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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속임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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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쪽 | A5
ISBN-10 : 8955507844
ISBN-13 : 9788955507843
해킹 속임수의 예술 중고
저자 KEVIN MITNICK 외 | 역자 치윤희 | 출판사 사이텍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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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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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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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해커가 제안하는 보안의 최대 위험 요인인 인간에 대한 방어 대책!!!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회 공학자들이 어떤 식으로 접근하며,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력항 지침을 제공한다.또한 공저자인 케빈과 빙 사이먼은 눈이 번쩍 뜨이게 할 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지하 세계의 사회 공학 기술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 사회 공학에 대한 모바 구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PART1.책을 쓰게 된 배경
1.보안의 가장 취약한 고리 ...3

PART2.공격자의 기교
2.공개해도 해가 되지 않는 정보?글쎄 ...19
3.직접적인 공격:직접 질문한다 ...39
4.신뢰의 구축 ...51
5.도와 드릴까요? ...69
6.좀 도와 주시겠습니까? ...97
7.가짜 사이트와 위험한 첨부파일 ...135
8.동정심, 죄의식,협박의 사용 ...135
9.역공 ...171

PART3.침입자 경고
10.사내 침입 ...193
11.기술과 사회 공학의 결합 ...227
12.하급직원에 대한 공격 ...255
13.교묘한 속임수 ...275
14.산업 스파이 ...295

PART4.보안전략의 수립
15.정보 보안 인식과 교육 ...321
16.추천하고 싶은 기업정보 보안 정책 ...33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누구였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교활함에 대한 책을 읽고 포스팅해놓은 것을 보고 불타올랐다. 속임수와 교활...
    누구였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교활함에 대한 책을 읽고 포스팅해놓은 것을 보고 불타올랐다.
    속임수와 교활함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너무 재밌어 보였기 때문에 학교 도서관으로 직행 찾아보았다. 하지만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안타깝게도 없었다 ㅠㅠㅠ 보고 싶었는데, 집 주변 도서관에도 없었고..
    ㅠㅠ하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속임수라고 치자 나온 이 책.
    컴퓨터 관련 책자들 사이에 있어서 해킹? 아, 해킹. 하고 전문적인 책이면 재미없을 텐데 하고 들여다 봤는데 이게 왠일, 대박을 건졌다 ㅋㅋㅋ
    솔직히 왜 표지를 이런걸로 했는지 모르겠다. 표지 때문에 안에 재미난 내용이 묻힌다. 나도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 했다. ㅎㅎ
    이 책을 쓴 사람은 FBI 역사상 가장 철저하게 추격당했고, 추격당하는 중에서도 경찰의 무전과 컴퓨터망을 마음대로 헤집어 놓은 악명 높은 해커 케빈 미트닉이다.
    두근두근하지 않는가? 책을 쓴 저자의 약력만 들어도 이미 이 책을 읽어야겠단 마음이 반은 왔다.!
    그런데 안의 내용은 더욱 두근두근하다. 마치 사설탐정이나 스파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스릴이 넘친다.
    보통 해커,? 하면 생각하는 커다란 모니터 앞에 앉아서 알수없는 언어를 쳐넣는 컴퓨터 너드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화와 해킹, 속임수와 사기를 넘나들면서 해내는 보안을 유린하는 이야기는 꼭 스파이영화의 클라이맥스만 연달아 보는 것처럼 스릴만점에 두근두근하다.
    솔직히 이런걸 해킹이라고 불러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진짜 스릴이 넘치고 재밌다.
    어떤 의미에서 피싱사이트나 요즘 유행하는 보이스 피싱등이 옛날에 이미 산업스파이들이 써왔던 방식들이라니 정말 웃긴다.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라더니, 이 쯤와서는 유행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옛날에 사기 관련 만화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서 그런 말이 나왔었다. 사기의 틀을 만드는 사람이 있고 그 틀을 계속해서 써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처음 사기를 치고 5년쯤 지나야 그게 사회 문제로 뉴스에 나온다는..
    그러니까 이 케빈 미트닉이 우리나라에 몇년전 기승을 부리고 아직도 명맥이 끊어지지 않은 보이스 피싱의 창시자쯤 되겠다 ㅋㅋ
    이런식으로 내부에서나 쓰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사소한 정보를 빼돌리고 그 정보를 이용해 내부자인척 해서 더 큰 정보를 빼돌리고 어떤 파일을 깔라고 하거나 해서 백도어를 설치하는등 모르고 당하면 정말로 눈뜨고 코베어간 기분으로 정보나 기밀을 도둑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진짜 폭소하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에피소드는 이거였다.
    몇 년전 한쌍의 전문적인 사기꾼들이 문제에 부딪혔다. 그들이 막대한 돈을 사기친 사람이 공교롭게도 지방판사였던 것이다.(이미 여기서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사람이 페어로 움직이던 그들 중 한사람이 잡혀버렸다. 남은 한명인 조니 후커는 잡힌 찰스에게 뛰어난 변호사가 필요한 것을(막대한 돈이 드는) 알았지만 그들은 사기꾼 답게 한탕 할 때마다 옷사고 낭비하고 술사는데 돈을 다썼다.(<-여기서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ㅋㅋㅋ 근데 사기꾼이 저금한다고 해도 웃길 것 같다 ㅋㅋㅋㅋ 안어울려)
    그래서 조니는 찰스의 변호사 비를 마련하기 위해 사기를 한탕 더 치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는 머리 역할을 하고 설계를 짜는 쪽이 감옥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어떻게 만나보려고 해도 도무지 만날 길이 없었다. 가족만 면회 가능에 나머지 페어를 찾고 있어서 얼굴을 내민 순간 은팔찌를 차게 될 것이다.
    참고로 연방 교도소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화는 모두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 전화를 이용한 모든 통화는 감시 대상이며 전화의 사용도 감시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사방을 샅샅히 뒤진 결과 조니는 특정한 전화는 감시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죄수와 변호사간의 통화로서 그 권리는 헌법에 의거한 것이다.
    하지만 그 전화는 전화번호가 기밀에 속했고 어찌 알아낸다 하더라고 착신 또한 불가능했다. 무엇보다 각 동에 설치되어 있어서 1~10동까지 중 어느 동에 찰스가 수감되어있는지도 조니는 몰랐다.
    해결해야될 과제는 다음과 같았다.
    1. PDO(감시없는 전화기)로 연결된 직통 전화번호 10개를 모두 알아낸다.
    2. 10개의 모든 전화번호를 바꿔서 수신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3.찰리가 어느 동에 있는지를 알아낸다.
    마지막으로 찰리에게 전화를 받을 시간을 알려서 전화기 근처에 있게끔 한다.
    ㅋㅋㅋㅋ여기서 놀랬는데 찰리는 이렇게 생각한다.
    '식은 죽 먹기로군.'
    조니는 일단 총무국(연방정부에서 상품과 서비스 구매담당국) 직원 행세를 하면서 전화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현재 사용중인 직통 전화 서비스의 청구서 정보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총무국이라면 이상할 것도 없으니까)
    그리고 그김에 샌디에고 교도소에서 사용중인 직통전화 번호와 청구료도 물었다.
    (물론 대사를 짜고, 내부자만 알 수 있는 언어를 섞는등 나는 내부인이다. 권리가 있는 사람이다 라는 분위기를 팍팍 풍기면서 했다.)
    쉽게 전화번호를 얻어낸 조니는 그 중 하나의 전화로 전화를 걸어보았다.
    착신불가인 그 전화는 당연히 "이 전화번호는 없는 전화번호이거나 사용이 불가한 전화번호입니다." 하고 자동응답메시지가 들렸다.
    그는 이제 전화회사의 부서와 절차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통해서 (착신과 통신에 대해 당담하는 부서)RCMAC에 전화했다.
    ~~~~뭐 이런식으로 실제로 있었던 일, 가능한 일에 대해서 써놓고 그에 대한 대체 방안들을 적어 뒀는데 솔직히 나는 대처 방안보다는 스파이영화를 보는 것 같은 저 사례들을 훨씬 재밌게 읽었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이 글을 쓰는데 도움을 준 사람들의 이름을 늘어놓았는데 아놔 이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연방정부에게 걸렸을때 도움을 준 변호사 이름을 대는데 .........할말을 잃었다 ㅋㅋㅋ
    줄줄줄줄줄 ㅋㅋㅋ
    왜 이렇게 많아!! 뭔짓을 그렇게 많이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작좀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빈 미트닉, 어쨌든 난 놈이었다. 비록 재능을 요상한데 쓰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재밌었고 이런 책을 한 번 읽어서 나쁠 건 없는것 같다.
  • 해킹, 속임수의 예술 | oh**ver | 2005.06.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에서 말하는 해킹이란 매우 고난이도의 컴퓨터 지식을 이용해서 하는 행위 이전에 사람의 심리와 업무에서 나타나는 허점을...
    이 책에서 말하는 해킹이란 매우 고난이도의 컴퓨터 지식을 이용해서 하는 행위 이전에 사람의 심리와 업무에서 나타나는 허점을 절묘하게 파악해 이책에서 말하는 그런 것을 일삼는 자들 즉, 사회공학자들이 어떻게 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얻어내는가를 다양한 예를 통해 보여 줌과 동시에 그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책에 의하면 회사에서 대하는 전화나 낯선 사람과의 접촉에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는데 그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점을 이들 사회공학자들은 이용하고 있다!!
  • 해킹 속임수의 예술 | y5**9n0x8e | 2002.12.0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해킹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도 그렇게 많이 자라고 있지는 않는다고 봅니다..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는 ...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해킹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도 그렇게 많이 자라고 있지는 않는다고 봅니다..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는 21세기를 나아가는 마당에 해킹에 대해서 알아야 그들의 수법에 안걸리것입니다....그냥 눈에 확 들어오는 해킹속임수의 예술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아마도 해킹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해킹이라는 책을 보면서 조금 더 해킹에 대해서 알 수 있지나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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