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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알프스 폭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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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쪽 | 규격外
ISBN-10 : 8996952494
ISBN-13 : 9788996952497
영남 알프스 폭포기행 중고
저자 진희영 | 출판사 갈모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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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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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5점 만점에 5점 audw*** 2019.12.07
91 상품잘 받았습니다. 케이스와 책 모서리에 약간의 흠집이 있긴 한데 큰 문제는 아니고, 내지도 깔끔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rnjs5*** 2019.12.04
90 지나간 책인데 맘에 들어요 5점 만점에 5점 kb*** 2019.12.03
89 상태가 좋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luesky*** 2019.11.27
88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stel***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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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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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간 수많은 산행 경험을 통해 산과 계곡, 그리고 폭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 주고 있는 저자가 『울산의 산과 계곡 이야기』에 이어 펴낸 신작. 이번 책에서는 약 7년 동안 물길 따라 영남 알프스와 주변의 산을 샅샅이 누비며 보고 겪은 폭포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타래처럼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진희영
저자 진희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자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호기심이 많아 백운산 감태봉 아래 김유신 장군의 기도처인 동굴을 발견하였고, 고헌산 용샘과 우레들, 문복산 드린바위에 얽힌 전설을 수집하면서 수많은 산과 계곡, 폭포를 찾아 다녔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산과 폭포에 얽힌 전설과 미개척 등산로를 발굴하고 그 이야기를 전해 주는 산악인인 그는 2010년 『울산의 산과 계곡 이야기』를 출간하였고, 2012년부터 영남 알프스와 태화강 백리길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수많은 계곡 산행을 통해 발굴한 영남 알프스 주변 폭포 이야기를 신문에 소개한 것을 계기로 운문산 음곡폭포, 문복산 은폭포, 천성산 용소폭포 등 영남 알프스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폭포에 얽힌 전설과 산행 정보를 실타래처럼 풀어내고 있다.

- 울산광역시 강북교육지원청 교육협의회 위원 역임
- 울산광역시 태화강 백리길 조성 자문위원(동 지킴이대장)
- 울산과학대학 세무회계과 졸업
-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ubc테마스페셜 ‘영남 알프스를 만나다’ 출연
-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 OB산악회 회원
- 중앙농협 달삼지점장(현)

목차

추천사
책을 내면서

1부
▲ 가지산 학소대폭포
비룡폭포
학심이골 쌍폭포
학심이폭포
오심폭포
석남폭포
불당골폭포
쇠점골 형제폭포
호박소폭포
▲ 백운산 구룡소폭포
▲ 상운산 용미폭포
▲ 지룡산 나선폭포
▲ 운문산 선녀폭포
비로암폭포
이끼폭포
운곡폭포
음곡폭포
석골폭포
이목소
▲ 억 산 무지개폭포
못골폭포
▲ 북암산 가인폭포
▲ 구만산 구만폭포
구만약물탕

2부
▲ 고헌산 대통골폭포
홈도골폭포
▲ 문복산 개살피계곡 용소폭포
수리덤계곡 은폭포
▲ 재약산 흑룡폭포
(수미봉) 층층폭포
철구소
▲ 향로산 학암폭포
▲ 천황산 암?숫 가마불폭포
(사자봉) 금강폭포
얼음골 선녀폭포
얼음골폭포

3부
▲ 간월산 간월폭포
안간월폭포
저승골폭포
▲ 밝얼산 장군폭포
▲ 신불산 금강폭포
홍류폭포
와우폭포
파래소폭포
▲ 영축산 비로폭포


4부
▲ 천성산 혈류폭포
성불폭포
용소폭포
만수동폭포
▲ 원효산 무지개폭포
홍룡폭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물보라를 일으키며 번개와 같이 일순간 망설임도 없이 떨어지는 ‘폭포’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이 있다. 산악인 진희영이 그런 사람이다. 그가 살고 있는 울산을 굽어보는 영남 알프스에 산재한 폭포들을 오랫동안 찾아다닌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물보라를 일으키며 번개와 같이 일순간 망설임도 없이 떨어지는 ‘폭포’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이 있다. 산악인 진희영이 그런 사람이다. 그가 살고 있는 울산을 굽어보는 영남 알프스에 산재한 폭포들을 오랫동안 찾아다닌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영남 알프스와 그 산을 지키며 불철주야 곧은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 저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이 독자들의 건강 100세를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신정일_문화사학자·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 이사장·『새로 쓰는 택리지』의 저자

영남 알프스의 산과 계곡 여행의 진수, 폭포를 즐기다

약 30년간 수많은 산행 경험을 통해 산과 계곡, 그리고 폭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 주고 있는 저자가 『울산의 산과 계곡 이야기』에 이어 펴낸 신작. 이번 책에서는 약 7년 동안 물길 따라 영남 알프스와 주변의 산을 샅샅이 누비며 보고 겪은 폭포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타래처럼 풀어냈다.
가지산, 백운산, 상운산, 지룡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천황산 등 19개 산에 있는 51개의 폭포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자작시를 곁들여 소개한다. 이 책은 폭포 기행과 산행을 겸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영남 알프스 계곡 길 중에서 힐링하기 좋은 코스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폭포는 물의 낙차가 5미터 이상 되는 곳만 선정하였다. 학심이계곡, 심심이계곡, 천문지골, 쇠점 골, 표충사계곡, 개살피계곡 등 천혜의 비경을 담으려 노력했고, 폭포와 함께 세월을 보낸 주민들의 증언과 얽힌 전설을 함께 녹여냈으며, 무명 폭포를 찾아다니면서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나누었던 이야깃거리와 탐방하면서 경험한 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추천사

물보라를 일으키며 번개와 같이 일순간 망설임도 없이 떨어지는 ‘폭포’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이 있다. 산악인 진희영이 그런 사람이다. 그가 살고 있는 울산을 굽어보는 영남 알프스에 산재한 폭포들을 오랫동안 찾아다닌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영남 알프스와 그 산을 지키며 불철주야 곧은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 저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이 독자들의 건강 100세를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신정일_문화사학자·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 이사장·『새로 쓰는 택리지』의 저자

산과 사람을 좋아하고 영남 알프스를 사랑하는 진희영! 울산 주변의 산에 대해선 손금 보듯 훤한 그는 산의 법칙에 따라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는 30년 가까이 수많은 산과 계곡, 폭포를 밟고 다녔다. 영남 알프스는 그에게는 스승이었고, 안방이기도 하다. 그보다 영남 알프스를 잘 아는 이는 드물다. 영남 알프스를 사랑하는 진희영의 폭포 기행! 산에 드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이자 안전한 나침반이 될 것으로 믿는다.
-김잠출_울산제일일보 경영기획국장

저자는 30년간 수많은 산행 경험을 통해 2010년에 『울산의 산과 계곡 이야기』를 발간한 바 있으며, 인터넷 카페 ‘울산의 산과 계곡 이야기’ 운영자로 활동하며 울산 근교의 자연에 대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영남 알프스 주변의 아름다운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책을 새로이 발간한다고 하니 내심 기대가 크다. 저자는 영남 알프스 주변의 폭포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힐링’과 건강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안내하고 있다.
-김극상_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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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느샌가 영남 알프스의 연봉들이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남쪽 그다지 높지 않아보이는 곳에 1000고지들이 몇 개가 연결되어 ...

    어느샌가 영남 알프스의 연봉들이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남쪽 그다지 높지 않아보이는 곳에 1000고지들이 몇 개가 연결되어 있다.

    신불산도 좋고 간월산도 좋다.

    그외 운문산이며 가지산 등 정말 알프스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산들이 서로 이어져 있다.

    사철 다 좋다.

    봄이면 꽃이,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겨울에 눈이 쌓이면 그리 험해보이지 않는 봉우리들이 얌전해보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진 것도 멋지지만 비가 와서 수량이 늘어나면 크게 떨어지는 폭포가 가관이다.

    이 책은 영남 알프스에 산재해 있는 폭포를 탐사하여 쓴 글이다.

    발로 쓰고 눈으로 사진을 담아낸 안내서이다.

    사실상 이런 책은 한 자리서 다른 책처럼 그냥 읽기에는 지루하다.

    만약에 이쪽 지역으로 간다면 지니고 가서 페이지를 펴 해당 폭포를 읽으면 효과가 만점일 것이다.

    위의 이유로 나도 다 읽지는 못했다.

    벌써 20년은 되었음직한 신불산행에서 본 폭포는 물이 없었다.

    그러나 어제는 정말 가을 치고는 많이 내린 비에 여름에나 볼만한 장관을 보았다.

    나는 물론 전문 산악인이 아니므로 이 책에 들어 있는 폭포를 다 본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본 폭포를 확인하며 감흥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이 책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싶다.

    영남 알프스는 간월재를 사이에 둔 신불산과 간월산, 천황산, 운문산 정도는 가봤다.

    그중 폭포가 있는 코스를 올랐던 곳은 천황산과 신불산이다.

    사진도 멋지고(퀄리티상 조금의 차이는 있다) 뒤의 교통편이나 등산 안내도 잘 되어 있다.

    그러니까 말은 폭포 기행이지만 결국 등반 안내서인 것이다.

    다음에도 언젠가는 이 일대를 갈 일이 생길 것이다.

    벌써 다음 달에 영축산(영취산) 산행이 예정되어 있으니...

    그때도 이 책이 멋진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산과 함께 숨을 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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