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아트스페이스
사라진 문명의 치료지식을 찾아서 --- 자켓없슴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장서인있슴,본문깨끗 )
350쪽 | A5
ISBN-10 : 8958641193
ISBN-13 : 9788958641193
사라진 문명의 치료지식을 찾아서 --- 자켓없슴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장서인있슴,본문깨끗 ) 중고
저자 기젤라 그라이헨 | 역자 박해영 | 출판사 이가서
정가
23,000원
판매가
4,000원 [83%↓, 19,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2005년 6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 포장과 신속배달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y00*** 2021.01.22
22 좋은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chig*** 2021.01.22
21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dc*** 2021.01.09
2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a*** 2021.01.06
19 감사합니다.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 2020.12.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네 개의 사라진 문명에서 사용되었던 치료지식을 연구한 책. 독일 ZDF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초록 신들의 주문에 사로잡혀>의 결과물이다. 여성 TV작가 기젤라 그라이헨은 고고학자, 식물학자, 약리학자들과 함께 자연치료제 개발에 대한 투자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힘든 탐사를 떠난다.

이 책은 그들의 생생한 여정을 따라 파라오의 제국, 마야인들의 세계, 고대인도의 아유르베다의 우주, 중세 전성기의 아랍 의학자들의 세계를 살펴본다. 이집트 파피루스와 마야 왕들의 석관에서 암호를 해독하고, 몰락한 문화에서 사용된 약초들을 재발견하며, 값진 발굴물의 치료효능을 알려주고 있다.

서양의학에 기초한 합성신약 개발의 한계에 대한 깊은 자각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과거의 치료지식과 현존 식물들에 감춰져 있을 치료효능을 첨단기술의 도움으로 재발견하는 것에서 또 다른 희망을 찾고자 했다.

저자소개

목차

서문-불사영생의 비밀을 찾아서

제1장 파라오의 장명영약
데이터뱅크, 미라
미라조직의 DNA 분석
수수께끼투성이의 투탕카멘
파라오의 의사들
녹색 부장품의 비밀
최초의 연구자들
위대한 임호테프의 자취를 찾아서
에버스 파피루스
식물의 보고
이집트 민간의학-과거의 거울
사막으로의 탐사
황금미라의 계곡
몰락한 도시 여인들의 의식
베일을 벗다
하이켐으로 수수께끼의 단서를 찾아
파고니아 인디카
희망의 나라 이집트

제2장 마하라자의 주치의
마하라자의 정원에서
10억 명의 환자
아유르베다란 무엇인가
서양과 동양이 만나다
약초 바자
기적의 명약 유황
아주 특별한 수지
전공과목으로서 5000년 된 지식
수술실의 아유르베다
현대의 문헌학자
말라바 의술
유향의 나라에서
실험실의 인도 유향
아유르베다가 마지막 희망일까

제3장 신왕들의 정글 약국
마니의 학살
알렉산더 폰 홈볼트와 민속식물학의 난점들
화산과 우림 사이에서
팔렝케의 새 신전
지하 무덤 속 수수께끼
관의 무덤
멕시코 민간의학
중앙아메리카 문화의 약초
유카탄반도 마야인들의 치료지식
인간과 약초-멕시코의 의학적 민속식물학
왕궁 안의 자취
귀족들의 피의 희생제
보남파크의 동화 같은 프레스코
의학 관련 필사본들이 남긴 유산
수도사들의 의학서적
아스텍 해부학
정글 속 사우나
우림의 진품 진열실

제4장 아비케나-칼리프의 주치의
고대 필사본의 비밀
땅의 연기-기체일까
테헤란으로 출발하다
약초상의 지식
이란 동료들
원전으로 읽는 아비케나
해부학적 연구
목양계곡의 비밀
첫번째 발견
과자를 굽는 곳인가, 약국인가
아비케나 의학교
이맘 모스크의 모자이크
똑똑한 설치류 동물
성당에만 가도 낫는 걸까?
꾸러미에 따라온 아비케나의 쪽지
낙타를 타고 순례의 길에 오른 과학자들
유목민들과 함께
하비비와 함께 산으로
대황은 만병통치약인가
약리학자들의 판정

에필로그-진화의 마술사들

참고문헌
인명 및 지명색인
식물 색인
그림 출처
저자 소개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문명은 발달하는가? | sh**un | 2011.02.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다고 믿는다. 그렇지만, 온고지신이라고 옛...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사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다고 믿는다. 그렇지만, 온고지신이라고 옛것이 지금것보다 못하다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편견이다. 특히 시간을 가지고 검증한 것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치료에 있어서도 오랜 기간 효과가 있다고 전해져 온 것은 일단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다.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전하였다고 해도 낫게 하지 못하는 병이 있고, 또 신약의 효과에 대해서도 확인해보면 썩 그렇게 나은 줄 모른다.
     
     이책은 대체 의학의 소개로서 진행된 TV 프로그램인데, 호기심을 끌만한 신화(?)적인 요소가 있다. 이른바 문명의 기원지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약초에 관한 지식을 탐구하는 것인데, 이집트, 아랍, 인도, 마야는 이름만 들어도 신비감이 느껴지는 곳이다.
    당연히 그곳에서의 치료는 뭔가 마법적인 느낌을 가지게 할 정도이다. 그러나, 의학은 과학이고, 보편 타당성을 가진 어떤 원리가 적용되는 부분이다. 그냥 주먹구구식이지는 않는 것이다. 책의 내용을 보다가 인도의 아유르베다, 아랍의 아비케냐의 의학원론에 대한 것은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그러다가 아쉬운 점이 중국이나 한국이 빠져있는것이 좀 그랬다. 한국에도 본초강목이나 허준의 동의보감 같은 서적은 분명 좀더 과학적으로 분류되어 있고, 알기 쉽게(?) 되어있는 것인데, 왜 여기에는 소개가 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아마 너무나 신화적인 느낌이 안들어서인가 보다 하고 추측하였다.
     
     아유르베다의 내용은 뭔가 한의학의 음양오행설과 유사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데, 어느 정도의 유사성을 가지는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할 거 같다. 충분히 연구할 가치가 있다.
    유향이 이렇게 엄청난 효능을 가지는 지는 몰랐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연구가 진행되리라고 믿는다.
     
     이 사라진 문명의 지식들이 다시 재발견이 된다면 현대 의학은 한층 더 발달할 것이다. 언젠가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오월책방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