위직에 임명해서는 안 된다. _001 [리더일수록 정직성이 중요하다]

25년간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의 리더로서 프로세스 중심의 경영 혁신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 기업가가 단상에 올라 말했다.
“나는 뛰어난 혁신가와 기업가를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중 기업가의 성격을 가진 사람을 만난 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위험을 감수하려는 것이 아니라 감수해야 하는 위험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가능한 한 그것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 말에 나는 충분히 동감한다. 내가 아는 성공한 기업가들 중 어느 누구도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았다. 실제 성공하는 혁신가는 위험을 부담하기보다 현금 흐름을 예상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쓴다. 그들은 위험을 지향하지 않으며, 오히려 기회에 초점을 맞춘다. _065 [혁신과 위험 감수]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제적 특성을 가장 성공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가격 변동일 때가 많다. 더 이상 흥정할 수 없다면 결국 생산자는 최소한 같은 수준의 돈을 받는다. 그러나 이때 고객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은 정보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자들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 시간에 따라 요금을 받았다. 그러나 야후를 비롯한 몇몇 회사들은 고객들이 무료로 접속할 수 있게 했다. 대신 고객이 인터넷에 접속해 보는 광고의 광고주에게 돈을 받았다. 야후는 “누가 고객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했고, 잠재적인 고객에게 접근하길 원하는 기업들이 자신의 고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방식은 업계 특성을 바꾸고 인터넷 비즈니스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_232 [경제적 특성을 바꿔라]

“너 자신을 알라”라는 오래된 격언은 삶이 유한한 인간으로서는 따르기가 참으로 힘든 말이다. 하지만 “자신의 시간을 알라”라는 말은 원한다면 누구든 따를 수 있다. 이는 일에 기여하며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계획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그럴듯한 말이지만 계획은 결국 종잇조각으로 남거나 잊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실제로 성취되는 경우는 드물다. 유능한 경영자들은 계획에서 시작하지 않고 시간에서 시작한다. 무슨 일을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에서 출발하지 않고 ‘나의 시간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렇게 분석한 시간 사용 패턴에서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을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간을 되도록 하나로 만든다. _244 [경영자는 시간 분석부터 시작한다]

피드백 분석으로 당신의 강점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당신이 내린 핵심 결정과 당신이 취한 핵심 행동, 그리고 예상 결과를 매번 적는다. 9~12개월 뒤에 예상과 실제 결과를 비교한다. 이렇게 2~3년간 하다 보면 결정 및 행동과 실제 결과가 일치하거나 오히려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것을 당신의 강점으로 만들고 나면 이 지식들을 이용해 성과를 높일 수 있다. _255 [강점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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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드러커 경영 사상의 최고만을 뽑은 책”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드러커가 한국에 꼭 소개되길 바랐던 책! 일에 ‘철학’이 없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만만치 않은 ‘밥벌이’ 때문에 늘 괴롭다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드러커 경영 사상의 최고만을 뽑은 책”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드러커가 한국에 꼭 소개되길 바랐던 책!
일에 ‘철학’이 없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만만치 않은 ‘밥벌이’ 때문에 늘 괴롭다면? ‘일의 철학’이라는 처방이 필요한 시간!
만 페이지가 넘는 드러커 사상을 365개의 짧은 글로 만난다!


한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의 85퍼센트가 일에 짓눌려 무기력해진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했다. 다른 조사에서는 우리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은 하루의 절반 가까이, 혹은 그 이상을 있어야 하는 ‘일터’라고 한다. 경영자, 관리자, 근로자 모두 일의 압력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중심을 잡아야 하는 시점이다. 따라서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조직 체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일의 철학’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속에 담긴 드러커의 365개 인사이트를 통해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수많은 비즈니스 리더와 기업, 비영리기관에 영감을 준 드러커의 저작은 경영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은 위대한 경영 구루의 저작 30여 권의 핵심 내용을 짧지만 묵직한 365개의 글들로 압축해 담았다. 다루고 있는 주제도 지식근로자의 성과, 기업의 혁신, 강점 강화와 피드백, 기업과 지식근로자의 책임, 세계경제 흐름, 변화하는 사회 등 경영의 거의 모든 영역을 아우른다. 드러커는 이 책의 서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각 페이지의 맨 아래에 있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며 각 글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 글에 관한 실용적 교훈과 조언을 담았다. 우리가 할 일은 간단하다. 이 책을 하루 한두 페이지씩 읽고 드러커의 가이드를 실천하면 된다. 일에 대한 새로운 동기 부여와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성과’라는 현실적인 압박 앞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높일 것인가


경제 불황 속에서 성과 창출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직장인은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찾고, 경영자는 조직이 이윤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드러커에 따르면 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이 필요하다.

-체계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그 흐름을 파악하라
-사회, 고객 등 ‘외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라
-자신은 물론 타인을 대할 때도 강점에 초점을 두어라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집중하라
-효과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는 결정을 하라
이는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행동 원칙이자 철학이다. 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원칙들을 바탕으로 질문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면서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다. 드러커의 질문에 답을 찾는 동안 성과를 창출하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눈앞의 변화에 자신을 빼앗기지 마라
철학이 있는 전략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러커의 지침은 다시 한 번 깊이 새길 만하다. 드러커는 변화의 순간 눈앞의 ‘이익’이나 ‘유행’에만 몰두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수많은 기업과 비즈니스 리더들의 사례를 제시했다. 쏟아지는 신기술, 정보 혁명 등 새로운 변화 앞에서 GE를 비롯한 기업들은 현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연연하지 않았다. 문제를 새로운 기회로 보고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어느 기업은 빠른 속도로 산업을 바꾸었고 어느 기업은 ‘틈새 전략’을 통해 시장에 진입했다. 그들이 세운 여러 전략과 그에 따른 성패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변화 앞에서 어떤 전략을 도모하느냐에 따라 승자가 될 수도 있고 패자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드러커가 제시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고 기회를 잡아 미래를 창출해나가는 기업들의 사례는 개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우리는 지식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자신만의 역량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일어난 일들을 뒤쫓으며 섣불리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강점을 관리하며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이 책은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혁신을 창출할 답을 찾는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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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주옥' 이라는 말은 구슬과 옥을 이르는 말이다.  그렇지만 하나 버릴것없는 것을 이르는 ...

     

     '주옥' 이라는 말은 구슬과 옥을 이르는 말이다.

     그렇지만 하나 버릴것없는 것을 이르는 말로 우리는 사용한다.

     경영이나 인사분야, 혁신분야, 조직분야 등 12개 파트중

     어느 파트하나 주옥같지 않은 장이 없는 것 같다.

     부분적으로 거시경제쪽의 이야기가 나올때는 약간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ㅋㅋㅋ

     

      이미 알고 있고, 혹은 잊고 있던 많은 중요한 말들이

     마구 마구 쏟아져 나의 머리를 두드린다.

     이제 까지 뭘 했는지, 왜 그걸 까먹고 있었는지

     스스로를 질타하게하고 그것을 실천하지 못했던

     나에게 친절하게도 방향까지 가르쳐준다.

     아~ 이렇기 때문에 연륜이고,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인정받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혁신을 통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 방향중 하나를 이렇게 설명한다.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의 예측은 필요없다."

     이미 나타났고, 기회를 제시하는 경제와 사회 사이의

     단절 현상을 찾아내라. 이 변화가 사업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를 예측하라. 이 통찰력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하라.

     이 단락에서 저자는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혁신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방법도 여러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면

     "성공적인 혁신은 보수적이다."

     - 중략 - 뛰어난 혁신가와 기업가들, 그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위험을 감수하려는 것이 아니라

     감수해야하는 위험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가능한 한 그것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다지 와닿지 않는 부분을 소개한것 같아 조금 아쉽지만,

     이책은 그렇다. 하나의 작은 내용만을 부각시켜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경영의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 나가는 책이다.

     

     경영은 모든 것이 집합되어 기업을 유지하고 생존하게

     하는 모든 활동이다.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

     이라고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다.

     편파적이지 않고, 중립적이고 연륜있는 주옥같은 내용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경영의 방향을 잡고 행동하고, 체계를 잡아간다면

     혁신과 마케팅을 기본적인 숙명으로 여겨야 하는 우리의 기업,

     나의 기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 내 주변에 피터 드러커 신봉자가 한명이 있다. 그 분으로 부터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 얘기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도서관...

    내 주변에 피터 드러커 신봉자가 한명이 있다.

    그 분으로 부터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 얘기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도서관에서 몇권을 검색해서 찾아본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최근의 학자 중 한명인 줄 알았는데..

    1900년대 초반에 태어나서 2005년에 타계한 학자였다는 데에 좀 놀랐고

    그의 저서들을 보니...

    최근에 나온 유명한 경영학 책들 보다 한수 높고 그 내공이 상당하다는 데에

    완전히 놀랐다.

    왜 ㅡ드러커 드러커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저서가 많다보니 개인적으로 한권을 딱 찍어 읽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던 차에 이 책 "일의 철학"이라는 책을 보고서 하하하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피터드러커의 저서 들 중에 중요한 부분을 발췌한 책이다.

    구성은 핵심주장?이 있고 해당 저서에서 그 부분을 뒷받침하는 부분을 발췌해서

    한 페이지씩으로 구성했다.

    발췌한 책이라지만 해당 페이지가 365페이지 정도된다.

    그만큼 주옥같은 제언들이 많았다는 것을 게다.

     

    그동안 피터 드러커를 읽고 싶었지만

    어떤 책 부터 읽을지 그리고 내가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런 부담이 줄었다.

    바쁜 삶의 과정과정에서 이 책을 한두구절씩 읽어나가기만 해도

    피터 드러커의 철학을 비교적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이런거 집에 한권씩은 비치해놓길 바란다..

    치맥 한번 안하면 된다~!!!

  •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 rh**55 | 2018.0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피터드러커 일의 철학을 엮은 조셉 마시아리엘로의 책의 구성을 인용하면, 이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 되었다. 책은 총 365...

    피터드러커 일의 철학을 엮은 조셉 마시아리엘로의 책의 구성을 인용하면, 이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 되었다.

    책은 총 365개의 글로 구성되었다. 각 글은 드러커의 격언을 서두로 하여 저서에서 직접 뽑은 교훈을 소개, 그리고 실전지침은 드러커 교수의 개인이나 조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많은 경영개발서, 경영 필독서가 있지만, 읽기만 하고 느끼기까지만 하는게 전부가 된다. 어느정도 역량이 쌓이면 고민을 하고 내 기준에 맞게 새로이 정리를 하겠지만, 일반적인 고민이 아닌 통찰까지 하기엔 걸어야 할 길이 많음이 분명하다.

    피터 드러커 교수의 서적은 진수가 담겨져 있지만, 많이 읽어도 그것을 진정 내것으로 만들기 쉽지많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피터 드러커의 일의 철학은 구성의 측면에서 봤을 때 드러커 교수의 격언이나 교훈보다는 그 한 두구절의 실전지침에 의미를 둘수 있겠다. 통찰을 하고 고민을 할수 있게 꼭 집어주는 내용임이 분명하다. 꼭 드러커 교수의 1:1 컨설팅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수 있겠다.

    피터 드러커 교수의 일의 철학은 책의 이름만 보고 갈증을 느꼈던 그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경영 철학이 아니다. 살아가는 철학이라고 볼수가 있겠다.

    이 책이 꼭 한국에 소개되길 바란다는 문구가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는 다짐까지 할 정도였었다.

    짧은 시간동안 이 책을 속독하듯 읽고, 후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고, 왜 일을 했는지?

    꼭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이제야 사회 초년생이된, 혹은 이제 취직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어봤으면 한다. 취직난이 심각한 요즘, 정말 딱 하루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읽을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이는 그 누구라도,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그 누구라도, 본인이 살아가는, 일을 하고 노동을 하고, 시간을 보내는 그 과정의 힘을 찾아 자아 성장을 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원점으로 와서, 내 일의 철학을 다시 고민하게 한다. 꼭 이 사회를 살아가는 일원으로 다른이에게 추천을 하고싶은, 그러면서 나 혼자 소장하고싶은 그런 책이다.

  •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 | oj**131 | 2018.01.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은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에서 볼 수 있었던 핵심내...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은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에서 볼 수 있었던 핵심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현대 경영학에 있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는 그간 수없이 받아왔지만 답하지 못한 질문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피터 드러커의 경영 철학의 핵심을 담은 책은 어느 것이냐 라는 질문이었는데 65년의 세월동안 34권의 책을 내온 그로서는 위와 같은 질문에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다고,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저자가 써온 책들마다 그의 경영 철학이 중요하게 담겨져 있었기에 그의 철학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책 한 권을 고를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이에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그간 그가 써온 수많은 책들의 핵심들을 모아 담은 책을 내었다. 그 책이 바로 <피터 드러커 일의 철학>이다. 이 책은 현대에 수많은 경영인들이 배우고 따르고자 한 피터 드러커의 경영 철학을 관통한다.
     이 책을 읽으며 현대 경영학의 구루라 불리는 그의 경영철학에서 핵심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사람' 이었다. 피터 드러커는 사람, 즉 인적 자원을 가장 중요시했다. 훌륭한 경영은 효율적인 조직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조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시간관리에 관한 그의 철학이었다. 피터 드러커가 보기에 성공한 기업가들은 저마다의 성격, 능력, 업무 처리 방식, 지식이나 관심사 등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음을 말한다. 바로 '효율성' 을 굉장히 중요시 여긴다는 점이었다. 효율성의 극대화를 통해 시간을 간결하게 쓰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효율성을 높이는 다섯가지의 원칙도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거나 한 사람들이라면 피터 드러커의 이름을 적어도 한번 들은적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세계에서 그의 경영철학은 널리 알려져있고 무수히 많은 경영자들이 이를 따르고 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경영철학의 본질을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가장 먼저 읽기를 권한다.
  • 피터 드러커의 일의 철학 | 26**004 | 2018.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대경영학의 창시자로 불리며, 경영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을 사람이 바로 피터드러커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피터드...
    현대경영학의 창시자로 불리며, 경영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을 사람이
    바로 피터드러커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피터드러커의 수많은 저서들중 정수만을
    뽑아 엮은 책으로 엮은이의 열정과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책에 대한 접근을 경영서가 아닌 철학서로 접해볼것을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아니, 이책은 경영은 물론 삶에 대한 가르침들이
    담겨있다. 그만큼 피터 드러커의 철학은 깊고 방대하다. 이책을 읽으면 바로 
    알수 있다. 

    조직을 경영한다는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맞부딪히는 일이다.
    때론 제도와 사람이 엮이는 일이기도 하다. 이책은 사람의 이야기
    조직의 이야기를 하면서 삶에 대한 철학도 느낄수 있다. 그리고
    그의 뛰어났던 통찰력까지.

    중요한 것은 높은 자리가 아닌 책임감이다 -p160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p159

    이책을 읽으며 참많은 삶에 대한 사색을 한것같다. 경영을 하는
    입장이 아닌대도 말이다. 특히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라는 문구는 앞으로의 내 삶에 대한 고민을 해주었고,
    중요한 것은 자리가 아닌 책임감이라는 말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높은 자리와 높은 급여만을 바라지만 책임감은 나몰라라 했던 내 기억속
    직장상사들이 떠올르기도 했다. 그에따라 정치권에서도 높은자리에 
    있지만 책임을 질수 있는 용기가 없는 사람들도 떠올랐다.

    이책은 내게 아예 몰랐던 경영은 보너스였고, 메인은 철학서로 다가왔다.
    내 시각이 경영을 거부해서일수도있다. 분명한건 이책은
    정말 좋은책이다, 삶에 대해 성찰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평생 뗄레야 뗄수 없는 일 이라는 것과 삶을 성찰해준
    좋은책이다. 두고두고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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