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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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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코드 : 2326465

바람이 전하는 말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 중고
뮤지션 권정구/ 노은아 | 제작사 MUSIC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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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0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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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품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문의 내용도 직접 전화로 안내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어용 선뭉 받은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뿌듯하네요 5점 만점에 5점 jsb9*** 2020.01.14

앨범 소개

권정구 작품집 VOL.1 - 클래식기타와 해금이 만났다!

작곡가 권정구의 '바람이 전하는 말'은 2003년 KBS 1 FM '흥겨운 한마당' 공개방송에서 초연되었고 이후 200여회 이상 FM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노래이다. 어릴적 동심과 추억을 기타와 해금의 환상적인 조화로움과 친숙한 멜로디로 풀어내고 있으며, 바쁜 일상속에서 단잠같은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꿈결같은 추억을 그림같이 풀어낸 우리 음악의 걸작... 바람이 전하는 말 ...

¨ KBS 1FM 에서 200회 이상 request 되어 음악계에 화재가 되고 있는 클래식기타와 해금의 환상적인 만남.
¨ 작곡, 기타리스트, 기획 등 만능 엔터테이너 권정구님 첫음반 드디어 발매!
정식발매 전부터 대단한 인기로 초판이 매진되는 기현상을 달성하며 대중들에게 친숙한 음반.
¨ 노은아, 한충은, 강효선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엮어나가는 조화로운 멜로디의 향연!
¨ 아련한 기타의 음색과 애절한 음색의 해금 연주로 어린 시절 마음속 그리움을 음
악으로 표현하여 우리의 마음속까지 울리는 음악!


* 뮤지션

Guitar 권정구
해금 노은아
대금,소금 한충은
피리 강효선


* Biography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현악전공 및 동대학원 졸업
Graduated Music College and Graduat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majored in string music

한국학 중앙연구원 한국학 대학원 음악학 박사과정
The doctor's course in Korean Musicology at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세종문화회관 제1회 독주회
First recital at Se-jong Center of the Performance Art

작품음반'바람이 전하는 말' 출시
Raleased an album called "Words from the wind"

현 베르디아니 기획감독
Currently the planner of "Verdiani"

* 바람이 전하는 말을 출시하며…
초등학교 시절 나의 오후일과는 집마당에서 키우던 토끼 두마리를 자전거 바구니에 태우고 클로버 잎이 펼쳐져 있던 풀밭에 가서 다음날 토끼들이 먹을 풀을 뜯고서 돌아오는 것이었다. 때로는 어미개가 낳은 강아지들도 데리고 가서 산책을 시켜주기도 했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항상 붉은 저녁노을이 가득했고 소년의 마음은 그렇게 하루하루 시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부풀어 갔다. 가을 저녁에는 강둑길을 따라 코스모스가 키보다 크게 자라서 온통 코를 찌를 듯한 향기를 내었다.
"바람이 전하는 말"에 수록된 곡들은 전부가 사랑의 노래이다. 이 작품은 소년시절의 마음속 그리움을 노래로 표현하였고 자연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였다. 연주곡들 대부분이 원래 가사가 붙여진 곡인데 다음에는 목소리를 통해 가사를 전달하고 싶다. 7년간 같이 활동하며 우리 소리를 들려주고, 이번 작품에 같이 참여하여 정열을 쏟아 부은 노은아 선생님과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이종운 사장님께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감사의 마음을 보내며 부모님께 이 작품을 바친다.


2006년 봄 권정구

앨범 수록곡

  • 1 바람이 전하는 말 (Words From The Wind)
  • 2 마음속의 풍선 (Balloon In My Heart)
  • 3 시베리아 (Across The Siberia)
  • 4 빛을 찾아서 (Want To See)
  • 5 End & Joy
  • 6 해바라기 樂歌 (Love Song Of A Sunflower)
  • 7 노을 (Red Sky)
  • 8 풍경속으로 (Into The Landscape) : Adagio
  • 9 풍경속으로 (Into The Landscape) : Allegro
  • 10 별따라기 (Flowing The Stars)
  • 11 Always With You
  • 12 바람이 전하는 말 (Words From The Wind)

권정구/ 노은아 님의 다른 음반

회원리뷰

  • 기타와 해금의 합주가 쉬이 잘 어울린다. 서정적이면서 가슴을 울리는 기타선율과 파리하게 떨리는 해금 소리가 애잔함을 자아낸다...

    기타와 해금의 합주가 쉬이 잘 어울린다.

    서정적이면서 가슴을 울리는 기타선율과 파리하게 떨리는 해금 소리가 애잔함을 자아낸다.

    .

  • 귀를 찢는 전자음악에 지쳐있던 내게 권정구씨의 음반은 단비와도 같았다. "바람이 전하는말"이라는 곡은 kbs FM 방송1위를...

    귀를 찢는 전자음악에 지쳐있던 내게 권정구씨의 음반은 단비와도 같았다.

    "바람이 전하는말"이라는 곡은 kbs FM 방송1위를 기록한 음악이라 여러번 들었지만

    들을수록 감동과 깊이가 더해가는 음악이라 생각한다.

    나는 특히 "시베리아"를 좋아한다.

    마치 앞을 향해 달려만 가야하는 현실과 그이면에 내재되어있는 인간의 고독한 내면의 슬픔이

    담겨진듯하여 들을때마다 깊은 감성에 빠지곤한다.

    오랫만에 가치있는 음반을 만나게되어 기쁘다.

  • 소리로 그리는 풍경 | mo**oeul | 2007.05.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권정구 작품집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 ‘바람이 전하는 말’> <소리로 그리는 풍경&g...
     

    권정구 작품집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 ‘바람이 전하는 말’>


    <소리로 그리는 풍경>


    권정구는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음악가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음악학을 공부하고, 이를 통해 한국사상에 기반한 치유음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라는 주제어가 우선 마음에 와 닿습니다.

    기타의 튕김 소리(발현음)와 해금의 문지름 소리(찰현음)의 어울림은 그동안에도 많은 작가들이 선을 보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우리 민악을 전공한 경우라 치면, 권정구는 서양음악을 토양으로 민악에 접근한 경우여서 조금은 색다를 것이라는 기대로 이 음반을 접해보았습니다.


    이 음반에 실린 곡들은 모두 노래곡이라 합니다. 가사가 있는 곡을 해금과 기타, 소금, 대금, 피리로 연주한 작품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련한 옛 추억을 조근조근 이야기해주는 듯한 평온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이 음반의 첫째 곡의 제목이 ‘바람이 전하는 말’인 것도 권정구의 그 무언가를 독백하듯이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그대로 나타내줍니다.


    1. 바람이 전하는 말

    회상곡이라 할만합니다. 어린 시절의 고향으로 되돌아가 산도 보고, 내도 건너고, 파란 하늘을 우러러도 보고, 둑길도 걷고, 골목길을 내질러 달려도 보고, 마당에서 강아지와 놀아도 보고...

    계면조의 애틋함으로 시골의 어린 소년이 겪는 하나하나의 그 몸짓거리들이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추억의 길을 열어줍니다.

    해금의 문지름 소리가 고향의 정경을 떠올리면, 기타의 튕김 소리는 소년의 노니는 몸짓을 하나하나 새겨 올립니다.

    음반 설명집에 해금을 연주한 노은아의 얼굴사진이 있습니다. 참 새침데기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해금도 조금은 새침하게 비켜선 소리로 들려오는데, 그 소리가 되려 아련함을 더해줍니다.


    2. 마음속의 풍선

    먼저 기타가 옛 추억으로의 여행길을 나섭니다. 그러면 소금 소리가 뒤이어 그 길에 함께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놀듯, 가듯 따라갑니다. 경쾌하고 맑은 소금 소리가 그 음색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머금게 하는 상쾌한 동요가락으로 다가옵니다.


    3. 시베리아

    시베리아 대륙을 철길로 가로지르는 경험에서 떠올린 곡이라 합니다. 저음해금과 기타, 문지름과 튕김, 무거움과 가벼움, 긴 소리와 짧은 소리가 음과 양이 되어 광활한 대륙을 가로지른 길을 그려냅니다. 저음해금의 우는 듯한 대지의 음성, 그리고 대지를 갈라 세우며 무한히 뻗쳐진 듯한 한줄기 철길의 황량함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동일한 음율의 반복이라는 방법으로 대륙의 광활함을 설명하기 위한 서술적 형식미를 갖춘 것이 ‘시베리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내는 역할을 해줍니다. 다만 ‘대륙의 길’을 형상화하는 데에는 쉽게 공감이 가면서도, ‘광활한 대지의 무한한 공간성’을 표현하기에는 기타라는 악기가 조금은 역부족으로 느껴집니다.  


    4. 빛을 찾아서

    TV에서 한 맹인소녀와 그 동생이 자작곡 ‘보고 싶어라’라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만든 작품이라 합니다.

    피리에서 어떻게 이렇듯 빛에 대해 갈망하는 욕구를 슬프지 않고 희망을 갖게 하는 소리가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피리소리가 참 맑고도 힘이 있습니다. 어둠이 슬픔이 아닌 새 빛을 향한 그리움이요 희망이어야 한다는 위로의 노래라 하겠습니다.


    5. Friend & Joy

    1절은 대금이, 2절은 해금이 노래합니다. 3박자의 리듬이 시원스런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기쁨과 상쾌함을 노래하는 기타 음악적 요소-한 음씩 끊어지는 튕김 소리-를 대금과 해금이 소화하기에는 좀 버거운 어색함이 있습니다. 그래도 대금과 해금이 가까운 벗과의 상큼한 만남을 기쁘고 반가운 음색으로 표현하는 것이 참 듣기에 좋습니다.


    6. 해바라기 연가

    이해인 수녀의 시에서 느낀 감흥을 옮긴 작품이라 합니다.

    “내 생애가 단 한번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나의 임금이여...  당신 아닌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내 불치의 병은 사랑”이라는 단심가를 해금과 기타로 애절하게 호소하는 듯합니다.


    7. 노을

    노을 길은 아련하지만 행복한 풍경으로 내 삶의 안길 깊숙이에 추억으로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어스름에 앞선 노을의 시간성을 한가로움의 깊이로 표현해주는 소금의 소리는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8. 풍경 속으로

    2개의 풍경을 그립니다. 아다지오로 절의 풍경소리를 그려내고, 알레그로로 산의 경치를 그려냅니다. 아다지오에서는 절의 외부에서 절의 풍경소리를 통해 절의 안마당을 그려보는 것 같습니다. 알레그로에서는 산의 내부에서 산의 바깥 모습을 아름다운 산수화를 보는 듯이 그려본 듯합니다.

    ‘들어보니 참 좋더라’하며 감탄하게 됩니다. 해금과 기타가 아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 별따라기

    음은 경쾌하지만 저음해금이 소리의 무게로 그 가벼움을 살풋 눌러줍니다.

    어둠이 있기에 존재하는 별...

    나는 어둠이며, 나의 그리움인 연인은 별...

    너무 멀어서, 아니 도저히 올라가 잡을 수가 없는 별이어서 아득히 먼 사랑이 되어버린 밤하늘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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