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삼국지. 10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30쪽 | A5
ISBN-10 : 8937450607
ISBN-13 : 9788937450600
삼국지. 10 중고
저자 나관중 | 역자 이문열 평역 | 출판사 민음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3,000원 [70%↓,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3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책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825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6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udda*** 2020.08.10
217 잘받았어요 미니암기장 없는건 아쉽네요 5점 만점에 5점 hunte*** 2020.07.31
21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gjz*** 2020.07.21
215 책의 상태도 좋고 가격도 적당하네요. 배송도 빠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story*** 2020.07.14
214 책 상태도 완전 좋고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ugara*** 2020.07.0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책.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준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 <제10권>

저자소개

목차

지도

왕쌍(王雙)을 베어 진창(陳倉)의 한은 씻었으나
세번째로 기산(祁山)을 향하다
이번에는 사마의가 서촉(西蜀)으로
공명(孔明) 네번째 기산으로 나아가다
다섯번째 기산행(祁山行)도 안으로 꺾이고
여섯번째 기산으로
꾸미는 건 사람이되 이루는 건 다만 하늘일 뿐
큰 별 마침내 오장원에 지다
공명은 충무후(忠武侯)로 정군산(定軍山)에 눕고
시드는 조위(曺魏)
그 뒤 10년
흥한(興漢)의 꿈 한줌 재로 흩어지는구나
패업도 부질없어라. 조위도 망하고
나뉜 것은 다시 하나로
결사(結辭)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최고의 스테디셀러 | me**ya80 | 2016.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누나 덕분에 초등학생 때 처음 접했던 이문열의 삼국지입니다.아마 우리나라만 기준으로 했을 경우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아...

    누나 덕분에 초등학생 때 처음 접했던 이문열의 삼국지입니다.
    아마 우리나라만 기준으로 했을 경우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뭐 수학 정석이나 그런 수험서나 종교 관련 서적을 제외하고서 말이죠.

    다들 아시다시피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휙휙~ 날아다니고 싸움을 하는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동양 고전의 진수이자 중국 고전의 탑 텐 안에 드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문열 작가에 대한 평가는 여러가지로 나뉠 수 있지만 원작자인 나관중에 대한 평가는 이 책 자체만으로 가지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문열 작가님 외에도 다른 분들께서도 번역한 것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했던 이문열 작가님의 해석이 가장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꾸준히,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계속해서 스테디셀러로 남아있다는 것은 고전임을 분명히 반증하는 것이며,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음을 이 책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입증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어릴 때에는 이 것보다 더 비싸게 주고 샀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암튼 요즘은 정가를 다시 붙인건지, 암튼 좀 저렴해진 것 같기도 하네요. 게다가 인터파크에서는 10% 기본적인 할인과 추가적인 적립 포인트까지 주니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책장에서 꺼내서 읽기도 하고, 선물을 주기도 하고, 또 추천하는 책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삼국지10(오장원에지는별) | km**e | 2015.09.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갈 승상은 6번이나 기산으로 나아가 위나라를 도모하는데 번번히 사마의에 의해 어려움을 껴겪게 되고 만다. 이...
     

    제갈 승상은 6번이나 기산으로 나아가 위나라를 도모하는데 번번히 사마의에 의해 어려움을 껴겪게 되고 만다. 이때 강유를 설득하여 위를 배신 촉으로 신하로 맞아들이며 자신의 후계자로 삼는다.


    하늘도 무심하여 제갈 승상은 그 운명을 다하여 숨지고 만다.

    오호대장군의 하나인 위연의 반역을 미리 내다본 공명의 지혜는 놀랍기만 하다.

    “위연은 스스로 공이 높음을 자랑하여 항상 마음속에 불평을 품었으며 입으로는 원망의 소리를 거침없이 하고 있다. 승상이 죽으면 반드시 난을 일으킬 것이다.”

    그후 촉은 후주(유선)가 무능하기만 하여 환관에 의해 놀아나고 국정은 피폐해진다.

    사마씨는 이러한 촉을 노려 공략하여 촉을 멸망시킨다.


    그후 오나라의 손권의 후임인 손후 또한 국정을 문란하게 하여 위나라의 사마씨 공격에 한번에 무너지고 만다.

     

    촉과 오를 멸망시킨 사마씨들은 다시 그 권세를 높여 진왕이 된후, 다시 조예(조비의 아들, 조조의 손자)를 폐하고 스스로 천자가 되어 위나라 또한 멸망하게 된다.

    이로써 패업도 부질없이 3개로 나뉘었던 천하는 다시 사마씨의 진에게 모두 정벌 당하게 되니 진나라가 천하를 지배하게 된다.

  • 오장원에 지는 별 | su**93 | 2013.08.2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삼국지10 오장원에 지는 별>은 9권에 이어 제갈량과 조진, 촉나라와 위나라와의 싸움으로 이어진다.  ...
    <삼국지10 오장원에 지는 별>은 9권에 이어 제갈량과 조진, 촉나라와 위나라와의 싸움으로 이어진다.
     
    범 같은 장수 왕쌍이 나와 촉나라와 맞서는데 촉에서도 곤란을 겪게된다. 치열한 지략 싸움에 왕쌍이라는 장수를 베었지만 제갈량은 되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제갈량은 계속해서 위를 정벌하기 위해 기산으로 나아가나 얻지를 못하고, 사마의가 조진과 함께 서촉을 치러 나오나 이마저도 여의치 못해 돌아갔다.
     
    제갈량은 연거푸 기산으로 출정하여 여섯번 나아가지만 결국 얻지 못한다.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군량이 미비하였거나 군의 사기가 저하되어 뒤로 물러나는 것은 이해되지만 이간계를 써서 제갈량이 반역을 하려고 한다는 말에 유선이 속아 제갈량을 돌아오게 한 적이 있었다는 점이다.
     
    어디서든, 누구든 이간질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이것은 세력이 약해지고 분열되어 결국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나라든, 회사든, 어느 조직이든, 가정이든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이 안에 제갈량은 놀라운 지략으로 승리를 쟁취하기도 하고 목우와 유마를 만들어내어 앞서가는 과학기술을 선보이기도 한다.
     
    보통 인물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한편, 기산에서의 전투 중 제갈량의 놀라운 지략으로 사마의 부자가 죽을 상황이 되었다. 골짜기에 갇힌데다 화공법으로 꼼짝없이 죽게 되었을 때, 하늘에서 엄청난 소나기가 내렸다. 결국 사마의 부자는 살아났는데 이 때 공명은 하늘을 우러러 보며 "일을 꾀하는 것은 사람이되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억지로 할 수 없구나"하였다.
     
    사마의는 공명이 무공산으로 나와 그 산에 의지해 동쪽을 엿본다면 위태롭지만 서쪽으로 오장원에 이르면 우리에게 유리하다는 말을 한다.
     
    그런데 공명은 오장원으로 갔다. 오늘날로 보면 폐결핵에 걸린 것으로 보이는 공명은 자신의 삶을 연장하기 위해 하늘에 기도를 한다. 7일동안 으뜸되는 등잔의 불이 꺼지지 않으면 자신의 삶이 12년 연장될 것을 예언하였지만 마지막 7일째 갑작스런 위의 침공을 보고하기 위해 위연이 공명의 진채에 들어서다가 그만 그 등잔의 불을 꺼뜨리고 말았다.
     
    공명은 한탄하며 "죽고사는 게 다 명에 달렸으니 빈다고 어떻게 얻을 수 있겠는가"하였다.
     
    공명은 자신의 마지막을 감지하고 발상을 금하고 곡을 금했다. 천천히 물러서고 자신의 모양으로 깎은 목상을 수레에 두어 밀고가게했다. 한편, 자신 다음으로는 장완을, 그 다음으로 비위를 천거하고 마침내 숨을 거뒀다. 그의 나이 54세.
     
    약한 국력에, 장수나 물자, 군사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완벽한 군사작전만을 짜야했던 제갈공명의 안타까운 죽음이었다.
     
    제갈량의 죽음 이후, 위연이 배반을 하였으니 마대의 칼에 죽고 모두 촉으로 무사히 귀환했다.
     
    위에서는 조비의 아들 조예가 황제가 되었는데 대규모 토목공사로 많은 이들의 원성을 샀다. 아울러, 밤낮 여색에 빠져 살았다. 본부인을 죽이고 후비를 황후로 세우는 등 사치와 향락의 삶을 살다 36세에 죽었다. 사마의에게 아들 조방을 당부했다.
     
    이어 위의 병권은 조상 등의 세력이 잡았고 사마의는 물러나 낙향했다.
     
    조상의 세력이 너무 날뛰자, 사마의는 수하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켜 조상의 무리들을 척결했다.
     
    사마의의 죽음 이후, 아들 사마사와 사마소가 병원을 잡았다.
     
    얼마뒤, 손권도 죽었는데 그의 나이 71세.
     
    삼국시대의 첫세대들은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후의 인물들의 이름은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
     
    강유는 위를 여러번 쳤으나 번번히 실패하였고 유선은 잔치와 여색에 빠지다 국력이 쇠퇴해갔다. 환관 황호 때문이다.
     
    위의 조방은 사마사가 너무 위협적으로 나오자 그를 제거하려하였지만 도리어 발각되어 제거하려던 이들이 모두 죽었다.
     
    아울러 장황후와 그 일족을 몰살했다.
     
    참 두려운 일이다. 옛적, 조조가 헌제시절에 자신을 죽이려했다는 이유로 동귀비와 그 뱃속 아이, 그 일족을 몰살했고 이후에 복황후와 두아들, 그 일족을 몰살한 바가 있었다. 삼대에 이르러 40년후에 조조 자신의 후손에게 이 일이 미치니 역사란 과연 수레바퀴와 같다.
     
    사마사는 죽고 사마소가 그 뒤를 이었다. 이후에는 사마염에게 넘어갔다.
     
    촉나라는 강유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결국 망하여 위나라에 복속이 되고 오나라 역시 잔치와 여색에 빠진 손호의 등장으로 나라가 망조로 들어서서 결국 망하고 만다.
     
    등애, 종회 등의 장수들이 나오지만 삼국지의 후반부여서인지 흥이나지를 않는다.
     
    조조의 아들, 조비가 헌제로부터 황제의 인을 취했듯이 사마염이 조모로 부터 황제의 인을 얻어 마침내 황제가 되었다. 그렇게 역사는 흘러가는 것이다.
     
    삼국지의 마지막을 보았다.
     
    역사란 과연 수레바퀴와 같다. 허무함이 끝이 없다.
     
    힘도, 지략도, 야심과 야망, 꿈도 있었지만 결국 한 줌 흙이 되었고 그 열매를 누가 가져갈 지도 아무도 알 수 없다.
     
    기세등등한 당시에만 자신에게 있는 것처럼 보일 뿐,
     
    사람은 겸손할 필요가 있다. 내 후손을 위해서라도 덕을 많이 쌓아야 한다.
     
    아울러, 정치보복은 없었으면 좋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어떻게 보아서라도 슬프기 그지없다.
     
    검찰의 저인망식 수사와 언론의 망신주기, 재벌의 힘까지 더해져 노무현의 선택은 당연했는지도 모른다.
     
    그 당시 검찰, 청와대는 과연 무사할까.
     
    세상은 심은대로, 행한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법칙이 유효한 것 같다.
     
    삼국지를 읽고 나니 겸손해져야겠다는 다짐이 일어난다.
     
  • 도전 삼국지 첫번째 | no**art | 2007.08.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삼국지를 세번 읽은 사람하고는 말도 하지 말라고 했고,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하고는 친구 하지 말라고 했다던가. &nbs...

    삼국지를 세번 읽은 사람하고는 말도 하지 말라고 했고,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하고는 친구 하지 말라고 했다던가.

     

    늘 숙제처럼 느껴졌던 삼국지. 그중에서도 이문열의 삼국지에 세번 아니 그 이상의 도전 끝에

    드디어 읽기를 마쳤다.

     

    언젠간 꼭 해야할 일을 마쳤다는 느낌에 뿌듯함마저.

     

    모든 일엔 다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읽으려고 해도 안 읽히던 책인데

    정비석의 '손자병법'을 읽고 나서,

    오랜만에 다시 1권을 잡는 순간 무슨 마법에 빠진건지,

    흥미진진했던 스펙터클했던 현란했던 보름간의 삼국지 여행은 끝이 났다.

     

    아직 꾀가 많아지진 못했지만,

    역사의 패러다임이랄까, 권력의 비정함이랄까, 힘의 허실이랄까. 그런 걸 본 것 같다.

     

    다음 도전은 월탄 삼국지. 그 다음은 고우영의 삼국지.  이렇게 해서 삼국지 세번에 도전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