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미개봉] A-Ha / Lifelines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개봉] A-Ha / Lifelines 중고
뮤지션 A-Ha | 제작사 Warner
정가
16,000원
판매가
10,900원 [32%↓, 5,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0000년 00월 00일 출시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01. Lifelines
02. You Wanted More
03. Forever Not Yours
04. There's A Reason For It
05. Time & Again
06. Did Anyone Approach You
07. Afternoon High
08. Oranges On Appletrees
09. A Little Bit
10. Less Than Pure
11. Turn The Lights Down
12. Cannot Hide
13. White Canvas
14. Dragonfly
15. Solace



옳바른 음악적 방향을 위한 일보 전진...아하의 성공적인 새 앨범 LIFELINES "뭐 우리 밴드를 포함해서 사실 80년대 뮤지션들의 컴백을 그리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아니죠." 그렇게 심각한 톤으로 Magne는 말문을 열駭? 그리곤 "그렇지만 우리 밴드의 재기가 매우 성공적이라서 행복하기 그지 없습니다."라고 그는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사실 전작 Minor Earth Major Sky에 대한 제안을 들었을 때 전 대단히 망설였죠. 그도 그럴것이 다시 성공적인 팝 뮤지션의 위상을 만끽할 수 있을것이라곤 상상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그간 Pal Waaktarr는 그의 밴드 Savoy를 통해 그리고 보컬리? Morten Harket은 여러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아하 해산 이후에도 팝 시장을 떠나지 않았지만 1980년대 가장 성공적인 팝 그룹의 키보디스트였던 Magne Furuholmen은 이미 1993년 Memorial Beach 앨범을 위한 콘서트 이후 음악계를 완전히 떠나 한동안 그림에만 몰두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이 재능있는 뮤지션이 음악에 관련된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리 없으니 그게 바로 Timbersound라는 예명으로 여러 장의 영화음악 앨범을 발표한 사람이 바로 Furuholmen이었다. 2000년도 컴백 앨범의 성공과 팬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만끽한 성공적인 투어는 신중한 낙관론을 견지하는 세 사람의 멤버들에게 대단한 기세를 가져다 주어 심지어 오랫동안 음악계를 등지고 있었던 Magne마저 다시 팝 시장으로의 완전한 컴백을 강하게 원하게 만들 정도였다. "함부르그의 Sporthalle에서 벌어진 6년만의 대형 콘서트가 끝난 뒤 느낀 감상은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하가 결성된 이후 처음으로 우리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주었구나라는 생각에서 그쳐버리는 게 아니라 우리 또한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죠." 당시에 대한 Magne의 기억은 여전히 열정적이다. "나머지 투어 일정은 행복에의 도취 그 자체였습니다. 거의 매일 공연은 매진을 기록했고 관중들은 우리 멤버들을 그리고 아하의 예전 음악들과 새로운 음악들을 모두 뜨겁게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새롭게도 진정한 팝 음악을 다시 만들기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으며 투어 후 집에 다시 돌아왔을 때 그 어느때보다도 풍만한 음악적 영감으로 가득 차 있었죠." "아하의 재결합에 대해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작곡가로서의 능력을 제 자신에게서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작사를 함에 더욱 자신감을 가질 뿐 아니라 Lifelines 앨범 작업 과정에서 새로운 작곡 파트너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멤버들과 함께 아주 오랫동안 활동을 해 왔지만 Morten과 함께 공동작업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죠. 작업이 모두 끝난 뒤 멤버 서로에게 감탄하고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서로에게서 개발된 서로 다른 음악적 영향력과 취향을 발견하고 서로를 보완해주고 있음을 확인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습니다." 아하는 이번 앨범을 제작함에 있어서 그간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향을 택했다. "이번 앨범을 위해 적절한 프로듀서를 찾아내는 일은 아주 아주 어려웠습니다. 우리 밴드와 함께 작업하고 싶어했던 몇몇 사람들은 단지 과거의 아하 음악만을 기억하고 있을 뿐이었죠. 게다가 우리 멤버들이 좋아했거나 우리들과 함께 새로운 음악을 시도해보고자 했던 사람들은 아하의 이전 앨범에 대해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사실 아하를 좋아한다는 것이 음악에 통달한 것도 아닐뿐더러 우리와 함께 작업한다는 것이 그리 멋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니까요. 이 점이 바로 우리 멤버들이 스스로를 좀 더 음악적으로 자유로워지는데 있어 큰 딜레마였습니다." 한편 밴드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행복한 고민거리도 겪게 된다. "우리가 검토한 프로듀서들 중 상당수가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하기를 절실히 원했죠. 뿐만 아니라 이전에 우리 멤버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바 있는 몇몇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자발적으로 저희들을 찾아와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데모곡을 그들에게 보내주었는데 정말이지 그들로부터의 반응은 폭발적인 것이었죠. 그들에게서 실로 많은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자 저희들은 '그럼 이 사람들과 모두 함께 작업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이리하여 앨범 작업은 뉴욕과 오슬로 그리고 스톡홀름과 런던 4곳에서 동시에 이루어지게 된다. 참여진을 보면 Madness, Elvis Costello, Morrissey등의 앨범을 담당한 Clive Langer와 Alan Winstanley, New Order, Blur, Pet Shop Boys등의 앨범으로 명망이 드높은 Stephen Hague 그리고 Magne가 직접 초빙한 Swede Naid 등이 있는데 특히 Swede Naid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클럽 사운드 프로듀서로서 William Orbit의 공인받은 후계자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외에는 Paul의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어 Tindersticks의 사운드 엔지니어인 Ian Caple이 초빙되었고 Cardigans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Tore Johansson도 합류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우리들에게 친숙한 아하 스타일의 음악 + 모던 사운드 + 예술적 경지의 스튜디오 테크닉이라는 완벽하고도 응축적인 복합체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앨범 Lifelines에 수록된 곡들을 들어보면 새롭게 발견된 음악적 열정, 멤버들의 음악에 대한 매니어 정신이 잘 어우려저 탐스런 과실과도 같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이 너무나도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에너지로 충만한 Did Anybody Approach You 또는 You Wanted More, 또한 극도로 매력적인 동시에 섬세함의 극치를 보이는 싱글 Forever Not Yours 등은 아하의 보다 댄서블한 측면을 과시하고 있으며, 반면 서사적인 느낌의 타이틀 곡은 보컬리스트 Morten의 비범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본보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아하 멤버들의 우상이었던 Beatles의 영향이 배어나는 장엄한 분위기의 Time And Again, Afternoon High, 현악 파트가 돋보이는 발라드 Solace, 파워풀한 록 넘버 Cannot Hide와 Turn The Lights Down 등 모든 곡들이 올해로 21년이라는 아하의 오랜 역사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창조력이 정점에 도달했음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저희 멤버 모두가 함께 작곡에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두 장의 앨범을 만들고도 남을 분량의 곡들을 만들었습니다. 멤버들 각각 당연히 자신의 작품을 앨범에 많이 담고 싶어했기 때문에 서로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격한 토론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죠." 이렇게 해서 결국 20곡 가까이 선정되었는데 선정된 곡 대부분이 서로 다른 프로듀서들의 손을 거친 것들이었다. "그 과정은 매우 값비싼 경험이었고 서로가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우리들은 진실로 다양성을 갖춘 앨범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힘든 작업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정도였고 또한 프로듀서들이 주는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정말 옳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번 경험을 통해 아하의 다음 번 앨범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죠." "뿐만 아니라 각 곡에 대해서 그리고 레코딩된 여러가지 버전 중 어떤 것을 수록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정말 치열한 논쟁을 벌였는데, 당연히 제가 만든 몇몇 곡과 음악적 아이디어가 이번 앨범에 수록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지만 그건 멤버 전원이 공히 느끼는 부분일 것입니다. 어쨌든 결국에는 완성되어 나온 이번 앨범으로 진정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들이 옳바른 결정을 내렸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니까요. 아하라는 밴드안에서 매사 쉽게 쉽게 치뤄 버릴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끝없는 투쟁의 연속이라고나 할까요? 그것이 부분적으로 우리들을 미쳐버리게 만들고 때로는 심각한 긴장으로 몰고 가지만 언제나 저희에게 최상의 결과를 가져다 주었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앨범 Lifelines는 바로 이런 명제에 대한 최상의 예제인 것이다. from A-ha official Website(앨범 내지 발췌)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 타이틀 앞에 [미개봉] 표기가 되어있는 상품은 '새상품'입니다 ※ 미개봉(새음반)을 제외한 모든 시디케이스는 교체하여 발송됩니다. (단,한정판등 특이한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0 Styx / The Greatest Hits (2CD) 5점 만점에 5점 jump0*** 2020.07.31
729 상품 상태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conob*** 2020.07.24
728 그나마 좋았다 굿짱 5점 만점에 5점 ston1*** 2020.07.23
727 음반이 전반적으로 좋았다 5점 만점에 5점 ston1*** 2020.07.23
726 이번앨범이 나름대로 괜찮았다 5점 만점에 5점 ston1*** 2020.06.29

앨범 소개

앨범 수록곡

A-Ha 님의 다른 음반

회원리뷰

이 음반과 함께 구매한 음반들

이 음반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used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