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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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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64653599
ISBN-13 : 9788964653593
넘사벽은 없다 중고
저자 최영훈 | 출판사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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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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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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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이여, 꿈에 미쳐라! 부지런히 욕망하라『넘사벽은 없다』. 개설 2년 만에 4백 만명 넘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청춘 대표블로그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의 인기 블로거 국제MIA 최영훈이 청춘들이 보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정보의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현실적인 자료와 사례들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청춘들의 꿈을 응원한다.

저자가 대학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4년간의 로드맵, 그 큰 줄기를 바탕으로 하나씩 이루었던 경험 등을 공유하면서 그 과정에서 겪었던 무수한 시행착오와 실패, 그 속에서 알게 된 여러 직업, 진로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또한 저자를 있게 한 인연들과의 만남과 잊지 못할 그들의 이야기, 세계 여행을 통해 되찾은 꿈과 도전의 이야기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최영훈
저자 최영훈은 "정보의 격차는 꿈의 격차를 만들고 꿈의 격차는 인생의 격차를 만든다" 신문방송학 전공자로 온라인 정보제공 사업을 하며 다수의 미디어를 기획, 운영하였다. 그러던 그가 잃어 버렸던 꿈을 찾기 위하여 돈 안 되는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미디어로 타인의 가슴을 울리는 삶을 살자"는 꿈을 이루기 위하여 개설한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異床同夢)이라는 블로그는 개설 2년도 안돼 4 백만 명의 청년들이 다녀갔고 구독자 2만 4천명을 거느린 파워블로그로 성장했다. 정확성과 구체성을 담보한 진로정보제공으로 유명한 블로거로 청년들은 '진로정보가 국가정보원장급'이라며 그에게 '진로정보원장'이라는 직함을 붙여주었다. 특기는 사실을 알기 위하여 공공기관에 정보공개청구하는 것으로 학점은 소위 '개판'이었으나 학과 수업 중 유일하게 전체 1등을 차지한 수업이 '정보공개청구론'이었다는 후문이. 정확한 진로 정보를 통하여 타인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카더라 통신 종결자로 2012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WEST 프로그램 대출자 현황'과 237개 공공기관으로부터 '공공기관 입사성적' 정보를 단독으로 입수한 것으로 한겨레에서 정보공개대상 2위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미래를 여는 진로정보는 팩트에다가 자신감을 실어 전달해야한다"며 사실에 입각한 '진로정보'의 힘을 강조하는 그는 자신의 정보에 힙 입어 다시 도전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짜릿한 흥분이 몰려온다고. 도전했던 청년들이 좋은 소식을 들려줄 때마다 삶의 희열을 느낀다고 말하는 저자는 지식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진로정보원장으로서의 업에서 삶의 행복을 발견하고 이에서 행복을 채워나가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진로 정보에 대한 강연을 한 바 있으며 청년진로정보포럼을 통해 공공기관 정복백서 2.0을 발간, 배포하였다. 한겨레 등 다수의 언론사에도 진로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목차

Intro
서문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넘사벽

1장 진작 누군가 이런 이야길 해줬더라면
prologue. 그래서 난 120일 동안 떠났다
꿈은 어디에 있는가
꿈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뭐가 두려운가
나 드디어 결심했어 엄청난 일을 할 거라고!
산 정상에 오르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실패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
정말이지 그런 건 없는 것 같다
난 단 한 번도 실패란 것을 해 본 적이 없어
대학생활에서 한 번 쯤은
노력해도 안 되는 일
화려한 포장지
미안하지만, 너와 다른 ‘천재’가 아니다
걱정하지 마

2장 청춘mia, 길 위에 서 있다
prologue.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는 것은 없다
20대인 당신, 능력이 없다고? 당신은 아직 심장이 떨리지 않았을 뿐이다
이 결정이 맞을까요? 잘못된 결정일까 두려워요
지우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 그 가슴 두근거리는 당신의 이야기
불안정이 불안정에게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중 무엇을 해야 하나요?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아는 자는
이것도 꿈입니까?
당신의 격格은 어떻습니까?
합격合格을 하는 사람
자신을 끌어올린다는 것
27살까지 ‘고졸’, ‘자퇴생’, ‘백수’였던 친구
세상을 바꾸는 이상주의자와 시간만 좀 먹는 망상주의자, 그 차이는 ‘행동력’
한 번의 잘못된 선택, 그리고 나락
나의 선택을 믿어 주는 사람
한 번 실패를 맛본 청춘들에게

3장 청춘mia, 길을 고민하다
prologue. 가지 않은 길
모든 도전은 사투다
생각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목표 달성, 당신은 절실합니까?
Pain is temporary
의지력을 키우는 방법
0과 10의 차이?
함께 달려 보자
난 無다. 너도 無다. 그래서 우린 여전히 공부가 즐겁다
대학생 학년별 이상적인 스펙 쌓기
기어를 중립에 둘 필요가 있는 나이
속성으로는 취득할 수 없는 ‘지식’
일확천금一攫千金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인터넷,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청춘들아, 두려움을 온몸으로 즐겨라! 너는 위대한 길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4장 청춘mia, 길을 떠나다
prologue. 저도 언제나 후회합니다, 다만
실패의 고리를 끊고 승리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대학 실패? 고시 실패? 늦깎이 졸업? 괜찮다 쓰러지지만 마라
졸업 전에 원하는 직업을 얻는 방법
졸업 후 2년, 100번이 넘는 이력서를 썼지만 취업에 실패했던 그는
30살이 넘으면 변화가 불가능한가?
정보의 차이는 권력의 차이를 만들고, 권력의 차이는 미래의 향방을 가른다
‘공무원’이기만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사회
그때 그 시절이 있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노라고

5장 청춘mia, 자신의 길을 걸어가다
prologue. 난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제. 이 땅의 20대들에게)
넘사벽論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라
가능성可能性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주변과 달리 가는 그 길에는 두려움이 있지만
Now, are you ok?

Outro

책 속으로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을 변명 삼아 잔잔한 삶에 안주하는 그대여, 그것이 행복하다면 얼마든지 넘사벽이 있다고 믿어도 좋다 . 그러나 꿈을 포기하기는 죽기보다 싫은 나와 같은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면 이 말을 가슴에 대고 말해라. “...

[책 속으로 더 보기]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을 변명 삼아 잔잔한 삶에 안주하는 그대여,
그것이 행복하다면 얼마든지 넘사벽이 있다고 믿어도 좋다 .
그러나 꿈을 포기하기는 죽기보다 싫은 나와 같은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면
이 말을 가슴에 대고 말해라.

“넘사벽은 없다!”

P.57 : 어떤 친구는 학과가 안 맞는다며 대학 편입 준비를 했어. 1년 동안 했는데 결국 다시 돌아오더라.
"그러길래, 그냥 다니지. 1년만 더 늦어졌잖아.너 취업 안 되면 어쩌려고?" 라고 나는 걱정했어.
어떤 친구는 2년간 고시를 도전했는데 결국 실패했어.
"으이구! 2년간 돈, 시간만 낭비했구나. 이제 취업 안 되면 어쩌려고."라고 나는 걱정했어.
어떤 친구는 2년간 휴학하고, 5대양 6대주를 여행하고 와서 지금 2학년이야.
"그 시간에 스펙이나 쌓아 놓지."라고 나는 걱정했어.
어떤 친구는 취업 준비가 아니라, 사업을 시도했다가 망했어.
"너 이제 서른되잖냐. 이제 취직할 수 있겠어?"라고 나는 걱정했어.
난 그들을 걱정했어.
그런데 그들이 행했던 모든 것들은 전부 내가 해 보고 싶었던 것들이었어. 내가 해 보고 싶었으나! …… 해 보지 못한 것들이었지. 나는 대부분의 사람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두려워서, 실패가 두려워서, 난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실패 이후에 다가올 후폭풍이 무서워서, 내 인생이 하루아침에 망가져 버릴까 봐 무서워서. 그래서 나는 지금껏 단 한번도 ‘내 인생을 건 도전’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어.
그래서 지금 나는 결과적으로 뜨겁지 않아 ???…….

P.77 : 수험 생활을 하던 도중 생각지도 않던 슬럼프가 찾아와서 힘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다. 뭘 그렇게 걱정하고 고통받았을까. 지금은 무슨 걱정이었는지 자세히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나 현재의 사소한 사건들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 같다. 평소에 바쁘게 살았던 때는 생각조차 나지 않았던 일. 어느 순간 한 걱정이 내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그 걱정이 꼬리의 꼬리를 물다 소설을 쓰고 그 소설 속에 갇혀 한 2 주일은 헤맸던 것 같다. 평소 바쁘게 살던 때는 생각조차 나지 않았던 일. 지구, 아니 우주가 없어지는 순간이 도래한다 해도 나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일. 내가 억지로 공부하기 싫은 이유를 만들어 냈던 것처럼 보였다.
걱정이란 놈은 항상 새롭게 만들어진다. 3년 전에 했던 걱정은 지금 생각도 나지 않거나, 나중에 전혀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거나, 닥쳤을 때 해결이 가능한 사소한 것들 뿐, 그 사이 또 다시 새로운 걱정들이 들어와 있다. 이놈은 정말 무섭게도 항상 생각지도 않은 순간 새롭게 불거진다. 어느 샌가 그러다 사라질 것을 알아서인지 이제는 어느 정도 ‘걱정’에서 자유롭다. 물론 요즘도 ‘걱정’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다. 그냥 새로운 걱정이 들어와도 딱 10분만 걱정하기 때문이다.
그럴 수 있는 이유?
정말 간단하다.

‘걱정’을 죽이고
‘현실’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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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13년 현재까지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에게 있어서 하루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는 '취업'이 아닐까? 언제부턴가 수능이라는 입시 전쟁에서 벗어나 대학교 입학을 하면, 다시 곧 취업 전쟁 속으로 뛰어들어야 하게 되는 것이 청춘의 현실이다. 학비...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13년 현재까지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에게 있어서 하루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는 '취업'이 아닐까? 언제부턴가 수능이라는 입시 전쟁에서 벗어나 대학교 입학을 하면, 다시 곧 취업 전쟁 속으로 뛰어들어야 하게 되는 것이 청춘의 현실이다. 학비와 학점에 대한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은 생활비와 자기계발에 대한 발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무적 로봇'이 되어야만 할 것 같다. 그 속에서 그들은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꾸고, 꿈을 이룬다는 것을 너무나 어렵고, 사치스러운 일로 여기게 된 듯 하다.

그러한 청춘들에게 '당신도 꿈이 있다! 얼마든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 또한 가지고 있다!'라고 외치며, 다시금 그들을 꿈에 미치게 만든 이가 있었다. 개설 2년 만에 4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청춘 대표블로그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異想同夢)'의 인기 블로거 '국제MIA'. 그는 단순히 마음으로만, 말로만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자신의 발로 뛰어다니며 그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는 팩트(fact)를 찾아다니며 현실적인 응원을 하고 있었다.

취업, 자격증, 입시/고시 공부, 영어, 자기계발 등 이 모든 것을 하더라도, '괴롭게' 하지 않길 바란다는 그는 청춘들을 괴롭히는 '카더라통신'의 종결자이자 시작과 도전, 꿈에 대한 마인드의 전환을 가능케 한 '꿈의 소울메이트'라 불린다. 그 역시 20대 청춘의 시간을 보내면서 사회의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잃어갔고, 누군가에게 조언조차 구할 수 없어 막막했던 '미숙한 도전자'로 먼 길을 돌아왔다고 회고하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인 '10년 전의 국제mia'들은 그처럼 홀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른 채 우두커니 멈춰서 버리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청춘들이 보다 더 큰 꿈을 꿈꿀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 꿈을 좌절시키는 두려움이 만들어 낸 허구의 벽, '넘사벽'이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외친다.
"정보의 격차는 꿈의 격차를 만들고, 꿈의 격차는 인생의 격차를 만든다."
그래서 그는 그 정보의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현실적인 자료와 사례들을 제시하며, 오늘도 대한민국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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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985년생, 올해 내 나이는 스물아홉이다. 그리고 난 이 글을 쓰기 직전까지도 스물아홉 사춘기를 심하게 앓고 있었다. 많은 ...
    1985년생, 올해 내 나이는 스물아홉이다. 그리고 난 이 글을 쓰기 직전까지도 스물아홉 사춘기를 심하게 앓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쉽게 말하지만 한편으로 스물아홉이라 하면 마치 세상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을 만난 것처럼 남은 20대를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에 대해 서로 앞다투어 조언을 해주곤 한다. 이러한 충고와 조언 속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던 나의 의지는 점점 약해졌고 어느덧 세상 마지막에 서있는 사람처럼 29라는 숫자 안에 갇혀 있었다. 더욱이 나이를 핑계 삼아 나의 약한 의지력과 옳지 못한감정을 합리화시키며 관대하게 스스로를 용서하기까지 했다.
    항상 잘 웃고 밝은 성격이 장점이라 칭찬받던 나는 더 이상 찾아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한가지 희망은 있었다. 내 마음 한 구석에서 다시 일어서고 싶다는 생각과 의지가 분명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넘사벽은 없다'라는 책을 받았을 때에는 '또 흔한 자기계발서책 중 하나겠지, 안봐도 뻔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어 며칠 동안을 내 책상 한구석에 방치해 두었다. 그러던 어느 날 1시간이 넘는 퇴근길 전철이 외로워 함께 할 책을 찾다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무작정 책을 폈다. 처음 내 손에 펴진 페이지는 64페이지. 단순히 탐색하기 위해 무심코 편 페이지에는 이런 문구가 쓰여 있었다. '아직 서른 살도 안된 놈이..넌 늦지 않았다. 다시 인생을 살아보는 게 어떻겠냐.' 이 세 줄의 문구는 순간 내 머릿속의 모든 의식들을 정지시켰고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바로 앞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읽고 보니 이는 한 일본 여성의 실화이며 불행한 청소년시절을 보내고 방황하던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한마디였다.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별 생각 없이 넘길 수 있는 문구이나 나는 문구를 다시 되새기는 이 순간에도 가슴 속 싶은 곳에서 울컥하고 무언가 치솟아 오르는 느낌이 든다. 나의 이십 대는 끝이 났다는 생각만 하며 30대에 대한 두려움으로 매일을 보내고 있던 나였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지금의 나 자신은 전혀 돌보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나에게 이 책의 주인공들은 내 주위에 넘쳐났던 조언들과 달리 진심으로 나를 채찍질해주고 응원해주고 있었다.
    바로 이것, 내가 원하던 것은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꿈', 내 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라는진심어린 충고였는지 모른다. 책 속에 꿈을 이룬 수많은 주인공들은 나를 비웃으며'대체 넌 뭐하고 있니?'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다. 너무나 부끄럽고 한없이 내가 작아짐을 느꼈다.
    나의 꿈은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회사원은 분명 비전문직이나 내가 하고 있는일은 충분히 나의 노력에 따라 전문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나 또한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가다듬고 도전하고 싶다.
    내가 매일 만나는 '강사'라는 직업의 사람들, 이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열정과 근성을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분명 나의 꿈도 이루어질 것이다.
    스물 아홉 어느 여름날, 지쳐 쓰러져있던 나에게 결코 우리는 넘사벽이 아니라 단지 꿈을 향해달려갔을 뿐이라고, 너는 스스로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며 이 소중한 청춘을 낭비하고 있는 거라고,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라며 나를 부축하여 일으켜준 이 책 안의 수많은 주인공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나는 아직 충분히 젊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또,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꿈을 이룬 많은 주인공들이 나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주었듯이, 나도 미래에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청춘들에게 용기와 응원이 되어주고 싶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내 젊음에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나는 다시 달릴 것이다. 열심히 달리다 숨이 차올라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희열을 다시금 느끼고 싶다.
    스물 아홉, 너무나도 아름답고 예쁜 나이이다. 다시 툭툭 털고 일어서자!
    넘사벽은 결코 없으며, 난 뭐든지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걸 잊지 않을 것이다.
  •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좋은 직장, 높은 연봉, 넓은 평수의 아파트 등 물질적인 잣대로 판단되는 성공에 매달리고 있다. 어쩌면 갈...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좋은 직장, 높은 연봉, 넓은 평수의 아파트 등 물질적인 잣대로 판단되는 성공에 매달리고 있다. 어쩌면 갈수록 사회가 적자생존이 지배하는 또 다른 형태의 전쟁터가 되어 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심지어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 결혼 상대조차도 사랑보다는 조건 위주로 선택을 하고 있으니 뭐 알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랑 없는 결혼은 결국 후회로 남고, 오로지 물질적인 부만 쫒는 삶은 어쩔 수 없는 상실감을 느끼게 한다.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을 수록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내가 스스로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세상의 잣대로 가늠할 수 있는 성공의 기준이 나에게 정말 중요한지를 말이다.
     
    이번에 만난 <넘사벽은 없다>은 이런 나에게 어떤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실패를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포기하지 마라.' 는 누구나 뻔히 알고 있는 평범한 얘기하니냐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중요한 진리라도 그것을 스스로 깨닫고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마음을 움직이고, 가슴으로 체감하게 만들어서, 결국 행동에 나서게 만드는 진리야 말로 진짜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최영훈씨는 이력이 굉장히 독특한데,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찾기 위해 개설한 국제MIA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현재는 청년들의 진로정보원장으로, 지식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가 단순히 청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정확한 정보만으로 유명해진 것은 아닐 것이다. 그의 블로그가 보는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수 있었기 때문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을 일명 '넘사벽'이라고 지칭했다. 제목인 넘사벽은 없다. 라는 말은 곧 현실의 장애물을 뛰어 넘어 앞으로 나아가라는 얘기이다. 그리고 우리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한다면, 최소한 실패를 변명 삼아 삶에 안주하는 이들보다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실 꿈이란 것이 어릴 적에 그리던 것처럼 허황되고 높은 곳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바랄 수 있는 것이 바로 목표이고 꿈이 되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서 일을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잘 하느냐는 바로 '동기부여'에 있다. 똑같은 능력과 적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미래에 대한 목적의식이 높은 사람이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바로 그 '동기부여'는 앞으로 내가 어떤 식으로 되고 싶다는 희망이나 꿈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큰 요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상품을 기획하고 구상할때 수요에 대한 예측이 과거의 판매 실적에 바탕이 되는 것처럼, 희망과 기대는 과거의 기억에 의해 규제를 받는다. 즉, 과거에 실패를 많이 했다면 어차피 안 될 걸 뭐하러 하냐는 식의 비관적인 생각은 현실에서 전혀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패해도 상관없다고 말하고 있다. 실패는 괜찮으니, 다만 쓰러지지만 말라고 말이다. 대부분의 걱정이나 고민은 전혀 생산성도 없을 뿐더러 우리의 미래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사연, 그리고 저자의 조언은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수없이 많다는 걸 느끼게 해주어 어딘지 힘이 났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뛰어난 두뇌의 이상주의자가 아니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 걸음 내딛는 행동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은 가슴에 꼭 새겨두고 싶어졌다. 평범해보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믿는다면 나의 내일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 것만 같으니 말이다. 마음의 빗장을 꼭 걸어두고 있는다면 당연히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쉽지가 않을 것이다. 낯선 것에 마음을 열고,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지 말고,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생각도 수용하려고 할 때 그 변화의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어느새 직장 생활 이력이 10년이 넘어 간다. 이 말은 즉, 내가 이제 더 이상 무지한 젊은이가 아니며, 권력에 짓밟히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나가기 위해 유연하게 타협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는 것이다.  살면서 최고가 아닌 최선을 선택해야 함을 인식하고 있지만, 그래도 결코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결단해야할 순간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미래를 향해, 내 꿈을 향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이다. 왜냐하면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나이가 되어도 중요한 건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 없어야 하니 말이다. 내가 나를 속이면서, 내가 아닌 채로 살면서 제대로 나이를 먹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나도 물론 매년 나이를 더 먹는 것이 기쁘지만은 않지만, 그 나이만큼의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어른으로 늙고 싶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 책의 저자처럼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그래도 뭔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하고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신가요? 이 책의 저자 최영훈 저자로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똑같이 살아왔습니다. 친구 중에 한의사가 되겠다고 재수에 삼수에 수능을 계속 보았지만 떨어지고 그 길의 방향을 다른 길로 돌렸을 때 저자는 그 당시 그 친구가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될 텐데 하면서 말이죠.   ...
    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하고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신가요? 이 책의 저자 최영훈 저자로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똑같이 살아왔습니다. 친구 중에 한의사가 되겠다고 재수에 삼수에 수능을 계속 보았지만 떨어지고 그 길의 방향을 다른 길로 돌렸을 때 저자는 그 당시 그 친구가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될 텐데 하면서 말이죠.
     
    다른 친구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신청하고 여행을 가고 싶다 한 후 여행을 갔습니다. 이 친구에게도 너는 너의 친구들 보다 1년 더 늦게 되었다. 시간만 보낸 거 아니냐 하며 실패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친구들 외에도 저자가 보았을 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해 왔던 것 포기하지 않고 시도를 해보았다는 것 그 부분에 대해 저자는 자신과는 다르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는 저자와 나이가 같은 친구들과 똑같이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교를 들어가고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토익도 공부하고 아르바이트 하고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자격증을 따고 하는 자신이 공부보다 여행을 하고 싶을 때 등의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서 계속 전진을 해왔습니다. 전진을 하고는 있지만 저자의 친구들이 하고 싶어서 한 것들 저자는 못해 보았지만 저자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저자는 나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고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이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없었고 그래서 저자는 120일 동안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맞는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떠나게 된 동안 밖에 나가게 될 때 나는 어느 나라 국적의 사람이냐 물으면 한국인이다 말을 하게 되지만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던 그 순간은 세계적인 미아가 되어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냐 뜬금없는 이야기 같았지만 저자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었고 해보고 싶었으나 해 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도전을 하기 이전에는 대부분의 사람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두렵고 넘어질 까봐 두렵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방법을 택해왔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봄으로써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을 저자에게 해주었다. 저자도 자신이 가고 싶은 길 꿈이란 무엇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지 찾기 위해 떠나게 되므로써 저자의 인생을 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도전을 통해서 넘사벽은 없다.
     
    책을 쓰게 되었는데 이 책속에는 카더라라는 말을 많이 쓰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포기가 많고 내가 가야 할 길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것 같다.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을 개설 한 후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왜, 그리고 어떻게 꿈을 꾸는지 함께 꿈을 찾고 함께 이뤄 나가자고 이야기한다. 그가 개설한 블로그는 2년도 안 돼, 4백만 명의 청년들이 다녀갔고 구독자만 23천명을 거느린 파워블로그로 성장했다.
     
    이러한 저자의 이력만 보면 저자는 성공한 것 같다. 어려운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많이 들 생각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꿈을 찾는 것부터 그 꿈을 위해 돈 안 되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미디어로 타인의 가슴을 울리는 삶을 살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저자의 삶과 정보의 시대에서 자신이 겪었던 힘든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힘든 일은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강연도 하고 힘쓰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어떠한 꿈을 가졌을 때 그 꿈을 위해서 정보도 조사하고 준비를 하게 되는데 준비하는 과정 중에 올라와 있는 정보만 보면서 이곳은 토익 950만 가는 곳이고 학점은 4.0이 나와야 된다.
     
    카더라는 식의 글로 내 실력으로는 포기해야 된다는 말은 쉽게 퍼져나가고 많은 학생들이 포기한다. 하지만 그런 카더라를 믿지 않고 자신이 갈 수 있는지 계속 찾아보고 그 회사 사람들을 알아보는 노력을 통해서 학점은 보지 않고 토익은 650점이면 들어간다더라는 정보도 얻고 아니면 학점이나 토익보단 회사의 자체 시험만 봐도 들어갔다는 포기 하지 않는 끈기와 노력 도전 정신을 가지고 바라볼 수 없는 벽의 직장에 들어가는 학생도 있었다.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도전이나 끝까지 노력도 안 해보고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가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나 또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주었다.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6523 http://blog.naver.com...
     
     
     
     
    솔직히 이 책을 접하기 전엔 국제MIA란 블로거를 몰랐다...
    청춘을 위하여 상담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 인기 블로거라고 하는데...
    무려 400백만의 청춘들이 최영훈의 글에 열광을 한다고 해서 많이 놀라웠다...
    파워 블로그들이 수 없이 존재를 하지만...
    내 경우 별로 파워 블로그란 것에 관심이 없어... 또는 능력이 안 되어서... 이겠지만...
    책으로 만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국제MIA의 청춘 블로그...
    딱딱하게 활자로 만 이루어진 책보다는 청춘답게 생동감이 넘쳐 흘렀다...
    난시라서 약간의 난독기가 있는 나로서는 읽기에 적응이 살짝 어려웠지만...
    당최 이 에미의 바람과는 달리 책과 친하지 않은 청춘인 아들이 읽기 좋을 책같았다...
    예전 경춘가도란 시를 처음 접하면서 받았던 활자의 색다른 느낌이 있는 책이었다...
    들쭉날쭉 규격화 되지 않은 색다른 활자의 맛을 느끼게 되기도 했고...
    역시 청춘이란... 정형화 되지 않은 사고의 묘미가 이런 거구나.... 했다...
    청춘이니까 중장년보다는 우선 인생의 남은 시간이란 것을 더 많이 소유를 하고...
    다음엔 체력이란 무기를 소유하고 있고... 굳지 않은 사고 역시 커다란 무기이다...
    그러므로 청춘은 청장년보다는 훨씬 많은 유리한 것들을 소유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해서... 부딛히고, 깨지고, 다시 일어서고, 또다시 도전함에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딱 우리 아들같은 청춘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 되었다...
    물론 딸도 읽으면 좋겠지만 급한 것이 아들이란 생각이 들어...
    아들과 눈을 마주치면 이 책을 우선해서 읽으라고 권하곤 하던 책이 되겠다...
    시간도 없지만... 책과 그리 가깝지 않은 녀석이라 이런 책은 읽기가 수월하겠단 생각이기에...
    그리고 부지런히 부딛히고 깨치면서 젊은이 다운 욕망을 가졌으면 바랐다...
     
     
     
     
    책의 표지 앞 뒤로 저자 국제MIA 최영훈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지만...
    우선적으로 나를 위한 자료가 필요하겠기에...
    저자에 대한 소개와 이 책에 대한 소개를 펌해서 올려본다...
    내 게시물을 내가 가끔 점검을 하는데 나의 이해를 돕기 위한 펌이라고 볼 수가 있다...
     
     
     책소개 ;
     
    청춘들이여, 꿈에 미쳐라!
     
    부지런히 욕망하라『넘사벽은 없다』.
    개설 2년 만에 4백 만명 넘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청춘 대표블로그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의 인기 블로거 국제MIA 최영훈이
    청춘들이 보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정보의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현실적인 자료와 사례들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청춘들의 꿈을 응원한다.
     
    저자가 대학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4년간의 로드맵,
    그 큰 줄기를 바탕으로 하나씩 이루었던 경험 등을 공유하면서
    그 과정에서 겪었던 무수한 시행착오와 실패, 그 속에서 알게 된 여러 직업, 진로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또한 저자를 있게 한 인연들과의 만남과 잊지 못할 그들의 이야기,
    세계 여행을 통해 되찾은 꿈과 도전의 이야기도 생생하게 담아냈다. [펌 ; 교보]
     
     
     저자소개 ;
     
    저자 최영훈은 "정보의 격차는 꿈의 격차를 만들고 꿈의 격차는 인생의 격차를 만든다"
    신문방송학 전공자로 온라인 정보제공 사업을 하며 다수의 미디어를 기획, 운영하였다.
    그러던 그가 잃어 버렸던 꿈을 찾기 위하여 돈 안 되는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미디어로 타인의 가슴을 울리는 삶을 살자"는 꿈을 이루기 위하여 개설한
    국제MIA와 함께하는 이상동몽(異床同夢)이라는 블로그는 개설
    2년도 안돼 4 백만 명의 청년들이 다녀갔고 구독자 2만 4천명을 거느린 파워블로그로 성장했다.
    정확성과 구체성을 담보한 진로정보제공으로 유명한 블로거로
    청년들은 '진로정보가 국가정보원장급'이라며 그에게 '진로정보원장'이라는 직함을 붙여주었다.
    특기는 사실을 알기 위하여 공공기관에 정보공개청구하는 것으로 학점은 소위 '개판'이었으나
    학과 수업 중 유일하게 전체 1등을 차지한 수업이 '정보공개청구론'이었다는 후문이...
    정확한 진로 정보를 통하여 타인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카더라 통신 종결자로
    2012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WEST 프로그램 대출자 현황'과
    237개 공공기관으로부터 '공공기관 입사성적' 정보를 단독으로 입수한 것으로
    한겨레에서 정보공개대상 2위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미래를 여는 진로정보는 팩트에다가 자신감을 실어 전달해야한다"며
    사실에 입각한 '진로정보'의 힘을 강조하는 그는
    자신의 정보에 힙 입어 다시 도전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짜릿한 흥분이 몰려온다고...
    도전했던 청년들이 좋은 소식을 들려줄 때마다 삶의 희열을 느낀다고 말하는 저자는
    지식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진로정보원장으로서의 업에서 삶의 행복을 발견하고 이에서 행복을 채워나가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진로 정보에 대한 강연을 한 바 있으며
    청년진로정보포럼을 통해 공공기관 정복백서 2.0을 발간, 배포하였다.
    한겨레 등 다수의 언론사에도 진로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펌 ; 교보]
     
     
     
     
    저자 국제MIA최영훈이 이 책 넘사벽은 없다를 쓴 이유가 되겠다...
    이 책의 목차를 찬찬히 따르다 보면 아마도 찾지 못 한...
    또는 잃어버린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 설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연년생인 딸과 아들의 나이 딱 두 배를 살아 온 내가 가장 안타깝게 여긴 것은...
    돈 많은 부모를 만나지 못 한 것도 아니고... 내 재능이 없음도 아니고...
    잘 난 남편을 만나서 탱자탱자 놀고 먹을 팔자가 못 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지난 날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남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내 생애를 통틀어 안타깝고 지금도 속상한 일은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었다는 것이다...
    근래에 멘토니 멘티니 하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할 때...
    내가 가장 속상하고 안타까운 것이 내겐 직접적인 충고를 할 멘트란 존재가 없었던 거다...
    위인전에서 접한 위인들도 그저 이 사람들의 삶은 참 훌륭하단 느낌만 받았을 뿐이었고...
    그들은 내겐 너무 멀리 있어 내 삶에 직접적인 조언이나 충고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반 백 년을 살고 나니... 가장 아쉬운 부분이 정신적인 지도자였다...
    책 제목도 있다지...? 지금 아는 것은 그 때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나 역시도 멍청(?)하게 약지 못하게 살다가 놓친 많은 기회들이 왜 없었을까...?
    마는... 지금도 부모 원망을 하지 못 하고 안 하는 것이 내가 현명하지 못 했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군가... 혹은 책에서 내가 알지 못하였던 것을 접하게 되는 것과...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음은 커다란 행운 임이 틀림없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깨우침이 먼저여야 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 아들이 물론 딸도 이 책을 가까이 했으면 간절히 바라게 되는 책이다...
    몰라서 놓쳐버릴지도 모를 수 많은 행운과 기회를 제발 나처럼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란 뜻을 가진 넘사벽...
    넘을 수 없는 벽이면 부숴버리든지... 사다리를 놓고라도 올라서면 되는 일...!
    속담에 오르지 못 할 나무는 쳐다 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들을 때면 내게도 반골기질이 있는 모양...
    왜 못 넘어...? 사다리 놓고 오르든지... 올려 달라고 하든지... 하면 돼지...?
    하다하다 오를 수 없으면 에라이... 하고 도끼질을 하든지... 했다...
    어른들이 터부라고 금지하던 일에 꼭 토를 달며 왜 하지 말라고 했냐면서...
    나만의 해석을 하고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그렇지 않다고 되바라진 대답을 하기도 했다...
    여기 넘사벽에서 내가 어린 시절에 느꼈던 그런 글들을 만나게 되어 공감이 갔다...
    특히 생활의 힘듦으로 투덜이가 된 나를 아들이 물 잔 반이나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
    라던 아들의 말에 정신이 퍼뜩 돌아와 나를 반성하게 되기도 했다...
    어디서 읽은 책인데... 긍정의 힘은 희망을 불러 온다고 한다...
    희망이 있으면 힘 든 삶에서도 지금과 다른...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두 팔 다리가 멀쩡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청춘이라면...
    훨씬 더 도전을 할 수 있는 힘과 용기도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미 우리 아이들은 나보다는 많이 가지고 도전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나보다 젊은 청춘... 그래서 열정도 체력도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
    다만 내가 가진 경험이란 것에는 불리한 위치에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경험한 것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 나보다는 훨씬 유리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일에 열성을 다하면 참 좋겠단 생각이다...
    악을 쓰고 나 이것 해보겠어요~!!! 란 말을 제발 들어보았으면 한다...
    남들은 부모의 반대에 가출이란 것도 한다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특히 나에게 필요한 것인 근성이 없어 늘 내게 걱정의 짐을 지우고 있다...
    아무튼... 한 번 흘러 간 청춘이란 시간은 결코 되돌아 오지도 되돌릴 수도 없는 것이다...
    우리 아들... 특히 아들이 이 책을 옆에 두고서 멘토를 삼았으면 한다...
    내가 자기계발서란 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가 않았는데...
    책의 권 수가 늘어나면 날수록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점을 불만 삼아 강조를 하지만...
    결국 스스로 깨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란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제발... 이런 총명한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북카페 서평단을 통하여 받는 넘사벽은 없다...
    청춘이 왜 청춘이라고 불리는 것인지 잘 알게 하는 책이다...
    이미 젊다는 것 하나로도 충분히 가진 것이 많은 청춘들...
    도전하고 또 도전을 하여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청춘이 나는 부럽다...
    이미 나는 할 수 없게 된 것들을 청춘은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 집 청춘도 자신의 꿈을 찾아서 도전하고 또 도전하기를 바란다...
    요즘 즐겨 보는 진짜 사나이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있다...
    아들이 동반입대를 한 후 군카페 지킴이를 하면서 접한 병영생활과 훈련들...
    오늘은 유격훈련 받는 장면이 나왔는데 아들과 대입이 되었다...
    우리 아들도 힘든 군 생활을 했겠지만... 아들의 먼 미래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나는...
    더 빡세게... 더 극한의 고통을 견내냈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당시는 힘들지라도 순간은 언제나 지나 가게 마련인 것이다...
    극한의 고통을 통하여 아들이 한 남자로... 한 인간으로 더 성숙할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이 땅의 모든 청춘이 가진 고민을 우리 아이들도 역시 가지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내 나이가 되어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를 남기지 않게...
    지금을 더 처절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특히 권하고 싶은 책, 넘사벽...!!!
     
     
     
     
     
    "북카페◈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readbook
    ◎ 네이버 추천 대표 북카페의 도움으로 엔트리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
     
     
     
     
  • [넘사벽은 없다] - 부지런히 욕망하라 - 자신의 꿈이 헛되다는 다른 사람의 말에 ...

    [넘사벽은 없다]


    - 부지런히 욕망하라 -





    자신의 꿈이 헛되다는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렸던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 같다.
    이 세상에 불가능한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버리길 바란다. 안 될것 같은 일도
    일어나고 남들이 힘들다고 하는 일도 어떻게든 이루어진다. 책<넘사벽은 없다>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넘사벽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우리의 꿈을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저자는 최영훈씨로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자신의 미래 때문에 걱정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응원의 메세지와 성공 스토리들을
    책<넘사벽은 없다>에서 전해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걱정하면서 보낸다.
    돈은 어떻게 벌 것인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 공부는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등등...

    나도 그중의 한 사람으로 그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들
    22%는 사소한 일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들에 대한 것들이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낭비하고 있는 시간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꼈고, 그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다는 것을 알았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꿈에 대해서도 똑 같 다. 나는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현실과 꿈을 선택하라면 현실을 선택할 것
    같았다. 이 책은 꿈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꿈을 행동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실패가 두려워서, 남들이 비웃을까봐 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노력하라고 한다.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이다. 저자의 친구 중 한명은 정말 보잘것 없는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다.
    돈도 없고, 공부도 못했고, 놀기만 할 줄 알 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는 큰 꿈이 하나 있었는데
    일본에서 일하는 것이었다. 그는 일본어 공부를 꾸준히 했고 결국엔 큰 사업가로 부자가 되었다.
    남들은 그 친구를 비웃었었지만 결국엔 성공한 것이다.







    미리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나이가 많다고 시작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시기인 것처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꿈을 갖고 전진하는 사람은 즐겁게 하루하루를 산다. 하지만 남들이 보는 삶에만 집중하는
    사람은 힘들고 고달프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다. 국제 Mia는 우리를 응원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스토리들은
    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많이 와닿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을 통해서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룰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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