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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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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A5
ISBN-10 : 8985893890
ISBN-13 : 9788985893893
로지컬 씽킹 중고
저자 테루야 하나코 외 | 역자 김영철 | 출판사 일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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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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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 - 테루야 하나코 오카다 케이코 지음 김영철 옮김 일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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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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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업무 기술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을 담고 있는 책.'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란 논리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을 설득하고, 자신이 생각한 반응을 상대방으로부터 끌어내는 것이다. 책에는 세계 최강의 지식상인`이라 불리는 맥킨지에서 에디터로 활동했던 저자가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란 이름의 맥킨지식 훈련테크닉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 지은이
테루야 하나코
토쿄대학교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하고, (주)이세탄 업무부 홍보담당을 거쳐 1991년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 컴퍼니'에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로 입사했다. 현재 '맥킨지 앤 컴퍼니'와 위탁 계약을 맺고 기업 고객에 대한 컨설팅 리포트나 제안서,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 도큐멘트를 논리 구성과 언어 표현이라는 관점에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는 에디팅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다. 또 논리 구성을 비롯해 비즈니스 라이팅, 구두 설명에 대한 여러 가지 트레이닝을 기업 고객과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실시함과 동시에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수법의 개발과 논문 집필에 관한 에디팅을 하고 있다.

오카다 게이코
케이오대학교 법학부 법률학과 졸업하고, (주)일본교통공사 출판사업국을 거쳐 1989년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 컴퍼니’에 입사했다.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로서 기업 고객에 대한 컨설팅 리포트의 논리 구성과 표현에 관한 에디팅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입안·실시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컨설턴트나 기업 고객에 대한 논리 구성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1998년에 독립. 현재 '매킨지'를 비롯한 기업에 각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기획· 제공하고 있으며, 연수 프로그램의 개발·실시, 논문과 도서의 집필 지원, 취재·편집 업무를 하고 있다.

▣ 옮긴이
김영철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토쿄대학교 대학원 농업경제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주)유니버설사, R&D 리서치사, 현대리서치연구소를 거쳐 현재 한국능률협회 매니지먼트 전략혁신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 교수로 있다. 삼성물산·제주도지방개발공사·제일제당·농협유통·농림부·신동방 등 국내 굴지의 기업체들, 정부 기관, 단체들에 걸친 여러 산업 분야에서 마케팅 전략, 유통 / 물류 시스템 혁신, 신규 사업 전략, 창의력 개발 및 뉴리더십, 사업재구축 등에 대한 활발한 경영컨설팅을 전개하고 있다. 번역서로 『경영학 100년의 사상』(도서출판 일빛)이 있다.

목차

제1부 글을 쓰거나 대화를 하기 전에
제1장 상대방에게 '전한다'는 것
.'자신밖에 모르는 병'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란?
.무엇을 말해야 '답변'이 되는가
.왜 상대방에게 자신의 '답변'이 통하지 않는 것인가?

제2장 설득력 없는 '답변'의 공통된 결함
.이야기의 명백한 중복·누락·착오
.이야기의 비약

제2부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
제3장 중복·누락·착오를 막는다
.MECE - 이야기의 중복·누락·착오를 없애는 기술
.그룹핑 - MECE를 활용한 정보의 정리

제4장 이야기의 비약을 없앤다
.So What?/Why So? - 이야기의 비약을 막는 기술
.두 종류의 So What?/Why So?

제3부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
제5장 So What?/Why So?와 MECE로 '논리'를 만든다
.논리란?
.논리는 간결할수록 좋다

제6장 논리 패턴을 마스터한다
.병렬형
.해설형

제7장 논리 패턴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출간 의도 톰 피터스는 맥킨지를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Knowledge Merchant)’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들은 뛰어난 업무 지식 능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 업무 지식을 적절하게 전달하고 원하는 결과를 끌어냄으로써 세계 각지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출간 의도
톰 피터스는 맥킨지를 ‘세계 최강의 지식 상인(Knowledge Merchant)’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들은 뛰어난 업무 지식 능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 업무 지식을 적절하게 전달하고 원하는 결과를 끌어냄으로써 세계 각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 상인으로 통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스카웃하고, 또한 최고의 인재로 키워내는 맥킨지에서 훈련된 인재들은 전세계의 각계각층에서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맥킨지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커뮤니케이션 에디터가 컨설팅 경험과 맥킨지의 인재 양성을 위한 훈련과정 매뉴얼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맨들뿐만 아니라 일반인·학생들에게도 필수적인 논리 구조와 실전 커뮤니케이션 업무 기술을 실제로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자기가 작성하는 보고서나 이야기할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하는 방법과 논리성을 스스로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은 물론, 매일매일 계속되는 일상생활과 인생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속에서 누구보다도 비즈니스맨들이 직장에서, 고객과의 관계에서 성공적으로 일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이 요구하는 논리력에 기초한 생각과 판단, 커뮤니케이션 테크닉을 실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직 맥킨지 에디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저자들은 단순히 맥킨지는 이렇게 일한다는 식의 나열이나 성공 경험담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인재가 되도록, 경쟁력을 갖추도록 실제로 직원들에게 훈련시키고 있는 그들만의 특별한 실전 업무 방식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하고, 직접 예시를 통해 독자들도 맥킨지식으로 연습·훈련할 수 있도록 실전 사례와 연습 문제, 체크 포인트 등으로 구성했다. 논리적이고 알기 쉬운 메시지에는 분야와 주제를 불문하고 일정한 법칙성과 포인트가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구성하는 기술은 그러한 법칙성과 맥킨지가 축적해온 직원 훈련 기법을 한데 모아서 체계화한 것이다. 이 기술은 컨설팅과 전략입안 등의 특정영역에서만 유효한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고객과 상담을 한다거나 상품을 설명할 경우, 혹은 아침 조회시간에 업무를 지시하거나 연락사항을 주고받을 경우 등, 일상업무의 사소한 커뮤니케이션에도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위력을 발휘한다. 또 굳이 이것을 「기술」이라고 규정짓는 이유는 지금까지 실시해온 경험에 의해서 훈련을 쌓아가면 누구든지 몸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을 간단한 테크닉이나 재주가 아니라 전달이라는 것 자체를 하나의 과학적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출간한 지 불과 1∼2주 만에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서 부분 1위로 올라 일본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 이 책의 주요 내용
누구나 '논리적인 전달자'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작성하는 보고서나 말할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하는 방법과 논리성을 스스로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은 비지니스맨뿐만 아니라 일반인·학생·교사는 물론, 매일매일 계속되는 일상 생활과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속에서 누구보다도 비즈니스맨들이 직장에서, 고객과의 관계에서 성공적으로 일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다.

실제로 업무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해도 의사 전달이 명확하지 않으면 업무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역자 역시 현장 경험을 통해 아무리 실력 있는 컨설턴트라고 해서 강의 평가가 반드시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 즉 ‘강의를 하는 실력’ 이 곧 ‘내용을 전달하는 실력’과는 별개임을 알 수 있었다고 옮긴이의 글에서 말하고 있다. 사물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전달 또한 잘할 거라는 생각은 이런 의미에서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이해하고 있다 해도 전달되지 않는다면 의미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쌓는 노력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처럼 전달하려는 노력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세계의 유수한 기업체에 브레인 뱅크 역할을 하고 있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 맥킨지식 인재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네트워킹 시대에 내용을 전달하는 능력은 내용을 아는 능력 이상으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두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서 흔히 범하기 쉬운 오류, “자기밖에 모르는 병”과 “얼치기 독심술사 증후군”을 중심으로 왜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가를 실례를 바탕으로 문제제기하고 있다. 단순히 자신의 의도를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성공적인 대화를 했다고 할 수 없다.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면서 상대방의 답변을 예측·유도할 수 있어야 하며, 결과적으로 의도한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업무 기술 ―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란 "논리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을 설득하고, 자신이 생각한 반응을 상대방으로부터 끌어내"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체계적이고 심플하며 실천적인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의 실전 기술을 소개하는데 있다. 고객과의 상거래상 대화나 교섭, 상품 설명, 또는 조회에서의 지시·보고·연락을 비롯한 일상 업무의 간단한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즉시 활용 가능하며 위력을 발휘한다. 또 구태여 이것을 '기술'이라고 부른 것은 훈련을 거듭하면 누구라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득력이 없는 "답변"의 공통적인 결함은 내가 전달하려는 이야기 속에 중복·누락·착오가 이 있기 때문이다. 말이 중복되는 것은 자신이 말하려는, 혹은 보고하려는, 혹은 쓰려는 내용에 대해 스스로도 혼란스러운 상태를 의미한다. 말이 누락됨으로써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회의나 협상이 일순간에 무너질 수 있으며, 말의 착오는 원래 의도했던 목적과 주제로부터 벗어난 엉뚱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맥킨지에서 강조하고 있는 MECE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 : 어떤 사항과 개념을 중복 없이, 그리고 전체로서 누락 없는 부분 집합으로 파악하는 것)는 바로 이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맥킨지의 MECE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지만 맥킨지는 이런식으로 일한다는 경험을 접하는 것만으로는 실제로 자신의 일상이나 업무에서 활용하는 것은 막연할 수밖에 없었다. 필자는 실례를 통해 MECE를 스스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한다.

대화란 양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메시지의 전달자가 있고 수취자가 있다. 메시지의 수취자는 항상 전달자보다 그 메시지의 정보량이 부족한 입장이다. 이런 점에서 전달자의 메시지에 대하여 "왜 그런데?"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고 여기에 대하여 전달자가 설명을 하고 나면 "그래서 어쨌다는 가야?"라고 되묻게 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지극히 상식적인 반응을 의도를 가지고 준비하는 방법이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다. 간단한 것은 간단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면에 많은 내용이 숨겨져 있는 복잡한 것이다. 현실의 복잡한 현상이나 사물을 간단하게 하는 과정을 추상이라고 부른다. 이 추상의 출발점이 Why So? 이다. 그런데 이 추상을 그대로 전달 메시지로 사용하면 그야말로 '구름 위에서 장풍을 쓰는'이야기가 된다. 이 추상된 내용을 다시 구체성으로 바꾸어 현실감을 부여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 경우 그 근거가 되는 것이 So What?이다. 그리고 이러한 '왜 그런데(Why So?)'와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So What?)'에 대해 수취자가 납득할 수 있는 대답을 주기 위해서는 설명에 누락과 중복이 없어야 한다는 것도 당연한 것이 된다. 이 누락과 중복을 없게 하는 방법이 바로 MECE가 된다. 이 책은 Why So?와 So What? 그리고 MECE를 어떻게 결합함으로써 수취자가 납득할 수 있는, 나아가서는 납득했기 때문에 전달자의 의도대로 어떤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논리를 구성하는 가로의 법칙인 MECE와 세로의 법칙인 So What? / Why So?, 그리고 논리의 패턴을 마스터할 수 있는 병렬형과 해설형 기술을 집중 트레이닝한다.

맥킨지식 논리 구성 훈련을 통해 자신을 세계 최고의 인재로 개발한다.최근 우리 사회에 논리의 바람이 분 적이 있었다. 대학의 수능시험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논리적 사고를 훈련하면 논리적 표현도 저절로 가능할 것이라는 신화가 있었다. 논리적 사고는 말 그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일 뿐 논리적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논술 시험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면 논리적 표현도 가능해질 것이라는 소박한 기대는 사실 올해의 수능시험에서 여지없이 어긋났다.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 이러한 우리 사회의 신화를 무너뜨리는 데 조그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옮긴이의 글에서

▣ 이 책의 특징

1.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테크닉이나 재주가 아니라 전달이라는 것 자체를 하나의 과학적 방법으로 파악하고 있다.
2. 누구나 학습을 통해 '논리적인 전달자'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3. 불확실한 고용 불안의 시대, 비즈니스 환경이 크게 변화하는 가운데 경쟁력있는 인재로 개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 방안을 제시한다.
4.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내는 맥킨지의 인재 개발 방법을 스스로의 능력 개발에 실제로 응용할 수 있다.
5. 현직 맥킨지의 에디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실전 예시를 통해 습득할 수 있다.
6. 맥킨지가 어떻게 일하는 곳인가 혹은 어떻게 성공했다는 식이 아닌, 맥킨지 출신의 인재들이 전세계에서 눈부신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근간이 된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누구나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저자 소개
▣ 지은이
테루야 하나코
토쿄대학교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하고, (주)이세탄 업무부 홍보담당을 거쳐 1991년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 컴퍼니'에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로 입사했다. 현재 '맥킨지 앤 컴퍼니'와 위탁 계약을 맺고 기업 고객에 대한 컨설팅 리포트나 제안서,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 도큐멘트를 논리 구성과 언어 표현이라는 관점에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는 에디팅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다. 또 논리 구성을 비롯해 비즈니스 라이팅, 구두 설명에 대한 여러 가지 트레이닝을 기업 고객과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실시함과 동시에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수법의 개발과 논문 집필에 관한 에디팅을 하고 있다.

오카다 게이코
케이오대학교 법학부 법률학과 졸업하고, (주)일본교통공사 출판사업국을 거쳐 1989년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 컴퍼니’에 입사했다.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로서 기업 고객에 대한 컨설팅 리포트의 논리 구성과 표현에 관한 에디팅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입안·실시를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컨설턴트나 기업 고객에 대한 논리 구성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1998년에 독립. 현재 '매킨지'를 비롯한 기업에 각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기획· 제공하고 있으며, 연수 프로그램의 개발·실시, 논문과 도서의 집필 지원, 취재·편집 업무를 하고 있다.

▣ 옮긴이
김영철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토쿄대학교 대학원 농업경제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주)유니버설사, R&D 리서치사, 현대리서치연구소를 거쳐 현재 한국능률협회 매니지먼트 전략혁신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 교수로 있다. 삼성물산·제주도지방개발공사·제일제당·농협유통·농림부·신동방 등 국내 굴지의 기업체들, 정부 기관, 단체들에 걸친 여러 산업 분야에서 마케팅 전략, 유통 / 물류 시스템 혁신, 신규 사업 전략, 창의력 개발 및 뉴리더십, 사업재구축 등에 대한 활발한 경영컨설팅을 전개하고 있다. 번역서로 『경영학 100년의 사상』(도서출판 일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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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몇 년만에 이 책을 다시 펼치게 되었다. 컨설팅을 하면서... 스탭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고민을 하면서 찾게 된 책이었...
    몇 년만에 이 책을 다시 펼치게 되었다.
    컨설팅을 하면서...
    스탭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고민을 하면서 찾게 된 책이었는데
    이제는 고객사의 Task Force 교육용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졸지에 강사 역할을 맞는 바람에...
    이 책을 다시 열게 된 것이다.
    (이번에는 6권 주문 했는데...아마 지금까지 30권은 산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특히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을 제시한다.
    맥킨지 방식의 논리구조를 통해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다룬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잊어버리기 쉬운 사실을 지적하기도 한다.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실은 여기에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은 최대의 요인이 숨어 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전달받기를 기대하고 있는 '메시지'인가 아닌가의 여부이다.
     
    컨설팅을 하면서 스탭들에게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속칭 '야마'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고객이 관심을 갖지 않는 '야마'는 전혀 필요가 없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기법을 다루지만...
    무엇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가르친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고객 내지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 지켜야할 기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비즈니스에서 과제의 답변으로 준비해야 할 요소는 과제에 따라 다르지 않다.
    답변의 요소는 3개뿐이다.
    그것은 "제 답변을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요컨대..."로 설명하는 답변의 핵심부분인 '결론',
    그리고 왜 그러한 결론이 나오는지 결론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근거',
    나아가 그 결론이 액션인 경우에는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지를 설명하는 '방법'이다.
     
    이 세 가지는 모든 보고와 기획의 기본이다.
    그리고 세 가지 사이에는 균형이 맞아야 한다.
    이 세 가지를 조화시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구력이 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들도 논리적으로 메시지를 구성하는 힘은 훈련의 양에 비례한다고 말한다.
    다른 직원들 앞에, 특히 상사와 경영자 앞에 서는 일은 힘들다.
    이번 Task Force에게는 그런 임무를 부여할 생각이다.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분들 모두...
    작은 훈련 과정을 통해 멋진 내부 컨설턴트로 성장하시길 빌어 본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로지컬 씽킹 | co**2be | 2009.06.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이라는 부제를 보고 어찌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로지컬 씽킹(Logica...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이라는 부제를 보고 어찌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Logical communication skill training)은 그렇게 해서 내 책상 앞에 놓이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비즈니스도 커뮤니케이션 없이는 성립하지 않으므로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로지컬 씽킹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누구나 훈련을 통해 논리적인 전달자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먼저 상대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과제/테마를 확인할 것,

    그리고 메시지를 전달받은 상대에게서 기대하는 반응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이 답변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때 결론이나 방법, 근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때의 함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또한 설득력 없는 답변이 가진 공통적인 결함으로 1)이야기의 명백한 중복, 누락, 착오와

    2) 이야기의 비약을 꼽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이야기의 중복, 누락, 착오를 없애는 방법으로는 MECE를, 비약을 없애기 위해서 So what/Why so를 권한다.

    저자는 이 방법을 설명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예제를 함께 제시한다.

     

    누구나 논리적인 전달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나 역시! 논리적인 전달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 논리적 사고방식 | ic**e | 2007.07.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맥킨지의 업무처리 방식을 Logical Thingking 이란 주제로 설명한 책 실행을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할 듯 ---...

    맥킨지의 업무처리 방식을 Logical Thingking 이란 주제로 설명한 책

    실행을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할 듯 ----



    목차 요약; 사고와 인식의 방법론 - Logical Communication


    1. 메시지의 이해

    메시지 = <1. 과제> ↔ <2. 기대하는 반응>

    <3. 답변> 결론 ← 근거(사실로서의 근거, 판단으로서의 근거)

    방법(행동)


    2. 사고의 정리: 과제확인, 기대반응확인 → 답변: 답변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1) 중복,누락,착오 막기:MECE(Mutualy Exclusive & Collectively Exhaustive)

    frame: 고객시장,경쟁,자사,유통경로/제품,가격,유통,촉진/flow,step/사실,판단/질,양

    (2) 비약 없애기: So what?/Why So?

    So what?: 재료→결론: 요약 관찰의 So what?/Why So?: 상황→요점

    Why So?: 결론→재료: 검증 통찰의 So what?/Why So?: 판단,가설 도출


    3. 논리구성기술: 답변(결론,근거,방법)을 어떻게 조합하여 제시하는가?

    요건1: 과제 ↔ 답변

    요건2: So what?/Why So?

    요건3: MECE

    과제 ↔ 답변;결론 ← So what? /→ Why So? - MECE


    4. 논리의 패턴

    전달순서: 과제→기대하는 반응→결론→근거 또는 방법

    과제→기대하는 반응→근거 또는 방법→결론


    < 맥켄지의 문제해결방법 >

    1. 사실에 근거 Fact based; 사실의 수집 → 분석

    2. 사고의 구조화 MECE Structured

    ME; Mutualy Exclusive 중복없이; 서로 배타적-중복되지 않는다

    CE; Collectively Exhaustive 누락없이; 전체적으로 포괄적

    각 이슈의 합이 전체문제 영역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한다

    3. 가설의 수립; Hypothesis driven

    초기가설의 설정 > 초기가설의 구조화 > 초기가설의 검토

  • 논리적 사고~길들이기~ | mt**5 | 2006.07.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논리적인 글을 쓰기위한 논리적 사고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읽을 때는 아하! 그렇...

    논리적인 글을 쓰기위한 논리적 사고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읽을 때는 아하! 그렇군. 그래,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했는데 실제 회사일 하면서 100% 적용한 적이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하다. 또, 이 책을 꺼내 읽어 내 뇌를 논리적 사고를 하도록 세뇌시켜야겠다.

  • 제목만 보면 논리적 사고에 관련된 책인 것 같지만, 책의 많은 부분이 대화 기법에 관한 것이다. 원래 제목도 "Logical...
    제목만 보면 논리적 사고에 관련된 책인 것 같지만, 책의 많은 부분이 대화 기법에 관한 것이다. 원래 제목도 "Logical Communication Skill"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책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다. 논리적 사고에 대한 책을 원한다면 "매킨지식 사고와 기술"이 더 나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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