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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코드 : 2297389

라이언 일병 구하기: 2차세계대전 기프트 세트 S.E [SAVING PRIVATE RYAN GIFT SET] 새상품 입니다. 중고
감독 톰 행크스/ 톰 시즈모어/ 맷 데이먼DVD | 제작사 파라마운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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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4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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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상품 소개

라이언일병구하기 2차세계대전 


기프트세트(dts,4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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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 미개봉 구할수있어서 넘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vldh*** 2019.06.19
17 상품은 만족합니다. 배송은 좀 느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hen*** 2018.11.22
16 1651615651 5점 만점에 5점 jump0*** 2017.07.08
15 중고품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m*** 2016.12.12
14 괜찮네여~~ㅎ 5점 만점에 5점 jungh*** 2016.04.01

DVD 줄거리

SYNOPSIS
[Disc 1~2 :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오마하 해변에 대하고 있던 병사들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된 상황과 두려움에 무기력함을 감출 수 없었다. 노르망디 해변을 응시하는 밀러대위, 그리고 전쟁 중 가장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할 두려움에 지친 그의 대원들...그러나 숙명적인 임무는 그들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죽을 고비를 넘긴 전쟁터에서 겨우 살아남은 그들에게 다시 적진으로 되돌아 가라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4형제 모두가 전쟁에 참가하였지만 3형제가 전사하고 적진에서 실종된 유일한 생존자인 막내 `라이언 일병`을 위한 것. 밀러 대위와 대원들은 생명을 맞바꿀 적진으로 다시 들어가면서 명령에 대하여 의구심을 품게 된다. `일등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가?` 라는 끊임없는 혼란 속에서 라이언 일병을 구출하러 가는 것이었다.

엄청난 희생을 감수한 상륙작전과 무모한 생환작전을 통해 그려낸 전쟁장면이 백미. 빠르고 느리게, 굉음과 무성을 번갈아 사용하며 핸드헬드 기법(손에 들고 찍기)으로 묘사한 초반 전쟁장면은 종군기자의 뉴스필름을 보는 듯하다. 특공대원들이 위기를 넘고 넘 라이언 일병을 찾아낸 뒤 그의 귀환 거부로 함께 적군에 맞서는 종반신도 피빛이 선연하다.

[Disc 3 : 평화의 대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역사학자 스티븐 E. 앰브로즈, NBC가 특별기획한 타큐멘터리로 1999년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제임스 몰 감독이 제작, 감독을 맡았다.
이 작품은 생소한 역사의 한 장을 기록하고 있다. 역사에 묻혀버렸던 위대한 영웅, 지난 세기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건 군인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Disc 4 : 전쟁을 기록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을 맡고 명배우 톰 행크스가 진행을 맡은 2차 세계대전 종군 카메라맨에 대한 다큐멘터리..
이 다큐멘터리는 직접 전장에서 찍은 영상과 함께 생존해 있는 종군 카메라맨들의 인터뷰를 함께 수록했다. 적의 공격을 받는 상황에서도 촬영이 진행되고, 적과 아군이 함께 카메라 앵글에 포착되는 보기 드문 장면, 폭격기에 탑승해 탄착 장면을 찍어 정보 분석에 활용하는 등 전쟁터에서 종군 카메라맨들의 종횡무진한 활약상과 전쟁의 참상을 뚜렷이 느낄 수 있게 하는 영상은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4 Discs]

SPECIAL FEATURES

[라이언 일병 구하기 S.E.]
-˝An Introduction to the Film˝
-˝An Introduction to the Film˝
-˝Miller and His Platoon˝
-˝Boot Camp˝
-˝The Making of SAVING PRIVATE RYAN˝
-˝Recreating Omaha Beach˝
-˝Music and Sound˝
-˝Parting Thoughts˝

[평화의 대가]
-Introduction by Steven Spielberg
-Tom Brokaw Commentary
-WW II Dog Handlers
-Introduction to the National D-Day Museum
-National D-Day Museum Slide Show
-Ambrose about the War Experience
-Photo Gallery

[전쟁을 기록한다]
-Scene Index

회원리뷰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je**sam | 2009.07.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톰 행크스 (존 밀러 대위) &nb...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톰 행크스 (존 밀러 대위)

        멧 데이먼 (제임스 라이언)

    개봉 1998년 미국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 해도 틀리지 않다. 왜 전쟁을 해야 할까? 동물의 왕국을 볼 때면 서로 힘을 합하면 더 풍요롭게 살 수 있을 터인데 먹이사슬의 노예가 되어 그들은 생의 본능에 끌려 살아간다. 그러면서 한 번도 왜 잡아먹어야 하는지, 왜 먹혀야 하는지 의문을 품지 않은 채 그렇게 그들의 역사만큼 진행되어져 왔다. 이들 못지않게 인간의 역사도 먹이사슬의 역사이다. 인간을 향해 먹이 사슬이라 하지 않고, 그것은 이념의 대립이라 할 수 있다. 이념의 대립은 서로를 죽이도록 발전한다. 그것이 전쟁이다. 전쟁은 사람을 많이 죽여야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사람을 잘 죽이기 위해 병사는 기도한다. '주여, 함께 하소서, 하나님 도와주소서, 하나님, 믿습니다. 저를 버리지 마소서, 적들이 저를 짓밟지 못하게 하소서,' 라는 시편에 나타난 다윗의 기도문을 간절한 이용한 후 적을 향해 실탄을 발사한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죽여야 한다. 그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영화는 참혹하게 시작한다. 총탄이 빗발치듯 생명을 위협한다. 연합군은 독일군의 전술을 약화시키기 위해 '뉴기니' 해변으로 침투한다. 밀러 대위를 중심하여 많은 병사들이 바다에 잠긴다. 그 다음 장면은 미 육군 작전실이다. 전사한 가정들에 통지문을 보내는 일이었다. 잔인함은 변하여 무거움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한 타이피스트가 공통된 이름을 발견한다.

     

    숀 라이언

    피터 라이언

    다니엘 라이언

     

    이들은 한 형제였다. 그리고 모두 전사했다. 그의 어머니는 하루에 세 아들의 전사를 알리는 편지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 끝이 나는 것은 아니다. 넷째 아들인 제임스 라이언은 독일군의 아성인 노르망디에 불시착하여 통신두절이 된 상태였다. 그를 구하여 집으로 보내기 위해 뉴기니 해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밀러 대위를 중심으로 7명의 특전사들이 멀고 먼 생명구출의 전투 여행을 떠난다. 그것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핵심내용이다.

     

    그들은 스스로에게 묻는다. "1명을 구하러 8명이 가야만 하는가?" 그 물음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시켜야 함이 정당한가를 관객들에게 묻는 것이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것에 밀러 대위는 마음 깊은 의문을 품는다. 그러면서 그는 희망한다. 라이언 일병이 그들의 생명을 희생시켜서 라도 구해야 할 의미 있는 사람이 되기를, 그렇게 그는 믿고 싶었다.

     

    주인공 라이언 일병은 다른 병사들의 희생의 대가로 전쟁에서 죽음을 보지 않고 살아 왔다. 그의 노년에 그의 생명을 바꾼 밀러 대위의 무덤에 선다.

     

    "가족과 같이 왔습니다. 오고 싶어 해서요. 여기 오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다리에서 하신 말씀을 매일 생각했죠. 최대한 잘 살려고 노력했고 그런대로 잘 살아왔습니다. 최소한 대위님의 눈에 대위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 보였기를 바랍니다. "

     

    그리곤 함께 살아온 그의 아내에게 밀러 대위에게 증명해 주라 한다.

     

    "훌륭히 살았다고 말해줘,"

    "물론이에요"

    "내가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해 줘"

    "당신은 훌륭해요."

     

    노년의 라이언은 그의 생을 담아 밀러 대위의 십자가 무덤 앞에 경례를 붙인다. 영화는 끝이다. 이제는 관객의 몫이다. 내게 있어서 라이언 일병은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의 내 모습을 그려본다. 노년의 라이언 일병이 밀러 대위의 무덤 앞에서 자신의 생을 정리한 것은 마치 하나님 앞에서 내 인생을 정리하여 보고하는 것과 같다. 문제는 증언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보고에는 반드시 증언이 있어야 한다. 그 증언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내 인생의 무게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라이언 일병은 다른 병사들의 생명 값을 그의 생으로 치룬 셈이다.

     

    전쟁 영화에서 미국은 언제나 종교적, 인도주의적으로 의의 기준이 된다. 전쟁의 승리를 위해 하나님은 그들의 편이 되기를 그들은 기도한다. 무엇이 옳은가? 아브라함 링컨은 남북 전쟁 시에 이렇게 당부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기를 기도하지 말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기를 기도하라." 정답이다. 과연 모든 전쟁의 중심에 있는 미국이 하나님이 편에 서 있는가? 그에 대한 답은 망설여진다. 몇몇 보수주의자들은 옳다 하겠지만 대다수 백성들은 그렇지 않다 여길 것이다.

     

     

    생명은 소중하다. 생명자체에 가치가 있다. 그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예수님의 생명을 희생시킴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하셨다. 삶이란 생명을 보존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이 옳은 삶이다. 그러나 이기주의 삶은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생명의 존엄성을 짓밟는다. 기업이 그러하고, 종교가 그러하고, 나라와 나라가 그러하다. 많은 생명을 짓밟을수록 그의 지경이 넓혀지는 현실에 목 놓아 울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전통의 나라 영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더욱 실감하게 된다. 주님은 한 영혼의 소중함을 늘 일깨워주신다. 사람들은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삶의 희망을 얻는다. 아픔이 치유된다. 절망이 바뀌어 소망이 된다. 어둠이 변화여 빛이 된다. 암흑의 터널에서 벗어나 빛의 세계를 경험한다. 사막을 지나 푸른 초장에서 삶을 산다. 그것이 교회가 해야 할 몫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러하지 않다. 밀러 대위의 고민처럼 라이언 일병의 존재 자체를 위해 그를 구한 것이 아니라 그가 위대한 사람이었기를 희망하는 것과 같다. 현대 교회는 교인을 가려 받는다. 천한 사람이면 교회에서 천한 대접을 받는다. 세상에서 귀하다 인정된 사람은 교회에서 귀한 존재가 된다. 천함과 귀함의 기준은 사회적 명성과 거기에 따르는 물질의 드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교회를 통하여 희망을 얻기 보다는 절망을 얻는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더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신앙만 유지하기에 노력한다.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을 닫고 있다. 더 깊어짐을 꺼려한다. 깊어진 만큼 아픔을 경험했기 때문이거나 그러한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신앙이 깊어지지도 않게, 적당한 선을 유지하려는 것이 이민 신앙인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누구의 잘못인가?

    오늘 이 글을 쓰는 목사인 내 잘못이다. 성도를 가리는 잘못된 습성의 노예가 되었다. 교회마다 서로 경쟁하는 먹이사슬의 노예가 되었다. 성도를 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양육은 명분일 뿐이요 교회의 대형화의 목적에 혈안이 되어 있다. 내 안에 그러함이 꿈틀 거리고 있다. 새벽 전에서 고요하게 기도할 때 내 마음에서 터져 나오는 기도가 있다. 그것은 교인 수에 관한 것이다. 겉으로는 교인수와 관계없는 목회를 한다고 말하지만 교인들이 늘어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것도 평범한 사람이 아닌 재물과 세상의 수준을 갖춘 성도를 원하고 있는 내 악함에 눈물로 통곡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영화는 사실이 아니다. 그러나 사실처럼 보이게 해야 한다. 전쟁영화에는 많은 사람이 죽는다. 그러나 실제로는 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죽은 것처럼 보이게 할 뿐이다. 슬프지 않아도 슬프게 보여야 한다. 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보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관객을 속이기 위한 분장이 발전하고 그래픽으로 실제적인 화면을 대신한다. 잘 속여야 좋은 영화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목회는 정반대이다.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진실만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데 내 자신부터 성도를 속이고 싶은 마음이 들기에 통탄해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다. 주님의 생명과 바꾼 것이기에 소중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입고 있는 옷과는 무관하다. 그가 가지고 있는 재물과는 무관하다. 그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명성과는 무관하다. 이는 영화를 위한 속임이 아니라 내 안에 뿌리 내리고 있는 진실이다. 목사는 성도를 사랑하고 그 생명이 회복되고 치유되어서 그의 시대에 획을 긋는 것이 목회의 큰 기쁨이다. 이 일을 위해 날마다 욕망의 뿌리를 뽑아낸다. 거짓을 만들어 내는 영화보다 진실을 만들어 내기 위해 밤을 지새운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090627

    런던 예수마을 커뮤니티 교회

    박심원 목사 영화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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