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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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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5257756
ISBN-13 : 9791185257754
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중고
저자 이송주 | 출판사 레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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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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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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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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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위해 매일 그리고 평생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장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환경오염, 인스턴트음식, 화학조미료,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나의 몸을 지켜내기 위해 이 책이 제안하는 것이 바로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이다. 저자는 3주를 나를 위한 최소한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그 3주가 내 몸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 기적을 만들어 놓는다. 더 이상 복잡하게, 불편하게 살지 않고 몸과 마음이 심플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건강혁명을 우리는 장 건강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송주
어릴 때 슈바이처 박사 위인전을 읽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고, 그 꿈이 변하지 않아 의대에 진학했다. 의대생 시절 매년 단기 해외 봉사를 다닐 정도로 열심이었고, 인턴 때는 북한 개성공단에 가서 의료 봉사를 했으며, 내과 레지던트 시험 합격 후 다시 해외 의료봉사를 갔을 정도로 휴머니즘으로 똘똘 뭉친 내과의사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출신의 남편을 만나 함께 해외 봉사 갈 것을 꿈꾸었으나 현실에서는 딸아이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을 껴안고 살게 되었다. 꿈도 잊고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해독 영양 요법을 통해 살이 빠지고 건강이 좋아진 뒤 기능의학에 눈을 떴다. 그 이후 기능의학, 푸드테라피, 8체질, 응용근신경학 등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내과의원을 운영하며 이유를 모른 채 아픈 증상에 시달리는 ‘반건강’ 상태인 사람들을 기능의학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치료, 관리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나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3주의 기적

Part1 반건강? 장(腸)과의 대화가 필요해

1장 이상 없다는데 내 몸은 왜 이러지?
몸은 괜히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정상B는 정상이 아니다
꾀병은 없다, 반건강이 있을 뿐!
혹(양성 종양)은 나를 돌아보라는 신호
단지 뚱뚱할 뿐, 건강하다고?
나는 반건강일까, 아닐까?

2장 반건강! 문제는 장(腸)이야
왜 장이 나쁜데, 감기에 자주 걸릴까?
장내세균이 장 건강을 좌우한다
장이 나빠서 우울하다고?
장을 괴롭히는 5가지 독
간과 장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있다
내 장은 건강할까?

3장 장(腸)이 새면 만병이 생긴다
새는장증후군, 장이 새면 독이 퍼진다
알레르기성 질환은 장 건강과 비례한다
자가면역질환, 장에 답이 있다
장내 독소가 염증과 통증을 부른다
대사증후군, 장에서 시작하고 장에서 끝난다
장이 좋아지면 호전될 수 있는 병은 많다

Part2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으로 삶이 변한다

4장 Before_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을 하기 위한 준비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의 핵심은 비움과 채움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은 스텝 더하기 스텝
3일, 3주, 3개월 법칙

5장 Step01_물과 식이섬유로 장 청소하기
하루 2리터 이상 물을 마신다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한다
하루 한 끼 이상은 유동식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212 장 청소 중 나타날 수 있는 증상

6장 Step02_유익균 늘리고, 유해균 줄이기
장에 좋은 유익균 넣어주기
유산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들

7장 Step03_장 건강 회복하고 유지하기
장을 회복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
섭취보다 소화가 중요하다
한국인의 장은 술 때문에 괴롭다
올바른 식사습관이 장 건강을 지킨다
생활습관도 식사습관만큼 중요하다

에필로그 장 건강과 마음 건강은 서로 통한다

책 속으로

감기 바이러스는 발견된 종류만도 200개가 넘고,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기 때문에 백신을 만들어 예방하기도 어렵다. 그만큼 감기에 걸리기도 쉬운데 면역력이 강하면 설령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우리 몸의 면역계가 보기 좋게 퇴치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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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바이러스는 발견된 종류만도 200개가 넘고,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기 때문에 백신을 만들어 예방하기도 어렵다. 그만큼 감기에 걸리기도 쉬운데 면역력이 강하면 설령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우리 몸의 면역계가 보기 좋게 퇴치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결국 면역력이 약하면 감기에 잘 걸리는데, 면역력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장기가 바로 ‘장(腸)’이다.
- “왜 장이 나쁜데, 감기에 자주 걸릴까?” 중에서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다보니 음식물에 몸에 나쁜 바이러스나 세균, 곰팡이 등이 섞여 있으면 장이 직격탄을 맞고 힘들어한다. 음식물에 첨가된 조미료나 합성첨가물도 장을 괴롭히는 독소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꼭 입을 통해 들어간 음식물만 장을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 물, 세수를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는 비누나 샴푸, 스트레스도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장을 괴롭히는 독은 입, 코, 피부, 마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장에 도달한다.
- “장을 괴롭히는 5가지 독” 중에서

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장에 유해균과 독소가 많다는 것이다. 이 유해균과 독소가 장에 그대로 있는 한 백약이 무효다. 장에 좋은 유익균을 넣어줘도 유해균에 밀리기 쉽고, 장에 좋은 영양제를 복용해도 워낙 독소가 많으니 효과가 미미할 수밖에 없다.
-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의 핵심은 비움과 채움” 중에서

억지로 식품으로 식이섬유를 섭취하려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일정량은 식이섬유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다. 다만 분말 형태로 된 식이섬유 보조제를 섭취할 때는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장에서 수분을 흡수해 변의 양을 늘리는 역할을 하므로 충분한 물을 함께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이 딱딱해질 수 있다.
-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한다” 중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잘 안 돼 체하거나 복통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다. 우연이 아니다. 장은 내 임의로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이 아닌 스스로 움직이는 불수의근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무척 민감한 장기다. 물론 우리 몸 중 스트레스로부터 안전한 지대는 없다. 하지만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수많은 신경세포가 분포되어 있고, 이 장 신경세포들은 뇌의 신경세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기 때문에 더욱더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 “생활습관도 식사습관만큼 중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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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문제는 장!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건강한 장수를 위한 장 관리의 모든 것 기대수명 100세 시대, 그러나 유병장수, 즉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게 행복할 리 없다. 굵고 길게 살아야 하는 현대인, 그러나 건강검진을 해보면 ‘반(半)건강’ 상태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문제는 장!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건강한 장수를 위한 장 관리의 모든 것
기대수명 100세 시대, 그러나 유병장수, 즉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게 행복할 리 없다. 굵고 길게 살아야 하는 현대인, 그러나 건강검진을 해보면 ‘반(半)건강’ 상태로 불편하게 지내는 이가 매우 많다. 반건강이란 아직 질병으로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비만과 저체중이라든지 설사와 변비, 통증처럼 몸이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말한다.
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몸은 안 아픈 데가 없는데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아무 이상이 없다니 미칠 노릇이에요”라고 말하는 환자를 숱하게 대하며 그들을 치료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 비만과 비만으로 인한 증세들을 고쳤던 경험과 기능의학, 푸드테라피, 8체질, 응용근신경학에 관한 연구를 동원했다.
그 과정에서 아토피, 알레르기성 질환, 고혈압, 당뇨, 관절통, 근육통 등 우리가 좀처럼 장과 연관 짓지 못했던 질병들의 근본적인 문제가 대부분 장에 있음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음식을 소화, 섭취하는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80%가 몰려 있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기관이다. 그러므로 허약한 장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하에서 우리 몸을 위해 매일 그리고 평생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장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장이 안 좋아서 그렇다고요?
기능의학, 푸드테라피, 8체질, 응용근신경학을 섭렵한
내과 전문의의 진단과 해법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을 실천하라
나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3주의 기적

저자는 단언한다. “장을 온전히 회복시키려면 장의 현재 상태를 제대로 진단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장을 힘들게 했던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장 건강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건강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장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
환경오염, 인스턴트음식, 화학조미료,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나의 몸을 지켜내기 위해 이 책이 제안하는 것이 바로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이다. 저자는 3주를 나를 위한 최소한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그 3주가 내 몸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 기적을 만들어 놓는다. 더 이상 복잡하게, 불편하게 살지 않고 몸과 마음이 심플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건강혁명을 우리는 장 건강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우리는 몸에 대해 아는 만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작동 원리와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 이유,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기 때문에 신체에 대한 오해와 무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오랫동안 고생한 이들에게 무척 유익하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3주만 실천해 보기를 바란다. 어느새 나의 몸과 마음이 달라져 있음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무병장수하는 길임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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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속이 불편해서 몸도 마음도 괴로운 모든 사람들을 위한 백 년 장 건강법! 환경오염, 인스턴트 음식, 화학조미...
    속이 불편해서 몸도 마음도 괴로운 모든 사람들을 위한 백 년 장 건강법!


    환경오염, 인스턴트 음식, 화학조미료,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기 위한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이 너무도 궁금했다.

    저자는 3주를 나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3주가 내 몸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 기적을 만들어 놓을 것이라고 했다.


    오랜 시간 동안 만성변비로 이것저것 안 해본 게 없는 것 같은데 조금 좋아졌다가도 결국은 증상이 원상회복되기를 수없이 반복해왔던 것 같다.

    그러는 동안 피부도 배에 가스가 차 빵빵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도 칙칙하게 나빠지고, 어깨결림 현상에 등도 두툼해지고, 소화불량에 몸까지 잘 붓는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정도면 종합병원이 따로 없을 지경이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피부과 등 참 다양한 전문의를 만났고 종합적인 결과로는 이상 소견을 발견할 수 없다고 했다.

    저자가 말한 대로 미병(未病) 또는 반 (半) 건강 상태였다.

     

     

    장은 단순히 소화, 흡수만을 주관하는 장기가 아니다.

    현대 의학이 발전하면서 밝혀진 자의 비밀은 상상을 초월한다.

    장은 소화, 흡수뿐만 아니라 면역과 해독을 주도적으로 관장하고 있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하는데 필요한 각종 대사 활동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도 거의 대부분이 장에서 분비된다고 한다.

    장은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아토피, 알레르기성 질환, 고혈압, 단요, 관절통, 근육통 등 울리가 좀처럼 장과 연과 짓지 못했던 질병들의 근본적인 문제가 대부분 장에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음식을 소화, 섭취하는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80%가 몰려 있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기관이므로 장이 허약하다면 만병의 근원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저자는 기능의학, 푸드테라피, 8체질, 응용근신경학을 섭렵한 내과 전문의로 장을 온전히 회복시키려면 장의 현재 상태를 제대로 진단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장을 힘들게 했던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충고한다.

    건강하게 살기 원하다면 반드시 장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고 단언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 몸의 작동 원리와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면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신체에 대한 오해와 무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오랫동안 고생한 나에게 무척 유익한 책이었다.

    저자가 제안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3주만 실천해보기로 했다.

    저자에게 치료받은 많은 환자들이 했던 질문처럼 "정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나아질까요?" 의문도 들었지만 무엇보다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특정 약이나 식품에 의존하는 방법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양한 약이나 식품을 복용하며 해보았지만 효과는 일시적일 뿐 몸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나아지진 않았다.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은 장에 해가 되는 유해균과 독소를 비우고, 장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과 영양을 채우고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 장 건강을 유지해나가는 방법이다.

    크게 3단계로 구분되는데 1단계는 장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단계, 2단계는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없애는 단계, 3단계는 장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단계다.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아니라 모든 단계가 거의 동시에 진행되는 스텝 더하기 스텝 방식이다.

    스텝 1을 하면서 스텝 2에서 해야 할 것을 더하고 스텝 3을 더하며 모든 단계를 병행해가는 것이다.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의 가장 핵심은 비움과 채움으로 먼저 물과 식이섬유로 장을 청소해야 한다.

    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장에 유해균과 독소가  많다는 것이다.

    이 유해균과 독소가 장에 그대로 있는 한 백약이 무효다.

    첫 1주 1~2일간은 스텝 1 단계만을 진행한다.

    독소가 잔뜩 쌓인 장을 청소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의 독소를 장에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2일 정도는 물만 마시며 단식하거나 가벼운 유동식(3끼)으로 최소한의 식사만 하는 것이 좋단다.

    되도록이면 최소한 1~2일 정도는 장을 비워두는 것이 좋단다.

    1~2일 후부터는 장을 비우는 스텝 1을 진행하면서 장에 좋은 유산균을 넣어주는 스텝 2와, 장을 회복시키고 유지하는 스텝 3을 동시에 진행한다.

    3일차부터 조금 달라지는 건 1~2일차 때 스텝 1 단계에서 유동식을 할 경우 3끼를 먹었다면 3일차부터는 유동식은 하루 한 끼만 먹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장이 싫어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수, 유제품, 붉은 고기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장을 청소하는 스텝 1단계에서 꼭 지켜야 할 원칙 중 하나가 하루 2리터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이다.

    물은 각종 신진대사와 해독을 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기 때문이다.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3주 동안 힘들더라고 장을 힘들게 했던 나쁜 습관을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도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단다.

    기본은 3주, 하지만 3개월은 해야 완전히 바뀐단다.

    우선 3주만 충실히 장 리셋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장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단다.

    소화불량, 복부팽만, 설사, 변비 등 장이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많이 호전되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3주만으로도 장 건강이 확연히 달라지지만 장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바꾸려면 3개월은 필요하단다.

    우리 몸의 세포는 끊임없이 태어나고 죽는데 새로운 세포가 태어나 죽기까지 약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3개월 동안은 '장 리셋 프로그램'을 지속해야 기존의 약하고 병든 세포가 새로운 건강한 세포로 교체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자가면역질환이나 통증 및 염증질환도 있어 3개월은 지속해야 할 것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3개월을 투자해 고질적인 만성 질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면 충분히 시도해볼 만하다 생각한다.


    기껏 장 리셋 프로그램으로 회복시켜 놓은 장이라도 다시 망가지는 건 시간문제다.

    저녁식사 후 적어도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도록 하고, 많이 씹고, 천천히 식사하도록 하며, 좋은 음식도 절대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적당히 운동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

    마지막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장 건강을 지켜보고자 한다.

  • 종종 삶을 살면서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일종의 기계처럼 리셋(Reset)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을 해본적이...

    종종 삶을 살면서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일종의 기계처럼 리셋(Reset)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음을 부인하지는 못하겠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환경오염과 인스턴트 식품, 화학조미료 사용 음식, 정신을 마취시키는
    알콜과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우리 몸의 장은 건강하지 못하다.
    더욱이 현대인의 고질병이라는 비만은 건강한 장이 아니라 이미 건강을 위협받는 대상으로
    반쪽짜리 건강을 지니고 있음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 "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는 기대 수명 100세 시대에 반건강의 장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건강을 리셋해 새로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변화를 당위로 받아들여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특별히 나쁜 증상이 없었는데도 대장암에 걸렸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데 이러한 사례는 장이 보여주는 특징을 좀더 깊이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주는데 충분하다.


    현대를 사는 우리는 과거 자연주의에 기반한 삶에서 벗어나면서 기대 수명은 늘어났을지
    모르지만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생각지도 못했던 질병들은 더 많고 다양해 졌음을 깨닫게
    된다.
    시대의 변화 속에는 사람들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부적절함이 존재하며 그러한 식, 생활
    습관의 잘못됨은 직접적으로 우리몸에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자리하게 된다.
    저자 역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우리 몸을
    지켜내기 위해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반건강의 경중에 따라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의 지속기간은 가감, 증가 될 수 있음을 이해
    해야 한다.


    세상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당연히 나의 생명, 목숨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목숨을 다루는 것이 바로 건강이며 어느 한 부분 인체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흡수해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역할을 하기에 그
    중요성을 제외할 수는 없다.
    장 내에는 유익균 25%, 유해균 15%, 중간균이 60%로 존재해야 이상적이라 한다.
    장 리셋 운동은 이러한 이상적 장내 균을 위한 조치로 저자가 제시하는 3.3.3 법칙을 활용해
    시도해 보면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점검해 보는 것만으로도 장 건강을 위한 도전에 발을 담근것으로 생각
    하고 내친김에 책을 탐고해 반건강의 장이 아니라 온건강의 장으로 행복한 삶을 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달해 본다.

  • 일상 생활을 하면서 항상 몸이 건강하면 좋겠지만, 전혀 예상할 수 없게 몸에 이상이 찾아 옵니다. 여러 증상들은 사전에 예방접종을 하거나, 대비를 함으로서 질병 발생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증상이 나타나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몇 일에서 몇 주 사이에 정상의 몸으로 회복되곤 합니다. 하지만, 장에서는 예상할 수 없이 갑자기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증상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장은 몸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주거나 관리를 할 수 있는 역할이 되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항상 몸이 건강하면 좋겠지만, 전혀 예상할 수 없게 몸에 이상이 찾아 옵니다. 여러 증상들은 사전에 예방접종을 하거나, 대비를 함으로서 질병 발생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증상이 나타나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몇 일에서 몇 주 사이에 정상의 몸으로 회복되곤 합니다. 하지만, 장에서는 예상할 수 없이 갑자기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증상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장은 몸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주거나 관리를 할 수 있는 역할이 되기도 합니다.

     

    서론에서 저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몸에서 불편함이 있는데, 질병의 원인을 못 찾을 경우 장에서 그 원인을 찾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유로서 장은 소화, 흡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과 해독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대사활동이나 세로토닌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중요한 장이 현대에 들어서는 다양한 가공음식이나 식품첨가물 속의 독소의 영향을 받고, 많은 양의 음식을 먹음으로서 해독하고 휴식할 충분한 시간이 부족한 점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장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쳐야 하며, 이를 위해서 최소 3주 동안 몰입해서 리셋 시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3주 장 리셋 프로그램은 장을 청소하고, 유익균을 늘리고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유해균은 줄이고,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고치는 3가지 과정을 말합니다. 파트1에서는 장과 관련된 몸의 불편한 증상이나 장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알려 주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을 단계 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3가지 과정이 단계적이 아니라 동시에 실시한다고 합니다. 다만, 1~2일에는 장을 비우는 단계만 합니다. 하루 2리터 이상의 물만 마시며 단식하거나 가벼운 유동식으로 최소한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일 이후부터는 하루 한끼만 유동식과 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보충하고 장에 좋은 영양제도 복용합니다. 이와 함께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을 합니다. 이렇게 3주간은 힘들더라도 노력하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권장하는 것은 3주는 기본이고 3개월은 해야 장의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모두 바뀐다고 하니 3개월을 전체 기간으로 잡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책에는 좋은 물을 먹는 방법, 장 청소 중 나타나는 증상, 다양한 유산균의 종류와 효능, 몸에 맞는 유산균, 복용법, 여러 영양소의 기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3주 동안 프로그램 대로 실행 한다면, 장에 유해균이 남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 동안 많은 유해 음식을 일절 먹지 않으니, 자연히 장이 최상의 상태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

     

  • 장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 sh**he | 2019.04.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장은 단지 소화 흡수만을 주관하는 장기만이 아니라 면역(전체 면역 세포의 70 ~ 80%)과 해독을 주도적으로 관장하...

    장은 단지 소화 흡수만을 주관하는 장기만이 아니라 면역(전체 면역 세포의 70 ~ 80%)과 해독을 주도적으로 관장하고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하는데 필요한 각종 대사 활동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도 거의 대부분(90%) 장에서 분비된다. 이렇게 중요한 장기로 건강시에는 침투 독소들을 쉽게 배출하거나 면역 세포들이 재빨리 독소를 차단하거나 없앨 수 있다. 하지만 농약, 유전자 변형 작물, 성장 촉진제와 항생제 육류, 식품 첨가물의 음식물의 독, 오염된 공기의 독, 오염된 물의 독, 화장품, 합성세제, 물티슈 등의 피부의 독, 스트레스의 마음의 독 등등 독소의 끊임없는 유입으로 점막이 손상되고, 유익균보다는 유해균이 많아져 소화 흡수 기능저하, 면역력과 해독력 약화로 독소에 더 취약해지는 악순환을 되풀이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있는 우리들은 현대 의학이 질병이라고 말하는 수준까지 몸이 망가진 것이 아니더라도 방치하면 질병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상태인 반건강(半健康 또는 未病)에 처해 있음을 망각하고 있다. 장이 새서 독이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새는장증후군"이 무섭다는 걸 알게 되었다. 비염, 천식, 결막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 밀가루와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갑상선 저하, 건선과 백반,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루프스, 섬유 근육통 등의 자가면역질환, 구내염, 어깨 결림과 통증, 기본적으로 필요의 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소비하지 못해 생기는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대사 증후군과 이와 연관되는 뇌졸중, 심근경색, 그리고 우울증, 불임 등등의 사례를 하나하나씩 알아가면서 장에서 새어나간 독이 만병의 원인임을 깨닫게 되었다. 동시에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은 절감하게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소개해주는 장 리셋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독소로 지친 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유익균을 충분히 공급하고, 장에 좋은 영양제를 복용과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하는 스텝을 실행에 옮길 결심으로 내용 이해와 기억을 위해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기록하고 정리하고 있다. 3일, 3주, 3개월의 의미를 철저히 지켜서 뇌졸중과 심근경색으로 망가진 몸의 회복을 하루라도 빨리 당겨보고 싶은 희망이 생겼다.

  • 장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이다. 인생 살아보니 건강이 제일 중요함에 그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장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이다. 인생 살아보니 건강이 제일 중요함에 그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단 희망이 더 크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다. 이럴 땐 필히 장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몸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주인에게 신호를 보낸다. 그럼 우리는 병원을 찾아 검사하고 약을 먹는다. 하지만 때때로는 그러한 몸의 신호를 무시하거나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기도 한다. 그럼 결국엔 질병이 찾아오는데 그땐 이미 늦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건강하지 않은 상태를 미병 혹은 반건강 상태라도 일컫는다. 반 건강 상태에서도 우리는 건강한 것처럼 잘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 개운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현대인들 대부분이 반 건강 상태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완전한 건강을 위해 애씀이 필요한 것 같다.

    건강검진표를 보면 '정상 B'라는 결과에 내심 안심하고 좋아했었다. 나는 당연히 '정상 B'도 정상이라고 생각했기에 건강한 상태라고 단정했다. 허나 저자는 '정상 B'는 결코 정상이 아니라고 일깨워준다. 그러면서 정상 B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인식시킨 후 좋은 변화 또한 유도하고 있다. 건강과 질병의 중간 단계인 '정상 B'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시급한 요즘이란 생각도 들었는데 딱히 병원에서도 '정상 B'에 대한 우려나 염려의 메시지를 강력히 주지 않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 나처럼 방심하고 있지 않나 싶다.

    또한 일반적인 검사의 결과는 최소한의 기준이며 각 개인은 저마다 견뎌낼 수 있는 기준치가 다르다. 이에 저자는 검사 결과를 너무 맹신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란 생각도 든다. 이 책을 통해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의 차이를 알 수 있었고, 자신이 반건강 상태인지 아닌지 예시를 통해 판가를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일단은 난 반건강 상태인 것 같다고 결론 내리고 책 속으로 계속 집중했다.

    반건강의 문제인 장! 장에는 70~80%의 면역세포가 존재한다. 이러니 어찌 장이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 대표적인 면역세포의 종류와 역할도 저자는 친절히 설명해주는데 진정 인체의 신비를 느낄 수 있었다. 장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세균도 흥미로웠고 그 종류와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장에 대해 많이 알아야 그 중요성과 장 건강 유지에 지대한 관심 또한 쏟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 새는장증후군, 알레르기성 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장과 관련된 질병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으로 장 건강을 되찾는 법 또한 배울 수 있는데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1리터는 억지로 마시겠는데 그 이상은 무리겠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꾸준히 노력하면 가능은 하겠지만. 물과 식이섬유로 장 청소하기, 유익균은 늘리고 유해균은 줄이는 방법, 그리고 장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법을 끝으로 이 책은 마무리한다. 뭐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차근히 장 리셋 3주 프로그램을 다시 되짚어 보며 하나씩 실천으로 옮기는 노력을 해야겠다. 그래서 나의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건강한 삶 유지에 늘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늘 가져야겠다. 백 년 장 건강법! 이 책 속에 그 답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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