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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 21세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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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쪽 | A5
ISBN-10 : 8982640916
ISBN-13 : 9788982640919
노자와 21세기 1 중고
저자 김용옥 | 출판사 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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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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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잘 받았습니다~ 뽁뽁이 까지 잘 감싸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tjddus*** 2019.11.1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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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알기 쉬운 동양고전. `21세기의 3대 과제`에 대해논하고 노자의 <도덕경>을 6장까지 해설했다. 각 장의내용을 한문원문으로 싣고 풀이와 해설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동양인뿐 아니라 인류 전체의 지혜의 보고인 <도덕경>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방송문화의 한 전기를 위하여 21세기의 3대 과제 1. 인간과 자연환경의 화해 2. 종교와 종교간의 화해 3. 지식과 삶의 화해 노자도덕경이라고 하는 책 노자도덕경상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방송교재이기 전에,『老子』를 평생 연구해온 한 학자의 모든 열정과 학문적 성과가 집약되어 있다.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대중적으로 서술하는 형식을 취했지만 그 속에는 그 분야에 평생을 종사해온 대가의 압축된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973...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방송교재이기 전에,『老子』를 평생 연구해온 한 학자의 모든 열정과 학문적 성과가 집약되어 있다.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대중적으로 서술하는 형식을 취했지만 그 속에는 그 분야에 평생을 종사해온 대가의 압축된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973년 馬王堆분묘에서 『老子』의 帛書(백서, 비단책)가 출토되어 사계에 충격을 던졌지만, 그 뒤20년 후 1993년 郭店의 戰國시대분묘에서 『老子』 竹簡(죽간, 대나무책)이 출토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아직 이 텍스트의 연구성과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질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최초로 소개되는 郭店竹簡本 『노자』의 연구성과다 (본문 88∼92쪽,138∼l40쪽 등)

『금강경』이 인도의 지혜의 대표적인 책이라고 한다면 『노자』는 중국의 지혜의 대표적인 책이다. 동양문화의 지혜를 대변하는 두 책 『금강경』과 『노자』가 한국의 사상가에 의하여 쉬운 우리말로 번역되고 해설되는 계기를 통해 우리사회는 감각적인데서 벗어나 보다 깊은 생각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노자』의 사상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경향은 현대어로 표현하면 환경론(에콜로지)적 관심이다. 『노자』사상이 우리사회에 보다 널리 이해되는 계기를 통해 "자연"과 "자연스러움"에 대한 가치가 존중될 것이다.

老子철학은 反문명적이며, 反주지주의적이며, 反권의주의적이며, 反제도적이며, 反남성중심주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가 인간의 내면의 보편적 가치를 통해 스스로 드러나게 만든다.

老子철학은 자본주의사회의 문제점을 명료하게 인식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나름대로의 처방을 제시한다. "발전," "개발" 중심으로 살아왔던 20세기 우리역사를 되돌아보게 만들며 21세기적 가치를 제시한다. 그것은 1) 인간과 자연의 화해,2) 종교와 종교의 화해,3) 지식과 삶의 화해, 세 화해의 주제로 요약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범석 님 2006.09.05

    인간을 “악인”으로 바라보는 것과, “선하지 못한 인간”으로 바라보는 것은 너무도 큰 차이가 있다. 한 인간이 악인이 되면 그 인간은 악의 화신으로써 악의 실체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선하지 못한 인간”은 항상 선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회원리뷰

  • 노자와 21세기[1] | bb**k | 2017.03.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도울 선생님의 눈을 통해서 좋은 책을 읽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
     도울 선생님의 눈을 통해서 좋은 책을 읽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자가 이름인지, 책의 이름인지 알지 못하는 저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고,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한문의 문장을 쉽게 이해해주고 있어서 노자의 사상을 조금은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고, 고전의 참 맛을 얻을 수 있어서 이 책을 읽은 보람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특히 우리같이 한문을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은 조금은 거부반응을 나타내고, 한문의 고전에 접근을 조금은 어려워하는 것이 우리들의 정서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정말로 이 번에 두 번째로 읽어 보는데 조금은 더 많은 이해와 배울 점이 많다는 것에 고맙고, 좋은 지혜도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단군이래 4,000년 동안의 연속성을 우리 한민족이 불과 40년 동안에 불연속성을 바꾸어 놓았다면 21세기 우리 문명의 과제는 너무도 명약 관한데, 이제 우리는 그 40년의 죄업, 그 과욕과 과속과 과식과 과용의 부작용을 해소시켜야 하는 과제 상황을 떠안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상황이므로 그 상황을 조금은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이 노자의 책을 제대로 읽을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종교에 대해서도 평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종교라는 것도 알고 보면 돈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고 하네요. 아무리 종교 정신이 위대해도 돈이 없으면 그 조직은 유지될 수 없고, 종교의 돈은 대개가 헌신하는 신도들의 헌금이며, 그 돈에 진실이 있을 때 종교는 위대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돈이 어둡고 폐쇄되고 자만과 독선에 빠지면 결국 그 돈의 모임은 유지될 수가 없다고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종교의 흥망성쇠는 매우 단순한 것이고, 자체의 진실이 확보되면 그것은 자기 갱생을 계속하고 그렇지 못하면 자 망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각의 사고와 돈에 대해서 우리가 새롭게 생각하도록 알림을 주는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노자가 쓰인 시대가 꽤냐 오래전에 쓰임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데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아주 확실하게 말하면 오늘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노자와 거의 유사한 책이 신약성서가 쓰인 시대보다, 최소한 300년을 앞서 실제 했다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라고 이 책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비움에 대해서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 해석을 해주고 있습니다. 노자에 있어서는 마음을 채우는 방향의 우리의 심적 작용이 곧 有爲요, 마음을 비우는 방향의 우리의 심적 작용이 곧 無爲인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노자는 말하는 '스스로 그러함'은 바로 만물의 존재방식이 "빔"을 극대화하기는 방식으로 유지될 때 스스로 그러하다고 하는 것이고, 스스로 그러하지 못하다는 것은 그 빔을 채워버리는 방향, 그 빔을 근원적으로 파괴시키는 방향으로 사태를 지시하는 것이고, 따라서함이 없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아니라, 빔을 유지하는 함이요, 그 빔을 유지하는 함이야말로 바로 스스로 그러함이라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빔은 그냥 존재하는 것이고 그 빔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함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오래전에 기술된 책이지만 생각이 나 상상은 지금 시대에 걸맞은 생각으로 우리를 이해시키 주는 것이 정말로 놀라운 사실인 것 같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지혜를 얻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노자와 21세기 | ja**shez | 2013.04.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말 그대로 도올 김용옥님의 노자 강의다. 내가 도올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여자란 무엇인가] 와 [동양철학 어떻게 할 것인가...
    말 그대로 도올 김용옥님의 노자 강의다. 내가 도올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여자란 무엇인가] 와 [동양철학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책을 연달아 접하면서부터 였다. 이후 팬이 되어 그의 책은 나오는 족족 읽어보게되었다. 이후 EBS에서 노자철학을 강의할 때에는 정말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도대체 방송매체라는 속성상, 이런 포맷의 프로그램이 나온다는 것이 당시로서는 무척이나 이례적인 일이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 말이다. 아뭏든 그 방송을 보는 재미로 일주일을 보냈디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제 십수년이 지난 상태에서 이 책을 다시 보게되니, 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른다. 사람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자꾸 굳어가는 뇌세포에 이런 신선한 청량감을 주는 책을 읽게하여 녹슬지 않게 해야 한다. ㅎㅎ 이런 책을 읽고 제발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한 층 더 높아지고 깨어나길 바랄뿐이다. 세상이 왜 이렇게 황량하게 변해가는지 그것참.
  • EBS에서 2000년에 한 강의를 요번에 5000원을 내고 리뷰를 하던도중.... 아무래도 택스트가 있어야 하겠기에 사서 읽...

    EBS에서 2000년에 한 강의를 요번에 5000원을 내고 리뷰를 하던도중....

    아무래도 택스트가 있어야 하겠기에 사서 읽고 공부하고 있다.

    뭐 이미 도올선생님의 책을 한두권읽은 것도 아니고, 이책 후에 나온책들에서 부분적으로 겹치는 내용이 조금씩 있지만.....

    거의 10년전에 노자 (현암사)를 읽었을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과 감동이랄까?

    그때는 노자와 장자를 읽으면서(30살) 무위자연도 좋지만 좀 뜬구름잡는 이야기와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였기에 오히려 우화적 내용이 강한 장자가 더 맘에 끌렸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도올 선생님의'노자와 21세기'는 좀 다른 '도경'의 번역서같다. 쓸때없이 까는 사람도 있지만...이땅의 번역서라는 것들의 형태를 잠시 집어보자.

    원문이 빠져있는것이 대부분(특히 영어지문이든 타국어 지문이든...) 때문에 자주 도대체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경우가 허다하고, 오히려 약한 영어 실력으로 원문을 구해서 읽어 보면 훨씬 내용의 이해가 빠른경우가 많았다. 원문이 있는것은 처음부터 자기가 번역한듯이....제일 처음에 번역한것이 아니면, 적어도 '다른 사람은 이런 번역을 했다.'라는 주석이라도 달아놀 것이지....그래서 고전은 읽기가 어려울뿐아니라...이해하기도 어려운것이 사실....

    도올 선생님의 번역을 맞다 그르다를 떠나 원문 + 번역 + 자신의 번역 + 타인의 번역 을 모두 올려 책을 펴내는것을 일반 번역가들이 알까???

    자신의 학문적 능력을 모두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때문에 난 도올 선생님의 번역 방식을 좋아한다.  책의 내용이야 읽어서 좋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싫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이해를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책은 정말 읽어 봐야 안다. 요즘의 책값을 생각하면 정말 책값을 못하는 참 폐지로 버리는 책들을 보면 안타갑다는 생각뿐....차라리 좋은 책을 싸게 만드는데 더 힘을 써 주었으면....그래서 난 특히 번역서들은 원문이 같이 실려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이 어디서 그내용을 봤으면 정확한 '출전'을 밝혀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있어야한다.

    우리나라의 여러 부도덕한 교수들이 자행하고 있는 '남의 지식'을 마치 자신의 지식인양 출판하는 행태를 생각하면 도올 선생님의 번역본은 그 자채로 하나의 혁명이다.

    뭐 난 도올 선생님을 존경하지만 다름이들보고 무조건 존경하라고 말하진 않는다. 책을 읽어 보고 강의를 들어보고 존경할만하면 존경하면 되는것을...

    적어도 객관적인 비판을 주관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말았으면한다....

    EBS의 강의를 들으면서도 2000년 초에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고(강의 중간중간에..)그런 문제들이 2010년인 지금 세계문제가 되고 한국의 문제가 되는 상황을 보면 도올 선생님의 학식과 혜안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모쪼록 건강하셔서 더 많은 책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다.....

  • 도가도 비상도 | lb**p2002 | 2006.05.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노자와 21세기 이 책은 도올 김용옥이 노자 도덕경 중 도경을 정리한 것이다. 여기에는 2천 300여년 전 한 늙은 철학자...
    노자와 21세기 이 책은 도올 김용옥이 노자 도덕경 중 도경을 정리한 것이다. 여기에는 2천 300여년 전 한 늙은 철학자의 세상을 보는 지혜가 있고, 그 혜안을 꿰뚫고 있는 20대 천재소년 왕필이 있고, 또 너무 박식하여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대한민국의 돌이 있다. 솔직히 전3권 중 1.5권은 돌의 자서전이다. 도덕경은 1장에서 37장까지가 도경이고 38장부터 81장까지가 덕경이다. 한번의 SKIP으로 노자를 이해할 수 없겠지만 노트하는 마음으로 각 장을 정리해 보자 해설은 돌의 해석이 아니고 카페 게시물에서 옮겨와 심었다. 제 1 장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無名,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高常無欲以觀其妙. 此兩者同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도가 말해질수 있으면 항상된 도가 아니다. 이름이 이름지어질수 있으면 항상된 이름이 아니다. 이름이 없음은 천지의 처음이고 이름이 있는것은 만물의 어머니다. 그런까닭에 늘 욕심이 없으면 그 묘함을 보고 늘 욕심이 있으면 그 결과를 본다. 이 두개의 것은 같은 것에서 나왔으나 달리 이름짓는다. 같은것 그것을 오묘함이라 이른다.오묘하고 또한 오묘하다. 뭇 묘함의 문이다 * 玄 ;흑색이 본래의 뜻이나 노자에서는 흑 이라고 하는것보다 암흑,보통사람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것 즉 신비한 것이다. 제 2 장 天下皆之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高下相경, 音聲相和, 前後相隨. 是以聖人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不居,夫唯不居,是以不居. 하늘아랫 사람이 모두 아름다움의 아름다움됨을 알고 있다. 이는 추악함일 뿐이다. 하늘아랫 사람이 모두 좋음의 좋음됨을 알고있다. 이는 좋지못함일뿐이다. 그러므로 유와 무는 서로가 낳으며 어려움과 쉬움은 서로가 이루어주며 긴 것과 짧은것은 서로가 뚜렷하게하고 높음과 낮음은 서로가 기울며 노래와 소리는 서로가 조화를 아루며 앞과뒤는 서로 따른다.그런까닭에 성인은 작위함이 없이 일을 처리하고 말이없는 가르침을 행한다. 만물은 지어지면서도 말하지 아니하고 낳으면서도 소유하지 아니하고 하면서도 기대지 않는다. 공이 이루어져도 거하지 아니하니 대저, 오로지 거하지 않으려하니 그런까닭에 공이떠나지 아니한다. * 恃; 믿어 의뢰함 (시) 제 3 장 不尙賢, 使民不爭. 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不見可欲, 使民心不難. 是以聖人之治, 虛其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常使民無知無欲,使夫智者不敢爲也. 爲無爲, 卽無不治. 현인을 숭상하지 않으면, 백성들로 하여금 다투지 않게하며 얻기 어려운 재화를 를 귀하게 하지말면 백성들로 하여금 도둑질하지말게 하며 욕심낼 만한 것을 보이지 않으면 백성의 마음으로하여금 어지럽히게 하지않는다. 그러므로 성인의 다스림은 그마음을 비워 그 배를 채우고 그 의지를 약하게하여 그 뼈를 강하게 한다. 그리하여 항상 백성들로하여금 아는것을 없게하고 욕심을 없게 한다. 대저 지헤롭다하는자들도 감히 작위하지 못하게한다. 작위가 없음을 하면 다스려지지 않음이 없을 것이다. 제 4 장 道沖而用之或不盈. 淵兮似萬物之宗. 挫其 ,解其紛,和其光,同其塵. 兮似或存.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도는 비어있고 그것을 (아무리) 써도 (그빔을) 채우지 못한다. 그윽하도다 만물의 으뜸과 같도다. 그 날카로움을 꺽고 그엉클어짐 푼다. 그 빛을 조화롭게하고 그 티끌을 고르게 한다. 맑도다.혹 존재하는것 같다. 나는 누구의 아들인지 알지 못한다. 그 모습은 천지를 주재하는 상제의 앞이다. * 挫;기세를 꺽다 잠;맑을 예;날카롭다 제 5 장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 聖人不仁, 以百姓爲芻狗. 天地之間, 其猶탁약乎! 虛而不屈, 動而愈出. 多言數窮, 不如守中.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다. 만물을 풀강아지로 여긴다. 성인은 어질지 않다. 백성을 풀강아지로 여긴다. 천지의 사이는 아마도 탁약과 같을 것이다. 비어있어도 구부러지지 않고 움직일수록 더욱 나온다. 말이 많으면 자주 궁해진다. 속에 지키느만 같지못하다. * 芻狗;건초를 묶어서 개모양을 만들어 이것을 제사지낼때 장식으로 한다. 제사가 끝나면 길 에 버려서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이 밟도록 한다. * 풀무(탁약) ;대장간에서 바람을 내어 불을 일으키는 기계로 속이 텅 비어있다. 제 6 장 谷神不死. 是爲玄牝. 玄牝之門,是謂天地根. 綿綿若存, 用之不動.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는다. 이것을 현빈이라 이른다. 현빈의 문 그것을 천지의 근본이라 이 른다. 면면이 존재하는것 같아서 그것을 써도 수고로움이 없다. * 谷神;谷은 穀과 동음으로 통용되고 있기 때문에 穀신으로 보고 만물을 생성하는 신이라고도 하고 물은 낮은곳으로 모이고 물이 모이는 곳이 골짜기이기 때문에 골짜기에는 물의 힘이 집 중되어 있으므로 그 신의 거대한 힘도 이해가 되어 골짜기의 신이라고 풀 수 있다. 玄牝; 신비하고 심오한 암컷
  • 없어져야 할 책이다. | fo**me | 2001.02.14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책 내용은, 나 잘난 사람야!!!!! 이게 다다, 다! 여기 저기 노자 해석서를 모아모아 편집하고, ...
    책 내용은, 나 잘난 사람야!!!!! 이게 다다, 다! 여기 저기 노자 해석서를 모아모아 편집하고, 거기에 적당히 과격한 말 갔다가 붙이고, 노자와 상관 없는 분야(영화, 검객 등등)를 끌어 와 비교/비유 하고.... 하지만, 노자 도덕경의 의미랑은 완전히 상관이 없고.... 거기다가 남들 다 할 줄 알고 하고 있는 비판, 불만 토로하고, 거기다가 개인적인 관심사를 현란하게 짬뽕하면. 짜잔!!!! 모든 명문대의 학위를 수집하고 있는 대학자 도오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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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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